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스토리

    DMC Story

            DMC타워웨딩 고객후기

            DMC Review

            DMC타워웨딩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 샨요
                계약후기
                2025-12-16    10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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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내년 10월 예식을 앞둔 예신입니다~ 지난 10월에 예약이 오픈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웨딩홀 투어를 다녀왔어요!? 예식 진행하는 것까지 보고 싶어 주말에 방문했어요! 상담 예약한 시간에 맞춰 가니, 상담실로 안내를 받고 음료도 한잔 내어주시더라구요! 간단한 정보를 작성하고, 바로 웨딩홀 투어가 진행되었어요! DMC타워웨딩은 그랜드볼룸, 라피네, 펠리체 총 3가지 홀로 운영되고 있었어요. 홀 사이즈로는 라피네<그랜드볼룸<펠리체 순서로 크기가 달라요. 먼저 상담실과 같은층에 위치해있는 그랜드볼룸 부터 투어를 했어요! 200명 내외 하객으로 가장 알맞은 사이즈에 어두운홀 분위기였어요 샹들리에가 위아래로 움직이기 떄문에, 예식 진행할때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다음 3층에 위치한 라피네홀 인데, 홀 규모는 제일 작고 아담한 사이즈였어요. 천정 높이도 낮아서 그런지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다음으로 4층에 위치한 가장 큰 홀인 펠리체홀 구경을 했답니다. 4층에 올라가자마자 높은 천정높이에 웅장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신부대기실도 천정이 높아 답답한 느낌 없이 하객분들과 사진촬영 할 수 있겠더라구요. 펠리체홀 들어가자마자 우와- 하고 감탄하게 되는데, DMC타워웨딩홀의 유일한 밝은홀 컨셉이었어요. 전면이 통창으로 개방이 느껴지고 오픈되어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연회장은 지하1층에 위치해있는데, 워낙 좌석수도 많고 해서 하객분들 동선상에 불편함은 크게 없을 것 같더라구요. 음식도 200가지가 넘는 메뉴가 준비되고, 밥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기에 식사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아요! DMC타워웨딩에 입점해있는 한복 업체인데, 혼주 한복까지 한번에 웨딩홀에서 진행할 수 있어서 편리할것 같더라구요! 저는 어두운홀 컨셉인 '그랜드볼룸' 홀을 생각하고 갔었지만, 원하는 날짜에 맞는 시간이 없어서 결국 '펠리체' 홀로 계약 하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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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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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친구토드
                예식후기
                2025-12-14    100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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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안녕하세요 지난 8월 말 예식을 마친 신랑입니다 저희는 상암동 DMC 타워웨딩 라피네홀에서 토요일 12시 20분에 결혼식을 진행했는데요 결과적으로 여기서 해서 참 다행이다 생각하는 결혼식이었네요! 작년9월 말 다이렉트 결혼준비 웨딩플래너분을 통해서 DMC타워웨딩홀 투어 예약을 진행했는데 상담사분께서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점도 있고 어두운 홀에 저희 보증인원도 맞춰서 비수기 금액도 합리적으로 조정해주셔서 투어 끝나고 바로 계약을 체결했었고요 몇번 다른 웨딩홀도 투어를 해봤는데 DMC만큼 편해보이지는 않아서 계약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했네요!? 메이크업 후에 자차로 이동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주차장에서 신부 이동하는데 도움도 주시고 주차공간 안내부터 진행해주셔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탈의실, 라커, 신부대기실 안내모두 잘 해주셨고요 신부 대기실은 내부에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어 불편도 덜했네요ㅎㅎ 축의대 하시는분들 안내사항도 축의대에 비치되어 있어서 축의 받으시는분들도 편했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이용자 편의가 잘 되어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결혼식 리허설 하실때도 최선을 다해서 스텝분들이 진행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특히 제가 많이 긴장했었는데 위치나 인사방향, 걷기 스피드까지 디테일하게 안내해주셔서 다행이었어요ㅎㅎ 덕분에 본식때 음악이 안나온다거나 하는 사고 없이 무사히 진행했었네요! 그래고 식사가 너무 맛있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저에게 식대 얼마에 계약했는지 물어보는 지인분이 많았었어요ㅎㅎ 한가지 아쉬운점은 저희 예상 인원인 150명을 조금 초과해서 오셨는데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대기한 하객분들이 좀 계셨어요ㅜㅜ 이건 저희가 수요조사를 잘못한 것이긴 한데 200명 이상 하객이 예상되는 분들은 라피네홀은 좀 좁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것 외에는 완벽한 결혼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결혼준비 화이팅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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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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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꿔까
                계약후기
                2025-12-14    114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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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DMC타워웨딩 홀투어 상담 후 계약까지 완료했어요 먼저 2층 상담실로 가서 조금 기다리고, 홀투어를 먼저 시작했습니다. 홀투어와 계약 상담해주시는 분들이 달랐어요. 저희는 주말 오전 중 방문하여 준비 중인 예식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결혼하신 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2층~4층까지 되어있으며, 4층부터 보여주시며 친절히 설명해주셨어요. 아래 후기에는 없지만, 2층에는 상담실, 헤어메이크업, 한복, 드레스샵, 그랜드볼룸 등 함께 있었습니다! 홀 연계로 하면 동선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우선 처음으로 가본 4층 펠리체홀은 보자마자 우와 탄성이 저도 모르게 튀어나오더라구요! 양 통유리로 들어오는 자연광 덕분에 실내인데도 야외 웨딩처럼 밝고 개방감이 정말 예쁜 홀이었어요. 층고도 굉장히 높고 대형LED가 있어 연출 면에서는 확실히 장점이 많아 보였어요. 다만 저희 예산 기준보다 대관료와 식대가 높은 편이었고, 무엇보다 저희는 어두운 홀을 선호해서 아쉽지만 패스했어요. 3층 라피네홀은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딱 마음에 들었어요. 민들레 홀씨 조명이 포인트라 너무 귀여웠고, 버진로드 재질이 아쉽다고 하는 글을 봤지만 저는 괜찮더라구요! 리뉴얼된 신부대기실도 고급스럽고 깔끔했어요. 고민 끝에 저희는 라피네홀로 계약했습니다! 2층 그랜드볼룸홀은 규모감이 확 느껴지는 홀이었어요. 샹들리에와 생화 장식 덕분에 웅장하더라구요. 다만 저희 예상 하객 수보다는 홀이 좀 크더라구요.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있고 디엠시타워웨딩 밥은 워낙 맛있다고 유명하더라구요. 주차는 본 건물+옆 주차장들 최대 1,000대까지 가능하고 DMC역이 바로 연결돼 있어서 하객분들 오시기도 정말 편해 보였어요. 홀 계약하고나니 큰 건 하나 끝낸것같아 마음이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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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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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인, 송진아
