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스토리

    DMC Story

            DMC타워웨딩 고객후기

            DMC Review

            DMC타워웨딩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 행보크91
                예식후기
                2026-03-27    18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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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예식을 마친 신부입니다! 드디어 졸업하고, 가까운 곳으로 신행 다녀온 후 예식 후기를 남기는 이 상황이 홀가분하고 여러 생각이 드네요 제 웨딩홀은 마포에 있는 DMC타워 웨딩입니다. 오후 늦은 점심 시간 대 예식이었지만 당일 종로에서 있던 BTS무료콘서트로 혹시나 모를 교통 상황에 대비해 샵 아웃 시간도 당기고 웨딩홀 도착까지 살짝 긴장했던 하루였어요 다행히 교통이슈 없이 2시간이나 여유있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웨딩홀 도착 5~10분전쯤 미리 전화드렸고 직원분이 나오셔서 짐 다 옮겨주시고! 저는 일찍 도착했었기에 3층 예비신부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식 1시간 전쯤 2층 신부대기실(그랜드볼룸 신부대기실)로 이동하여 가족 사진 찍고, 지인 및 친구들 사진 찍었습니다! ? 신부대기실에서 사진 찍기 시작하니 정~말 바쁘게 후다닥 1시간이 지나가더라구요 중간에 한 2번정도? 여직원분이 오셔서 예식관련하여 확인할 부분 다시 체크 해주시고 (신부도 손님 맞느라 바쁘기 때문에 굉장히 빠르게 재확인 해주심. 잘들어야하더라구요) 본식날 신부대기실에서 손님 맞는 그 1시간이 제일 재미있었던 거 같아요? 그렇게 한시간정도를 정신없이 흘려보내면 어느덧 신부 입장 대기하라는 안내를 해주시러 직원분이 오십니다. 그때부터 다시 긴장모드 입장 타이밍 잘 맞아야할텐데, 드레스 밟지 않을까 등 머릿속에서 계속 시뮬레이션 돌리는 시간이었어요 헬퍼이모님도 계속 제 긴장풀어주시느라 이런얘기 저런얘기 해주시고 드레스 점검해주시고 하다보니 어느새 신부대기실에서 나와 버진로드 끝에서 대기 중인 제가 있었습니다 사회자님 멘트 집중하며 타이밍 잘 맞추려했고 다행히 입장 및 행진까지 수월하게 잘 진행할 수 있었어요! 예식 관련 많은 분들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한분 한분의 역할들이 모여 그 하루가 완성된다는게 새삼 아무리 다 짜여진(?) 행사라 하더라도 감사하더라구요 그렇게 원판 사진까지 잘 마무리한 후 2부 드레스 환복하여 연회장 내려가서 하객분들께 인사드리고 ! 다시 사복으로 환복 후 신랑과 밥 좀 먹다가 정산하러 갔습니다. 드레스(본식) -> 2부 드레스(연회장 인사) -> 사복(신랑신부 식사) -> 정산 이렇게 진행하는데 누구도 신랑신부 식사+정산 시간까지 시간 압박없이 천천히 다 진행할 수 있었어요? DMC타워 예식 예정이신 신부님들 DMC는 웬만하면 요청사항 부분들 반영해주시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직원분들 다 친절하셨고, 특히 예식날 알바생분들이신 거 같긴한데 신부 안내해주시던 남직원분들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정말 친절하고 수줍게 웃으시면서 응대해주시더라구요 동생 같고 참 감사했어요 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밥!! 식사!! 하객분들 모두 밥 맛있다고 좋아하셨습니다. ^^ 저랑 신랑도 그 정신없는 와중에 입맛이 없을만도 한데 먹고가야겠다싶어서 두세접시 가져다 먹었어요 ㅋㅋㅋ? 그럼 이만 DMC웨딩홀 후기 마치겠습니다. 모두 성본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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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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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림프피자먹고싶다
                예식후기
                2026-03-23    1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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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나다웠던, 그래서 더 행복했던 우리의 결혼식" 결혼을 준비하는 동안 참 길고 더디게만 느껴졌던 시간이었는데, 드디어 결혼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유난히 좋았던 날씨와 멀리서 달려와 주신 귀한 발걸음들 덕분에 꿈만 같은 하루였어요. 보증 인원을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이 자리를 빛내주셔서, 제가 참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예쁘다는 칭찬에 몸 둘 바를 몰랐지만, 그 응원 덕분에 긴장 대신 온전히 그 순간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늘 출근하니 동료분이 그러시더라고요. "그렇게 행복해 보이는 신부는 처음 봤다"고. 맞아요! 제가 행복한 만큼 보시는 분들께도 그 에너지가 전달된 것 같아 더 뿌듯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준비 중일 예신님들! 지금은 조금 힘들겠지만 곧 이 행복을 만끽할 날이 올 거예요. 조금만 더 힘내시고,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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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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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앤느
                계약후기
                2026-03-20    1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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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안녕하세요. 작년 겨울 DMC웨딩타워 그랜드볼룸홀 계약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보통 제일 마음에 드는 1순위 웨딩홀을 투어시 마지막에 보시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는 집에서 거리상 제일 가까워서 1순위임에도 불구하고 첫번째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차로 접근하기도 쉽고 대중교통도 잘되어 있어서 하객들 동선도 부담없을것 같고, 건물 내부에 다른 회사가 있는것 같지만 보통 결혼식은 주말에 하기 때문에 번잡스러워 보이지도 않았어요. 웨딩홀투어 10시에 첫 방문을 하니 이미 저희말고도 다른 커플분들이 상담중이더라구요. 우선 고객카드에 자세한 내용을 작성하고 기다리니 웨딩홀 투어만 해주시는 직원분이 그랜드볼룸, 라피네, 펠리체 홀 그리고 연회장까지 자세히 투어를 해주셨어요. 근데 저는 투어를 가장 먼저해서 좋았던 점이 예식 전이어서 홀이 세팅중이었는데 음악이나 조명을 미리 보고 들어볼 수 있었던 점이예요. 신랑입장과 신부입장 시 버진로드를 따라 상들리에 조명이 내려오는것과 혼주입장시 기본 제공되는 음악도 들어볼 수 있었고 버진로드도 걸어볼 수 있었어요. 하객이 있는 실제 예식홀을 보는것도 좋은데 예식전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렇게 투어를 하고 다시 상담실로 와서 저희가 희망하는 날에 잔여타임있는지 확인해 주셨고, 당일혜택도 알려주셨어요. DMC타워웨딩은 워낙 밥이 맛있기로 유명하고 주변에서도 알고 있어서 견적과 일정만 맞으면 제일 1순위 였는데, 저희가 원하는 날짜가 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남은 날짜로 고려해보게 되더라구요. 원래 희망하는 날은 토요일이었는데 토요일과 일요일 견적이 많이 차이가 나서 일요일을 희망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상담과정도 꽤 만족스러웠는데 상담해주시는 분이 과장 없이 현실적으로 설명해주시고, 견적이나 조건도 투명하게 안내해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보통 웨딩홀 상담가면 이것저것 추가되는 느낌이 있는데, 여기는 비교적깔끔하게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그렇게 다른 2곳마저 웨딩홀투어를 하고나니 첫번째 웨딩홀인 DMC웨딩타워가 제일 아른거리더라구요. 그래서 당일 혜택도 챙길겸 어차피 집에 가는길에 있어서 웨딩홀에 들러서 계약까지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 날짜가 쪼꼼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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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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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사
