DMC 스토리

    DMC Story

            DMC타워웨딩 고객후기

            DMC Review

            DMC타워웨딩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 sseeungin
                계약후기
                2026-01-24    1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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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올해 2월 7일날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입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게 웨딩홀이었는데 여러곳 투어를 돌았고 드디어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을 계약했습니다 동선, 식사, 홀 분위기, 교통까지 하나하나 따져보다가 저희가 원하는 DMC타워 웨딩 2층 그랜드 볼룸으로 최종 계약을 진행했어요 ? 먼저 교통이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가까워서 어르신분들과 하객분들 오시기에도 부담이 적겠더라고요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양가 혼주쪽에서도 만족하셨어요 2층 그랜드볼룸 홀은 딱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너무 화려하거나 어둡지 않고,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는 분위기라 사진도 예쁘게 나올 것 같았어요 층고도 답답하지 않고, 버진로드 길이도 적당해서 행진할 때 집중도도 좋을 것 같았고요 ( 카메라화면을 잘 닦고 촬영했어야했는데 흑 ) 상담하면서 느낀 건 상담 응대가 굉장히 깔끔하고 현실적이라는 점이었어요 불필요한 과장 없이 조건 하나하나 설명해 주셔서 신뢰가 갔고, 질문에도 빠짐없이 답해주셔서 결정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 진짜 상담해주시는분께 신뢰를 받고 믿고 계약할 수 있었던게 큽니다 )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건 동선이에요 신부대기실, 홀, 연회장이 같은 층 또는 가까운 위치라 하객분들이 이동하시기 편할 것 같았어요 결혼식 날은 이런 사소한 부분들이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잖아요 여러 곳 투어해봤지만, 전체적인 밸런스와 안정감 면에서 저희에게 가장 잘 맞는 곳이 DMC타워 웨딩이었어요 아직 본식 전이지만, 계약 과정까지는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겨봅니다 DMC 쪽 웨딩홀 고민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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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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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산꽃순이
                계약후기
                2026-01-20    1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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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드디어 저희도 웨딩홀을 계약하게 되었어요. 결혼 준비하면서 제일 기대됐던 게 사실 웨딩홀이었는데, 상암 DMC타워웨딩은 평소에 제일 눈독 들이고 있던 곳이라 그런지 더 설렘설렘했던 것 같아요! 사실 이곳은 지인 결혼식 때 하객으로 다녀왔던 곳인데 그때 홀도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밥이 진짜 맛있어서 인상 깊게 기억에 남아 있었어요..(식사에 진심.. 맛없으면 화나요) 주변 사람들 평도 좋고, 그래서 저도 결혼하게 되면 꼭 여기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웨딩홀 투어 시작할 때 1순위로 여기부터 방문했어요. 그런데 웬걸요, 진짜 주차장에서부터 안내까지 너무 친절하고 응대도 최고였어요! 예비신랑이랑 둘 다 너무 만족하면서 상담받았는데, 사실 저희가 남들보다는 일정이 조금 빠듯하거든요 ㅠㅠ 그래서 걱정도 했었는데, 상담해주신 분이 너무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가능한 날짜도 다시 체크해주셔서 맞춰주시고... 진짜 감동받았어요ㅠㅠ 덕분에 좋은 날로 날짜 잘 잡아서 바로 계약하고 왔어요!! ? 게다가 예비신랑쪽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셔야 하는 상황인데, 지하철도 가깝고 경의중앙선도 연결돼 있어서 교통이 정말 편하더라고요! 승용차로 오시는 분들도 주차장이 넓은 편이고, 이 주변이 차가 많이 막히는 곳이 아니라 하객분들도 편하게 오실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제가 원래는 밝은 톤의 홀을 더 선호했었는데, 근데 다시 보니까 오히려 어두운 홀이 더 끌리더라고요! 다행히 시간대랑 날짜도 어두운 홀과 딱 맞아서, 고민 없이 바로 그랜드볼룸홀로 예약했어요? 아직 계약만 한 상태지만,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준비하면서도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웨딩홀 고민 중이신 분들, 여긴 진짜 한 번쯤 꼭 가보세요! 만족도 높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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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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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신공쥬릠
                계약후기
                2026-01-19    23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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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선택하게 된 계기 : -천장이 높고 밝은 홀임 -신부대기실이 예쁨 -뷔페가 맛있음 -주차장이 넓음 -지하철역 바로 앞임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고민했던 게 바로 웨딩홀이었어요!!! 워낙 추구미가 명확해서 밝은 홀만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밝은 홀 + 교통 + 주차 + 가격 이 모든 박자가 딱 맞는 데를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ㅜ_ㅜ 그러다 DMC 타워웨딩을 알게 됐고 홀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상담 예약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주말은 예약이 다 차있어서 평일 상담으로 진행했는데 평일 상담의 큰 단점은 홀 투어가 불가능하다는 점이었어요 ㅠ_ㅠ 상담 당일이 되어 방문하니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상담실로 안내를 해주셨어요! 상담실에 들어가자마자 간단한 서류 작성을 한 뒤 내가 작성한 걸 토대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저희는 27년 1월 오후 시간대를 원했고, 상담 부장님께서 비어 있는 시간을 모두 안내해주셨습니다! 비성수기이기도 하고 오후 예식이라 할인되는 부분도 있었고, 홀투어가 불가능한 평일상담이다보니 그에 따른 혜택도 주어지는 점이 좋았어요!! 자세한 상담 끝에 DMC 타워 웨딩으로 결정하게 되었고, 홀투어를 하지 못한 점이 너무 아쉬웠어서 주말에 다시 한 번 잠깐 방문하게 되었어요! 그때 확인한 웨딩홀의 모습은 너무너무 제 스탈이었답니다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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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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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choijoy
                계약후기