                예식후기
                2025-12-09    12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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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드메패키지 이용 저희는 웨딩플래너 없이 DMC타워웨딩 스드메패키지를 이용해서 결혼준비를 했습니다. 이 패키지를 이용하니 웨딩홀에서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한복까지 할인도 해주시고 알아서 예약도 다 해주시고 일정체크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편하게 결혼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DMC웨딩홀을 선택한 이유 위치가 가깝고 주차장이 넓고 밥이 맛있어서도 있지만 이 웨딩홀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늦은 시간대 예식이어서 드레스 반납도 편하고 한복도 바로 반납이 가능하고. 메이크업도 웨딩홀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 시간에 쫓기지않고 준비를 잘 할 수 있는 점이었습니다. 한 장소에서 메이크업, 드레스, 한복 모두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DMC웨딩홀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 패키지 만족도 스튜디오는 협력업체 중에서 선택이 가능했고 그 중에서 저희와 가장 잘 맞을거 같은 스튜디오를 골라 웨딩홀에 알려주면 웨딩홀에서 일정을 다 잡아주셨습니다. 일정을 잡고나면 웨딩홀에서 스튜디오에 대한 안내를 정말 자세하게 해주시고 궁금한점들을 물어보면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습니다. 물론, 스튜디오에서 따로 드는 비용이 있었고 웨딩홀에도 패키지비용이 따로 들었지만 가격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만족합니다. 드레스는 DMC타워웨딩홀 안에 위치한 ARISTO드레스실이었고 본식드레스와 2부드레스, 부케까지 다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본식드레스 피팅은 총 3벌까지 입어볼 수 있었고 그 이후부터는 추가비용이 발생했습니다. 저희는 어느정도 생각해놓은 드레스가 있어서 원하는 드레스를 보여드렸더니 비슷한 드레스로 추천해주셨고 총 3벌을 입어보고 최종드레스를 결정했습니다. 부케도 여러종류 중에서 고르고 2부드레스도 다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드레스도 마찬가지로 드레스비용 추가금이 따로 발생하고 패키지비용이 따로 들지만 여러 드레스샵 전전긍긍하면서 피팅비용은 비용대로 들고 시간도 많이 소비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식때 드레스도 너무 예뻤고 정말 드레스에 대해서 후회가 전혀 없습니다. 메이크업도 양가부모님과 신랑, 신부 모두 DMC타워 안에 위치한 곳에서 받았고 역시나 원하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알려드리면 원하는대로 해주셨습니다. 메이크업은 신부만 화장하는데 2시간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진짜 웨딩홀과 가까워야지 멀리서 받고오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메이크업도 만족도가 최고였고 후회가 전혀 없었습니다. ● 아쉬운점 아쉬운점은 패키지여서 업체를 선택할 수 없는 점이지만 '웨딩홀 안에서 드레스,메이크업, 한복까지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과 '패키지이기때문에 더욱더 신경을 많이 써서 준비를 해주신다'는 점이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패키지이기때문에 스튜디오든 메이크업이든 드레스든 신경을 써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결론은 본식 때 양가어머님 한복도 대만족, 메이크업과 헤어도 대만족, 드레스도 대만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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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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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킴잰느
                계약후기
                2025-12-02    8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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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안녕하세요! 내년 하반기 결혼을 준비 중인 예신입니다 :) 저희는 첫 웨딩홀 투어로 DMC타워웨딩을 방문했는데, 접근성과 주차를 가장 중요하게 보던 저희에게는 완벽한 조건이라 당일 바로 계약까지 진행하게 되었어요! * 접근성 & 주차 웨딩월 주차 500대 + 옆 건물 주차 500대로 주차 걱정이 없었고 6호선 / 경의중앙선 / 공항철도가 모두 지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 비나 눈이 와도 하객들이 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음식은 예랑이가 자주 방문해 먹어본 적이 있어, “무난하게 괜찮다”는 의견을 믿고 진행했어요) *고민한 홀 : 펠리체홀 vs 그랜드볼륨홀 펠리체홀: 밝고 층고가 높아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신랑·신부가 유독 돋보이는 느낌 그랜드볼륨홀(2층): 첫타임이 11:20으로 펠리체홀(첫타임 11시)보다 조금 더 여유로운 시작 가능 → 가격과 시간대를 고려해 최종적으로 그랜드볼륨홀 계약! 사실 개인적인 취향은 펠리체홀이 더 끌렸는데, 여유로운 타임이 더 중요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ㅎㅎ * 상담 후기 지인께 추천받은 직원분과 상담을 진행했는데, 첫 투어라 어떤걸 질문해야하는지 몰라 질문을 많이 못했는데 지금와서 돌아보니 궁금할 부분을 먼저 짚어주시며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더라구요! 정신없어서 사진은 많이 못 찍었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상 DMC타워웨딩 투어 후기였습니다. 웨딩홀 고민 중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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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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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맹쓰
                계약후기