                시식후기
                2026-03-19    2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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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안녕하세요 :) 오늘은 DMC타워웨딩 시식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저희는 당일 계약 혜택으로 시식 6인이 포함되어 있어서 양가 부모님 모시고 함께 다녀왔어요. 미리 같이 가서 음식도 드셔보시고 분위기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시식 일정 잡았습니다 시식 예약은 한 달 전쯤 전화로 예약하면 되더라구요. 예약일 3일전? 문자로 시식 시간과 위치 안내를 보내주셔서 크게 어려움 없이 방문할 수 있었어요. 시식 테이블은 별도로 마련된 공간이 아니라 일반 연회장 식사 공간과 동일한 곳에서 진행됐어요. 제가 방문했던 날은 시식팀이 유독 많았던 건지 대략 12팀 정도 되는 것 같더라구요. 순간 “와 시식 많이 오셨다!” 싶어서 살짝 놀랐어요ㅋㅋ? 그래도 시식 시간 자체는 약 1시간 정도 여유 있게 진행되기 때문에 크게 복잡하거나 정신없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무엇보다 시식 시간대가 첫 예식과 겹치지 않는 시간이라 실제 하객 식사 분위기를 어느 정도 볼 수 있으면서도 너무 붐비는 느낌은 아니어서 괜찮았습니다. ?음식은 사실 시식 가기 전까지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요. 웨딩홀 음식은 후기마다 평가가 너무 달라서 기대를 크게 안 하고 갔거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음식이 깔끔하고 생각보다 맛도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음식 종류도 다양하고, 전체적인 맛이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마음이 놓이더라구요ㅎㅎㅎ 결혼식에서 음식 만족도가 중요한 편이라 걱정했는데, 시식하고 나니 그 부분은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더라구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음식 구성 + 무난한 맛이라 하객분들도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스러운 시식이었습니다. 결혼 준비하시는 예신·예랑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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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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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hyeon0202
                예식후기
                2026-03-12    2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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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안녕하세요 :) 저는 2026년 3월 1일 상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부입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여러 웨딩홀을 비교해봤는데,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고급스럽고 깔끔해서 처음 상담받는 순간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우선 홀이 굉장히 넓고 층고가 높아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었고,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버진로드도 길고 조명이 정말 예쁘게 연출되어서 예식 진행할 때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신부 입장할 때 조명이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그 순간이 정말 기억에 남아요. 밝고 깨끗한 이미지가 너무 좋았었거든요 ~~? 하객분들도 “홀 분위기가 너무 좋다”, “호텔 예식 느낌 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신랑이랑 저 둘 다 정말 만족했던 결혼식이었어요ㅎㅎ 다시봐도 여기서 한 후회는 하나도 없었던 !! 결혼식 준비하면서 웨딩홀 선택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펠리체홀 선택한 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상암DMC역 근처라 접근성이 좋아서 하객분들이 오시기 편했다는 점이에요.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도 찾기 어렵지 않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상암DMC역과도 가깝고 위치도 찾기 쉬워서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들도 크게 어려움 없이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예식 진행도 전체적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졌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정신없는 와중에도 큰 문제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결혼식 당일에는 사실 신랑 신부가 정신이 없는데, 스태프분들이 하나하나 잘 안내해주셔서 편하게 예식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 사진을 다시 보는데 홀 분위기나 조명이 정말 예쁘게 나와서 다시 봐도 만족스러웠어요. 평생 한 번뿐인 결혼식인데 좋은 공간에서 예식을 올릴 수 있어서 더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ㅎ 결혼식 준비하면서 느낀 건 웨딩홀 선택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선택한 거 정말 만족합니다 ?? 예식 준비하시는 예신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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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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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uegnas_96
                계약후기