                2026-01-18    23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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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드디어 웨딩홀을 고르게 된 우리..! 26년 1월 1일에 웨딩홀의 27년 1월~2월이 일정이 오픈되었고 바로 오픈된 그 주 주말에 상담을 받았다..! 그 결과..! 첫 웨딩홀 투어에서 짝꿍이 원하는 날짜까지 남아 있어 바로 계약을 바로 해버렸다 나는 은평구, 짝꿍은 양천구에 살고 있어서 1순위의 위치는 마포구, 영등포구 였는데 위치까지 정말 딱! 심지어 출구와 연결되어 있어서 추운 겨울 도보로 최고 홀투어와 상담에 앞서 깔끔했던 2층의 예약실로 향했고 도착해서는 간단한 사전 정보와 음료를 제공해주셨당 그리고 바로 투어를 진행 해주셨는데, 펠리체홀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씀 드렸지만 다른 홀도 비교해보면서 함께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셔서 바로 YES ! (*참고로 방문 시간이 저녁이라 예식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았다 ㅠ)? 무려 8개의 엘레베이터..! 내가 그동안 투어했던 곳들보다도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심지어 1,2 층에 위치한 홀 하객의 경우 에스컬레이터도 잘 되어있어서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2층에 위치한 그랜드볼룸홀 어두운 홀이었는데 그냥 깔끔했읍니다 (샹들리에가 이쁨) 어두운 홀은 제 취향이 아니라 패스.. 3층에 위치한 라피네홀 소규모 웨딩에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계약 당일에는 예식을 안하고 있어서 못봤지만 나중에 구경을 몰래 갔었는데 ㅎ 해당 홀은 예식을 하니까 훨~~씬 이뻤다? 그리고 드디어 4층에 위치한 펠리체홀! 개인적으로 포토월은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딱히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어서 아쉽다 정도? 개인적으로 홀도 중요하지만 로비가 좀 좁으면 좀 싫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층고가 높으니까 답답하지 않아서 매우 매우 맘에 들었당 문 뒤쪽에 있는 스크린으로 사진도 넣어주신다고 했다 일찍 도착했을 때 잠시 대기할 수 있는 예비신부 대기실부터 혼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가 있었는데 모두 한 층에 다같이 있다보니까 동선이 매우 구뜨 피팅룸, 락커룸도 깔끔하고 넓고 좋았는데 나중에 다른 곳 투어할 때 정말 작고 짐칸 같은 느낌도 있었어서 자연스럽게 DMC와 비교가 되었었다 ^^;;? 로비 바로 옆에 위치한 신부대기실! 여기도 역시나.. 층고도 높고 진짜 넓었다 꽃 장식도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깔끔 ㅎ (* 커튼 뒤는 몰래 봤는데 건물뷰 였던걸로 기억함) 친구들이 잠시 쉴 수 있는 소파 공간부터 음료와 다과까지도 준비해주신다고 하는데.. 이게 모두 신부 대기실에 있다니 얼마나 넓은지... !! 당연하게도 신부대기실 안에 신부가 사용 가능한 프라이빗한 화장실도 있었다? 대망의 펠리체홀 입성..! 샹들리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데 진짜 하늘에서 뭐 쏟아지는 것 처럼 이뻤다 아쉽게도 해가 져서 어둡게 나왔지만 실제로 재 방문한 점심 시간에는 양옆 창도 모두 밝은 하늘색이었고 스크린 뒤의 인공 하늘 배경도 밝은 하늘색감이었다 글고 스크린 실제로 봤는데 진~~~ 짜 컸다..! 결혼식 할 때 스크린으로 뭘 할 생각은 사실 전혀 없었는데 여기는 스크린이 커서 뭔가 제대로 사용 안하면 아쉬울거 같아서 아이디어 샘솟는 중..ㅎ? 신부가 입장하는 버진로드..! 길이감도 개인적으로 짧지도 길지도 않게 느껴졌다 근데 보니까 저기 근처에 앉는 하객들은 거의 사진 잘 찍어주는 여자 친구들이 많더라 (내 친구들로 내 맘속엔 자리 찜콩) 내가 찍었는데도 역시 왕 이쁘다.. ㅎ 친구들에게 홀 정하고 사진 보내줬는데 나에겐 어두운 홀 보다는 밝은홀이 좋을 거같다고 딱이라고 말해주는데 괜히 기분이 좋았다 짝꿍이 스크린 열어주면 안되냐고 부탁했는데 하필 스크린 컨트롤 해주시는 분이 퇴근하셔서 못 볼뻔했는데 투어 상담 해주시는 분께서 막 해보시다가 결국 열어주셨다 (ㅠㅠ 너무 감사드렸어요..) 방문 전에 사실 우리 둘에게 맘에 걸린 부분이 있었는데 짝꿍은 저 조형물. 나는 저 인공 하늘. 근데 실제로보니 나쁘지 않네? (당시 저녁, 조명 off상태) 심지어 다음주 밝은 점심에 와보니 괜찮았어서 해당 부분은 바로 눈감음 만족스러운 홀 구경을 끝나고.. 지금 쓰면서 생각해보니 홀투어 다 비교해봤을 때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고 보고 싶다고 하니 스크린도 열어주시고 하나하나 볼 시간을 챙겨주신 곳이 여기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예식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도 전체적으로 다른 곳들은 좀 너무 급했다..! 오빠가 DMC 웨딩은 한 5번은 와봤다고 식사 걱정은 안해도 될 정도로 맛있다고 했었지만..! 내가 직접 두눈으로 못봐서 이 부분은 좀 마음에 계속 걸렸었다 그래도 25년 8월 쯔음 피로연장을 리모델링 했다고 했는데 역시나 인테리어는 깔끔했다! 아무래도 예식이 끝나고 투어를 한 거라서 이미 음식은 싹다 빠진 상태.. ㅠ 간단하게 메뉴들과 홀마다 좌석 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투어 하면서 DMC 타워 웨딩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피로연장 혼주석이었는데, 따로 구분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가장 아쉬웠다 룸까지는 당연히 아니더라도 안쪽에 따로 구분해두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요 부분 말고는 전체적으로 다 좋았던 것 같다! 홀 투어를 다 끝내고 상담이 시작되고,, 비수기, 200명 일요일 점심 견적을 받았는데,, 둘이 예상 했던 금액보다 훨~~~씬 적은 견적을 받았다 하지만 바로 결제 하기에는 첫 웨딩홀 투어라서 망설이니까 더 권하시거나 하지 않으시고 결정하시면 연락 주세요! 하셨다 그리고 둘다 DMC역에서 갑자기 뭐에 홀린 듯이 '그냥 다시 가서 결제할까? 이정도 둘다 맘에 들었는데 이거보다 더 맘에 드는 곳이 나타나면 그때는 아깝지 않을 거 같아' 둘이 대화를 나누고는 바로 전화 걸어서 다시 올라가서 계약을 했당 오히려 상담해주셨던 실장님께서 다른곳 더 둘러보지 않으시고 계약해도 괜찮겠냐고..ㅎ 우리는 그렇게 추가로 당일 계약으로 혜택까지 얻게 되었고 DMC 타워웨딩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땅땅땅! + 상담할 때 주차는 넉넉하다고 생각했는데 하객 주차장 후기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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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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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개좋아
                계약후기
                2026-01-15    24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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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27년 1월 예신이에요. 저는 따로 홀투어는 하지 않았어요. 그냥 처음부터 DMC웨딩타워에서 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갔었거든요.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크게 있지 않는터라 딱 3가지 기준만 정해두고 홀을 검색했거든요.? 1. 보증인원이 적은곳 2. 밥이 맛있는 곳 3. 교통편이 편한 곳 이렇게가 기준이였어요. 저와 예랑이는 장거리커플이기 때문에 지방에서 오시는 하객분들을 신경을 안 쓸수가 없더라구요. 자동차로 오는 것보다 서울역이나 공항쪽에서 오는게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었거든요. 여기 DMC웨딩홀이 경의중앙선, 6호선, 공항철도가 다녀서 나쁘지 않겠더라구요. 보증인원은 저희측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이 없기 때문이에요. 24년에 집안에 크고 작은 일들이 꽤나 있어서 집에서는 가족들만 부르기를 원하셨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들만 초대하고 싶었어요. 저는 결혼식 밥먹으러가거든요. 솔직히 길다고 느끼는 식도 밥이 맛있으면 용서되더라구요. 결혼식에서 기억 남는거라곤 밥이기 때문에 밥이 맛있는곳이 중요했어요. 방문당시에 예식 전이라 버진로드에서 신부님이 사진을 찍고 계서셔 제대로 담기지는 않았지만 홀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아담하다고 느꼈어요. 하우스웨딩 느낌도 나는 것 같았구요. 신부대기실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여기가 무엇보다 혼주한복이랑 메이크업을 한번에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홀연계가 있어서 지방에서 오시는 혼주분들은 진짜 편하실것 같더라구요.? 1월예식이라 성수기 때보다는 저렴하게 계약했어요. 