                2025-12-01    104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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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내년 말 결혼을 준비 중인 예신입니다. 드디어 결혼 날짜를 확정하고 홀투어를 다녀왔어요! 이날 총 세 곳을 방문했는데, 그중 첫 번째 일정이 바로 DMC타워웨딩이었습니다. 예전에 사전답사를 가본 적은 있지만, 본격적인 투어는 처음이라는 마음으로 세심하게 둘러보았습니다. 우선 접근성과 주차가 정말 편리했습니다. 웨딩홀 건물 500대, 옆 건물 500대, 공영주차장까지 합하면 총 1500대 이상 주차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공영주차장까지 갈 일은 거의 없다고 하셔서 하객들 주차 걱정은 전혀 없을 것 같았어요. 대중교통 역시 DMC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자차가 없어도 접근성이 아주 좋았습니다. 1층에 들어서면 피아노와 첼로 연주가 흘러나와 분위기부터 너무 좋았어요. 처음 방문 때도 인상 깊었는데, 다시 들어도 ‘환영받는 느낌’이 확 들더라고요. 각 층마다 홀은 하나씩 배치되어 있고, 지하 연회장은 두 공간으로 나뉘어 있어 하객 동선이 섞이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 뷔페는 약 120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공간이 넓고 쾌적했어요. 다만 혼주석은 준비되어 있지만 따로 식사가 제공되지 않아 일반 뷔페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큰 단점이라고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어요. :) 홀은 라피네홀을 제외하고 펠리체홀과 그랜드볼룸홀을 중점적으로 비교했습니다. 펠리체홀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이며 올해 4월에 오픈해 시설이 아주 깔끔했습니다. 층고가 높아 웅장한 느낌이 있고, 신부대기실도 넓고 편했습니다. 다만 홀 전체가 밝아서 신랑·신부에게 집중되는 느낌이 다소 약했고, 단상 배경이 제 취향과는 조금 달랐어요. 공간이 넓어 하객 수가 적으면 많이 비어 보일 것 같다는 고민도 있었습니다. 반면 그랜드볼룸홀은 어두운 톤의 조명으로 분위기가 무겁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럽고, 단상 배경조명이 정말 제 취향이었어요. 긴 버진로드와 샹들리제가 있어서 신부 입장 때 연출하기도 좋더라고요. 신부대기실과 혼주대기실, 락커룸도 같은 층에 있어 동선도 편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입장문이 중앙이 아닌 왼쪽에 있다는 점이었지만, 홀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이 부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겠더라고요. 무엇보다 상담해주신 직원분이 정말 솔직하고 친절하셨어요. 부담을 주는 안내 없이 현실적인 정보만 정리해 주셔서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인기가 많은 만큼 내년 좋은 시간대는 이미 많이 예약되어 있었지만, 저희 커플에게 가장 잘 맞는다는 확신이 들어 결국 그랜드볼룸홀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이상, 솔직하고 생생한 DMC타워웨딩 홀투어 후기였습니다! 웨딩홀 고민 중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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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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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두기
                예식후기
                2025-11-28    240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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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암동 DMC타워웨딩에서 식을 마친 후기입니다. 저희는 둘다 서울, 특히 마포구에 지인들이 많이 있어서 최대한 근방에서 웨딩홀을 찾으려 했어요. 그러다 딱 만나 당일날 계약까지 해버린 DMC타워웨딩! 그 중에서도 그랜드볼룸홀에서 식을 치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쉬울 것 없이 정말 만족스러운 베뉴였습니다. 밥과 주차를 최우선으로 봤으니 두 부분부터 말해보자면 우선 식사는 하객분들의 칭찬을 정말 많이 받았답니다! 이리저리 인사드리느라 정신이 없어 음식을 제대로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언뜻 보기에도 음식 퀄리티가 정말 좋았어요. 시식날도 만족했었는데, 저희 본식날 음식 퀄리티가 사전 시식때보다도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절반 넘게 비워진 음식 트레이는 바로바로 채워주시더라고요. 스테이크같은 고기류도 계속 따뜻한 상태로 구워주셨고요. 심지어 별로 안 친한 회사분들도 따로 저를 찾아와 결혼식날 밥이 정말 맛있었다고 말씀해주실 정도였어요ㅎㅎ ?주차도 굉장히 편했습니다. 워낙 교통편이 좋은 베뉴지만(트리플역세권인데다가 지하철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자차로 방문하실 하객분도 많았는데 주차부족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건물 자체 주차장에 500대, 필요시 인근 주차장도 이용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저희 홀은 운좋게 다음 타임이 비어있었는데, 만약 다음타임이 딱 붙어있고 라피네홀과 펠리체홀까지 예식이 잡혀있다면 저희때만큼 여유롭지는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친절한 직원분들과 웅장한 샹들리에 등등 생각나는 장점이 많았어요. 특히 부모님과 신랑이 행진할 땐 걸음에 맞춰 샹들리에에 불이 켜지고 신부가 행진할 땐 걸음에 맞춰 샹들리에가 높이 올라가는 연출이 가능한데 이게 정말정말 예뻤습니다. 신랑신부는 물론 하객들의 반응에도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베뉴 걱정이 가장 많았는데 지난 걱정이 무색해질 정도로 마음에 드는 베뉴였어요. 여기까지 참 예쁘고 만족스러웠던 DMC타워웨딩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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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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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키
                계약후기
                2025-11-25    158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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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DMC 타워 웨딩으로 결정 한 이유는 펠리체홀을 보자마자 와 여기다!!!! 할 정도로 너무 예뻤다. 또한 우리는 지방 손님이 많아서 교통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디지털 미디어시티역 8번 출구와 건물 지하 1층이랑 바로 연결되어서 접근성이 정말 최고다!? 외관도 기업 건물이라 정말 깨끗+쾌적했고 다른 웨딩홀 투어 때 (암행 투어 포함) 주차난으로 건물 앞이 복잡했는데 여기는 주말에 3번 정도 갔는데 갔을 때마다 주차 때문에 기다리거나 줄을 서지 않았다. (기업 건물이라 주말에는 웨딩홀 하객만 들만 있다.) 건물 내에 500대, 그 옆 한샘 건물에 300대 정도가 가능하다. 참고로 하객분들은 2시간 무료 주차 가능 두 번째 사진에 있는 한샘 건물에 주차가 300대 정도 가능하다. 또 3개 홀이 있는데 2층 그랜드볼룸홀 / 3층 라피네홀/ 4층 펠리체홀 이렇게 층마다 있어서 복잡하지 않고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로 이용 가능해서 편하게 이동이 가능했다. 1층에는 투썸 플레이스 / CU 편의점 / ATM1대가 있고 아래 사진과 같이 관현악 중주가 있어 기업 건물이지만 주말에는 웨딩 느낌이 확 든다! 2층에는 ATM기가 있고 제휴되어 있는 예약실, 계산실, 가람 한복, 메이크업, 드레스숍이 있다. 부모님이 편하게 한복 갈아입고 메이크업 받을 수 있게 둘 다 계약했다. (한복은 혼주 대기실로 직원분이 직접 오셔서 갈아입는 거 도와주셔서 그것도 큰 장점이고 당일 계약 혜택도 있다!!) 드디어 !!!! 보자마자 반한 펠리체홀 후기 펠리체홀은 250석으로 이번 연도 2월에 오픈한 신상 홀이다. 홀에 꽃이 많아 입구를 들어가자마자 꽃 향이 장난 아니었다.(내가 반한 이유.. ㅎ) 로비도 크고 층고가 높아서 시원시원하고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개인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느껴졌다. 다른 홀은 라커룸 / 탈의실 / 혼주 VIP 라운지가 2층에 있지만 펠리체홀은 4층에 다 있어서 동선도 편했다. (심지어 수유실까지 같이 있어서 만족! 최근에 조카 탄생으로 더 맘에 듦ㅋㅋ) 축의 대도 넓고 안내하는 분과 봉투들도 잘 준비되어 있다. 포토 테이블도 완전 이쁘쟈나?? 신부 대기실도 층고가 넓고 꽃도 많아서 우아하고 화려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공주놀이하기 최고인거같댜...