                2026-03-09    2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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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DMC타워 웨딩은 예랑이 지인분 하객으로 함께 갔다가 연회장 음식 퀄리티에 반했던 곳인데요, 200명 이하의 소규모 웨딩도 가능한 홀이 있어 조건에 아주 딱 들어맞지뭐에요? 우선 DMC타워 웨딩은 지하철역과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아주아주 뛰어납니다! 하객으로 방문했을때도 아주 편하게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인근 버스정류장도 있어 광역버스, 시내버스, 공항버스 접근도 가능합니다. 특히 연회장과 지하철역이 같은 층으로 연결되어 있어 식사 후 돌아가는 길이 아주 쾌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ㅋㅋ 주차는 B6 ~ B2층까지이며 주차공간은 여유로운편입니다. 상담 상담실에 도착하니 음료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상담카드를 간단하게 작성하고, 본격적인 상담에 앞서 먼저 홀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로비 라피네홀은 3층에 위치해있습니다. DMC타워 오피스건물에 웨딩홀이 들어있다보니 로비는 다소 회사건물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나름 깔끔하고 로비 공간도 좁지 않아 특별히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니였습니다. ATM은 1층에 1대, 같은 층인 3층에 3대가 준비되어 있어 여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포토테이블입니다. 이곳도 생화장식으로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신부대기실 신부대기실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에 생화 장식이 풍성하게 되어있어 사진이 아주 화려하게 나올 것 같더라구요!! 신부대기실이 아주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 신부대기실 뒷쪽 문을 열면 신부전용 화장실&파우더룸이 준비되어있습니다. 깨끗하고 좋은 향기가 나더라구요! 신부전용 화장실은 실제로 이용 안하는 경우가 많다고는 하지만, 있고 없고의 차이는 또 큰 것 같습니다. 홀 DMC타워는 총 3개의 홀로 운영 중인데요, -그랜드볼룸홀 : 어두운 홀 + 높은 층고 -펠리체홀 : 신상 인기홀 + 밝은 홀 + 높은 층고와 자연스러운 채광 -라피네홀 : 소규모 웨딩홀 + 어두운 홀 + 민들레홀씨 조명? 웨딩연출도 몇가지 보여주셨는데, 신랑신부 행진때 발걸음에 맞춰 민들레홀씨 조명이 하나씩 점등되는 연출이 인상적이였습니다. ? 지금은 예식이 진행중이 아니라 조화로 장식되어 있지만, 실제로 예식할땐 생화로 장식해준다고 하셨어요 ! 혼주 대기실 2층에 혼주대기실과 라커룸, 탈의실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는데요. 무슨 호텔 라운지마냥 깔끔하고 럭셔리한 분위기였어요 ! 탈의실도 두개라 이용이 편리할 것 같습니다. ? 보조대기실 옆쪽으로 이동하면 보조대기실이 또 준비되어있는데요. 여기 커튼 장식이 은근 이쁘게 되어있어서 여기서도 사진이 잘 나올 것 같더라구요!? 연회장 연회장은 B1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엘레베이터로 이동해도되지만, 로비 중간에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가까운 동선은 아니지만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이 없으니 나름 편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전에 예랑이와 하객으로 방문하여 밥을 진짜진짜 맛있게 먹었던 곳이에요!! 다시 방문해도 퀄리티가 정말 좋아보이더라구요. 특히 회가 횟집에서 파는것 마냥 신선해서 광어회랑 연어회를 엄청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ㅋㅋㅋ 다만 단점이 있다면 세 곳의 홀 모두 지하 1층 연회장을 사용하다보니 조금 복잡합니다. 연회장도 한 곳은 아니고 분리되어 운영중이긴 하지만 모든 하객들이 우선 지하 1층으로 이동해 식사를 해야 하다보니 나누어져있더라도 복잡한건 어쩔 수 없을 것 같더라구요. 커피와 아이스크림이 없는건 아쉽지만 음식 퀄리티가 정말 좋아서 단점이 되는 것 같진 않습니다. (커피는 연회장 바깥, 지하 1층 로비에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DMC 타워 웨딩 총정리 -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연결통로 有 -150명 소규모 웨딩 가능 (라피네홀) - 완성도 높은 뷔페 - 어두운 홀 + 측면 개방으로 밝은 분위기 연출 가능 - 건물 외부까지 약 1,500대 주차 가능 - 80분 간격 - 넓은 보조 대기실 & 혼주 대기룸 저희는 DMC타워웨딩 라피네홀로 결정 !! 우선 저희는 지방 하객이 많을 예정이라 보증인원을 최소로 계약할 수 있는 곳이 필요했는데 라피네홀은 소규모 웨딩으로 150명 이하 보증인원이 가능했어요 ! 두 번째로 검증된 뷔페!! 실제로 식사했을때 정말 만족도가 높았던 뷔페여서 식사 부분에서는 고민할 것 없이 DMC 타워가 우선순위였습니다. 세 번째로는 여유로운 주차 & 버스 주차가능 / 편리한 대중교통 접근성이였습니다. 웨딩홀도 계약했으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ㅋㅋㅋ 소규모 웨딩 준비하시는분들, 맛있는 뷔페가 1순위인분들께 DMC타워웨딩 강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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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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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니니니니예
                예식후기
                2026-03-09    2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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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웨딩타워는 교통이 편하고 식사가 맛있다는 후기가 많아 선택하게 되었어요. 하객분들도 지하철 접근성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셨고, 건물 자체가 넓어서 전체적으로 복잡하다는 느낌은 덜했습니다. 특히 식사는 하객분들이 '밥 진짜 괜찮았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그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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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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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궃오구
                계약후기
                2026-02-28    3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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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27년 2월로 계약한 예신입니다!! 밝은홀과 높은 층고 로망을 갖고있던 저에게 아주 적합한 웨딩홀이었습니다 이 장점 외에도 주차도 좋고 무엇보다 밥이 맛있다는 후기가 많아 너무 기대가 됩니다 또 식간격이 너무 짧으면 로비도 정신없을텐데 첫식만 10시40분이라 12시 식이랑 80분 차이고 그 이후 식은 90분 간격이라 여유로와요 홀 투어 다녀오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들어가자마자 압도당하는?! 분위기에요.!! 그 정도로 이쁜.. 스크린 활용 잘하시면 정말 재밌고 예쁜 결혼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밝은홀일 때 더 빛을 보는 홀이겠지만 어두워도 어두운대로 느낌있을 것 같아요 포토테이블은 이렇구요 어두운홀 보고계시면 그랜드볼룸홀도 있으니 홀투어 꼭 한번 해보셨으면해요~~ 아직 식까지 1년 정도 남았지만 벌써 설레네요.. 준비 잘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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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꾸준히