피크시간대랑 피크시간이 아닌때랑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성수기때보다 저렴하게 한 것 같아서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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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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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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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1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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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구아바입니다 예신으로서 저는 결혼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이 많았던 게 바로바로~~ 웨딩홀 선택이었어요! 밝은 홀인지, 동선은 괜찮은지, 하객분들 식사는 어떤지까지… 하나하나 다 따지다 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여러 웨딩홀을 비교하다가 최종적으로 DMC 웨딩타워 펠리체홀을 보고상담 후 예약까지 하게 되었어요. 오늘은 예신 입장에서 솔직한 예약 후기를 남겨볼게요!! 웨딩홀 선택 시 중요하게 본 체크리스트?? ★ 밝고 화사한 홀 분위기 ★ 천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은 구조 ★ 신부 입장 동선이 자연스럽고 예쁜지 ★ 대중교통·자차 모두 접근성 좋은 위치 ★ 하객 동선이 깔끔하고 헷갈리지 않는지 ★ 연회장 규모 & 식사 퀄리티 ★ 상담이 친절하고 신뢰가 가는지 ★ 비용·옵션 안내가 명확한지? 첫인상부터 좋았던 DMC 웨딩타워 DMC 웨딩타워는 DMC역 쪽에 위치해 있어서 대중교통 & 자차 이용 모두 접근성이 괜찮은 편이었어요! 결혼식 날 하객분들 오시는 걸 생각하면 “찾기 쉬운가?”도 정말 중요한 요소인데, 6호선 · 경의중앙선 · 공항철도 총 3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위치라 서울 내 하객분들은 물론,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이나 공항을 이용하시는 하객분들까지 이동 동선이 편해서 부담이 적을 것 같아 이 부분에서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 ★펠리체홀 (밝고 우아한 웨딩홀) 제가 웨딩홀에서 가장 중요하게 봤던 건 단연 밝기와 전체적인 분위기였어요. 펠리체홀은 들어가자마자 “우와, 사진보다 훨씬 예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실물이 정말 예쁜 홀이었어요. - 전체적으로 밝고 화사한 톤 - 천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은 구조 - 화이트 & 내추럴한 플라워 연출 - 신부 입장 동선이 자연스럽고 우아함 특히 좋았던 점은 신부가 정말 예쁘게 보이는 조명이었어요. 과하게 노란 조명도 아니고, 어둡지도 않아서 피부톤이 맑고 깨끗하게 표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예식날짜가 갑작스럽게 앞당겨져 잔여타임으로 알아보느라 저녁시간으로 예약하게 되었는데요ㅠㅠ 통창이라 저녁예식은 홀이 너무 어두워 보일까봐 걱정되어 저녁시간에 한번 저녁예식에 한번 총 두번 더 방문해 보았습니다…ㅎㅎ? 낮에 자연광이 들어올때 만큼은 쨍하게 밝지는 않았지만 색다른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사진, 영상 모두 잘 나올 것 같아서 이 부분에서 마음이 많이 기울었어요!ㅎㅎ? ★상담 후기 (믿음이 갔던 이유) 사실 웨딩홀 선택에서 홀만큼이나 중요한 게 상담 만족도라고 생각해요. DMC 웨딩타워 상담은 처음부터 끝까지 부담 없이 편안한 분위기였고,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 예식 시간대별 분위기 차이 - 하객 수에 따른 홀 느낌 - 옵션 선택 시 추가 비용 - 꼭 필요한 것 / 굳이 안 해도 되는 것 무조건 좋다고 권유하는 방식이 아니라 저희 예식 조건에 맞춰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아, 여기는 믿고 맡겨도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질문도 많았는데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상담 시간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연회장 & 식사 체크 포인트 양가 부모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식사였어요. 그래서 연회장도 꼼꼼하게 확인했는데요, - 규모가 넉넉해 하객 동선이 비교적 여유로움? ? - 한식·양식 중심의 다양한 음식 구성 - 밝고 깔끔한 분위기의 연회장 음식 구성도 한식·양식 위주로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플레이팅이라 부모님 세대부터 젊은 하객분들까지 무난하게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놓였습니다.? 하객 편의시설 웨딩홀을 고를 때 생각보다 중요한 게 바로 하객분들 편의시설이더라고요. DMC 웨딩타워는 건물 내에 ATM이 마련되어 있어 축의금 관련해서 하객분들이 따로 이동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편리해 보였어요. 또 엘리베이터가 여러 대와 에스컬레이터가 같이 운영되고 있어서 홀·로비 이동 시 대기 시간이 길지 않을 것 같았고, 어르신 하객분들이나 아이 동반 하객분들 기준으로도 이동 부담이 적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런 작은 부분들이 모여 결혼식 당일 하객분들 만족도를 높여줄 것 같아 편의시설 부분에서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 ATM : 건물 내 ATM이 있어 축의금 관련 이동이 필요 없음. 하객분들이 따로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돼서 편리함 ★ 엘리베이터 : 엘리베이터가 여러 대 운영되어 이동이 비교적 원활함. 홀·로비 이동 시 대기 시간이 길지 않을 것 같음. 어르신 하객분들도 이용하기 편한 구조 ★DMC 웨딩타워 펠리체홀 예약 결정 이유 여러 웨딩홀을 비교해봤지만 최종적으로 펠리체홀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명확했어요!! - 밝고 화사한 웨딩홀 분위기 - 신부가 예쁘게 보이는 조명 - 하객 동선 & 접근성 - 깔끔한 시설 - 무엇보다 신뢰가 갔던 상담 사실 결혼 준비하면서 “여기는 고민 끝”이라는 느낌을 주는 곳을 만나는 게 쉽지 않은데, DMC 웨딩타워 펠리체홀은 그런 웨딩홀이었어요. 그래서 큰 고민 없이 상담 후 예약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밝은 웨딩홀 찾는 예신이라면, 펠리체홀은 꼭 직접 보길 추천드려요!!! (평일상담예약해서 방문하시면 선물까지 챙겨주시니까 선물도 챙겨가세요ㅎㅎ) 앞으로 예식 준비하면서 드레스, 본식 진행, 식사 후기 등도 차차 기록해보려고 해요. DMC 쪽 웨딩홀 고민 중이신 분들께 이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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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네룽
                계약후기
                2026-01-12    1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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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결혼 준비하는 예신 혀네룽입니다아! 저희는 식장 결정을 위해 주말마다 홀투어를 틈틈이 여러 곳 다녔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DMC 타워웨딩으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마음에 드는 홀 계약하려면 일찍부터 움직이셔야할거같아요ㅠㅠㅠㅠ 1년 반 전이 젤 안전할 거 같습니다! 참고하세요오★ 저희가 성수기에 예약하려고 해서 그런 거 일 수도 있지만 1년 3개월 전부터 보러 다녔는데도 은근 예약이 꽉 차있더라구요 DMC 펠리체홀은 예약실 상담받기 전에 한번 구경 왔었는데 넘 예뻐서 남자친구랑 저의 원픽 웨딩홀이 되었답니다 상담을 받으면서도 원하는 날짜에 자리가 없을까 봐 조마조마했어요 다행히 저희는 홀투어 늪에서 해방되었답니다 야호-!!!!? 저는 주로 층고가 높고 밝은 홀위주로 투어를 하고 다녔는데요 그렇게 결정된 dmc타워웨딩 펠리체 홀 사진 보여드릴게요! 먼저 신부대기실인데 넓은 편이라 여러 손님이 오셔도 꽉 차 보이지 않을 거 같아요! 펠리체 홀은 아치형으로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개방감이 있어요 실물 파인데 잘 안 담겨서 속상하네요 흐규 스크린 영상과 황동색 단상이 조금 마음에 걸렸지만 대부분은 마음에 들었어요 같은 층에 혼주 vip라운지와 라커룸과 피팅룸도 같이 있어서 가족분들 동선도 편리할 거 같아요 그리고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있는데 DMC가 연회장 밥이 맛있다고 유명하더라고요! 하객분들은 밥과 주차 가장 중요하잖아요!! 예쁜 홀 + 맛있는 밥 + 여유로운 주차 + 트리플 역세권 안 고를 수가 없는 홀이었어요 ♡ 결혼 준비의 첫 시작! 홀 계약 완료했습니당!? 밝은 홀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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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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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닝