ㅎ) 홀 안에는 내가 투어한 곳 중에 1위였을 정도로 너무 예뻐서 오빠랑 보자마자 와! 했던 곳이기도 하다. 양옆으로 통창이 있고 천장 중앙이 유리라서 자연광이 사악 비추는 게 너무 내 스타일ㅎㅎ 두 번째 사진은 상담 끝나고 다시 올라가서 늦은 시간에 찍은 거라 밖이 어두움 또 테이블마다 꽃이 놓여 있어 공간이 더 이쁜 거 같다! 마지막으로 연회장 뷔페! 결혼식은 하객 입장에서 교통 다음으로 밥이 중요한 거 같다. 홀 투어하기 전에 여러 블로그 후기를 봤는데 밥 타워라고 불릴 정도로 맛있다는 후기가 많았다! 지하 일층에는 연회장이 있고 폐백실, 지하철 연결통로, 카페 엘 등 있다. 연회장은 씨엘 홀/ 메르 홀 두 곳이고 씨엘 홀은 800석 메르 홀은 700 석이다. 좌석 곳곳에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결혼식 영상을 보면서 식사도 가능하다! 이렇게 해서 웨딩홀 투어 후기는 끝! 계약 당시 생각했던 것보다 대관료가 ㄷㄷ 했지만 여기 안 하면 후회할 거 같아서 결국 당일 계약혜택받고 계약 완료! 상담해 주신 분도 엄청 친절하고 천천히 고민하라고 시간도 많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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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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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ni
                계약후기
                2025-11-24    149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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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늘은 드디어! 계약한 저의 웨딩베뉴를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 원래 무조건 2부!!!! 무조건 동시예식 !!!! 무조건 어두운 홀!!!! 을 외쳤는데 암행투어, 홀투어를 다니면서 내가 밝은홀을 좋아했구나! 깨닫게 되었답니다..ㅎ-ㅎ 예비신부님들 암행투어 꼭 다녀보세요!! ? 그래서 서울 밝은홀을 찾던 중 마포에 있는 DMC타워웨딩을 저의 웨딩베뉴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위치 서울 마포구 성암로 189 중소기업디엠씨타워 2층 주차 부모님 하객분들은 대부분 차타고 오실걸 생각해서 주차 편한 곳으로 알아봤는데 디엠씨타워웨딩은 주차하기 너무 좋은 웨딩홀이었어요! 지하2층 ~ 지하6층까지 건물 지하에 500대 가량 주차 가능하고, 건물 주차장이 다 찰 경우 도보 5분 거리 외부 주차장 이용하여 최대 1500대까지 수용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상담 시에는 2층 예약실로 방문하시면 돼요! 제가 계약한 홀인 펠리체홀은 4층에 있고 다른 홀들은 각각 다른 층을 사용하고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상담시에는 해당 서류 작성해서 드리면 된답니당 상담실은 아늑한 분위기였어요 ㅎㅎ 주스랑 커피도 준비해주셔요 :) 펠리체홀 펠리체홀 내부입니다..?? 진짜 너무 예쁘죠!!!! 양옆의 통창은 커튼 열고 진행하는 경우도 있고 닫고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전 날이 좋다면 커튼 열고 진행하는게 더 예쁠 것 같더라구요! 봐도봐도 예쁜 나의 베뉴..?? 자리마다 꽃 놓여져 있는 것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너무 예뻐서 빨리 결혼하고싶다..?? 하고 생각했어요 ㅎㅎ 신부쪽 좌석이 조금 더 많다고 하더라구요 단상 닫고 미디어월 배경으로 진행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던데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ㅎㅎ 천장에는 예쁜 샹들리에가?? 디엠씨타워웨딩은 5중주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것고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ㅎㅎ 좌석에 놓인 꽃들도 너무 너무 예쁨..?? 꽃이 놓여있어 예쁜데 실제로 앉아보니 꽃때문에 시야가 가려지는 좌석들이 꽤 있더라구요..!?? 연회장 연회장은 지하1층에 위치해있어요! 연회장 식사는 한식, 해산물, 고기류, 디저트까지 120여가지로 준비되는데 밥 맛있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예랑이는 밥이 아주 중요해서 ..^_^ 선택하게 된 이유도 있답니다 ㅎㅎ 음주류는 식대 포함이라 무제한 !!! 이것도 너무 좋았어요?? 디저트는 한눈에 봐도 엄청 많죠.. 네가지면을 꽉 채울 정도 !!! 연회장은 총 두군데인데 씨엘홀 800석,메르홀 700석 정도! 연회장은 한달전 예식장 측에서 배정해주시고 선택은 어렵다고 해요 입장하는 게이트가 달라서 하객 섞일 걱정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아쉬운건 연회장에 혼주 식사 공간이 따로 있는건 아니고 이렇게 예약석처럼 나뉘어져 있더라구요?? 살짝 아쉬움!! 연회장 나오면 주차 등록기 있어서 여기서 등록하면 됩니당? 답례품 답례품은 홍삼, 와인, 꿀로 준비돼있어서 식사 대신 선택해갈 수 있어요! 다만 답례품은 식사 시간 내에만 제공돼서 식사 시간 끝나면 가져가지 못한다고해요?? 교통 디엠씨타워웨딩의 가장 좋은점이라고 생각되는!! 지하철이 웨딩홀 지하 1층과 연결되어 있어요?? 제 친구들이나 신랑 친구들은 대부분 대중교통으로 올 예정인데 겨울 예식이라 걱정됐거든요 근데 지하철이 연결돼있어서 너무 너무 편하겠더라구요..??? 계약 후기 저는 당일에 상담 후 바로 계약을 진행했어요! 선택하게 된 계기 1. 예쁜 홀?? - 계약 후 보면 볼수록 제 베뉴가 너무 너무 예뻐서 얼른 결혼식날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ㅎㅎ 2. 교통과 주차 -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이어져있고, 1500대 주차가 가능한 점도 큰 장점으로 느껴지더라구요! ? 3.식사 - 식사 후기들 대부분 좋은 편이고, 엄마가 하객으로 다녀오셨는데 엄청 맛있다고 칭찬을 하셨답니다! 120 가지 메뉴가 있고, 생맥주+소주+음료 무제한인 것도 너무 좋았어요!? 4. 당일계약 혜택들! - 당일계약 혜택들이 주어져서 당일에 무조건 해야겠다!! 싶었답니다 ㅎㅎ? 5.생각보다 괜찮았던 견적 - 홀 컨디션이나 장점들에 비해 견적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 요즘 웨딩 물가가 너무 비싸서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다 싶었어요? 내년 빈자리가 많이 남아있진 않아서?? (요즘 결혼 안한다는데 이렇게 결혼하기 힘들다니..) 디엠씨타워웨딩 고려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빠르게 상담 예약부터 잡으세요!!! 계약까지 완료하고 !!! 이제 시작이지만 ㅎㅎ 홀 고민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서.. 후련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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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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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G
                계약후기
