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스토리

    DMC Story

            DMC타워웨딩 고객후기

            DMC Review

            DMC타워웨딩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 우디누나
                계약후기
                2026-04-28    32명 읽음
                + 블로그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6
                안녕하세요 결혼 준비의 첫 단계인 웨딩홀 투어를 시작했어요! 그중에서 계약 한 곳 후기를 공유해볼게요 :) 저는 웨딩홀을 고를 때 우선순위를 먼저 정했어요. 우선순위 1. 교통 2. 식사 3. 가격 4. 인테리어 5. 스크린 6. 신부대기실 이 기준을 가지고 웨딩홀을 찾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어두운 홀 위주로 찾다가 남자친구가 밝은 홀에서 하고싶다고 해서 다시 밝은 홀 위주로 찾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최종으로 선택한 곳이 '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입니다 저희는 토요일로 예약을 잡았고 대중교통 타고 갔습니당 지하철타고 갔는데 디지털미디어시티역 8번 출구랑 연결되서 너무 편했어요!! 상담실은 2층이었어요! 사진을 안찍었네요ㅎㅎ 상담실에 도착하고 직원분께서 2층(그랜드볼룸홀)부터 3층(라피네홀), 4층(펠리체홀)까지 홀 구경을 시켜주셨습니다. 하나하나 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조명까지 확인 시켜주셔서 좋았어요! 이제 계약한 홀을 자세히 적어볼게용~~ - 4층 펠리체홀 - 보자마자 너무 이뻐서 놀랐던 펠리체홀 저희의 원픽이었던 홀을 실제로 보니까 더 이뻐서 놀랐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스크린입니다!! DMC웨딩홀에서 LED 스크린이 유일하게 있는 홀이 펠리체홀이여서 더 호감이었던 것 같아요!! 스크린이 열리고 닫혀요!! 인스타 보니까 신랑님들이 저기서도 등장을 하시더라구요ㅎㅎㅎ - 신부대기실 - 두번째로 맘에 들었던 신부대기실!!! 신부에게 두번째로 중요한 대기실이 꽃이 많고 화장실도 있고 넓어서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또 중요한ㅎㅎㅎ 혼주 대기실!! 대기실이 작지 않고 락커와 옷 갈아입는 룸도 있습니다~ - 포토테이블 - 액자에 맞는 사이즈로 사진 뽑아서 드리면 액자에 넣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하로 내려가서 연회장을 갔습니다 - 연회장 - 아쉽게도 음식은 사진이 없네요ㅠㅠ 연회장이 2군데였고 다른 하객들과 안겹치게 랜덤으로 배치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연회장이 700 ~ 800석씩여서 너무 맘에들었어요!!! 음식도 다양하고 맛있어보여서 더 맘에 들었어요>< 연회장을 나오고 혼주 라운지바가 있더라구요!! - 혼주 라운지바 - 라운지바는 조용하고 깨끗하고 음료 기계도 있었어요! 하객분들도 마음에 들어 하실 것 같아용~~ 그리고 DMC타워웨딩이 좋은 점!! 2층에 제휴 업체들이 있는데요!! - 한복 - 헤메샵 - 드레스샵 웨딩홀과 계약하면서 제휴 업체들이랑 계약하면 혜택도 있으니까 계약을 안할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용~~ 직원분께서 한복샵, 헤메샵, 드레스샵 다 구경시켜주셨는데 너무 알차고 좋았어요~~? 다시 상담실로 고고 마저 상담받고 여기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일혜택이 있어서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했습니당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모두 결혼 준비 화이팅!!!!
                더 보기
                8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우응치킹
                계약후기
                2026-04-26    22명 읽음
                + 카페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2
                안녕하세요, 지방하객 많은 커플의 웨딩홀 투어로 최종 계약한 'dmc타워 웨딩' 펠리체홀입니다!!!? 먼저 저는 밝을거면 완전 환한 홀+그리너리 느낌을 좋아하고 어두울거면 웅장하고 층고가 높은 홀을 선호하는데요.? 사진으로부터 밝고 화사한 펠리체홀이 제 마음을 뺏더라구여 dmc타워 도 친한 언니가 결혼을 해서 와본적이 있었는데 그건 어두운 홀인 그랜드 볼륨이였어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펠리체홀로 바로 가봤습니당! 일단 맨 위에층에 위치해서 다른 홀 로비에 비해 어지럽지 않아 제일 좋더라구여 인공 하늘이긴 하지만 날씨가 안좋아도 계속 좋을 것 같은 배경과 높은 층고가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당 먼가 신성해..?보이더라구여 ?사실 저 led는 제 취향이 아니였지만 개방하고 입장도 가능하다고 해서 신랑 입장하면서 스크린이 열린 후 쭉 개방해둘 예정입니다! dmc타워웨딩 신부 입장 신부 입장에 큰 메리트는 없었지만 뒤에 초록초록한 풍경이 입장할때 배경으로 깔릴 것 같더라구여 그게 좀 저는 예쁠 것 같았고 1순위 대신에 마음에 드는 홀이 dmc타워 웨딩 외에 없어서 계약한 이유가 제일큽니다 뭔가 지방하객이 오기 쉬운 위치, 밥, 인테리어를 다 고려했을때와 견적이 알맞는걸 생각하면 펠리체홀이 제일 좋더라구여 이제 준비할게 태산이지만 웨딩홀 계약해서 넘 신나네용