                계약후기
                2026-01-11    1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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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안녕하세요! 상담 후, 제가 계약한 곳은....! 디엠씨 타워웨딩? 객관적인 계획형 신부의 눈으로 오늘 투어 후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우선 저는 공항철도 타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내렸는데, 여기부터 첫인상이 좋았던 점은 바로 출구를 나가지 않아도, 웨딩홀 건물 지하 1층과 지하철이 이어져 있었어요! 동선 최고 이렇게 2번 출구가 웨딩홀 건물로 바로 이어져요 지하철 출구 나가기 전 홀로 들어가는 입구도 있어요! 출구 계단 올라가다보면 중간에 건물로 바로 연결되는 문이 있음 대박 지하철 연결 통로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지하 1층 연회장들 (출구 나가셔도 바로 앞에 1층 정문 있어요ㅎㅎ 회사건물인데 깔끔하고 주말이라 회사원은 다 빠져서 한산함) 건물로 들어가 바로 에스컬레이터로 1층에 올라가니 (전 층 에스컬레이터 있어서 편했고, 물론 엘리베이터도 6대라서 진짜 편함) CU편의점과 투썸플레이스 카페가 보였어요 카페만 있어도 너무 좋은데, 편의점까지? 진짜 최고시다..ㅋ +바로 한 층 더 올라가니 기업은행이 있음 ATM기 무려 4대가 있어서 기다릴 일 전혀 없어요 ?그리고 놀란 점은 한 층 당 웨딩홀이 하나씩! 단독으로 진행되고 있었어요? [건물 구성] > 회사 건물이라 주말엔 아주 한산해요 B1. 연회장 3개(홀별로 하나) F1. CU편의점, 투썸플레이스 F2. 그랜드볼룸홀, ATM(기업은행) F3.라피네홀 F4.펠리체홀 축의대 앞에 공간도 넓어서 시장통 같은 느낌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2층 예약실에 가서 상담 일지 작성하고 담당자님께 원하는 일정 말씀드렸더니, 가능한 시간대와 금액 안내해주셨습니다 정가, 당일가격, 당일혜택 안내도 해주셨어요 근데 생각보다 견적이 너무 괜찮은거예요 제가 신촌에 오래 된 예식장 투어도 갔다온지라 가격만 두고 비교해봤을 때는 진짜 타워웨딩 압승!? 물론 그 신촌 예식장에서 서비스는 많았어요 (본식스냅에 dvd도 포함, 혼주 차 개수, 보증인원 미달 시 대체 혜택 등) 그치만 진짜 타워웨딩 홀퀄리티가 진짜 생각보다 너무 고급지고 예뻐서 가격만 두고 보면 타워웨딩 안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발품 파는 것이 중요한 이유, 웨딩홀은 사진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세요!)? 바로 계약 때리고 싶었는데, 오후에 예약된 상담 때문에 우선 홀딩하고 나왔었어요? 저녁에 연락드리니까 저희가 1순위로 생각한 일자가 나가서 정말 아쉬웠어요 저희 11주년에 맞추고 싶었거든요ㅠㅠ! 그치만 27년 1월 안에 남은 시간대 있어서 같은 가격으로 겟했습니다ㅎㅎ 아쉬워도 자리가 남아 있음에 감사.. (견적 받고, 최대한 빨리 연락드리세유ㅠㅠ!) 저희는 그랜드블룸홀 계약했는데, 홀별 특징 한번 설명드리자면 1.그랜드블룸홀(2층) 실물이 더 예뻐요ㅠㅠㅠ ▶호텔 예식 느낌의 우아함+고급미가 느껴짐 ▶신부 입장하는 버진로드 초반부 꽃들이 정말 풍성했고, 핑크빛 꽃이 섞여 있어서 사랑스러운 느낌까지 들었어요 ▶고급진 샹들리에 신부 입장 시, 하나씩 내려오면서 불이 켜지는데 너무 고급짐! ▶층고 높고, 넓어서 웅장한 느낌 들어요(230석) ▶손님들 입장하는 문이 2개라서 좋음! (이 중에 한개는 신부 입장 할 때 이용) 맨 앞은 처음엔 커튼으로 되어 있다가 열리는데 반짝반짝 크리스탈 느낌으로 사진도 잘 나올 것 같았어요 제가 사진을 못 찍어서 ㅎ 디엠씨타워웨딩 인스타그램 사진 퍼왔어요 이런 느낌!! 결론적으로 여기다..! 홀이 너무너무 맘에 들어서 계약했구요 입장 하는 곳 꽃도 예쁘게 변했어요! 예전 사진 보지 말고 제가 찍은 사진 참고하세요!! 저도 다른 블로그들 예전 사진 보고 기대 1도 안했다가 실물보고 놀람 진짜 실물이 훨씬 예쁜 웨딩홀임 라피네홀이 가격이 더 합리적이지만 수용인원이랑 홀 분위기 취향에 따라 그랜드볼룸으로 확정! ?2.라피네홀(3층) ▶스몰웨딩하기 좋은 규모(150석) ▶보증인원이 없어서 좋아요(최소 100명) (손님이 많지 않으신 신부신랑님들이 좋을듯 했어요!) ▶합리적인 가격 (가격은 펠리체홀>그랜드블룸홀>라피네홀 순) ▶민들레 홀씨 같은 샹들리에가 입장 할 때 켜짐 ▶예식 올리기 딱 좋은 베이직 홀 느낌! 제가 생각한 유일한 단점은 손님들 입장이 문 1개로만 가능하다는 것? 그러면 버진로드 가로 질러서 신부측에 가야 하니까요! 저와는 손님 수가 맞지 않았구, 저는 좀 더 화려한 느낌이 좋아서 그랜드볼룸으로 했습니다! 라피네도 소규모, 합리적인 가격 생각하시면 진짜 추천이에요 저도 가격때문에 고민을 좀 했어욬ㅋㅋㅋ 3.펠리체홀(4층) ▶타워웨딩에서 유일한 밝은 홀 ▶층고 진짜 높고, 신부대기실도 높고 웅장함 (신부대기실 샹들리에 좀 보세여..면적 대박임) ▶좌석이 240석이라 손님 많은 분들한테 좋아요! ▶양옆 천장 창문으로 햇살이 들어와 아주 밝아서 사진 진짜 잘 나올 것 같음! ▶여기도 꽃 풍성하게 꾸며져 있었고 흰색+분홍+파스텔 꽃들과 흰색 단상 조합 굳 여기는 당일혜택 가격도 보진 않았어요! 저는 어두운 홀이 좋아서요ㅎㅎ 밝은 홀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투어리스트에 꼭 껴보세요!! 다른 밝은 홀 보다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들음 결론 DMC타워웨딩 안 갔으면 진짜 후회했을 뻔! 위에 적은 내용 외에도 주차 본 건물 500대, 옆 건물 400대로 충분 주차시간 2시간(무료) 혼주 미용 같은 건물에서 가능하고, 건물 컨디션도 좋고, 깔끔 연회장도 25년 4월에 리뉴얼해서 깔끔 1홀 1연회장이라 굳? 다 체크했는데 저한테는 육각형 베뉴였습니다!!? 마포, 양천, 영등포, 강서구 등 이쪽 라인 홀투어 하실 예정이면 강추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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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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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늘쫑
                시식후기
                2026-01-11    1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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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안녕하세요, 마늘쫑입니다 하객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교통 편의성과 뷔페 시식 후기 위주로 정리해볼게요!? 하객 입장에서 정말 중요한 ‘교통’ 체크! 아무리 웨딩홀이 예뻐도, 교통이 불편하면 하객분들 사이에서 꼭 말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하객분들을 위해 공항철도를 이용한 DMC타워웨딩 오시는 길을 직접 다시 한번 체크해봤어요. ★ 참고로 주차는 저희 부모님께서 자차로 이용하셨는데, 공간도 넉넉하고 전혀 불편함 없이 이용하셨다고 합니다. ★공항철도 이용 동선 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역 8번 출구 개찰구를 나오면 바로 보이는 ‘중소기업 DMC타워’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건물이 바로 눈앞에 보여요 중간 지점에서도 이미 한 번 더 눈에 띄는 DMC타워! 입구가 연회장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어서 비 오는 날이나 더운 날에도 이동이 정말 편하겠더라고요. 뷔페 시식 후기 시식은 오전 10시 30분, 단 한 타임만 가능해요. 그래서인지 저희 외에도 약 10팀 정도가 함께 시식을 진행했어요. 연회장 내부에는 실시간으로 예식을 볼 수 있는 TV가 설치되어 있어서 저희 가족들도 미리 예식 분위기를 함께 지켜볼 수 있었어요. 괜히 보다 보니… ‘아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구나’ 싶은 생각에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더라고요. 음식구성 & 맛 솔직후기 음식 종류는 전체적으로 정말 다양한 점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그리고 한식 종류가 다른 웨딩홀보다 확실히 많았어요 음식 플레이팅이 전체적으로 정갈하고 깔끔한 느낌~ 리모델링한 지 얼마 안 돼서 연회장 분위기가 깨끗 +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계절 메뉴로 과메기 세트까지 등장! 과메기를 정말 좋아하는 저는 너무 반가워서 아주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참고로 떡 종류가 정말 많아서… 떡순이인 저는 그야말로 천국이었습니다. 예식동선 & 실제 예식분위기 시식을 마친 후에는 양가 부모님들께 펠리체홀 예식 동선도 미리 설명드리고, 마침 진행 중이던 실제 예식 모습도 함께 지켜봤어요. 대기 중이던 다른 신부님의 뒷모습을 보는데, ‘이제 5개월 뒤면 내가 저 자리에 서 있겠구나…’ 싶어서 괜히 더 떨리더라고요. 앞으로도 예신·예랑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 되는 정보 열심히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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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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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계약후기
