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스토리

    DMC Story

            DMC타워웨딩 고객후기

            DMC Review

            DMC타워웨딩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 끼룩갈룩
                계약후기
                2026-05-31    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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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안녕하세요! 7월 예식 예정인 신부입니다! 작년 12월 말 웨딩홀 계약을 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게으른 신부...ㅠ) 저는 채광이 들어오는 밝고 그리너리한 홀을 추구해왔기에 루이비스,DMC,케이터틀 이 세곳을 투어신청을 해두었었습니다!? 제목에도 적혀있듯 펠리체홀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투어식장이 DMC였는데,,,, 이게 무슨일이죠....? 정말 제가 원하던 채광 잔뜩에 그리너리하지만 촌스러운 색감 없는 플라워장식들과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대형 샹들리에,,, 심지어 층고 높음+버진로드 길음+ 대형 LED스크린!!!!!!!!!!!!!!!!!!! 홀에 1차로 반했고 시댁이 울산이셔서 지방에서 오는 하객분들을 고려했을때 교통부분 또한 공항철도와 경의중앙선 6호선 모두 모여있음 지하철역과 연결되어있음 연회장 음식 깔끔하고 맛있기로 입소문타기 시작 건물 노후화 없음 주차 간격 넓음+주차 수 많음 정말 계약 안 할 이유가 없기에 바로 계약서 적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저는 아까 위에 적었듯 12월에 가서 7월 예식을 잡은걸 보아하니 잔여로 계약한것같아요! 그래서인지 대관료도 혜택받고 식대 또한 혜택 받았습니다:") 지금 보아하니 내년 대관도 시작한것같아요!!!! 펠리체는 인기가 너무너무 많기에 미리미리 계약을 고려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ㅜㅜ 잔여로 잡으셔도 괜찮다 하시는분은 잔여 노려보세요,,, 혜택이 무지무지 많고 좋답니다:"> 밝고 그리너리한 펠리체 홀 입니다^_^ 어두운 홀을 담당하는(?) 그랜드볼룸 홀 입니다^_^ 밝음+어두움 모두 가능한 보증인원컷트라인이 낮은 아기자기한 라피네 홀 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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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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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ㄹ
                계약후기
                2026-05-30    3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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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내년 초 결혼을 계획하고 웨딩홀 투어를 다녀왔다. 오전에 다른 웨딩홀 암행 투어를 갔다가 점심을 먹고 오후에 DMC로 왔다.​ 웨딩홀 투어 첫 순서에 바로 계약할 줄 몰랐지만 그만큼 홀과 견적이 맘에 들었다!! 공항철도를 타고 8번 출구로 나오면 웨딩홀 건물과 이어져있다. 예약실인 2층으로 올라가는 중에 1층 로비에 작은 연주 장소가 있었다. 웨딩 시간에 맞춰 연주자들이 연주를 하신다고 하셨다.(대학생 때 결혼식 오브리를 몇 번 했던 게 생각이 났다 ㅎㅎ) 2층 예약실이다! 예약실 안쪽에서 간단한 설문지 작성 후 웨딩홀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우선 2층인 예약실 맞은편에 바로 혼주 한복과 드레스샵이 있었다. 귀찮은걸 싫어하는 예신이라 여기로 혼주한복, 본식 드레스 계약을 했다. 오른쪽으로 더 들어가면 헤어메이크업샵과 2층 그랜드볼룸홀, 3층 라피네홀 혼주 라운지가 있었다. 2층 홀에서 예식을 진행할 경우 부모님의 이동 동선이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층에 ATM도 있다. 지하 1층의 뷔페로 내려갔다. 