                더 보기
                4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앙고
                예식후기
                2026-04-23    42명 읽음
                + 블로그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6
                드디어~ 지난 3월 무사히 본식을 잘 치른 마포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 후기편!? 나와 신랑은 작년 7월 dmc타워웨딩홀에서 웅장하고 넓은 그랜드볼룸홀에 반해 다른 곳은 추가로 보지도 않고 바로 당일 계약을 했던 케이스 ㅎ.ㅎ 웨딩홀 투어를 위해 인터넷으로 다른 웨딩홀을 둘러봐도 마음에 드는 곳을 못 찾다가 그나마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에 마음이 끌려 첫투어로 방문했는데 실제로 보니 그랜드볼룸홀이 널찍하고 천고도 높고 단상 배경도 반짝반짝하니 이쁘고 신부 걸음에 맞춰 내려오는 샹들리에도 이쁘고 분위기가 호텔처럼 고급져서 얼마나 이뻐보이던지 '여긴가보다' 하고 계약 완료했던 홀이다 물론, 홀뿐만아니라 뷔페 식사 후기, 지방에서 오시는 하객분들 교통 후기 등 다방면으로 평타 이상인 것을 확인하고 계약했지!! 내가 원했던 조건들에 다 평균이상으로 부합했기에 나의 베뉴가 된 dmc타워웨딩 직원 친절도 신부 안내해주던 남직원이 두 분 정도 있었는데 얼굴이 앳된 느낌이라 아르바이트생 아니었을까 싶다 정말 착하고 귀여운 분들이었음 짐 옮기는 것도 잘 해주시고 나는 따로 부케를 오브제 만들거라 몇 시쯤 퀵기사님이 오실 예정이니 그때 예약실에서 맡아두셨다가 전달 좀 부탁드린다고 요청 드렸는데 다 착착 해주시고 식 전날까지도 중간중간 카카오톡으로 질문하면 답도 빠르게 오고! dmc타워웨딩은 웬만하면 신부의 요청을 들어주려한 거 같았다 신부대기실/그랜드볼룸홀 본식 후 주변에서 많이 들은 얘기 "홀이 넓어서 좋더라" "신부 발걸음에 맞춰 내려오던 샹들리에 이쁘더라" "밥 진짜 맛있더라" x100000 결혼식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받았던게 무색하게끔 다들 칭찬칭찬을 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했던 요즘이다 이렇게 무사히 잘 마치려고 그동안 힘들었던 건가 싶을만큼 좋은 이야기 많이 들을 수 있어서 그동안의 고됨이 보상받는 것만 같았던 그날의 기억을 되새겨보며 :) 신부대기실부터~ 그랜드볼룸홀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식 중 모습을 몇 컷 바로 보여드리겠어요 신부는 웨딩홀에 도착하면 사진찍느라 바쁩니다 ㅎ.ㅎ 요로코롬 신부 단독 사진 남겨주고 아, 개인적으로 그랜드볼룸 신부대기실은 탁 트이고 넓어서 좋다!! 처음 투어하러 갔던 날 신랑이 그동안 하객으로 다녔던 곳 중 가장 넓고 이쁘다며 마음에 들어한ㅋㅋㅋ 신랑이 반한 대기실임ㅋㅋ 그리고, 개인 취향으로 본식날 신부대기실 꽃 구성이 화이트 그리너리였으면하는 바람을 갖고있었으나! ?이건 내 마음대로 안되는 부분이기에 제발제발 깔끔한 톤으로 당첨되게 해주세요 (보라색, 파란색 막 이런 거 없게 해주세요,,zzz) 바라고 있었는데 다행히 본식날! 꽃 색상이 따로놀지 않았고 너무 화려하지도 않은, 내가 원하는 얌전, 깔끔한 느낌으로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 거 같아서 신부대기실 역시 맘에 들었다ㅎㅎ ? 어느새, 식이 시작되고 아빠와 함께 입장하는 모습!! 그랜드볼룸홀의 고급지고 웅장한 느낌이 사진으로도 확연히 잘 느껴져서 후기 남기며 다시 한번 나의 베뉴로 아주 만족스러워 하는 중ㅋㅋㅋ 단상 뒤 배경도 은하수처럼 이쁘고 사진을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홀이 높고, 넓다는게 확 느껴지면서 이쁘게 나오는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 플라워샤워도 이쁘고 예쁘고 다하고x1000? 플래시 촬영까지 잘 마무리하며 소중한 분들의 넘치는 축하를 받았던 나의 웨딩 데이! ? 식을 올리는 내내 dmc타워웨딩 직원분들 덕분에 별다른 이슈 없이 식 잘 치를 수 있어서 감사했다? 연회장(뷔페 후기) 홀이 크고 넓어서 좋았다는 평과 함께 가장 많이 들었던 !! "밥 정말 맛있더라" x1000000 본식날에 대한 주변인들의 여러 후기 중 신부로서 가장 듣기 좋았던 말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너무나 감사한 피드백이었던 식사 후기!! "다녀본 웨딩홀 뷔페 중에 제일 맛있었다" "밥이 너무 맛있어서 정말 배부르게 잘 먹고 나왔다"? "가짓수가 다양하더라" 좋은 후기를 많이 듣게 되어 정말 기뻤었고 가장 신경쓰였던 뷔페 이용 시간 관련해서도 하객분들이 시간 제한/압박 없이 식사하실 수 있었던 거 같아서 이 또한 다행이었다? 시식날 평가표에 음식 컨디션에 대한 내용과 함께 본식날 먼길 오신 하객분들께 시간 제한 안내는 자제부탁드린다는 글을 작성했었는데 이게 반영이 된 건지! 감사하게도 불편함을 느끼셨던 분들은 안 계셨던 거 같다 하객분들 식사 시간에 무리가 없게끔 식순을 최대한 줄인 것도 있지만 시식날 제출했던 의견서도 반영을 해주신 거 같아 감사했던 dmc타워웨딩에서 결혼식 올리길 정말 잘했다! ?