                2025-11-20    141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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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안녕하세요 2026년 12월 예식 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지난 주말 DMC 타워웨딩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저랑 예랑이 그리고 친정엄마랑 함께 다녀왔어요!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한 요인은 1. 위치 2. 예산 3. 밥, 주차장 4. 인테리어(어두운 홀 선호)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투어를 다녔습니다.? 1. 위치 일단 위치는 제 직장이 가까운 곳,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서울역 및 공항에서 오기 어렵지 않은 곳, 차 타고 오기에 너무 복잡하지 않은 곳으로 선정하려고 했습니다. 이 조건에 맞는 것이 마포쪽이라고 생각되었고, 특히나 DMC타워 웨딩 같은 경우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이 지나가는 디지털미디어씨티역에 위치해 있어 위치상으로 매우 이상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역 출구 바로 앞에 건물이 있습니다. 지하는 지하철역과 연결되어있다고 하셨어요. 2. 예산 작년에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식을 올렸는데, 물가가 많이 올랐는지 지인분들게 참고용으로 받은 예산에 비해 올해 카페 회원님들께 견적공유를 받은 예산과 꽤 차이가 있었어요. 가성비와 최소한의 구색을 둘 다 잡고 싶었던 저희 커플은 처음에 500 정도로 예산을 잡았는데 알아볼수록 맞추기 쉽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예산 조정을 해서 500-700까지로 생각하고 여기에 맞는 웨딩홀들을 알아봤습니다. 3. 밥, 주차장 일단 DMC 타워웨딩 같은 경우 웨딩홀건물에 주차자리가 500대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DMC타워웨딩 같은 경우 홀이 3개 있기 때문에 주차자리가 적다는 생각이 들지만 예식이 있는 주말의 경우 옆건물 주차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여, 옆 건물 500대, 그리고 근처의 공영주차장 500대 까지 총 1,500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어요. 물론 본 건물에 주차하는게 가장 편하겠다 싶었지만 주차자리가 부족할 것 같지는 않았어요. 밥은 보통 계약 후에 시식 일정을 잡고 시식해 볼 수 있어서 투어날에는 눈으로 연회장 분위기와 메뉴정도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투어 전에 검색을 통해 밥은 꽤 맛있다는 여러 후기들을 확인하였고 메뉴들도 다양하게 충실하게 차려져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일단 비주얼적으로는 맛있어 보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는 전복이네요. 4. 인테리어 DMC타워웨딩은 3가지 홀이 있습니다. 가장 작은 홀인 라피네, 좀 더 큰 홀인 펠리체, 그랜드볼룸이 있었어요. 각 층마다 홀 하나씩 위치해 있어서 하객분들이 서로 섞일 일은 없어보였습니다. 저희는 인원을 많이 잡고 있었기 때문에 일단 제일 작은 라피네 홀은 옵션에서 제외 했고 펠리체홀과 그랜드볼룸을 고려했어요. 저랑 예랑이 모두 개인적으로 어두운 홀을 선호했습니다. 그랜드 볼룸은 딱 어두운 홀의 정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가 투어할때는 예식이 진행중이었고 신랑신부 퇴장하는 장면을 지켜보게 됐습니다. 입장 및 퇴장시(?) 천장의 샹들리에가 내려오는 연출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예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층고가 좀 낮고 생각보다 홀이 좁아보인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하객 좌석이 230석이라고 하셔서 좀 놀랐어요. 그것보다 적어보였거든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적당히 무난무난한 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밝은 홀은 크게 생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잠시 혹할정도로 예쁜 홀이었어요. 꼭대기층에 위치해 높은 층고와 양쪽으로 있는 통창 덕분에 확실히 개방감은 있더라고요. 홀의 단상에는 거대한 화면이 있어서 식전영상이나 예식 중 배경은 그 영상으로 셋팅 가능한 것 같았어요. 좌석은 240석이라고 안내해주셨습니다. 다만 밝은홀이다보니 이목이 분산되는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고요. ? 총평 결론적으로 그랜드볼룸으로 계약했습니다. 펠리체홀은 약간 고민이 됐지만 저희 예산보다 훨씬 오버되기도 하고 어두운 홀을 선호하였기에 저희 예산에 맞는 그랜드볼룸 일요일 오전 시간으로 결정했어요. 사실 올해 1월에 근방에서 식을 올린 직장 동료가 DMC타워웨딩 투어를 다녀왔을땐 (제가 알기론) 리뉴얼 전이라서 그런지 기대보다 많이 별로였다고 저한테 비추한다고 얘기하기는 했어요. 그래서 저도 투어 예약을 잡으면서도 가장 처음으로 순서를 두었고 기대없이 방문을 했었어요. 다른 웨딩홀도 다녀오긴 했지만 DMC타워웨딩은 일단 위치가 너무 좋았고, 리뉴얼 후라서 그런지 저는 딱히 크게 별로인 부분을 찾지는 못했거든요. 일단 좌석이 230석이라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요.? 식이 많이 겹치는 시간대에는 4층까지 오픈되어 있는 1층 로비에서 연주도 해주시고, 2층에는 한복대여업체와 메이크업실도 있어서 혼주한복과 메이크업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겠다는 점도 좋았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 식중이라 사진을 많이 남기지는 못했지만...(지금보니 사진은 정말 찍었네요...;;) DMC타워웨딩 계약한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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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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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해
                계약후기
                2025-11-18    97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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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밝은 웨딩홀 최종 계약 드디어 웨딩홀 투어 끝! 저의 최종 웨딩홀은 dmc타워웨딩으로 선택하기로 했는데요 최종 계약까지! 계약금도 넣고 왔답니다 결국 밝은 웨딩홀 찾다찾다 dmc까지 오게 된,, 우리들 그래도 가격도 꽤 만족스럽고 홀도 정말 예뻐서 맘에 드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이랍니다:) ? 사실 dmc타워웨딩에도 밝은 웨딩홀이 있다고 해 그냥 구경 차원에서 다녀왔는데,, 실물로 보니 후기보다 훨씬 예뻐서 결국 최종 계약까지 하게 된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총 2차례 걸쳐서 상담을 진행했는데 1번째는 전체 웨딩홀 구경 후 계속 아른아른 거려서 결국 상담 받은 담주에 다시 예약 잡아 최종 계약까지 하고 왔답니다? 정말 날짜는 아주 빠르게 빠지고 있어서,,ㅠㅠ 상담 갔을 때 정말 좋은 날짜가 있다면 무조건,,킵 계약하시길 바래요 상담받은 담날 전화하니까 이미 다 나갔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내년 26년 상반기 식을 알아보고 있는데 펠리체홀은 진짜 잔여 타임이 2-3개밖에 없어서 선택지가 많이 없긴 했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잔여타임으로 계약하고 왔답니다 (홀이 예쁘고 위치도 dmc랑 이어져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오셔도 정말 괜찮더라고요)? 물론! 차 끌고 와도 너무 쾌적하답니다.. 주변이 방송국이고 회사들이다 보니까 상담 받는 2번 다 차 끌고 방문했는데 교통 때문에 짜증나는 느낌도 전혀 없었거든요? 홀 외에 dmc타워웨딩으로 웨딩홀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접근성 최고고 (디지털미디어시티랑 연결) 홀이 3개가 있는데 각 층에 1개씩 홀이 있어서 공장형 느낌의 웨딩홀 분위기 좀 덜 들어서 좋더라고요 참고로 펠리체폴이 제일 꼭대기 층에 위치해 있답니다 엘레베이터도 많았고 에스컬레이터로도 이용 가능해서 좋았다라는 점..! 저기 보이는 공간이 펠리체홀 축의대 있는 공간인데 공간도 넓고 신부대기실도 바로 옆에 있더라고요 새로 리모델링 했다고 펠리체홀은 진짜 깔끔하고 베뉴 자체도 엄청 깨끗한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락카룸도 펠리체홀 층에 있어서 펠리체홀 사용하시는 분은 정말 편하게 쓸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여기가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신부대기실인데 대기실도 무척 넓고 뒤 꽃장식도 생화, 조화 섞어 했었나..? 생화만 했었나..? 간식, 다과도 옆 테이블에 따로 세팅도 되어 있더라고요 신부대기실 분위기 엄청 깔끔하고 예쁘답니다? 그리고!!!! 대망의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밝은홀의 정석 그대로 딱 원했던 분위기라 더 마음에 들었던 곳도 있는데요 층고도 높아서 답답한 느낌도 전혀 없고 밝은 느낌이 정말 예뻤어요 여기 홀을 사실 배제했던 이유 중 하나가 단상(?)