                2026-01-04    2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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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할 생각은 있었지만 이렇게 급작스럽게 진행될 줄은 몰랐는데 어찌 운이 결혼운으로 흐르려는지 그렇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 웨딩홀이 밝은홀/어두운홀 구분되어 있는지도 몰랐고 평상시 웨딩 로망은 크게 없었어서 그냥 적당히 예쁜데서 해야지 했는데 막상 밝은홀 딱 보니 너~무 예쁘더라구욧 그때부터 갑자기 로망이 생김 저는 홀의 분위기를 가장 신경써서 봤지만 제 남자친구는 예식보다 연회장을 가장 중요하게 보더라구요 저희 부모님 역시 하객분들 편의를 생각해서 연회장 규모와 식사 메뉴, 주차 공간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셨어요 일단 연회장 규모 굉장히 넓어요 비록 혼주 식사하는 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는 않지만 뭐, 파티니까 같이 먹는다고 생각하면 문제될건 없죵 그리고 주차공간 역시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하객분들이 1000명 와야한다? 그러면 상담하실때 여쭤보면 될 듯.. 게다가 대중교통, 특히 지하철 출구랑 연결되어 있어서 올라오면 바로 웨딩홀이라 동선/이동거리? 일도 신경쓸 필요가 없죠 뭐 하나 빠지는 조건이 없다고 생각해요 전 사실 저희는 양가 둘 다 일산 피플이라 일산에서 식장을 잡을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일산이다보니 제 마음에 쏙드는 예식장은 없었죠 부모님이 일산에서 하길 원하셨던거라 일산 웨딩홀 몇군데 구경하다가 입이 댓발 튀어나왔습니다 결국 부모님이 원하는데서 하라고 하셨어요 단, 일산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하라고 하셔서 DMC타워웨딩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사진 상으로도 예뻐보이기도 했고 우선 직접 와서 봤는데 진심 생각 이상으로 예뻐요 제가 딱 좋아하는 색감이에요ㅋㅋㅋㅋㅋ 무슨 그리스로마 신전 같이 되어있더라구요? 친구들 결혼식도 몇 번 다녀와봤고 직장동료분들 결혼식도 다녀왔었는데 이런 분위기의 웨딩홀은 처음이었어요ㅎㅎㅎ 화사하고 뭔가 앞 길 창창한 느낌인게 제 미래같지 뭐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층고가 높아서 웅장해 보이는 맛도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식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몰라서 입장 시 조명이 좀 받쳐주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엄청 에뻐용 몰라몰라 공주님 대기실 같지요 식 당일 날에는 트레이에 다과도 놓아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신부대기실도 굉장히 넓고 대기실 안쪽에 신부 전용 화장실도 있어서 너무 편할 것 같아요! 계약은 상담받은 다음 날 오전에 바로 해버렸고 계약금도 넣어버렸습니다. 성수기 비수기? 몰라요 날씨는 어차피 복불복이고 봄에 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봄에는 또 비가 자주 내리더라구요 날씨는 운에 맡기도록 하고 저는 2월의 신부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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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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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녭니
                계약후기
                2026-01-01    2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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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안녕하세요:) 26년 12월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입니다! 우선 암행투어 6-7곳을 돌아다니고 그 중 계약까지 완료한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후기 전달드립니다♡ 1. 접근성&위치 하객의 90%이상 서울이고, 대중교통과 자가용 이용 하객이 모두 편리한 곳이 중점이었습니다! 주차는 본 건물에 500대 + 주변주차 4-500대 가능합니다.(무료 2시간) 대중교통은 6호선이 바로 위치해 있습니다 2. 부대시설 1층에는 악기연주가 실제 연주가 진행 됩니다 atm기기도 1층 1개, 2층 4개가 있습니다 펠리체홀의 경우 양가 부모님 휴식실이 같은층에 위치했습니다 혼주메이크업과 한복이 한건물에 위치해서 동선 고려하기 좋습니다 3. 펠리체홀 신부대기실의 층고와 생화장식으로 더 환한 분위기 였고 웰컴드링크까지 준비되었습니다 한층에 한 홀씩 사용해서 축의대 받는 곳도 넓직했습니다 웨딩홀은 실제로 웨딩중이라 사진 촬영은 어려웠는데, 화사하고 밝은 분위기가 인상깊었습니다! 옆면과 윗면이 실제 창이라 개방감이 느껴졌습니다 4. 연회장 지하1층에 위치하고 총 두개로 나누어진다고 합니다(당일배정) 5. 시간 첫타임 예식 10:50 ~ (7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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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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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쥬
                예식후기
                2025-12-29    3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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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안녕하세요! 저는 12월 초에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dmc타워웨딩에서 결혼식을 마쳤습니다! dmc타워웨딩에는 총 3개의 홀이 있는데 저는 2층의 그랜드볼룸홀이었어요! 제가 예식 시간보다 1시간 30분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3층에 위치한 예비신부대기실이 있어서 그쪽에서 편하게 기다릴 수 있었는데요, 본식스냅 작가님, 아이폰스냅 작가님이 모두 그쪽으로 오셔서 함께 계시다가 2층 신부대기실로 이동하는 것도 다 촬영을 했어요! 사실 대부분이 결혼식은 처음이고 잘 모르잖아요~ 예도분들이 세심하게 하나하나 다 챙겨주셔서 문제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저는 예식 전에 웨딩홀에서 포토테이블 부분이 좀 마음에 안들었엇거든요ㅠㅠ 포토테이블이 너무 낮아서 사진이 잘 안보이고 꽃장식이 너무 화려해서 포토테이블이 아니라 그냥 포토존같은 느낌.. 그래서 최종점검때 말씀을 드렸었는데 개선이 어렵다고 하셔서 그냥 단념했었는데 저 말고도 많은 신부님들이 개선을 요청하셨었는지 예식당일에 바뀌었더라구요!! (저는 예식 후에 사진으로 받아보고 알았어요 ㅎㅎ) 이렇게 신부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개선해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주차장도 넓어서 첫식이 아니었음에도 하객분들 모두 불편함 없이 주차를 잘 하셨고 식사는 너무 맛있엇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괜히 흐뮷하고 뿌듯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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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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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샨요