                더 보기
                8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zzlgeul
                계약후기
                2026-04-22    23명 읽음
                + 블로그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7
                27년 3월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 계약 후기 드디어 결혼 준비의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웨딩홀 계약을 끝냈어요 사실 계약은 한 달 전에 했는데, 이제야 차분하게 후기를 써봐요! 저희는 27년 3월 예식을 목표로 준비하면서 여러 곳을 비교해보려고 투어 리스트를 짰는데요, 그중 큰 기대 없이 방문한(?) DMC타워웨딩 이었어요. 근데 … 당일 계약까지 해버린 곳이 됐어요! 위치 & 접근성 DMC타워는 상암 쪽에 위치해 있어서 마포, 상암, 은평, 서대문 쪽 직장인이나 거주자분들한테는 접근성이 꽤 좋은 편이에요. DMC타워웨딩은 무엇보다 교통이 정말 편해요.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지하철역에서 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공항철도 / 경의중앙선 / 서울 지하철 6호선 3개 노선 이용 가능 서울 어디서 오든 접근성 좋고 지방 하객들도 공항철도 이용하면 편하고 길 찾기도 쉬워서 헤매는 사람 거의 없겠더라고요! 주차 회사 건물이라 주말에는 주차 여유가 있고, 공간 자체가 넓은 편이었어요. 혼잡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것 같은! 제가 다른 웨딩홀 투어 갔을 때, 쇼핑몰 내 주차장이라서 주말이라 너무 불편했었거든요 대절버스 주차 지방에서 올라오는 하객이 있는 분들은 진짜 중요한 포인트!큰 길가에 버스 주차 가능하고, 접근 동선이 단순해서 안내하기 쉬울 것 같았어요. ?식사 여기 별명이 왜 “밥타워”인지 알겠더라고요! 후기가 전반적으로 음식 평이 좋은 편이고, 뷔페 동선도 비교적 넓은 느낌입니다~ 결혼식은 결국 밥 기억만 남는다니까요..ㅋㅋㅋ 동선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만족했던 부분이에요. 예식홀, 신부 대기실, 혼주 대기실 , 혼주 한복, 혼주 메이크업, ATM 이 모든 게 한 층에서 해결됨.. 결혼식 당일에는 얼마나 정신이 없을까요..? 층 이동 많으면 동선 꼬이고 시간 지연되고 난리날까봐 ㅠㅠ 여기는 그런 걱정이 거의 없겠더라고요? 홀 비교 (펠리체 vs 그랜드볼룸) 저는 원래 밝은 홀을 선호해서 사진 상으로는 펠리체홀도 꽤 마음에 들었어요. 근데 실제 예식을 보니까 밝은 홀 → 화사하지만 집중도가 살짝 분산됨 어두운 홀 → 신랑신부 집중도 올라감 그래서 결국 선택은 그랜드볼룸홀? 그랜드볼룸홀 버진로드가 길어서 입장할 때 임팩트 있음 층고가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웅장한 느낌 조명 연출이 예쁘게 들어가서 사진 잘 나옴 전체적으로 호텔식 느낌 나는 분위기 가격도 그랜드볼룸이 훨씬 합리적이었어요 ><! 축의대 & 하객 동선 축의대 공간이 넓은 편이라서, 하객 몰려도 동선 덜 꼬일 구조 총평: 큰 단점이 딱히 없음 그래서 오히려 고민이 길지 않았던 것 같아요. 여러 조건을 평균 이상으로 만족시키는 곳이라 여기면 후회는 없겠다 싶어서 바로 계약! 그래도 웨딩홀 예약했으면 절반은 한거 맞죠?
                더 보기
                9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웨딩두기
                예식후기
                2026-04-22    38명 읽음
                + 카페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DMC타워웨딩에서 식을 마치고 작성해보는 예식장 총평가 후기입니다.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어서 후기를 겸한 추천글이 될 것 같네요. DMC타워웨딩에는 세가지 홀이 있는데 저희는 그 중 그랜드볼룸홀에서 예식을 진행했어요. 예식장에 도착해갈 즈음 홀로 전화드리니 지하주차장으로 오라는 안내를 주시고 직원분 두 분이 미리 저희를 마중나와 있으셨어요. 이런저런 짐가방이 많았는데 짐도 다 들어주셔서 저희는 몸만 편하게 홀 앞까지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예정보다 약간 여유있게 도착한지라 바로 신부대기실로 들어갈 수 없었는데, 다행히 보조 신부대기실이 있더라고요. 그곳에서 다시 드레스 메무새를 정리하고 긴장을 풀다가 안내에 따라 신부대기실로 이동했어요. 이때부터 본식 끝까지는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던 것 같아요. 분명 예식장 측에 이런저런 요청도 많이 드렸었고 본식날 실수가 있을까봐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그런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요.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직원분들이 모든 식순을 딱 요청드린대로 깔끔하게 진행해주셔서 완벽한 예식을 올릴 수 있었어요. 다들 프로시더라구요. 본식을 마친 후 정산실도 예식장과 떨어진 곳에 프라이빗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집중해서 정산하기 좋은 구조였어요. 그 외에도 호평을 정말 많이 받았던 뷔페음식, 편리한 교통과 주차, 4대의 ATM기기 배치 등.. 딱히 단점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장점이 많았던 홀이었답니다. 마포구 웨딩홀 찾으시는 분들은 DMC타워웨딩도 꼭 후보에 넣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예쁜 본식 올리세요!