                계약후기
                2026-02-27    3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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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주 동안의 발품과 손품 끝에 네, 저희 계약했어요!!! 아래부터 직접 촬영한 애정 가득 담긴 라피네 홀 사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아기자기와 사랑스러움 가득 우선 홀에 들어 갔을때 밀려오는 생화 향기가 너무 좋았고, 가장 인기있는 펠리체 홀의 오픈과 함께 라피네도 리뉴얼이 되었는지, 버진로드에 꽃이 풍성하게 채워져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진 듯 싶었다. 150명 착석 가능한 홀 이어서 자리가 부족하지 않을까 조금 걱정 됐지만, 친구들은 대부분 뒷자리에 서있는 경우가 많고, 어른들은 식사를 하러 조금 일찍 식장을 떠나실 수 있기에 '이정도면 괜찮다.' 싶었다. DMC 라피네홀 전체적으로 둘러 보면 이런 느낌 버진로드 초입에 풍성한 꽃이 내 마음 결정의 90%는 담당했다고 보는데, 부디 하반기까지 이 꽃 그대로 있길... (더 풍성해지면 더 좋아요...) 라피네홀 신부 대기실 의자는 신부님들의 컴플이 다수 있어서 소파 형으로 변경 된 거라고 합니당 귀여운 DMC 웨딩타워... 홀 밖에는 이렇게 예쁜 포토존도 있었고, 이곳에 스튜디오 액자와 앨범을 전시 할 수 있도록 디피 해주신다고 하니 아주 만족 스러웠다. 축의대를 받는 공간도 굉장히 넓었기 때문에, K-장녀와 장남은 아주 만족 홀을 한번 다 둘러보고 수달 왕자와 함께 지하 1층 연회장도 한번 둘러봤다. DMC 웨딩타워는 워낙 밥타워로 유명하고 우리도 하객으로 몇번 갔을때 너무 만족했기 때문에, 연회장은 안봐도 합격이었지만 또 봐도 합격이었다. 식사 하시는데 혹여 방해될까하여, 지나가면서 몇개만 슝슝 찍은 음식들 결론은 배고팠다. 그럼 합격 아닐까... 연회장도 아주 넓었고, 혼주들만 식사하는 별도 룸은 없었지만 위와 같이 가족석 자리를 지정해주셔서 식사에도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았다. 도리어 방에 있는 것보다 같이 북적이면서 식사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충분히 괜찮았던 부분!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얼마나 감사한 축하들로 이 공간이 넘치게 채워질지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DMC 라피네 홀에서 올해 가장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예비 부부의 시작을 그려볼테다! 예비 부부들 모두 화이팅해요, 우리 본식까지, 지치지말아요! 댓가성 1도 없는 순수한 웨딩홀 투어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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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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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댕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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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2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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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집이랑 가까워서 암행투어를 갔었는데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직접 방문했을 때 훨씬 더 예쁘게 느껴져서 상담받아봤습니다. 집에서도 가까운 편이라 큰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어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평일에 방문하다 보니 홀 내부를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다른 웨딩홀들은 평일에도 버진로드를 걸어보거나 조명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오피스 건물에 위치해 있어 평일에는 투어가 어렵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대신 예약 후 방문하면 자세히 투어를 도와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약을 위해 다시 연락을 드렸는데, 편하게 와서 그냥 둘러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암행 투어로 홀은 이미 확인했지만, 신부대기실이나 미용실, 연회장 같은 부대시설은 보지 못한 상태였고, 특히 연회장과 신부대기실은 담당 실장님이 아니면 쉽게 둘러보기 어려운 공간이었습니다. 여러 차례 문의드린 끝에 정식으로 예약을 잡고 전체 투어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행 방문 당시에는 예식이 진행되고 있지 않아 비어 있는 홀만 보았는데, 이후 투어에서는 실제 예식이 진행되는 모습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훨씬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처음부터 주말에 상담을 받으시거나, 평일에 상담을 진행하셨다면 주말에 한 번 더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어두운 홀이라는 점 때문에 크게 끌리지 않았지만, 견적과 보증인원이 모두 만족스러웠고, 실제로 보니 어두운 분위기도 충분히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커튼을 열면 밝은 연출도 가능하다고 하여 활용도 면에서도 좋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크게 흠잡을 부분 없이 균형 잡힌 베뉴라는 인상을 받았고, 연회장도 깔끔해 보여 시식이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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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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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쪄니쪈쪈
                계약후기
                2026-02-27    4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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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DMC 타워웨딩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있는데,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6호선 이렇게 세개의 노선이 있어서 교통편이 좋은 것 같더라구요!? 주차 1000대까지 가능!! 건물내 주차 1시간30분 이용가능 혼주주차(본건물에주차) 8시간 엘레베이터 8대!! 에스컬레이터도 있음!! ATM (기업은행) 1층 - 1대 2층 - 4대 펠리체홀의 시그니처는 단연 높은 천고와 그 사이로 보이는 하늘이에요. 실내 예식임에도 불구하고 하우스웨딩의 장점을 갖춘 자연채광이 가득 들어오는 느낌이라 답답함이 전혀 없고, 마치 야외 정원에서 결혼하는 듯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커튼을 닫고, 열고 천장에 있는 창문도 닫을 수 있답니다~! 조도 조절도 가능해서 밝은홀, 어두운홀 2가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게 저에게는 큰 장점으로 다가왔어요! 펠리체홀 축의대 왼쪽 두개 뒷 타임 오른쪽 두개 앞 타임 이렇게 축의대가 배정 되어 있더라구요! 펠리체홀 신부입장 문 펠리체홀 신부 입장하는 문이에요!! 엄청 크고 웅장하죠!! 