                계약후기
                2025-12-16    38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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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안녕하세요! 내년 10월 예식을 앞둔 예신입니다~ 지난 10월에 예약이 오픈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웨딩홀 투어를 다녀왔어요!? 예식 진행하는 것까지 보고 싶어 주말에 방문했어요! 상담 예약한 시간에 맞춰 가니, 상담실로 안내를 받고 음료도 한잔 내어주시더라구요! 간단한 정보를 작성하고, 바로 웨딩홀 투어가 진행되었어요! DMC타워웨딩은 그랜드볼룸, 라피네, 펠리체 총 3가지 홀로 운영되고 있었어요. 홀 사이즈로는 라피네<그랜드볼룸<펠리체 순서로 크기가 달라요. 먼저 상담실과 같은층에 위치해있는 그랜드볼룸 부터 투어를 했어요! 200명 내외 하객으로 가장 알맞은 사이즈에 어두운홀 분위기였어요 샹들리에가 위아래로 움직이기 떄문에, 예식 진행할때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다음 3층에 위치한 라피네홀 인데, 홀 규모는 제일 작고 아담한 사이즈였어요. 천정 높이도 낮아서 그런지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다음으로 4층에 위치한 가장 큰 홀인 펠리체홀 구경을 했답니다. 4층에 올라가자마자 높은 천정높이에 웅장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신부대기실도 천정이 높아 답답한 느낌 없이 하객분들과 사진촬영 할 수 있겠더라구요. 펠리체홀 들어가자마자 우와- 하고 감탄하게 되는데, DMC타워웨딩홀의 유일한 밝은홀 컨셉이었어요. 전면이 통창으로 개방이 느껴지고 오픈되어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연회장은 지하1층에 위치해있는데, 워낙 좌석수도 많고 해서 하객분들 동선상에 불편함은 크게 없을 것 같더라구요. 음식도 200가지가 넘는 메뉴가 준비되고, 밥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기에 식사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아요! DMC타워웨딩에 입점해있는 한복 업체인데, 혼주 한복까지 한번에 웨딩홀에서 진행할 수 있어서 편리할것 같더라구요! 저는 어두운홀 컨셉인 '그랜드볼룸' 홀을 생각하고 갔었지만, 원하는 날짜에 맞는 시간이 없어서 결국 '펠리체' 홀로 계약 하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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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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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친구토드
                예식후기
                2025-12-14    2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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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난 8월 말 예식을 마친 신랑입니다 저희는 상암동 DMC 타워웨딩 라피네홀에서 토요일 12시 20분에 결혼식을 진행했는데요 결과적으로 여기서 해서 참 다행이다 생각하는 결혼식이었네요! 작년9월 말 다이렉트 결혼준비 웨딩플래너분을 통해서 DMC타워웨딩홀 투어 예약을 진행했는데 상담사분께서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점도 있고 어두운 홀에 저희 보증인원도 맞춰서 비수기 금액도 합리적으로 조정해주셔서 투어 끝나고 바로 계약을 체결했었고요 몇번 다른 웨딩홀도 투어를 해봤는데 DMC만큼 편해보이지는 않아서 계약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했네요!? 메이크업 후에 자차로 이동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주차장에서 신부 이동하는데 도움도 주시고 주차공간 안내부터 진행해주셔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탈의실, 라커, 신부대기실 안내모두 잘 해주셨고요 신부 대기실은 내부에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어 불편도 덜했네요ㅎㅎ 축의대 하시는분들 안내사항도 축의대에 비치되어 있어서 축의 받으시는분들도 편했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이용자 편의가 잘 되어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결혼식 리허설 하실때도 최선을 다해서 스텝분들이 진행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특히 제가 많이 긴장했었는데 위치나 인사방향, 걷기 스피드까지 디테일하게 안내해주셔서 다행이었어요ㅎㅎ 덕분에 본식때 음악이 안나온다거나 하는 사고 없이 무사히 진행했었네요! 그래고 식사가 너무 맛있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저에게 식대 얼마에 계약했는지 물어보는 지인분이 많았었어요ㅎㅎ 한가지 아쉬운점은 저희 예상 인원인 150명을 조금 초과해서 오셨는데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대기한 하객분들이 좀 계셨어요ㅜㅜ 이건 저희가 수요조사를 잘못한 것이긴 한데 200명 이상 하객이 예상되는 분들은 라피네홀은 좀 좁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것 외에는 완벽한 결혼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결혼준비 화이팅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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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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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꿔까
                계약후기
                2025-12-14    3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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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DMC타워웨딩 홀투어 상담 후 계약까지 완료했어요 먼저 2층 상담실로 가서 조금 기다리고, 홀투어를 먼저 시작했습니다. 홀투어와 계약 상담해주시는 분들이 달랐어요. 저희는 주말 오전 중 방문하여 준비 중인 예식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결혼하신 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2층~4층까지 되어있으며, 4층부터 보여주시며 친절히 설명해주셨어요. 아래 후기에는 없지만, 2층에는 상담실, 헤어메이크업, 한복, 드레스샵, 그랜드볼룸 등 함께 있었습니다! 홀 연계로 하면 동선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우선 처음으로 가본 4층 펠리체홀은 보자마자 우와 탄성이 저도 모르게 튀어나오더라구요! 양 통유리로 들어오는 자연광 덕분에 실내인데도 야외 웨딩처럼 밝고 개방감이 정말 예쁜 홀이었어요. 층고도 굉장히 높고 대형LED가 있어 연출 면에서는 확실히 장점이 많아 보였어요. 다만 저희 예산 기준보다 대관료와 식대가 높은 편이었고, 무엇보다 저희는 어두운 홀을 선호해서 아쉽지만 패스했어요. 3층 라피네홀은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딱 마음에 들었어요. 민들레 홀씨 조명이 포인트라 너무 귀여웠고, 버진로드 재질이 아쉽다고 하는 글을 봤지만 저는 괜찮더라구요! 리뉴얼된 신부대기실도 고급스럽고 깔끔했어요. 고민 끝에 저희는 라피네홀로 계약했습니다! 2층 그랜드볼룸홀은 규모감이 확 느껴지는 홀이었어요. 샹들리에와 생화 장식 덕분에 웅장하더라구요. 다만 저희 예상 하객 수보다는 홀이 좀 크더라구요.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있고 디엠시타워웨딩 밥은 워낙 맛있다고 유명하더라구요. 주차는 본 건물+옆 주차장들 최대 1,000대까지 가능하고 DMC역이 바로 연결돼 있어서 하객분들 오시기도 정말 편해 보였어요. 홀 계약하고나니 큰 건 하나 끝낸것같아 마음이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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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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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인, 송진아