                더 보기
                2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야물딱솜
                계약후기
                2026-04-21    30명 읽음
                + 카페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3
                안녕하세요! 홀 상담 예약해둔 DMC타워웨딩에 다녀왔습니다! DMC타워웨딩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랑 바로 연결되어 있더라고요. 공항철도, 6호선, 경의중앙선까지 트리플 역세권이라 지방에서 오시는 손님들이 많은 저희 커플에겐 정말 매력적인 조건이었어요! 자차로 방문했는데 주차 공간도 지하 6층까지 널널해서 주차 걱정은 없겠더라고요! 저희는 오전 10시 상담이었는데, 상담실 들어가자마자 시원한 음료 챙겨주셔서 기분 좋게 상담 카드 쓰고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총 3개의 홀이 있는데 층마다 분위기가 확 달랐어요. 4층 펠리체홀(밝은 홀): 제 원픽이었던 신상 홀이에요! 층고가 진짜 높아서 들어서자마자 웅장함에 압도당했어요. 천장은 실제 하늘이고 단상 쪽은 장식이라는데,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공주님 느낌 낭낭해요. 커튼 치면, LED 화면도 활용할 수 있어서 밝은 홀 러버인 저에게 딱이었어요ㅠㅠㅠㅠ 3층 라피네홀: 보증인원 150명 정도의 소규모 예식에 딱인 아담한 홀이었어요! 이홀은 정말 금액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홀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2층 그랜드볼룸홀: 호텔 예식처럼 어둡고 웅장한 느낌이에요. 로비랑 신부대기실이 정말 넓어서 하객분들이 많아도 북적이지 않을 것 같아 좋아보였어요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있는데,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예식마다 단독으로 쓰는 느낌이더라고요. 예랑이가 하객으로 와봤을 때 밥이 정말 맛있었다고 극찬해서 식사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보다 맛있다는 예랑이 피셜...ㅎㅎ) 원하는 시간대 자리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상담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재차 전화 문의드렸는데 ㅜㅜ 기적적으로 취소 자리가 하나 나서 바로 당일 혜택 받고 계약까지 마쳤습니다! ? 교통과 가성비를 생각하면 DMC타워웨딩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이제 드디어 베뉴 졸업입니다!!!!!ㅠㅠ
                더 보기
                5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웨딩두기
                예식후기
                2026-04-17    19명 읽음
                + 카페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1
                저희는 24년의 거의 마지막 날, 12월 28일에 DMC 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에서 식을 올렸어요. 타워웨딩은 서울 상암동에 모 방송국 근처에 있는 홀인데요, 결혼 당시에는 저희가 식을 올린 그랜드볼룸홀 외에 좀더 작은 라피네홀이 있었고 지금은 밝은홀인 펠리체홀도 새로 생겼다고 하네요. 여러모로 만족도가 정말 컸던 베뉴였기에 본식날 가장 좋았던 점 세가지를 써보려고 합니다. 1. 교통과 주차 교통편이 정말 좋았어요. 강북 최상위권이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지하철 3개 노선이 지나가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예식장이 바로 연결되어 있고 버스노선도 많은 편이라 한겨울 예식이었지만 하객분들이 춥지 않게 예식장까지 들어오실 수 있는 구조였어요. 게다가 건물 내 주차 500대, 필요시 인근 주차장도 사용 가능해서 자차이용 하객이 많은 저희에겐 정말 좋은 선택지였답니다. 2. 화려한 무빙 샹들리에 그랜드볼룸홀은 인테리어 자체가 어두운홀의 정석이에요. 버진로드 따라 샹들리에가 여러개 달려있는데 신랑이 입장할땐 발걸음에 맞춰 샹들리에에 불이 켜지고, 신부가 입장할땐 발걸음에 맞춰 샹들리에들이 위로 올라가는 연출이 가능해요. 온전히 식의 주인공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지는 느낌이라 좋았고 특히 반짝이는 비즈 드레스가 더욱 빛날 수 있는 조명이었어요. 실물로 보면 훨씬훨씬 웅장하고 예쁘답니다. 3. 뷔페맛집 전반적으로 다 만족스러웠지만 특히 밥이 제일 만족스러웠는데요, 하객들에게 밥 맛있었다는 이야기를 몇 번을 들었는지 몰라요ㅎㅎ 비록 신부인 저는 돌아다니느라 식사를 제대로 하진 못했지만 언뜻 보기에도 굉장히 뷔페 퀄리티가 좋았어요. 절반 이상 빈 음식은 스텝분들이 바로바로 채워주셔서 예상보다 훨씬 많은 하객들이 오셨지만 전혀 음식이 부족하지도 않았고요. 사전 시식때도 음식 좋다고 느꼈는데 기분탓일 수도 있지만 저희 본식날은 시식때보다 더 훌륭했던 것 같아요ㅎㅎ 이 외에도 여러모로 편의성이 참 좋은 웨딩홀이었는데 가장 좋았던 점 세가지는 이렇개 세가지였어요. 혹시 강북권에서 베뉴를 고르실 예정이신 분들은 마포에 있는 DMC타워웨딩 꼭 후보에 넣어 보세요~!
                더 보기
                3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판다누나
                계약후기
                2026-04-13    36명 읽음
                + 블로그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2
                저희의 웨딩홀 조건에 맞는 베뉴를 찾아서...! 필수조건 - 27년 상반기 토요일 13~14시 - 뷔페식 식사 우선순위 1. 서울역에서 오기 좋은 곳 2. 밝은 홀 3. 신부대기실 올드하지 않은 곳 4. 버진 로드 단차 있는 곳, 일자, 길수록 좋음 5. 예식홀이 개방감 있는 곳 6. 예식 텀 90분 이상 7. 해당 시간대 단독 진행 8. 주차 및 교통 생각보다 저 조건들을 만족하는 웨딩홀이 많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찾은 저의 모든 조건들을 만족하는 곳 바로 서울 마포구 DMC 타워웨딩 펠리체홀입니다! 다른 분들 후기를 보면 웨딩홀 상담 예약 잡는 것부터가 티켓팅 마냥 힘들던데 DMC 타워웨딩은 다행히 홈페이지 상담 예약 신청이 있어서 신청 남겼어요. 다음날 바로 전화로 연락이 왔습니다. 상담 날짜를 잡고 주말에 DMC 타워 웨딩 방문했습니다. 2층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웨딩홀과 혼주 메이크업숍 같은 층에 상담실이 있었어요. 웨딩홀 투어해 주시는 분과 상담해 주시는 분이 다르시더라고요. 웨딩홀 투어 먼저 진행했는데 저희는 펠리체홀만 생각하고 가서 다른 홀들은 패스하고 펠리체홀 투어만 했답니다. 펠리체홀은 신상 홀이라서 일단 첫인상이 무척 세련되고 깨끗한 느낌이었어요.? 천창으로 햇빛이 들어오는데 눈이 부실 정도로 밝은 홀이 주는 환한 느낌이 잘 사는 홀이었습니다. 특히 신부 입장할 때 홀 양쪽 커튼을 열어주는데 채광이 무척 예쁘고 반짝반짝한 홀입니다. 버진 로드도 긴 편이고 층고가 높아서 화려한 느낌이에요. 단상 앞쪽에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는데 효과를 잘 살리면 식 진행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식전 영상도 잘 보여서 하객들 반응도 좋을 것 같고 마지막 행진할 때 폭죽 터트리는 화면 봤는데 화려해서 기억에 남았어요. 교통은 DMC 역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지하철역에서 바로 올 수 있더라고요. 서울역이랑도 지하철로 20분 정도 거리로 가까워서 지방 하객들 편의가 좋은 점도 장점인 것 같아요. 오피스 건물이기도 하고 주말엔 주변도 한산한 편이라서 강남 쪽보다 주차하기도 훨씬 수월했어요! 들어오는 입구엔 결혼식 날 라이브 연주도 해주시더라고요? 오피스 건물이라서 건물 내부가 조금 아쉬웠는데 결혼식 느낌 나면서 고급스러워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뷔페가 무척 좋았습니다. 주변 지인들이 밥이 맛있다고 추천해 줬는데 실제로 음식 종류도 많고 정말 퀄리티 좋아 보이더라고요! 신랑이 뷔페 보고 거의 마음을 굳혔습니다..ㅎㅎㅎㅎ 웨딩홀 투어가 끝나고 다시 상담실로 돌아와서 견적 안내받고 상담 진행했습니다. 예식장 상담이 처음이라 나름 긴장했는데 저희 상담해 주신 실장님이 무척 친절하고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당일 계약혜택이 있지만 지금 당장 예약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주셔서 편안하게 받고 왔습니다.? 실제로 상담받는 날은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예산 이슈로 고민하다가 계약 진행을 하지 않았는데, 모든 웨딩홀 투어가 끝나고 저희는 최종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DMC 타워웨딩 펠리체홀에서 계약 진행하기로 했어요!? 드디어 정해진 베뉴와 날짜.. 서울역 근처로 밝은 홀 고민하시는 분들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상담받아보시는 거 추천해요!!!