이 안 예뻐서였는데 단상은 스크린 뒤에 있는 구조이고 단상 보이는 게 싫다하면 스크린을 아예 안 열어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이건 개인의 선택..! 원래는 신부 입장할 때 스크린이 양쪽으로 열리면서 단상이 보이는 구조로 많이 하신다고 했는데 이런 건 직접 선택이 가능하더라고요 신랑 신부 뒤로 보이는 큰 스크린도 아주 맘에 들었고 스크린 내 영상도 틀 수 있고 입장하면서도 화면을 바꿀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준비되어 있는 화면을 틀어주실 수 있고 개별적으로 준비하면 맞게 틀어주신다고 합니다 스크린이 저렇게 큰게 생각보다 맘에 들어서 픽했던 이유 중 하나! 펠리체홀이 250명 수용이 가능한 홀인데 생각보다 홀이 넓어서 그런지 250석이 맞아..?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만큼 여유있게 홀도 넓었고 양 끝 사이드로 바깥 풍경도 보였는데 신랑,신부 입장할 땐 커텐을 친다고 했던걸로 기억해요 커텐을 쳤을 땐 요런 분위기~ 앞에는 스크린이긴 한데 위에 천장 부분은 창틀이라 하우스웨딩 밝은홀의 느낌을 왕창 받을 수 있답니다? 요건 2차 방문했을 때 찍어놓았던 홀 사진인데 꽃장식이 살짝 살짝 다르죠?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예뻐서 결국 최종 계약했답니다! 공주님 나올 거 같은 그런 분위기..넘 예쁘다.. 버진로드에 좌석 있고 원형테이블 좌석 이렇게 나눠져있어요 연회장 뷔페 사실 가장 아쉬웠던 점은...! 바로 연회장에 있는데요 연회장이 깔끔하긴 한데 가족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보통 다른 식장 가면 가족석은 따로 룸에서 식사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구조가 많은 편인데 dmc타워웨딩은 가족석 공간이 따로 없고 그냥 예약석처럼 자리를 맡아주신다고 해요 ?그래서 하객분들과 같은 공간에서 식사를 한다는 점이 조금 아쉽긴 하더라고요 분위기는 구내식당 분위기가 살짝 나긴 하지만.. 그래도 밥만 맛있으면 되는 거니까요?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는데 공간이 2개로 나눠져 있더라고요 요건 당일 배정되는 거 같고 자리는 아주 넉넉하게 많았답니다 주류도 식대에 다 포함! 음식도 살짝 둘러봤는데 퀄리티도 괜찮아보이더라고요 6인 식사권을 주셔서 다음에 뷔페 식사하고 후기를 남겨볼게욥..ㅎ_ㅎ? 교통 편하고, 홀도 원했던 느낌이었고, 혼주 한복, 메이크업도 다 한 건물내에 있어서 조금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혼주 메이크업, 한복은 별도 비용) 잔여타임에도 가격대가 많이 저렴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녀왔던 웨딩홀 투어, 밝은홀 중에서는 가장 저렴했던 거 같아요 하하.. 드디어 웨딩홀 계약도 끝!!!! 담엔 스드메 후기를 들고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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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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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쨉보리콩
                계약후기
                2025-11-13    111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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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웨딩홀 계약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저희는 DMC타워웨딩을 다녀와서 바로 당일계약을 진행했답니다! DMC타워웨딩을 방문했을 때 차 가지고오는 하객분들도 주차하기 너무 좋을 것 같았고,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가 같이 있는 디지털미디어시티 역과 연결되어있어서 도보로 이동하시는 하객분들께도 정말 좋은 조건인것같았어요! 저희는 여름예식인데 덥거나 비가와도 오시기 좋을 것 같았어요!? 홀은 총 세군데가 있었어요! 라피네 홀, 그랜드볼룸홀, 그리고 저희가 계약한 펠리체홀 이렇게 있었어요! 각 홀마다 크기와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서 선호하시는 결혼식 스타일에 맞게 선택 할수있을것같았어요! 라피네홀은 소규모,아기자기한 느낌이였고 그랜드볼룸홀은 클래식한 분위기의 어두운홀의 정석이였어요! 굉장히 크고 웅장한 느낌에 살짝 홀릴뻔했답니다..! ? 그리고 마주한곳이 저희가 선택한 바로 펠리체 홀인데요! 제가 그토록 찾던 밝은 홀이이였고, 로비도 굉장히 넓고 축의대 있는곳들도 확트여있어서 하객 이동이 편하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그래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신부대기실도 환하고, 굉장히 넓찍했답니다! 홀 자체는 개방감이 뛰어나고 자연광도 잘들어오는 곳이였어요! 식사는 뷔페인데 장소가 지하에 있어서 이동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에스컬레이터로 한번에 내려가도록 동선이 잘 되어있어 번거롭지 않아서 좋았어요! 굉장히 밝고 넓찍한 홀이랍니다! 홀에 정말 이끌려서 계약을 하게 되었어요! 상담사분께서 설명도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하나하나 다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계약을 결정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답니다! 전체적으로 위치 동선 홀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고, 저희 스타일과 일정이 정말 잘 맞아 펠리체홀에서 바로 계약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원하시는 웨딩홀을 찾아서 꼭 계약에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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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리컬케이
                계약후기
                2025-11-12    94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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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디엠씨웨딩타워 그랜드볼룸홀로 예식장 결정! 사실 나는 당일 계약한 것은 아니고, 주말에 돌아보고 그 다음주 수요일인가 예랑이랑 재방문해서 계약했는데 디엠씨타워웨딩은 당일 계약 혜택이 크게 있지않아서 그냥 편하게 몇일 후에 했다. 제일 맘에 들었던 곳이라 사진은 디엠씨타워웨딩이 많고 다른 곳은 사진이 별로 읎ㄴ,,, 웨딩홀을 선택하는 조건 3가지가 있었는데! 파주(예랑이 본집)에서 오기 쉬운 웨딩홀 (경의중앙선라인 선호) 밥이 무조건 맛있어야 한다! 대중교통과 가까워야 한다! dmc타워웨딩을 선택한 이유는 전부 다 충족되기 때문! 편리한 교통 (파주, 서울 둘 다 접근 용이!) 맛있다고 소문난 뷔페 그리고, 베뉴 때문! DMC 타워웨딩에는 홀이 3군데 있고 각각 다른 층에 있어서 마치 단독예식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뷔페홀은 2군데로 나뉘어져있고 웨딩홀 시간대와 인원수에 맞게 그날그날 어느 홀로 갈지 정해서 안내해주신다고 한다! 투어시간 맞춰 웨딩홀 상담실(2층)에 도착하면 담당 매니저님과 프라이빗한 룸으로 안내를 받게 되고, 먼저 웨딩홀은 전체적으로 쭉 돌게 된다! 디엠씨타워웨딩은 건물 내부에 한복집, 웨딩드레스샵이 있고, 혼주메이크업실도 잘 마련되어있어서 결혼식 당일에 여러모로 편할 거라는 생각을 했다. 홀은 라피네 < 그랜드볼룸 < 펠리체 홀 순서로 규모가 달랐고, 4층 펠리체홀은 정말 컸다! 우리는 하객이 엄청 적은 편은 아니라서 라피네홀은 안 될 것 같았고, 원하는 날짜 몇개를 뽑아서 그랜드볼룸이랑 펠리체홀 견적을 받았다. 신부대기실! 그랜드볼룸홀! 펠리체홀! 층고 대박! 높은 층고를 좋아하는 층고귀신 스정이가 펠리체홀을 포기하고 그랜드 볼룸홀을 선택한 이유는?! 직접 눈으로 보니 어두운 홀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펠리체홀은 큰 창을 통해 외부에서 빛이 들어오는데, 채광이 좋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반면에 너무 붕 뜬 듯한 느낌? 신랑 신부에게 집중이 안되는 느낌을 받았음 가격차이가 꽤나 컸음! 4. 