엘리베이터 6대와 에스컬레이터 1대가 운영되고 있어 이동이 편리했으며 혼잡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연회장은 씨엘홀과 메르홀 두 곳으로 나뉘어 있었고 각 연회장에는 두 팀이 배정되며 배정은 랜덤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음식은 이른바 ‘밥타워’라고 불릴 정도로 종류가 다양했고 전반적으로 맛있어 보였다. 또한 혼주카페와 하객카페가 별도로 운영되어 식사 후 가족 및 친지들이 편하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혼주카페에서는 모든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고 하여 더욱 만족스러웠다.) 로비는 2층 그랜드볼룸홀만 촬영하였으며 두 개의 축의대는 예식 시간대별로 나뉘어있었고 신랑신부는 함께 배치되어 있었다. 2층에 위치한 그랜드볼룸홀은 어두운 분위기의 웨딩홀로 높은 천고와 20m 길이의 버진로드 이다. (사진은 예식 시작 전 촬영되어 실제보다 밝게 보인다.) 신부 입장 시에는 천장에 있는 샹들리에가 걸음에 맞춰 위아래로 움직이는 특별한 연출이 진행된다고 한다. 좌석은 총 230석 규모이다. 3층에 위치한 라피네홀 역시 어두운 분위기의 웨딩홀로 150석 규모의 소규모 홀이다. 예상보다 규모가 작고 천장이 다소 낮아 보여서 짧게 둘러본 뒤 위층으로 올라갔다. 4층에 위치한 펠리체홀은 밝은 분위기의 웨딩홀로 22m 길이의 버진로드와 높은 층고를 갖춘 240석 규모의 넓은 홀이다. 양옆과 천장에 마련된 창을 통해 자연 채광이 들어와 더욱 화사한 느낌을 주었다. 이 홀은 신랑 입장 방식이 독특했다. 신랑이 단상 뒤 LED 스크린 뒤에서 대기하다가 스크린이 양쪽으로 열리며 등장하는 구조라고 한다. 이후 양쪽으로 나뉜 스크린에 신랑신부의 사진을 띄운 채 예식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였다. ​ 계약은 2층 그랜드볼룸홀로 했다!! (나 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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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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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엠케
                예식후기
                2026-05-29    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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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타워 웨딩홀에서 결혼을 마친 신랑입니다. 웨딩홀은 여러곳을 투어했었는데 와이프와 제가 주차나 식사, 접근성 등을 다 고려해서 같이 DMC 웨딩홀로 고르게 되었어요. 신부 대기실은 전에 봤던 것보다 화려하게 리뉴얼 되어 있어서 신부가 만족해 하는 모습이었고, 신랑 대기실??이라고 하기에는 저는 부모님과 함께 로비에서 하객 맞이를 했습니다. 예식 진행에 있어서는 전적으로 와이프가 이전부터 사회자 대본이나, 성혼선언문 등 준비를 많이 해둔터라 그대로 매끄럽게 잘 진행되는 것 같았고요. 생각보다 많은 하객분들이 축하해 주러 오셨어서 웨딩홀이 꽉 찬 분위기로 조성되어서 더욱 풍성한 결혼식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포토테이블같은 경우에는 와이프는 제대로 볼 상황이 아니었고, 로비에 있는 저만 봤었는데 확실히 리뉴얼 후라서 그런지 더 깔끔하고 예뻐보이더라고요. 저희는 추가금을 내거나 액자를 구매하거나 하지 않았는데, 웨딩홀 자체에서 기본으로 해주는 것에 다 만족스러운 편이었습니다. 단상에 꽃장식이나 그런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식사 때는 양가 부모님들은 자리 헷갈리지 않게 잘 표시해 주셔서 인사하러 다니기에도 불편함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결혼식을 시작하면서부터 조금 떨리기도 했는데, 결혼을 마치면서 진짜 부부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에 점점 실감이 나는 것 같더라고요. 결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마음에 드는 홀에서 행복한 예식 올리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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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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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댕이