                더 보기
                4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안나
                계약후기
                2026-04-13    25명 읽음
                + 블로그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5
                정말 고심 끝에 결정한 저희의 웨딩홀은 바로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입니다. 저희는 웨딩홀 상담을 총 5군데 다녀왔어요. 위치, 홀컨디션, 음식, 비용 등등 진짜 많은 것들을 비교해봤지만 결국 저희의 마음을 사로 잡은 곳은 가장 처음 상담받으러 갔던 DMC타워웨딩이었어요!? 저희가 DMC타워웨딩을 선택한 가장 첫번째 이유는 식사였습니다. (음식사진은 나중에 시식하고 오면 찍어 올게요) 지금 보니 음식 사진이 없네 ㅎㅎ..? 사실 결혼식 하면 밥이 맛있어야 한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듣잖아요. DMC타워웨딩은 밥이 워낙 잘 나오기로 유명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실제로 보니 메뉴 구성이나 퀄리티가 훌륭해서 이곳이라면 손님들을 대접하기에 부족함이 없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희 보증 인원인 250명 정도를 수용하기에도 연회장 동선이 깔끔하더라고요. 그리고 두번째는 홀 컨디션이었어요. 저희가 예약한 홀은 그랜드볼룸 홀이었는데 그랜드볼룸홀에 처음 들어섰을 때 느껴지는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저희 둘 다 눈이 번쩍 뜨였거든요. 특히 상담을 받으며 버진로드를 직접 걸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막상 그 위에 서 보니 기분이 참 묘하고 이상했습니다. 정말로 결혼을 한다는 게 실감 나는 순간이었달까요? ?하객들이 대기할 수 있는 공간도 넓직해서 좋았고 신부대기실도 넓었어요 제일 마지막까지 고민하던 2곳이 있었는데 그 고민에 마침표를 찍어준건 교통이었습니다. 저희는 한쪽 집안이 지방에 계시다 보니 멀리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 접근성도 무시할수가 없었어요. DMC타워웨딩은 대중교통 이용이 워낙 편리하고 찾아오기 쉬운 위치라 지방 하객분들께도 큰 메리트가 될 것 같아 안심이 되었습니다. 주차도 마찬가지고요 음식, 홀 분위기, 그리고 교통까지 저희가 생각한 삼박자가 딱 들어맞는 곳이라 기분 좋게 계약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답례품도 맘에 들었어요! 글 다 적고 사진 정리하다 보니 답례품 사진도 보이네요 웨딩홀 결정까지 끝내고 나니 큰 산을 하나 넘은 기분이네요.
                더 보기
                7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행보크91
                예식후기
                2026-03-27    117명 읽음
                + 카페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1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예식을 마친 신부입니다! 드디어 졸업하고, 가까운 곳으로 신행 다녀온 후 예식 후기를 남기는 이 상황이 홀가분하고 여러 생각이 드네요 제 웨딩홀은 마포에 있는 DMC타워 웨딩입니다. 오후 늦은 점심 시간 대 예식이었지만 당일 종로에서 있던 BTS무료콘서트로 혹시나 모를 교통 상황에 대비해 샵 아웃 시간도 당기고 웨딩홀 도착까지 살짝 긴장했던 하루였어요 다행히 교통이슈 없이 2시간이나 여유있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웨딩홀 도착 5~10분전쯤 미리 전화드렸고 직원분이 나오셔서 짐 다 옮겨주시고! 저는 일찍 도착했었기에 3층 예비신부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식 1시간 전쯤 2층 신부대기실(그랜드볼룸 신부대기실)로 이동하여 가족 사진 찍고, 지인 및 친구들 사진 찍었습니다! ? 신부대기실에서 사진 찍기 시작하니 정~말 바쁘게 후다닥 1시간이 지나가더라구요 중간에 한 2번정도? 여직원분이 오셔서 예식관련하여 확인할 부분 다시 체크 해주시고 (신부도 손님 맞느라 바쁘기 때문에 굉장히 빠르게 재확인 해주심. 잘들어야하더라구요) 본식날 신부대기실에서 손님 맞는 그 1시간이 제일 재미있었던 거 같아요? 그렇게 한시간정도를 정신없이 흘려보내면 어느덧 신부 입장 대기하라는 안내를 해주시러 직원분이 오십니다. 그때부터 다시 긴장모드 입장 타이밍 잘 맞아야할텐데, 드레스 밟지 않을까 등 머릿속에서 계속 시뮬레이션 돌리는 시간이었어요 헬퍼이모님도 계속 제 긴장풀어주시느라 이런얘기 저런얘기 해주시고 드레스 점검해주시고 하다보니 어느새 신부대기실에서 나와 버진로드 끝에서 대기 중인 제가 있었습니다 사회자님 멘트 집중하며 타이밍 잘 맞추려했고 다행히 입장 및 행진까지 수월하게 잘 진행할 수 있었어요! 예식 관련 많은 분들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한분 한분의 역할들이 모여 그 하루가 완성된다는게 새삼 아무리 다 짜여진(?) 행사라 하더라도 감사하더라구요 그렇게 원판 사진까지 잘 마무리한 후 2부 드레스 환복하여 연회장 내려가서 하객분들께 인사드리고 ! 다시 사복으로 환복 후 신랑과 밥 좀 먹다가 정산하러 갔습니다. 드레스(본식) -> 2부 드레스(연회장 인사) -> 사복(신랑신부 식사) -> 정산 이렇게 진행하는데 누구도 신랑신부 식사+정산 시간까지 시간 압박없이 천천히 다 진행할 수 있었어요? DMC타워 예식 예정이신 신부님들 DMC는 웬만하면 요청사항 부분들 반영해주시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직원분들 다 친절하셨고, 특히 예식날 알바생분들이신 거 같긴한데 신부 안내해주시던 남직원분들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정말 친절하고 수줍게 웃으시면서 응대해주시더라구요 동생 같고 참 감사했어요 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밥!! 식사!! 하객분들 모두 밥 맛있다고 좋아하셨습니다. ^^ 저랑 신랑도 그 정신없는 와중에 입맛이 없을만도 한데 먹고가야겠다싶어서 두세접시 가져다 먹었어요 ㅋㅋㅋ? 그럼 이만 DMC웨딩홀 후기 마치겠습니다. 모두 성본하세요. 감사합니다.