                예식후기
                2025-12-09    2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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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드메패키지 이용 저희는 웨딩플래너 없이 DMC타워웨딩 스드메패키지를 이용해서 결혼준비를 했습니다. 이 패키지를 이용하니 웨딩홀에서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한복까지 할인도 해주시고 알아서 예약도 다 해주시고 일정체크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편하게 결혼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DMC웨딩홀을 선택한 이유 위치가 가깝고 주차장이 넓고 밥이 맛있어서도 있지만 이 웨딩홀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늦은 시간대 예식이어서 드레스 반납도 편하고 한복도 바로 반납이 가능하고. 메이크업도 웨딩홀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 시간에 쫓기지않고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점이었습니다. 한 장소에서 메이크업, 드레스, 한복 모두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DMC웨딩홀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 패키지 만족도 스튜디오는 협력업체 중에서 선택이 가능했고 그 중에서 저희와 가장 잘 맞을거 같은 스튜디오를 골라 웨딩홀에 알려주면 웨딩홀에서 일정을 다 잡아주셨습니다. 일정을 잡고나면 웨딩홀에서 스튜디오에 대한 안내를 정말 자세하게 해주시고 궁금한점들을 물어보면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습니다. 물론, 스튜디오에서 따로 드는 비용이 있었고 웨딩홀에도 패키지비용이 따로 들었지만 가격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만족합니다. 드레스는 DMC타워웨딩홀 안에 위치한 ARISTO드레스실이었고 본식드레스와 2부드레스, 부케까지 다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본식드레스 피팅은 총 3벌까지 입어볼 수 있었고 그 이후부터는 추가비용이 발생했습니다. 저희는 어느정도 생각해놓은 드레스가 있어서 원하는 드레스를 보여드렸더니 비슷한 드레스로 추천해주셨고 총 3벌을 입어보고 최종드레스를 결정했습니다. 부케도 여러종류 중에서 고르고 2부드레스도 다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드레스도 마찬가지로 드레스비용 추가금이 따로 발생하고 패키지비용이 따로 들지만 여러 드레스샵 전전긍긍하면서 피팅비용은 비용대로 들고 시간도 많이 소비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식때 드레스도 너무 예뻤고 정말 드레스에 대해서 후회가 전혀 없습니다. 메이크업도 양가부모님과 신랑, 신부 모두 DMC타워 안에 위치한 곳에서 받았고 역시나 원하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알려드리면 원하는대로 해주셨습니다. 메이크업은 신부만 화장하는데 2시간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진짜 웨딩홀과 가까워야지 멀리서 받고오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메이크업도 만족도가 최고였고 후회가 전혀 없었습니다. ● 아쉬운점 아쉬운점은 패키지여서 업체를 선택할 수 없는 점이지만 '웨딩홀 안에서 드레스,메이크업, 한복까지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과 '패키지이기때문에 더욱더 신경을 많이 써서 준비를 해주신다'는 점이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패키지이기때문에 스튜디오든 메이크업이든 드레스든 신경을 써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결론은 본식 때 양가어머님 한복도 대만족, 메이크업과 헤어도 대만족, 드레스도 대만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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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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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킴잰느
                계약후기
                2025-12-02    2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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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안녕하세요! 내년 하반기 결혼을 준비 중인 예신입니다 :) 저희는 첫 웨딩홀 투어로 DMC타워웨딩을 방문했는데, 접근성과 주차를 가장 중요하게 보던 저희에게는 완벽한 조건이라 당일 바로 계약까지 진행하게 되었어요! * 접근성 & 주차 웨딩월 주차 500대 + 옆 건물 주차 500대로 주차 걱정이 없었고 6호선 / 경의중앙선 / 공항철도가 모두 지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 비나 눈이 와도 하객들이 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음식은 예랑이가 자주 방문해 먹어본 적이 있어, “무난하게 괜찮다”는 의견을 믿고 진행했어요) *고민한 홀 : 펠리체홀 vs 그랜드볼륨홀 펠리체홀: 밝고 층고가 높아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신랑·신부가 유독 돋보이는 느낌 그랜드볼륨홀(2층): 첫타임이 11:20으로 펠리체홀(첫타임 11시)보다 조금 더 여유로운 시작 가능 → 가격과 시간대를 고려해 최종적으로 그랜드볼륨홀 계약! 사실 개인적인 취향은 펠리체홀이 더 끌렸는데, 여유로운 타임이 더 중요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ㅎㅎ * 상담 후기 지인께 추천받은 직원분과 상담을 진행했는데, 첫 투어라 어떤걸 질문해야하는지 몰라 질문을 많이 못했는데 지금와서 돌아보니 궁금할 부분을 먼저 짚어주시며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더라구요! 정신없어서 사진은 많이 못 찍었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상 DMC타워웨딩 투어 후기였습니다. 웨딩홀 고민 중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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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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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맹쓰
                계약후기
                2025-12-01    33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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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안녕하세요. 내년 말 결혼을 준비 중인 예신입니다. 드디어 결혼 날짜를 확정하고 홀투어를 다녀왔어요! 이날 총 세 곳을 방문했는데, 그중 첫 번째 일정이 바로 DMC타워웨딩이었습니다. 예전에 사전답사를 가본 적은 있지만, 본격적인 투어는 처음이라는 마음으로 세심하게 둘러보았습니다. 우선 접근성과 주차가 정말 편리했습니다. 웨딩홀 건물 500대, 옆 건물 500대, 공영주차장까지 합하면 총 1500대 이상 주차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공영주차장까지 갈 일은 거의 없다고 하셔서 하객들 주차 걱정은 전혀 없을 것 같았어요. 대중교통 역시 DMC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자차가 없어도 접근성이 아주 좋았습니다. 1층에 들어서면 피아노와 첼로 연주가 흘러나와 분위기부터 너무 좋았어요. 처음 방문 때도 인상 깊었는데, 다시 들어도 ‘환영받는 느낌’이 확 들더라고요. 각 층마다 홀은 하나씩 배치되어 있고, 지하 연회장은 두 공간으로 나뉘어 있어 하객 동선이 섞이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 뷔페는 약 120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공간이 넓고 쾌적했어요. 다만 혼주석은 준비되어 있지만 따로 식사가 제공되지 않아 일반 뷔페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큰 단점이라고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어요. :) 홀은 라피네홀을 제외하고 펠리체홀과 그랜드볼룸홀을 중점적으로 비교했습니다. 