신부대기실과 바로 연결되지 않는 건 조금 아쉽지만, 커튼이 신부 입장전에 내려와서 신부에게 집중을 할 수 있는 것 같았어요! 펠리체홀 신부 대기실 신부대기실도 펠리체 홀처럼 엄청난 층고와 웅장함을 나타내고 있었어요! 신부가 앉아있는 곳에 꽃이 가득했고, 손님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 좋았어요! 손님들이 앉아계시거나 짐을 둘 수 있는 쇼파, 테이블 공간도 갖춰져있었어요!? 제가 꼽은 펠리체홀 대기실 장점 포인트! 천고가 높고 화이트 무드라 답답함이 전혀 없고 사진이 정말 맑게 나옵니다.? 공간이 분리되지 않고 탁 트여 있어 하객분들과 소통하기에도, 작가님이 촬영하기에도 동선이 아주 매끄러워요. 신부대기실에는 다과가 준비 되어 있어요. 당일에 정신 없어서 물론 먹진 못하겠지만..ㅎ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소파 주변 공간이 아주 여유로워서, 많은 하객분이 한꺼번에 방문하셔도 북적이지 않고 여유롭게 인사를 나눌 수 있답니다. 신부화장실도 깨끗하게 따로 프라이빗하게 갖춰져 있답니다~! ? 수유실, 신부피팅룸,혼주VIP라운지 리모델링을 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수유실과 신부피팅룸, 혼주VIP 라운지까지 너무 깔끔하고 깨끗하게 관리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아기와 같이 와도 수유실이 잘 준비되어있어서 문제 없습니당!!! 펠리체홀 포토테이블 제가 갔을 때는 이미 예식이 끝나서 포토테이블이 다 정리되어있었는데요! 이곳이 포토테이블로 쓰일 공간이에요~! 지하1층 연회장 모습 밥 맛있기로 소문난 DMC 타워웨딩 연회장이에요~! 연회장은 당일 하객수 따라서 배정해주신다고 하셨고, 그래서 어느홀에 연회장이 배정될 지는 아직 몰라욥ㅎㅎ 음식 가짓수가 엄청 많았고, 맛있어보였어요! 최근 제 친구가 DMC타워웨딩 하객으로 다녀왔다는데, 최근에 갔던 곳 중 음식 제일 맛있었다면서 칭찬하더라구요!! 핳? 아직 저도 시식 전이지만 아주 기대중이에요!!ㅎㅎ 여러가지로 다 매우 만족스러웠던 예랑과 함께 정한 저희의 베뉴 후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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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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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지연
                계약후기
                2026-02-26    3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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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안녕하세용~! 오늘은 저의 베뉴인 펠리체홀 계약후기를 들고 왔습니당!ㅎ.ㅎ DMC타워웨딩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 8번 출구와 건물 지하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출구로 따로 나가지 않고 웨딩홀 건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디지털미디어시티는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6호선 이렇게 세개의 노선이 있어서 교통편이 좋은 것 같더라구요! 주차 1000대까지 가능!! 건물내 주차 1시간30분 이용가능 혼주주차(본건물에주차) 8시간 엘레베이터 8대!! 에스컬레이터도 있음!! ATM (기업은행) 1층 - 1대 2층 - 4대 2층 그랜드볼룸홀 (어두운 홀) 3층 라피네홀 (어두운 홀) 4층 펠리체 (밝은홀)? 사실 저는 어두운홀 파라서 그랜드볼룸홀을 보러간 거 였는데, 새로 오픈한 펠리체홀이 사진으로 봤을 때 너무 예뻐서그랜드볼룸홀 본 후 제 생각보단 천고가 낮은편이라서... 펠리체홀도 한번 볼까?? 했다가 밝은홀은 생각도 안해본 저였는데... 예랑이랑 둘다 압도적인 천고에 놀라고.. 웅장함에 반해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당일계약을 하게 되었어요! "높은 천고와 유리창에 쏟아지는 햇살, 야외 웨딩 감성" 펠리체홀의 시그니처는 단연 높은 천고와 그 사이로 보이는 하늘이에요. 실내 예식임에도 불구하고 하우스웨딩의 장점을 갖춘 자연채광이 가득 들어오는 느낌이라 답답함이 전혀 없고, 마치 야외 정원에서 결혼하는 듯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커튼을 닫고, 열고 천장에 있는 창문도 닫을 수 있답니다~! 조도 조절도 가능해서 밝은홀, 어두운홀 2가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게 저에게는 큰 장점으로 다가왔어요! 펠리체홀 문 펠리체홀 신부 입장하는 문이에요!! 엄청 크고 웅장하죠!! 신부대기실과 바로 연결되지 않는 건 조금 아쉽지만, 커튼이 신부 입장전에 내려와서 신부에게 집중을 할 수 있는 것 같았어요! 펠리체홀 신부대기실 신부대기실도 펠리체 홀처럼 엄청난 층고와 웅장함을 나타내고 있었어요! 신부가 앉아있는 곳에 꽃이 가득했고, 손님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 좋았어요! 손님들이 앉아계시거나 짐을 둘 수 있는 쇼파, 테이블 공간도 갖춰져있었어요! 제가 꼽은 펠리체홀 대기실 장점 포인트! 천고가 높고 화이트 무드라 답답함이 전혀 없고 사진이 정말 맑게 나옵니다. 공간이 분리되지 않고 탁 트여 있어 하객분들과 소통하기에도, 작가님이 촬영하기에도 동선이 아주 매끄러워요. 신부대기실에는 다과가 준비 되어 있어요. 당일에 정신 없어서 물론 먹진 못하겠지만..ㅎ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소파 주변 공간이 아주 여유로워서, 많은 하객분이 한꺼번에 방문하셔도 북적이지 않고 여유롭게 인사를 나눌 수 있답니다. 신부화장실도 깨끗하게 따로 프라이빗하게 갖춰져 있답니다~! 수유실, 신부피팅룸,혼주VIP라운지 리모델링을 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수유실과 신부피팅룸, 혼주VIP 라운지까지 너무 깔끔하고 깨끗하게 관리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아기와 같이 와도 수유실이 잘 준비되어있어서 문제 없습니당!!! 포토테이블 제가 갔을 때는 이미 예식이 끝나서 포토테이블이 다 정리되어있었는데요! 이곳이 포토테이블로 쓰일 공간이에요~! 꽃은 매주 바뀌는 것 같아요! 지하1층 연회장 메르홀,씨엘홀 밥 맛있기로 소문난 DMC 타워웨딩 연회장이에요~! 연회장은 당일 하객수 따라서 배정해주신다고 하셨고, 그래서 어느홀에 연회장이 배정될 지는 아직 몰라욥ㅎㅎ 음식 가짓수가 엄청 많았고, 맛있어보였어요! 최근 제 친구가 DMC타워웨딩 하객으로 다녀왔다는데, 최근에 갔던 곳 중 음식 제일 맛있었다면서 칭찬하더라구요!! 핳 ?아직 저도 시식 전이지만 아주 기대중이에요!!ㅎㅎ 여러가지로 다 매우 만족스러웠던 예랑과 함께 정한 저희의 베뉴 후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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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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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보크91
                시식후기
                2026-02-22    2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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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안녕하세요 ^^ 본식이 어느덧 한달 남은 예신입니다! 지난달 웨딩홀 시식 다녀온 후기남겨요~! 시식 시간은 고정으로 10:30 정해져있는 거 같았습니다 지하1층 메르홀로 가면 직원분께서 안내해주시고, 신랑신부 이름이 적힌 팻말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본식 당일날엔 바빠서 밥도 제대로 못 먹는다는 얘기를 들어서 시식날 음식 퀄리티나, 맛을 봐야한다는 생각에 최대한 이것저것 골고루 먹어보려했네요 ㅎㅎ dmc타워웨딩 뷔페는 음식 가짓수가 정말 많았어요! 웨딩홀 뷔페에 보통 기본적으로 있는 육회나 잡채 등은 물론이고 회 종류 역시 비린 맛 없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광어가 너무 맛있었어요 (저는 간장파가 아니라 초장을 찾고싶었는데 눈에 보이진 않더라구요, 제가 미처 못 본 건지)? 탕수육, 볶음밥, 튀김류 등도 여러가지 ! 사진엔 없지만 같이 방문했던 일행 모두가 입을 모아 칭찬했던 메뉴는 스테이크였습니다 dmc타워웨딩 하객으로 방문하시게 되면 스테이크는 꼭 드셔보길! 디저트류도 상당히 종류가 많았는데 보통 웨딩홀 뷔페 가시면 빵류 위주로 드시는 일이 거의 없으시겠지만 입이 떡 벌어질만큼 이쁘긴했어도 빵류는 많이 퍽퍽했어요 다른 메인 메뉴들을 드시는게 훨씬 낫습니다? 본식날엔 음식 퀄리티가 어떨지 모르지만 모쪼록 하객분들께 칭찬받는 뷔페가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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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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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운양파김밥