                더 보기
                3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쉬림프피자먹고싶다
                예식후기
                2026-03-23    92명 읽음
                + 카페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1
                “가장 나다웠던, 그래서 더 행복했던 우리의 결혼식" 결혼을 준비하는 동안 참 길고 더디게만 느껴졌던 시간이었는데, 드디어 결혼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유난히 좋았던 날씨와 멀리서 달려와 주신 귀한 발걸음들 덕분에 꿈만 같은 하루였어요. 보증 인원을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이 자리를 빛내주셔서, 제가 참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예쁘다는 칭찬에 몸 둘 바를 몰랐지만, 그 응원 덕분에 긴장 대신 온전히 그 순간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늘 출근하니 동료분이 그러시더라고요. "그렇게 행복해 보이는 신부는 처음 봤다"고. 맞아요! 제가 행복한 만큼 보시는 분들께도 그 에너지가 전달된 것 같아 더 뿌듯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준비 중일 예신님들! 지금은 조금 힘들겠지만 곧 이 행복을 만끽할 날이 올 거예요. 조금만 더 힘내시고,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더 보기
                3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디앤느
                계약후기
                2026-03-20    107명 읽음
                + 카페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2
                안녕하세요. 작년 겨울 DMC웨딩타워 그랜드볼룸홀 계약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보통 제일 마음에 드는 1순위 웨딩홀을 투어시 마지막에 보시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는 집에서 거리상 제일 가까워서 1순위임에도 불구하고 첫번째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차로 접근하기도 쉽고 대중교통도 잘되어 있어서 하객들 동선도 부담없을것 같고, 건물 내부에 다른 회사가 있는것 같지만 보통 결혼식은 주말에 하기 때문에 번잡스러워 보이지도 않았어요. 웨딩홀투어 10시에 첫 방문을 하니 이미 저희말고도 다른 커플분들이 상담중이더라구요. 우선 고객카드에 자세한 내용을 작성하고 기다리니 웨딩홀 투어만 해주시는 직원분이 그랜드볼룸, 라피네, 펠리체 홀 그리고 연회장까지 자세히 투어를 해주셨어요. 근데 저는 투어를 가장 먼저해서 좋았던 점이 예식 전이어서 홀이 세팅중이었는데 음악이나 조명을 미리 보고 들어볼 수 있었던 점이예요. 신랑입장과 신부입장 시 버진로드를 따라 상들리에 조명이 내려오는것과 혼주입장시 기본 제공되는 음악도 들어볼 수 있었고 버진로드도 걸어볼 수 있었어요. 하객이 있는 실제 예식홀을 보는것도 좋은데 예식전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렇게 투어를 하고 다시 상담실로 와서 저희가 희망하는 날에 잔여타임있는지 확인해 주셨고, 당일혜택도 알려주셨어요. DMC타워웨딩은 워낙 밥이 맛있기로 유명하고 주변에서도 알고 있어서 견적과 일정만 맞으면 제일 1순위 였는데, 저희가 원하는 날짜가 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남은 날짜로 고려해보게 되더라구요. 원래 희망하는 날은 토요일이었는데 토요일과 일요일 견적이 많이 차이가 나서 일요일을 희망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상담과정도 꽤 만족스러웠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과장 없이 현실적으로 설명해주시고, 견적이나 조건도 투명하게 안내해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보통 웨딩홀 상담가면 이것저것 추가되는 느낌이 있는데, 여기는 비교적깔끔하게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그렇게 다른 2곳마저 웨딩홀투어를 하고나니 첫번째 웨딩홀인 DMC웨딩타워가 제일 아른거리더라구요. 그래서 당일 혜택도 챙길겸 어차피 집에 가는길에 있어서 웨딩홀에 들러서 계약까지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 날짜가 쪼꼼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만족합니다.
