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오늘은 저의 베뉴인 펠리체홀 계약후기를 들고 왔습니당!ㅎ.ㅎ DMC타워웨딩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 8번 출구와 건물 지하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출구로 따로 나가지 않고 웨딩홀 건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디지털미디어시티는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6호선 이렇게 세개의 노선이 있어서 교통편이 좋은 것 같더라구요! 주차 1000대까지 가능!! 건물내 주차 1시간30분 이용가능 혼주주차(본건물에주차) 8시간 엘레베이터 8대!! 에스컬레이터도 있음!! ATM (기업은행) 1층 - 1대 2층 - 4대 2층 그랜드볼룸홀 (어두운 홀) 3층 라피네홀 (어두운 홀) 4층 펠리체 (밝은홀)? 사실 저는 어두운홀 파라서 그랜드볼룸홀을 보러간 거 였는데, 새로 오픈한 펠리체홀이 사진으로 봤을 때 너무 예뻐서그랜드볼룸홀 본 후 제 생각보단 천고가 낮은편이라서... 펠리체홀도 한번 볼까?? 했다가 밝은홀은 생각도 안해본 저였는데... 예랑이랑 둘다 압도적인 천고에 놀라고.. 웅장함에 반해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당일계약을 하게 되었어요! "높은 천고와 유리창에 쏟아지는 햇살, 야외 웨딩 감성" 펠리체홀의 시그니처는 단연 높은 천고와 그 사이로 보이는 하늘이에요. 실내 예식임에도 불구하고 하우스웨딩의 장점을 갖춘 자연채광이 가득 들어오는 느낌이라 답답함이 전혀 없고, 마치 야외 정원에서 결혼하는 듯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커튼을 닫고, 열고 천장에 있는 창문도 닫을 수 있답니다~! 조도 조절도 가능해서 밝은홀, 어두운홀 2가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게 저에게는 큰 장점으로 다가왔어요! 펠리체홀 문 펠리체홀 신부 입장하는 문이에요!! 엄청 크고 웅장하죠!! 신부대기실과 바로 연결되지 않는 건 조금 아쉽지만, 커튼이 신부 입장전에 내려와서 신부에게 집중을 할 수 있는 것 같았어요! 펠리체홀 신부대기실 신부대기실도 펠리체 홀처럼 엄청난 층고와 웅장함을 나타내고 있었어요! 신부가 앉아있는 곳에 꽃이 가득했고, 손님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 좋았어요! 손님들이 앉아계시거나 짐을 둘 수 있는 쇼파, 테이블 공간도 갖춰져있었어요! 제가 꼽은 펠리체홀 대기실 장점 포인트! 천고가 높고 화이트 무드라 답답함이 전혀 없고 사진이 정말 맑게 나옵니다. 공간이 분리되지 않고 탁 트여 있어 하객분들과 소통하기에도, 작가님이 촬영하기에도 동선이 아주 매끄러워요. 신부대기실에는 다과가 준비 되어 있어요. 당일에 정신 없어서 물론 먹진 못하겠지만..ㅎ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소파 주변 공간이 아주 여유로워서, 많은 하객분이 한꺼번에 방문하셔도 북적이지 않고 여유롭게 인사를 나눌 수 있답니다. 신부화장실도 깨끗하게 따로 프라이빗하게 갖춰져 있답니다~! 수유실, 신부피팅룸,혼주VIP라운지 리모델링을 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수유실과 신부피팅룸, 혼주VIP 라운지까지 너무 깔끔하고 깨끗하게 관리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아기와 같이 와도 수유실이 잘 준비되어있어서 문제 없습니당!!! 포토테이블 제가 갔을 때는 이미 예식이 끝나서 포토테이블이 다 정리되어있었는데요! 이곳이 포토테이블로 쓰일 공간이에요~! 꽃은 매주 바뀌는 것 같아요! 지하1층 연회장 메르홀,씨엘홀 밥 맛있기로 소문난 DMC 타워웨딩 연회장이에요~! 연회장은 당일 하객수 따라서 배정해주신다고 하셨고, 그래서 어느홀에 연회장이 배정될 지는 아직 몰라욥ㅎㅎ 음식 가짓수가 엄청 많았고, 맛있어보였어요! 최근 제 친구가 DMC타워웨딩 하객으로 다녀왔다는데, 최근에 갔던 곳 중 음식 제일 맛있었다면서 칭찬하더라구요!! 핳 ?아직 저도 시식 전이지만 아주 기대중이에요!!ㅎㅎ 여러가지로 다 매우 만족스러웠던 예랑과 함께 정한 저희의 베뉴 후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