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웨딩타워 계약 후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결혼예정일을 8월 말로 설정하였었고, 하객수는 많지 않을거 같아서 조금 작은홀, 어두운홀을 선호하였습니다. 홀은 3층 라피네홀로요. 보증인원이 적은 곳으로 선택했고 요즘 유행이라는 민들레조명이 넘 마음에 들었었어요. 웨딩홀 설명해주시는 실장님께서 조명 하나하나 켜지는거 보여주실때 너무 이쁘다고 느꼈습니다. 지인들이 DMC타워웨딩홀에서 결혼을 많이 했거든요. 11월에 또 예식 잡혀있는 지인도 있어요 ㅎㅎ 밥 맛있는건 진짜 유명했고, 시가나 친가에서 가까운 곳으로 교통편이 좋아서 선택한 것도 있어요. 저희는 여름예식이기 때문에 하객들 덥지 않게 혹은 비올지도 모르니까 역이랑 연결되어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포토부스가 이쁘게 있어서 맘에 들었고 3층 라피네홀 신부대기실은 완전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사진은 잘 나오는거 같아요! 신부대기실은 2층 그랜드홀이 이뻤습니다~ 8월에 리모델링 한다고해서 아마 더 이뻐졌을거예요. 당일 계약 혜택에 대해서 문의드려서 조금 혜택 받을 수 있었구요. 웨딩홀과 연계된 곳에서 본식촬영, 혼주메이크업도 같이 예약을 했답니다. 저희는 11시 첫타임이라 직계사진을 식전에 찍을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장점이었습니다. 어두운홀 원하시고 보증인원 적은 분들 상암 dmc타워웨딩 3층 라피네홀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다들 이쁘고 원하는 곳에서 예식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