                더 보기
                4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리사사
                시식후기
                2026-03-19    105명 읽음
                + 블로그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13
                안녕하세요 :) 오늘은 DMC타워웨딩 시식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저희는 당일 계약 혜택으로 시식 6인이 포함되어 있어서 양가 부모님 모시고 함께 다녀왔어요. 미리 같이 가서 음식도 드셔보시고 분위기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시식 일정 잡았습니다 시식 예약은 한 달 전쯤 전화로 예약하면 되더라구요. 예약일 3일전? 문자로 시식 시간과 위치 안내를 보내주셔서 크게 어려움 없이 방문할 수 있었어요. 시식 테이블은 별도로 마련된 공간이 아니라 일반 연회장 식사 공간과 동일한 곳에서 진행됐어요. 제가 방문했던 날은 시식팀이 유독 많았던 건지 대략 12팀 정도 되는 것 같더라구요. 순간 “와 시식 많이 오셨다!” 싶어서 살짝 놀랐어요ㅋㅋ? 그래도 시식 시간 자체는 약 1시간 정도 여유 있게 진행되기 때문에 크게 복잡하거나 정신없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무엇보다 시식 시간대가 첫 예식과 겹치지 않는 시간이라 실제 하객 식사 분위기를 어느 정도 볼 수 있으면서도 너무 붐비는 느낌은 아니어서 괜찮았습니다. ?음식은 사실 시식 가기 전까지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요. 웨딩홀 음식은 후기마다 평가가 너무 달라서 기대를 크게 안 하고 갔거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음식이 깔끔하고 생각보다 맛도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음식 종류도 다양하고, 전체적인 맛이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마음이 놓이더라구요ㅎㅎㅎ 결혼식에서 음식 만족도가 중요한 편이라 걱정했는데, 시식하고 나니 그 부분은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더라구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음식 구성 + 무난한 맛이라 하객분들도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스러운 시식이었습니다. 결혼 준비하시는 예신·예랑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더 보기
                15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dahyeon0202
                예식후기
                2026-03-12    109명 읽음
                + 카페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3
                안녕하세요 :) 저는 2026년 3월 1일 상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부입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여러 웨딩홀을 비교해봤는데,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고급스럽고 깔끔해서 처음 상담받는 순간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우선 홀이 굉장히 넓고 층고가 높아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었고,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버진로드도 길고 조명이 정말 예쁘게 연출되어서 예식 진행할 때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신부 입장할 때 조명이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그 순간이 정말 기억에 남아요. 밝고 깨끗한 이미지가 너무 좋았었거든요 ~~? 하객분들도 “홀 분위기가 너무 좋다”, “호텔 예식 느낌 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신랑이랑 저 둘 다 정말 만족했던 결혼식이었어요ㅎㅎ 다시봐도 여기서 한 후회는 하나도 없었던 !! 결혼식 준비하면서 웨딩홀 선택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펠리체홀 선택한 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상암DMC역 근처라 접근성이 좋아서 하객분들이 오시기 편했다는 점이에요.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도 찾기 어렵지 않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상암DMC역과도 가깝고 위치도 찾기 쉬워서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도 크게 어려움 없이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예식 진행도 전체적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졌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정신없는 와중에도 큰 문제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결혼식 당일에는 사실 신랑 신부가 정신이 없는데, 스태프분들이 하나하나 잘 안내해주셔서 편하게 예식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 사진을 다시 보는데 홀 분위기나 조명이 정말 예쁘게 나와서 다시 봐도 만족스러웠어요. 평생 한 번뿐인 결혼식인데 좋은 공간에서 예식을 올릴 수 있어서 더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ㅎ 결혼식 준비하면서 느낀 건 웨딩홀 선택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선택한 거 정말 만족합니다 ?? 예식 준비하시는 예신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더 보기
                5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nuegnas_96
                계약후기
                2026-03-09    93명 읽음
                + 블로그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9
                DMC타워 웨딩은 예랑이 지인분 하객으로 함께 갔다가 연회장 음식 퀄리티에 반했던 곳인데요, 200명 이하의 소규모 웨딩도 가능한 홀이 있어 조건에 아주 딱 들어맞지뭐에요? 우선 DMC타워 웨딩은 지하철역과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아주아주 뛰어납니다! 하객으로 방문했을때도 아주 편하게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인근 버스정류장도 있어 광역버스, 시내버스, 공항버스 접근도 가능합니다. 특히 연회장과 지하철역이 같은 층으로 연결되어 있어 식사 후 돌아가는 길이 아주 쾌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주차는 B6 ~ B2층까지이며 주차공간은 여유로운편입니다. 상담 상담실에 도착하니 음료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상담카드를 간단하게 작성하고, 본격적인 상담에 앞서 먼저 홀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로비 라피네홀은 3층에 위치해있습니다. DMC타워 오피스건물에 웨딩홀이 들어있다보니 로비는 다소 회사건물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나름 깔끔하고 로비 공간도 좁지 않아 특별히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니였습니다. ATM은 1층에 1대, 같은 층인 3층에 3대가 준비되어 있어 여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포토테이블입니다. 이곳도 생화장식으로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신부대기실 신부대기실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에 생화 장식이 풍성하게 되어있어 사진이 아주 화려하게 나올 것 같더라구요!! 신부대기실이 아주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 신부대기실 뒷쪽 문을 열면 신부전용 화장실&파우더룸이 준비되어있습니다. 깨끗하고 좋은 향기가 나더라구요! 신부전용 화장실은 실제로 이용 안하는 경우가 많다고는 하지만, 있고 없고의 차이는 또 큰 것 같습니다. 홀 DMC타워는 총 3개의 홀로 운영 중인데요, -그랜드볼룸홀 : 어두운 홀 + 높은 층고 -펠리체홀 : 신상 인기홀 + 밝은 홀 + 높은 층고와 자연스러운 채광 -라피네홀 : 소규모 웨딩홀 + 어두운 홀 + 민들레홀씨 조명? 웨딩연출도 몇가지 보여주셨는데, 신랑신부 행진때 발걸음에 맞춰 민들레홀씨 조명이 하나씩 점등되는 연출이 인상적이였습니다. ? 지금은 예식이 진행중이 아니라 조화로 장식되어 있지만, 실제로 예식할땐 생화로 장식해준다고 하셨어요 ! 혼주 대기실 2층에 혼주대기실과 라커룸, 탈의실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는데요. 무슨 호텔 라운지마냥 깔끔하고 럭셔리한 분위기였어요 ! 탈의실도 두개라 이용이 편리할 것 같습니다. ? 보조대기실 옆쪽으로 이동하면 보조대기실이 또 준비되어있는데요. 여기 커튼 장식이 은근 이쁘게 되어있어서 여기서도 사진이 잘 나올 것 같더라구요!? 연회장 연회장은 B1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엘레베이터로 이동해도되지만, 로비 중간에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가까운 동선은 아니지만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이 없으니 나름 편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전에 예랑이와 하객으로 방문하여 밥을 진짜진짜 맛있게 먹었던 곳이에요!! 다시 방문해도 퀄리티가 정말 좋아보이더라구요. 특히 회가 횟집에서 파는것 마냥 신선해서 광어회랑 연어회를 엄청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ㅋㅋㅋ 다만 단점이 있다면 세 곳의 홀 모두 지하 1층 연회장을 사용하다보니 조금 복잡합니다. 연회장도 한 곳은 아니고 분리되어 운영중이긴 하지만 모든 하객들이 우선 지하 1층으로 이동해 식사를 해야 하다보니 나누어져있더라도 복잡한건 어쩔 수 없을 것 같더라구요. 커피와 아이스크림이 없는건 아쉽지만 음식 퀄리티가 정말 좋아서 단점이 되는 것 같진 않습니다. (커피는 연회장 바깥, 지하 1층 로비에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DMC 타워 웨딩 총정리 -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연결통로 有 -150명 소규모 웨딩 가능 (라피네홀) - 완성도 높은 뷔페 - 어두운 홀 + 측면 개방으로 밝은 분위기 연출 가능 - 건물 외부까지 약 1,500대 주차 가능 - 80분 간격 - 넓은 보조 대기실 & 혼주 대기룸 저희는 DMC타워웨딩 라피네홀로 결정 !! 우선 저희는 지방 하객이 많을 예정이라 보증인원을 최소로 계약할 수 있는 곳이 필요했는데 라피네홀은 소규모 웨딩으로 150명 이하 보증인원이 가능했어요 ! 두 번째로 검증된 뷔페!! 실제로 식사했을때 정말 만족도가 높았던 뷔페여서 식사 부분에서는 고민할 것 없이 DMC 타워가 우선순위였습니다. 세 번째로는 여유로운 주차 & 버스 주차가능 / 편리한 대중교통 접근성이였습니다. 웨딩홀도 계약했으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ㅋㅋㅋ 소규모 웨딩 준비하시는분들, 맛있는 뷔페가 1순위인분들께 DMC타워웨딩 강추드립니다 !