                계약후기
                2026-02-13    30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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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DMC타워웨딩 투어갔다가 당일계약하고 왔어요! 라피네, 펠리체, 그랜드볼룸 다 둘러보았는데 각각의 매력이 정말 다르더라고요 ㅎㅎ? DMC타워웨딩은 뷔페도 맛있고 지하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6호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하객들 편의성이 정말 뛰어났어요 주차도 넉넉하고 한 층에 홀이 하나씩 있어서 하객들끼리 겹칠 염려도 없다더라고요 또 혼주 메이크업 샵인 아리스토와, 한복 대여점인 가람한복이 같은 건물 2층에 입점해 있어서 일단 혼주분들 모시기도 정말 좋아보여서 결정했습니다 ㅋㅋㅋ 멀리 안 가도 되는거 너무 편한거 있죠…!!! 보자마자 탄성이 나왔던 4층 펠리체홀입니다 여기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뻤어요 생화도 가득하고 통창에서 떨어지는 빛도 영롱하고요 대형 스크린화면에서 나오는 영상이 진짜 헤븐그자체 밝은 홀 찾으시는 예비신랑신부님은 보면 그냥 반할듯 해요 근데 견적 받아보니 저희 예산과는 맞지않아서 빠르게 후퇴했습니다 ?3층 라피네홀 여기는 소규모로도 적은 하객으로 가능해 보였어요 천장에 달린 민들레홀씨가 귀여웠는데 (이건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 합니다) 홀이 좀 작더라고요..! 결혼식장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웅장한 이미지가 아니라 쪼그맣고 귀여운 느낌이라 여기도 패스했습니다 2층 그랜드볼룸입니다 저희는 최종적으로 여기로 골랐어요 가득 피어있는 생화도 마음에 들고 250석 수용 가능한 규모에 천장에 달린 샹들리에는 신부입장 시나 행진 시에 자동으로 내려와서 분위기를 살려준다더라고요 ㅎㅎ 스크린이 좀 작긴 했지만..! 저희 예산에도 괜찮고 어두운 홀 느낌도 멋있었어요?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예식장이라 잘 고른듯 합니다 빨리 결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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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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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97
                계약후기
                2026-02-05    31명 읽음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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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DMC타워 웨딩 펠리체홀 계약 후기 저희는 최근 DMC타워 웨딩 펠리체홀과 계약했어요. 처음에는 위치 때문에 가볍게 투어만 해보려 했는데, DMC타워 웨딩은 DMC역과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고, 펠리체홀 외에도 그랜드볼룸, 라피네 홀이 있어 세 홀을 직접 비교해본 후, 홀 분위기와 조건이 저희 취향에 가장 잘 맞는 펠리체홀로 최종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1) 상담 & 계약 과정 · 상담은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꼼꼼하게 진행되었습니다. · 다만, 홀 투어 담당자와 계약 상담사가 달라 이전에 이야기한 내용을 다시 설명해야 했던 점은 조금 번거로웠습니다. · 날짜 조정과 비용 안내 과정에서 대기 시간이 길어 상담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리기도 했습니다. 팁: 상담 시간을 넉넉하게 잡으면 훨씬 편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2) 홀 분위기 & 시설 · 단독홀이라 동선이 깔끔하고, 차분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천장이 높고 은은한 조명 덕분에 본식 사진도 자연스럽게 예쁘게 나올 것 같아요. · 로비와 공용 공간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첫인상도 매우 좋았습니다. 3) 식사 · 하객 식사는 웨딩홀에서 직접 제공하는 코스 요리로, 메뉴 구성과 맛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 음식 플레이팅과 서비스도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하객분들이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본식전 시식도 가능해서 실제 결혼식 분위기와 맛을 미리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4) 패키지 & 가격 · 예산은 다른 홀보다 조금 높았지만, 위치와 홀 분위기, 조건 면에서 만족도가 높아 최종 선택했습니다. · 그랜드볼룸과 라피네 홀도 직접 비교했지만, 전체적으로 가성비보다 만족도가 높은 펠리체홀이 저희 기준에서는 가장 좋았어요. 총평 결혼 준비하면서 웨딩홀 선택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남기는 후기입니다. 저희 기준으로 접근성, 홀 분위기, 식사 모두 만족도가 높았던 웨딩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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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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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eeungin
                계약후기
                2026-01-24    13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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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안녕하세요 올해 2월 7일날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입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게 웨딩홀이었는데 여러곳 투어를 돌았고 드디어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을 계약했습니다 동선, 식사, 홀 분위기, 교통까지 하나하나 따져보다가 저희가 원하는 DMC타워 웨딩 2층 그랜드 볼룸으로 최종 계약을 진행했어요 ? 