펠리체홀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이며 올해 4월에 오픈해 시설이 아주 깔끔했습니다. 층고가 높아 웅장한 느낌이 있고, 신부대기실도 넓고 편했습니다. 다만 홀 전체가 밝아서 신랑·신부에게 집중되는 느낌이 다소 약했고, 단상 배경이 제 취향과는 조금 달랐어요. 공간이 넓어 하객 수가 적으면 많이 비어 보일 것 같다는 고민도 있었습니다. 반면 그랜드볼룸홀은 어두운 톤의 조명으로 분위기가 무겁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럽고, 단상 배경조명이 정말 제 취향이었어요. 긴 버진로드와 샹들리제가 있어서 신부 입장 때 연출하기도 좋더라고요. 신부대기실과 혼주대기실, 락커룸도 같은 층에 있어 동선도 편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입장문이 중앙이 아닌 왼쪽에 있다는 점이었지만, 홀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이 부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겠더라고요. 무엇보다 상담해주신 직원분이 정말 솔직하고 친절하셨어요. 부담을 주는 안내 없이 현실적인 정보만 정리해 주셔서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인기가 많은 만큼 내년 좋은 시간대는 이미 많이 예약되어 있었지만, 저희 커플에게 가장 잘 맞는다는 확신이 들어 결국 그랜드볼룸홀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이상, 솔직하고 생생한 DMC타워웨딩 홀투어 후기였습니다! 웨딩홀 고민 중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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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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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두기
                예식후기
                2025-11-28    15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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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상암동 DMC타워웨딩에서 식을 마친 후기입니다. 저희는 둘다 서울, 특히 마포구에 지인들이 많이 있어서 최대한 근방에서 웨딩홀을 찾으려 했어요. 그러다 딱 만나 당일날 계약까지 해버린 DMC타워웨딩! 그 중에서도 그랜드볼룸홀에서 식을 치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쉬울 것 없이 정말 만족스러운 베뉴였습니다. 밥과 주차를 최우선으로 봤으니 두 부분부터 말해보자면 우선 식사는 하객분들의 칭찬을 정말 많이 받았답니다! 이리저리 인사드리느라 정신이 없어 음식을 제대로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언뜻 보기에도 음식 퀄리티가 정말 좋았어요. 시식날도 만족했었는데, 저희 본식날 음식 퀄리티가 사전 시식때보다도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절반 넘게 비워진 음식 트레이는 바로바로 채워주시더라고요. 스테이크같은 고기류도 계속 따뜻한 상태로 구워주셨고요. 심지어 별로 안 친한 회사분들도 따로 저를 찾아와 결혼식날 밥이 정말 맛있었다고 말씀해주실 정도였어요ㅎㅎ ?주차도 굉장히 편했습니다. 워낙 교통편이 좋은 베뉴지만(트리플역세권인데다가 지하철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자차로 방문하실 하객분도 많았는데 주차부족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건물 자체 주차장에 500대, 필요시 인근 주차장도 이용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저희 홀은 운좋게 다음 타임이 비어있었는데, 만약 다음타임이 딱 붙어있고 라피네홀과 펠리체홀까지 예식이 잡혀있다면 저희때만큼 여유롭지는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친절한 직원분들과 웅장한 샹들리에 등등 생각나는 장점이 많았어요. 특히 부모님과 신랑이 행진할 땐 걸음에 맞춰 샹들리에에 불이 켜지고 신부가 행진할 땐 걸음에 맞춰 샹들리에가 높이 올라가는 연출이 가능한데 이게 정말정말 예뻤습니다. 신랑신부는 물론 하객들의 반응에도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베뉴 걱정이 가장 많았는데 지난 걱정이 무색해질 정도로 마음에 드는 베뉴였어요. 여기까지 참 예쁘고 만족스러웠던 DMC타워웨딩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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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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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키
                계약후기
                2025-11-25    102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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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DMC 타워 웨딩으로 결정 한 이유는 펠리체홀을 보자마자 와 여기다!!!! 할 정도로 너무 예뻤다. 또한 우리는 지방 손님이 많아서 교통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디지털 미디어시티역 8번 출구와 건물 지하 1층이랑 바로 연결되어서 접근성이 정말 최고다!? 외관도 기업 건물이라 정말 깨끗+쾌적했고 다른 웨딩홀 투어 때 (암행 투어 포함) 주차난으로 건물 앞이 복잡했는데 여기는 주말에 3번 정도 갔는데 갔을 때마다 주차 때문에 기다리거나 줄을 서지 않았다. (기업 건물이라 주말에는 웨딩홀 하객만 들만 있다.) 건물 내에 500대, 그 옆 한샘 건물에 300대 정도가 가능하다. 참고로 하객분들은 2시간 무료 주차 가능 두 번째 사진에 있는 한샘 건물에 주차가 300대 정도 가능하다. 또 3개 홀이 있는데 2층 그랜드볼룸홀 / 3층 라피네홀/ 4층 펠리체홀 이렇게 층마다 있어서 복잡하지 않고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로 이용 가능해서 편하게 이동이 가능했다. 1층에는 투썸 플레이스 / CU 편의점 / ATM1대가 있고 아래 사진과 같이 관현악 중주가 있어 기업 건물이지만 주말에는 웨딩 느낌이 확 든다! 2층에는 ATM기가 있고 제휴되어 있는 예약실, 계산실, 가람 한복, 메이크업, 드레스숍이 있다. 부모님이 편하게 한복 갈아입고 메이크업 받을 수 있게 둘 다 계약했다. (한복은 혼주 대기실로 직원분이 직접 오셔서 갈아입는 거 도와주셔서 그것도 큰 장점이고 당일 계약 혜택도 있다!!) 드디어 !!!! 보자마자 반한 펠리체홀 후기 펠리체홀은 250석으로 이번 연도 2월에 오픈한 신상 홀이다. 홀에 꽃이 많아 입구를 들어가자마자 꽃 향이 장난 아니었다.(내가 반한 이유.. ㅎ) 로비도 크고 층고가 높아서 시원시원하고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개인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느껴졌다. 다른 홀은 라커룸 / 탈의실 / 혼주 VIP 라운지가 2층에 있지만 펠리체홀은 4층에 다 있어서 동선도 편했다. (심지어 수유실까지 같이 있어서 만족! 최근에 조카 탄생으로 더 맘에 듦ㅋㅋ) 축의 대도 넓고 안내하는 분과 봉투들도 잘 준비되어 있다. 포토 테이블도 완전 이쁘쟈나?? 신부 대기실도 층고가 넓고 꽃도 많아서 우아하고 화려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공주놀이하기 최고인거같댜...ㅎ) 홀 안에는 내가 투어한 곳 중에 1위였을 정도로 너무 예뻐서 오빠랑 보자마자 와! 했던 곳이기도 하다. 양옆으로 통창이 있고 천장 중앙이 유리라서 자연광이 사악 비추는 게 너무 내 스타일ㅎㅎ 두 번째 사진은 상담 끝나고 다시 올라가서 늦은 시간에 찍은 거라 밖이 어두움 또 테이블마다 꽃이 놓여 있어 공간이 더 이쁜 거 같다! 마지막으로 연회장 뷔페! 결혼식은 하객 입장에서 교통 다음으로 밥이 중요한 거 같다. 홀 투어하기 전에 여러 블로그 후기를 봤는데 밥 타워라고 불릴 정도로 맛있다는 후기가 많았다! 지하 일층에는 연회장이 있고 폐백실, 지하철 연결통로, 카페 엘 등 있다. 연회장은 씨엘 홀/ 메르 홀 두 곳이고 씨엘 홀은 800석 메르 홀은 700 석이다. 좌석 곳곳에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결혼식 영상을 보면서 식사도 가능하다! 이렇게 해서 웨딩홀 투어 후기는 끝! 계약 당시 생각했던 것보다 대관료가 ㄷㄷ 했지만 여기 안 하면 후회할 거 같아서 결국 당일 계약혜택받고 계약 완료! 상담해 주신 분도 엄청 친절하고 천천히 고민하라고 시간도 많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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