                더 보기
                11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니니니니니예
                예식후기
                2026-03-09    99명 읽음
                + 카페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1
                DMC웨딩타워는 교통이 편하고 식사가 맛있다는 후기가 많아 선택하게 되었어요. 하객분들도 지하철 접근성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셨고, 건물 자체가 넓어서 전체적으로 복잡하다는 느낌은 덜했습니다. 특히 식사는 하객분들이 '밥 진짜 괜찮았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그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더 보기
                3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오궃오구
                계약후기
                2026-02-28    120명 읽음
                + 카페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3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27년 2월로 계약한 예신입니다!! 밝은홀과 높은 층고 로망을 갖고있던 저에게 아주 적합한 웨딩홀이었습니다 이 장점 외에도 주차도 좋고 무엇보다 밥이 맛있다는 후기가 많아 너무 기대가 됩니다 또 식간격이 너무 짧으면 로비도 정신없을텐데 첫식만 10시40분이라 12시 식이랑 80분 차이고 그 이후 식은 90분 간격이라 여유로와요 홀 투어 다녀오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들어가자마자 압도당하는?! 분위기에요.!! 그 정도로 이쁜.. 스크린 활용 잘하시면 정말 재밌고 예쁜 결혼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밝은홀일 때 더 빛을 보는 홀이겠지만 어두워도 어두운대로 느낌있을 것 같아요 포토테이블은 이렇구요 어두운홀 보고계시면 그랜드볼룸홀도 있으니 홀투어 꼭 한번 해보셨으면해요~~ 아직 식까지 1년 정도 남았지만 벌써 설레네요.. 준비 잘해보겠습니다!!
                더 보기
                5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언제나 꾸준히
                계약후기
                2026-02-27    118명 읽음
                + 블로그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 +12
                약 2주 동안의 발품과 손품 끝에 네, 저희 계약했어요!!! 아래부터 직접 촬영한 애정 가득 담긴 라피네 홀 사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아기자기와 사랑스러움 가득 우선 홀에 들어 갔을때 밀려오는 생화 향기가 너무 좋았고, 가장 인기있는 펠리체 홀의 오픈과 함께 라피네도 리뉴얼이 되었는지, 버진로드에 꽃이 풍성하게 채워져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진 듯 싶었다. 150명 착석 가능한 홀 이어서 자리가 부족하지 않을까 조금 걱정 됐지만, 친구들은 대부분 뒷자리에 서있는 경우가 많고, 어른들은 식사를 하러 조금 일찍 식장을 떠나실 수 있기에 '이정도면 괜찮다.' 싶었다. DMC 라피네홀 전체적으로 둘러 보면 이런 느낌 버진로드 초입에 풍성한 꽃이 내 마음 결정의 90%는 담당했다고 보는데, 부디 하반기까지 이 꽃 그대로 있길... (더 풍성해지면 더 좋아요...) 라피네홀 신부 대기실 의자는 신부님들의 컴플이 다수 있어서 소파 형으로 변경 된 거라고 합니당 귀여운 DMC 웨딩타워... 홀 밖에는 이렇게 예쁜 포토존도 있었고, 이곳에 스튜디오 액자와 앨범을 전시 할 수 있도록 디피 해주신다고 하니 아주 만족 스러웠다. 축의대를 받는 공간도 굉장히 넓었기 때문에, K-장녀와 장남은 아주 만족 홀을 한번 다 둘러보고 수달 왕자와 함께 지하 1층 연회장도 한번 둘러봤다. DMC 웨딩타워는 워낙 밥타워로 유명하고 우리도 하객으로 몇번 갔을때 너무 만족했기 때문에, 연회장은 안봐도 합격이었지만 또 봐도 합격이었다. 식사 하시는데 혹여 방해될까하여, 지나가면서 몇개만 슝슝 찍은 음식들 결론은 배고팠다. 그럼 합격 아닐까... 연회장도 아주 넓었고, 혼주들만 식사하는 별도 룸은 없었지만 위와 같이 가족석 자리를 지정해주셔서 식사에도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았다. 도리어 방에 있는 것보다 같이 북적이면서 식사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충분히 괜찮았던 부분!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얼마나 감사한 축하들로 이 공간이 넘치게 채워질지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DMC 라피네 홀에서 올해 가장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예비 부부의 시작을 그려볼테다! 예비 부부들 모두 화이팅해요, 우리 본식까지, 지치지말아요! 댓가성 1도 없는 순수한 웨딩홀 투어 남깁니다.
                더 보기
                14장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DMC 고객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