그랜드 볼룸홀이 2층이라서 식당이랑 제일 가깝고 편할 것 같았음! 디엠씨타워웨딩같은 경우에는 본식사진이 포함되어있다! 완전 개이득!이라고 생각했지만, 후기를 찾아보니 다들 추가 스냅을 하는 것 같아서,, 나도 타업체통해 추가스냅 1명을 더 부른다. 단지 후기 때문만이라기보다는 웨딩홀 자체 사진의 퀄리티가 그렇게 맘에 들지 않았기 때문도 있다! 웨딩홀 투어 후에는 매니저님이 위 서류를 가지고 어떤 부분이 서비스로 포함되어, 추가금액이 들어가는지 알려주신다! 나는 토욜 점심, 일욜 오후 이렇게 두 시간대를 견적받았는데 토요일 점심과 일요일 오후의 견적은 정말 하늘과 땅차이다! 거의 500만원?차이나는 듯 ㅎㅎ 나는 결혼식을 엄청 소규모로 할 생각은 없지만, 또 돈을 너무 많이 들이고 싶지도 않았기 때문에 무조건 일요일 오후로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위에 언급했듯 당일 계약은 하지않고 몇일 후에 예랑이와 재방묺애서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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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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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ass2
                시식후기
                2025-11-07    88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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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안녕하세요 올해 12월 예식 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 저희는 2025년 12월 토요일 점심 예식을 앞두고 있고, 최근에 DMC타워웨딩에서 상담 후 시식까지 다녀와서 생생하게 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예식장을 고를 때마다 커뮤니티 후기가 제일 현실적이고 도움 많이 받았어서,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께 진짜 정보만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작성해요. 저희 부부는 서울+일산 커플이라 하객들 이동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봤습니다. 겨울 예식이다 보니 눈·추위도 신경이 많이 쓰였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DMC타워웨딩 투어를 잡았는데, 도착하자마자 “여기다” 싶었던 이유가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지하로 완전히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환승역이라 지방이나 타지역 하객분들도 오기 좋고, 특히 겨울 날씨에 노출될 일이 거의 없는 구조라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셨습니다. 상담은 진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담당해주신 고은별 대리님이 “그냥 설명”이 아니라 “저희 예식을 상상하면서 플로우 구축”하는 느낌으로 도와주셨어요. 단순히 가격/시간 안내만 하는 게 아니라 신부대기실 → 부모님 인사동선 → 폐백실 유무 체크 → 신부입장 타이밍 → 사회/축가 연결감까지 실제 예식 기준으로 설명해주니, 설명 듣는 내내 이미 결혼한 기분이 들 정도로 몰입됐습니다. 부모님 세대에서 제일 신경쓰시는 화장실, 엘리베이터, 동선 겹침 여부”도 직접 걸어가면서 보여주셨고, 어린 조카들 대기할 공간이나 촬영 스팟 포인트까지 안내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질문도 많이 드렸는데, 다 “괜찮으시면 제가 확인해서 조율해드릴게요”라는 식으로 확실한 대응이라 신뢰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상담 마친 후 저희 부부가 동시에 “여긴 사람이 시스템을 만든 곳이 아니라, 시스템이 사람 기준으로 맞춰진 곳 같다”고 얘기했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시식!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시식날이 토요일이라 결혼식이 한창 진행 중이었는데, 1층 로비에서 연주되는 라이브 삼중주가 분위기를 완전히 잡아줬어요. 호텔급이었고, 조용히 흘러나오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품격 있는 행사장 느낌이었어요. 시식하러 오신 분들도 엄청 많았는데, 전부 테이블 세팅이 고급스럽고 음식은 종류도 다양하면서 모든 메뉴가 짜지 않고 정갈한 맛이었습니다. 보통 뷔페는 먹다 보면 간이 세서 물 찾게 되는데 여긴 끝까지 편안하게 먹었어요. 단순히 비치한 음식이 아니라 신선하게 계속 리필되는 느낌이라는 것도 크게 느껴졌습니다. 부모님들이 드시기에 딱 좋은 밸런스라, 양가에서 모두 “여기면 걱정 안 한다” 하고 바로 확신하셨어요. 게다가 시식날 주류도 무료 제공이라 술과 함께 시식을 하니 분위기 완전 훈훈하게 마무리됐습니다ㅎㅎ 상담과 시식을 경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신부대기실과 포토존이었습니다. 신부대기실은 공간이 넓고 꽃이 너무 이뻐서 신부가 꽃밭에 앉아있는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거울과 조명 위치가 예식 사진을 찍기에 최적화되어 있어 실제 입장 때 자연스러운 촬영이 가능하더라고요. 포토존은 다양한 소품과 조명이 배치되어 있어 하객분들이 대기하며 사진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특히 부모님이나 친척분들이 대기하는 동선과 겹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예식 당일 혼잡함 걱정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식홀 구조와 조명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버진로드가 쭉 뻗어있어 모든 하객분들이 무대와 신랑·신부를 잘 볼 수 있어요. 특히 DMC타워웨딩의 라피네홀의 트레이드 마크!!! 천장에 있는 민들레 조명이 신랑 신부가 지나갈때마다 자동으로 켜지면서 분위기를 맞춰주기 때문에 낮과 저녁, 사진 촬영 모두 문제없었고 무엇보다 정말 이뻤어요. 하객 동선도 고려해서 입장·퇴장, 포토타임까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설계되어 있어 실제 예식 진행 시 불편함이 전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저희가 선택 기준으로 삼았던 교통 / 계절 동선 / 뷔페 퀄리티 / 상담 디테일 / 신부대기실·포토존 / 예식홀 구조까지 모두 만족시킨 예식장은 DMC타워웨딩이 유일했습니다. 아직 고민 중이신 분들, 특히 겨울예식 예정이시거나, 양가 이동거리 균형 보시는 분들, 음식과 동선 중요하게 보시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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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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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쥬
                시식후기
                2025-11-03    102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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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월에 웨딩홀을 계약하고 12월에 있을 본식을 준비중인데요~ 지난 주말에 양가부모님을 모시고 웨딩홀 시식을 다녀왔어요! DMC타워웨딩의 시식은 총 6인까지 가능하여 부모님을 모시고 갈 수 있었답니다 ㅎㅎ? 그런데 제가 웨딩홀 투어를 했던 2월과 완전 다른 연회장을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확인해보니 웨딩홀 연회장이 8월에 리뉴얼 됐더라구요! 어떻게 바뀌었는지 비교하여 안내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DMC타워웨딩 연회장은 2개로 나눠져있는데요, 지하 1층에 있는 메르홀, 씨엘홀이에요! 원래 2층 그랜드볼룸홀과 3층 라피네홀만 있을 때 2개의 연회장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었는데 4층의 펠리체홀이 올해 오픈하게 되면서 기존 연회장으로는 자리가 부족했다고 해요ㅠㅠ 그래서 8월에 연회장을 확장하며 리뉴얼을 진행했는데요, 완전 달라졌더라구요!! 기존의 연회장은 조금 어두운 분위기였다면 엄청 밝고 화사해졌더라구요!! 물론 테이블과 의자는 예전과 그대로라 구내식당느낌은 아직 남아있지만 그래도 훨씬 깔끔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인지 음식도 더 맛잇게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ㅎㅎ 리뉴얼 후 씨엘 홀은 총 800석, 메르홀은 총 700석으로 총 1,500석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고 해요! 보통 결혼식의 보증인원이 2-300명인걸로 생각했을 때 세 홀의 하객들이 충분히 모두 들어갈 수 있겠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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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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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의상점