먼저 교통이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가까워서 어르신분들과 하객분들 오시기에도 부담이 적겠더라고요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양가 혼주쪽에서도 만족하셨어요 2층 그랜드볼룸 홀은 딱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너무 화려하거나 어둡지 않고,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는 분위기라 사진도 예쁘게 나올 것 같았어요 층고도 답답하지 않고, 버진로드 길이도 적당해서 행진할 때 집중도도 좋을 것 같았고요 ( 카메라화면을 잘 닦고 촬영했어야했는데 흑 ) 상담하면서 느낀 건 상담 응대가 굉장히 깔끔하고 현실적이라는 점이었어요 불필요한 과장 없이 조건 하나하나 설명해 주셔서 신뢰가 갔고, 질문에도 빠짐없이 답해주셔서 결정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 진짜 상담해주시는분께 신뢰를 받고 믿고 계약할 수 있었던게 큽니다 )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건 동선이에요 신부대기실, 홀, 연회장이 같은 층 또는 가까운 위치라 하객분들이 이동하시기 편할 것 같았어요 결혼식 날은 이런 사소한 부분들이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잖아요 여러 곳 투어해봤지만, 전체적인 밸런스와 안정감 면에서 저희에게 가장 잘 맞는 곳이 DMC타워 웨딩이었어요 아직 본식 전이지만, 계약 과정까지는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겨봅니다 DMC 쪽 웨딩홀 고민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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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산꽃순이
                계약후기
                2026-01-20    104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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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드디어 저희도 웨딩홀을 계약하게 되었어요. 결혼 준비하면서 제일 기대됐던 게 사실 웨딩홀이었는데, 상암 DMC타워웨딩은 평소에 제일 눈독 들이고 있던 곳이라 그런지 더 설렘설렘했던 것 같아요! 사실 이곳은 지인 결혼식 때 하객으로 다녀왔던 곳인데 그때 홀도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밥이 진짜 맛있어서 인상 깊게 기억에 남아 있었어요..(식사에 진심.. 맛없으면 화나요) 주변 사람들 평도 좋고, 그래서 저도 결혼하게 되면 꼭 여기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웨딩홀 투어 시작할 때 1순위로 여기부터 방문했어요. 그런데 웬걸요, 진짜 주차장에서부터 안내까지 너무 친절하고 응대도 최고였어요! 예비신랑이랑 둘 다 너무 만족하면서 상담받았는데, 사실 저희가 남들보다는 일정이 조금 빠듯하거든요 ㅠㅠ 그래서 걱정도 했었는데, 상담해주신 분이 너무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가능한 날짜도 다시 체크해주셔서 맞춰주시고... 진짜 감동받았어요ㅠㅠ 덕분에 좋은 날로 날짜 잘 잡아서 바로 계약하고 왔어요!! ? 게다가 예비신랑쪽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셔야 하는 상황인데, 지하철도 가깝고 경의중앙선도 연결돼 있어서 교통이 정말 편하더라고요! 승용차로 오시는 분들도 주차장이 넓은 편이고, 이 주변이 차가 많이 막히는 곳이 아니라 하객분들도 편하게 오실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제가 원래는 밝은 톤의 홀을 더 선호했었는데, 근데 다시 보니까 오히려 어두운 홀이 더 끌리더라고요! 다행히 시간대랑 날짜도 어두운 홀과 딱 맞아서, 고민 없이 바로 그랜드볼룸홀로 예약했어요? 아직 계약만 한 상태지만,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준비하면서도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웨딩홀 고민 중이신 분들, 여긴 진짜 한 번쯤 꼭 가보세요! 만족도 높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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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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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신공쥬릠
                계약후기
                2026-01-19    11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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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선택하게 된 계기 : -천장이 높고 밝은 홀임 -신부대기실이 예쁨 -뷔페가 맛있음 -주차장이 넓음 -지하철역 바로 앞임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고민했던 게 바로 웨딩홀이었어요!!! 워낙 추구미가 명확해서 밝은 홀만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밝은 홀 + 교통 + 주차 + 가격 이 모든 박자가 딱 맞는 데를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ㅜ_ㅜ 그러다 DMC 타워웨딩을 알게 됐고 홀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상담 예약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주말은 예약이 다 차있어서 평일 상담으로 진행했는데 평일 상담의 큰 단점은 홀 투어가 불가능하다는 점이었어요 ㅠ_ㅠ 상담 당일이 되어 방문하니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상담실로 안내를 해주셨어요! 상담실에 들어가자마자 간단한 서류 작성을 한 뒤 내가 작성한 걸 토대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저희는 27년 1월 오후 시간대를 원했고, 상담 부장님께서 비어 있는 시간을 모두 안내해주셨습니다! 비성수기이기도 하고 오후 예식이라 할인되는 부분도 있었고, 홀투어가 불가능한 평일상담이다보니 그에 따른 혜택도 주어지는 점이 좋았어요!! 자세한 상담 끝에 DMC 타워 웨딩으로 결정하게 되었고, 홀투어를 하지 못한 점이 너무 아쉬웠어서 주말에 다시 한 번 잠깐 방문하게 되었어요! 그때 확인한 웨딩홀의 모습은 너무너무 제 스탈이었답니다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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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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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choijoy
                계약후기
                2026-01-18    97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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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드디어 웨딩홀을 고르게 된 우리..! 26년 1월 1일에 웨딩홀의 27년 1월~2월이 일정이 오픈되었고 바로 오픈된 그 주 주말에 상담을 받았다..! 그 결과..! 첫 웨딩홀 투어에서 짝꿍이 원하는 날짜까지 남아 있어 바로 계약을 바로 해버렸다 나는 은평구, 짝꿍은 양천구에 살고 있어서 1순위의 위치는 마포구, 영등포구 였는데 위치까지 정말 딱! 심지어 출구와 연결되어 있어서 추운 겨울 도보로 최고 홀투어와 상담에 앞서 깔끔했던 2층의 예약실로 향했고 도착해서는 간단한 사전 정보와 음료를 제공해주셨당 그리고 바로 투어를 진행 해주셨는데, 펠리체홀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씀 드렸지만 다른 홀도 비교해보면서 함께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해주셔서 바로 YES ! (*참고로 방문 시간이 저녁이라 예식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았다 ㅠ)? 무려 8개의 엘레베이터..! 