                계약후기
                2025-10-30    114명 읽음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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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안녕하세요 25년 10월 DMC타워웨딩 홀 투어 다녀온 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희는 일산, 용산에 거주하고 있고 지방에서 올라오는 하객이 별로 없을 예정이라 강남, 송파구 쪽은 제외하고 찾아봤어요. 강경 밝은 홀 파였기 때문에 밝은 홀 위주로 찾아봤었는데요. 저희가 홀투어 한 곳은 1. 더컨벤션영등포 2. KT웨딩컨벤션 3. DMC타워웨딩 일정 조율하고 알아본 홀 중에 보려고 하다 보니 가장 밝은 홀은 DMC타워웨딩 펠리체홀뿐이었고... 마음속 원픽으로 방문하긴 했어요. 홀을 보니 너무 맘에 들어서 이곳으로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보증 인원 200명은 일요일식밖에 할 수 없어서 결국 일요일로 결정했고요. (토요일도 가능하나 예식 첫 타임만 가능) 날짜랑 시간대 고민하다가 결국 하루 지나고 결정했어요ㅠ? 다녀온 3곳 중에 주차장도 제일 좋았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랑 건물이 연결된 것도 장점이었어요. 홀 자체는 흠잡을 곳 없이 맘에 들었고 연회장이 다른 예식 손님들이랑 입구가 같긴 했는데 엄~청 넓어서 많이 복잡하진 않을 것 같았고 친구 중에 하객으로 다녀온 친구들이 음식도 맛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어요~! 가장 아쉬운 부분은 일요일 예식이라는 점이 좀 아쉽고ㅠㅠ 가격대는 생각보다 저의 예산에 넘어가지 않았고 다른 곳들이랑 비교해 봐도 월등히 높지 않아 이왕 하는 결혼 내가 하고 싶은 곳에서 하자 하고 계약하게 됐습니다! 홀 계약을 하니 이제야 실감이 나네요~! 밝은 홀 원하시는 분들은 DMC 타워 웨딩 펠리체홀 다들 맘에 들어 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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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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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또밤
                시식후기
                2025-10-14    89명 읽음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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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안녕하세요, 11월 본식을 앞두고 DMC타워웨딩 시식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연회장이 총 2곳인데 하나가 확장 공사를 하면서 푸드다이도 중앙으로 이동을 했거든요! 확실히 동선도 괜찮고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좌석간 간격도 괜찮았구요. 연회장 내에 아기의자,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는 것도 세심하게 느껴진 포인트였어요?? 음식도 전반적으로 괜찮았는데요, DMC타워웨딩 뷔페는 특히 한식 메뉴가 강점인 듯해요. 육회, 게장, 새우장, 나물, 젓갈, 잡채, 도가니탕, 가자미찜 등 가짓수도 많구 맛도 좋아서 어르신들이 특히 만족스러워하실 것 같아요. 엄청 트렌디한 메뉴가 있는 건 아니지만 기본에 충실한 느낌이랄까요. 전 개인적으로 회&해산물 맛있더라구요! 셰프님들이 회를 직접 썰어 바로바로 채워주시는 점도 좋았구요. 신선함이 좋았습니다! 전복, 가리비 등도 숟가락으로 쏙 하면 분리되어 손질도 쉽고, 아예 비닐 장갑도 구비되어 있더라구요. 고기도 스테이크, 훈제오리, LA갈비 등 종류별로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스테이크가 인기 많은지 피크타임 때는 줄이 좀 있는 듯 했어요. 주류는 새로와 참이슬, 켈리와 테라 생맥 기계가 있어서 이 부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달달한 디저트류가 많아서 커피머신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지만, 커피는 연회장 밖에 있는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시식하고 나니 마음이 놓이는 것 같아여..ㅎㅎ 하객분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네용 그럼 본식 후기로 또 돌라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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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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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oniyuni
                예식후기
                2025-10-12    134명 읽음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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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저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에서 본식 예식을 진행했어요 :) 처음엔 조감도만 보고 계약해서 조금 걱정도 됐는데, 막상 본식 당일에 가보니 홀도 훨씬 예쁘고 분위기도 좋아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운이 좋게도 저희 타임 앞에 식이 없어서 선촬영을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은 진짜 너무 좋았어요! 음식은 진짜 호평이 많았어요! 하객분들이 하나같이 밥 맛있다고 하시고, 저희는 특히 지방에서 오신 분들이 선식사를 하셔서 그런지 연회장이 너무 붐비지 않아서 좋았다고 하셨어요. 음식 맛도 깔끔하고, 구성도 괜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당일에 약간 아쉬웠던 점은, 제가 미리 전달드렸던 자료가 전 단계에서 업데이트가 안 돼 있어서 신랑이 현장에서 조금 정신없었다는 점이에요 ㅎㅎ 그래도 직원분들이 끝까지 챙겨주시고 실수 없이 식이 잘 진행돼서 결과적으로는 전혀 문제 없었어요. 홀 자체도 정말 깔끔하고 웅장해서,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예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조명이나 버진로드 길이, 전체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고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해서 기분 좋게 예식을 마칠 수 있었어요.? 결론적으로는 주차, 음식, 홀 모두 너무 만족스러웠고,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에서 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처음엔 걱정도 많았는데 이렇게 예쁘고 완벽하게 예식을 마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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