내가 그동안 투어했던 곳들보다도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심지어 1,2 층에 위치한 홀 하객의 경우 에스컬레이터도 잘 되어있어서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2층에 위치한 그랜드볼룸홀 어두운 홀이었는데 그냥 깔끔했읍니다 (샹들리에가 이쁨) 어두운 홀은 제 취향이 아니라 패스.. 3층에 위치한 라피네홀 소규모 웨딩에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계약 당일에는 예식을 안하고 있어서 못봤지만 나중에 구경을 몰래 갔었는데 ㅎ 해당 홀은 예식을 하니까 훨~~씬 이뻤다? 그리고 드디어 4층에 위치한 펠리체홀! 개인적으로 포토월은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딱히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어서 아쉽다 정도? 개인적으로 홀도 중요하지만 로비가 좀 좁으면 좀 싫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층고가 높으니까 답답하지 않아서 매우 매우 맘에 들었당 문 뒤쪽에 있는 스크린으로 사진도 넣어주신다고 했다 일찍 도착했을 때 잠시 대기할 수 있는 예비신부 대기실부터 혼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가 있었는데 모두 한 층에 다같이 있다보니까 동선이 매우 구뜨 피팅룸, 락커룸도 깔끔하고 넓고 좋았는데 나중에 다른 곳 투어할 때 정말 작고 짐칸 같은 느낌도 있었어서 자연스럽게 DMC와 비교가 되었었다 ^^;;? 로비 바로 옆에 위치한 신부대기실! 여기도 역시나.. 층고도 높고 진짜 넓었다 꽃 장식도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깔끔 ㅎ (* 커튼 뒤는 몰래 봤는데 건물뷰 였던걸로 기억함) 친구들이 잠시 쉴 수 있는 소파 공간부터 음료와 다과까지도 준비해주신다고 하는데.. 이게 모두 신부 대기실에 있다니 얼마나 넓은지... !! 당연하게도 신부대기실 안에 신부가 사용 가능한 프라이빗한 화장실도 있었다? 대망의 펠리체홀 입성..! 샹들리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데 진짜 하늘에서 뭐 쏟아지는 것 처럼 이뻤다 아쉽게도 해가 져서 어둡게 나왔지만 실제로 재 방문한 점심 시간에는 양옆 창도 모두 밝은 하늘색이었고 스크린 뒤의 인공 하늘 배경도 밝은 하늘색감이었다 글고 스크린 실제로 봤는데 진~~~ 짜 컸다..! 결혼식 할 때 스크린으로 뭘 할 생각은 사실 전혀 없었는데 여기는 스크린이 커서 뭔가 제대로 사용 안하면 아쉬울거 같아서 아이디어 샘솟는 중..ㅎ? 신부가 입장하는 버진로드..! 길이감도 개인적으로 짧지도 길지도 않게 느껴졌다 근데 보니까 저기 근처에 앉는 하객들은 거의 사진 잘 찍어주는 여자 친구들이 많더라 (내 친구들로 내 맘속엔 자리 찜콩) 내가 찍었는데도 역시 왕 이쁘다.. ㅎ 친구들에게 홀 정하고 사진 보내줬는데 나에겐 어두운 홀 보다는 밝은홀이 좋을 거같다고 딱이라고 말해주는데 괜히 기분이 좋았다 짝꿍이 스크린 열어주면 안되냐고 부탁했는데 하필 스크린 컨트롤 해주시는 분이 퇴근하셔서 못 볼뻔했는데 투어 상담 해주시는 분께서 막 해보시다가 결국 열어주셨다 (ㅠㅠ 너무 감사드렸어요..) 방문 전에 사실 우리 둘에게 맘에 걸린 부분이 있었는데 짝꿍은 저 조형물. 나는 저 인공 하늘. 근데 실제로보니 나쁘지 않네? (당시 저녁, 조명 off상태) 심지어 다음주 밝은 점심에 와보니 괜찮았어서 해당 부분은 바로 눈감음 만족스러운 홀 구경을 끝나고.. 지금 쓰면서 생각해보니 홀투어 다 비교해봤을 때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고 보고 싶다고 하니 스크린도 열어주시고 하나하나 볼 시간을 챙겨주신 곳이 여기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예식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도 전체적으로 다른 곳들은 좀 너무 급했다..! 오빠가 DMC 웨딩은 한 5번은 와봤다고 식사 걱정은 안해도 될 정도로 맛있다고 했었지만..! 내가 직접 두눈으로 못봐서 이 부분은 좀 마음에 계속 걸렸었다 그래도 25년 8월 쯔음 피로연장을 리모델링 했다고 했는데 역시나 인테리어는 깔끔했다! 아무래도 예식이 끝나고 투어를 한 거라서 이미 음식은 싹다 빠진 상태.. ㅠ 간단하게 메뉴들과 홀마다 좌석 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투어 하면서 DMC 타워 웨딩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피로연장 혼주석이었는데, 따로 구분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가장 아쉬웠다 룸까지는 당연히 아니더라도 안쪽에 따로 구분해두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요 부분 말고는 전체적으로 다 좋았던 것 같다! 홀 투어를 다 끝내고 상담이 시작되고,, 비수기, 200명 일요일 점심 견적을 받았는데,, 둘이 예상 했던 금액보다 훨~~~씬 적은 견적을 받았다 하지만 바로 결제 하기에는 첫 웨딩홀 투어라서 망설이니까 더 권하시거나 하지 않으시고 결정하시면 연락 주세요! 하셨다 그리고 둘다 DMC역에서 갑자기 뭐에 홀린 듯이 '그냥 다시 가서 결제할까? 이정도 둘다 맘에 들었는데 이거보다 더 맘에 드는 곳이 나타나면 그때는 아깝지 않을 거 같아' 둘이 대화를 나누고는 바로 전화 걸어서 다시 올라가서 계약을 했당 오히려 상담해주셨던 실장님께서 다른곳 더 둘러보지 않으시고 계약해도 괜찮겠냐고..ㅎ 우리는 그렇게 추가로 당일 계약으로 혜택까지 얻게 되었고 DMC 타워웨딩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땅땅땅! + 상담할 때 주차는 넉넉하다고 생각했는데 하객 주차장 후기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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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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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개좋아
                계약후기
                2026-01-15    114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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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27년 1월 예신이에요. 저는 따로 홀투어는 하지 않았어요. 그냥 처음부터 DMC웨딩타워에서 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갔었거든요.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크게 있지 않는터라 딱 3가지 기준만 정해두고 홀을 검색했거든요.? 1. 보증인원이 적은곳 2. 밥이 맛있는 곳 3. 교통편이 편한 곳 이렇게가 기준이였어요. 저와 예랑이는 장거리커플이기 때문에 지방에서 오시는 하객분들을 신경을 안 쓸수가 없더라구요. 자동차로 오는 것보다 서울역이나 공항쪽에서 오는게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었거든요. 여기 DMC웨딩홀이 경의중앙선, 6호선, 공항철도가 다녀서 나쁘지 않겠더라구요. 보증인원은 저희측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이 없기 때문이에요. 24년에 집안에 크고 작은 일들이 꽤나 있어서 집에서는 가족들만 부르기를 원하셨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들만 초대하고 싶었어요. 저는 결혼식 밥먹으러가거든요. 솔직히 길다고 느끼는 식도 밥이 맛있으면 용서되더라구요. 결혼식에서 기억 남는거라곤 밥이기 때문에 밥이 맛있는곳이 중요했어요. 방문당시에 예식 전이라 버진로드에서 신부님이 사진을 찍고 계서셔 제대로 담기지는 않았지만 홀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아담하다고 느꼈어요. 하우스웨딩 느낌도 나는 것 같았구요. 신부대기실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여기가 무엇보다 혼주한복이랑 메이크업을 한번에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홀연계가 있어서 지방에서 오시는 혼주분들은 진짜 편하실것 같더라구요.? 1월예식이라 성수기 때보다는 저렴하게 계약했어요. 피크시간대랑 피크시간이 아닌때랑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성수기때보다 저렴하게 한 것 같아서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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