                계약후기
                2026-05-21    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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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우리는 친구가 결혼한 곳에 하객으로 갔다가, 둘 다 웨딩홀 최고의 맛집으로 꼽으며 😋 투어 예약 전화도 단연 이곳에 가장 먼저 걸었다. 홀투어 예약 전화가 어렵다는 소문에 긴장했지만, DMC 타워/ 여의도 더파티움 모두 쉽게 예약됐고 바로 그 주 토요일, 일요일에 각각 방문하기로 했다. 🅿️ 주차 총 1,500대 주차 가능 2시간 무료 주차 💒 예식장 분리예식 3개의 홀 (펠리체홀 240석) 🍴 연회장 2개의 홀 통합된 공간 분리된 게이트 주차장만 무려 B2~B6까지 4층! 해당 건물에만 500대 주차 가능하고 인근 주차장도 가깝고 넓어서 합격👍 남자친구는 차 끌고 3번 정도 왔는데 올 때마다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고 한다. 뚜벅이인 나도 dmc 역이랑 연결되어 있어 친구 결혼식에 늦지 않게 올 수 있었다. 건물 엘리베이터 8대 중에서 4대가 웨딩 전용이라 혼잡도 없음. 에스컬레이터 위치도 좋아서 예식 후 하객 연회장 이동에도 불편함 없었다. 💵 ATM 곳곳에 배치 🚻 뒤돌아보면 화장실 1층에 있는 호른은 예식 시작 전에 연주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함. 하객일 때 얼른 신부대기실 가느라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신기해했었음. 🗓️ 2층 예약실 상담실이 여러 개 나눠져 있고 웰컴 음료를 제공해 주신다. 화면에는 웨딩홀 사진이 띄워져있고 웨딩북과 답례품도 볼 수 있었다. 간단한 정보 작성 후 바로 홀투어 고고! 건물 안에 드레스숍, 한복 집, 헤매 숍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작년에 혼주인 엄마와 할머니의 한복 픽업&픽드랍과 피팅까지 도왔더니 식전에 세상 제일 바쁜 동생이었기에... 꽤나 매력적인 부분이지만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여러 군데 비교해 보며 천천히 고르기로 했다 :) 그랜드볼룸 홀 2층, 230석, 어두운 홀 한 층에 하나의 예식장만 있는 단독 홀이라 혼주 대기실, 라커룸, 탈의실도 같은 층에 있다. 오르락내리락하지 않아도 되니 매우 편할 듯! 어마어마하게 넓고 큰 신부대기실 막상 가까이 가보니 꽃도 화려하다! 안쪽에 화장대, 화장실, 냉장고 등 편의시설은 다 갖춰져 있었다. 2층 포토테이블이 가장 예뻤다. 포토존 같기도 하고 존재감이 확실한 느낌. 아무래도 예약실, 계산실, 각종 숍이 있으니 웨딩홀 초입을 더 눈에 띄게 만든 게 아닐까? 축의대도 양쪽으로 나눠져 있고, 입장 문 뒤에는 초록 초록한 배경이라 여기서 연출 사진도 찍는 것 같았다. 아무래도 나는 어두운 홀은 취향이 아닌 듯. 3층은 수용인원이 적어서 지나가듯이 봤다. 펠리체홀 4층, 240석, 밝은 홀 좋아좋아. 벌써부터 느낌 좋아.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 완내스💓 마찬가지로 예식장과 같은 층에 혼주 대기실 피팅룸, 라커룸 등이 모두 해결 가능하다! 축의대가 하객을 마주 보고 있어서 남자친구는 2층보다 더 좋다고 한다. 나는 크게 상관없었는데, 듣고 보니까 더 환영받는 느낌이 드는 것도 같다. 층고가 매우 높고 큰 신부 대기실 지붕 모양 천고가 꽤 마음에 든다✨ (시원~시원하잖아~) 뒤편에 긴 소파도 있고 우측 테이블엔 간단한 다과도 준비해 주신다고 한다. 식장 입구에는 스크린에 포스터를 띄워주고 포토테이블은 2층과 달리 규모는 조금 작다. 포토존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예식 가서 테이블 구경하는 시간 길지 않음. 리뉴얼한지 얼마 안 되어서 깔끔한 편! 샹들리에랑 유리구슬도 예쁘고 버진 로드도 22m도 굉장히 길었다. (여자 걸음으로 30걸음 이상이었음!) 좌석은 버진 로드를 따라 긴 테이블 뒤편에는 동그란 테이블이 섞여있다. 꽃 장식도 화려하고 통창이라서 화사하다. 야외 예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나처럼 꽤 마음에 들어 하지 않을까. 주례 석은 위아래로 높낮이 조절되는 게 되게 신기했다. 사진 찍을 때 좋을 듯! 부모님 석 소파 색깔도 합격 ㅋㅋ 무난이 최고야. 신랑이 절할 때 바닥에 요(?)도 깔아주는데 이런 작은 부분에서 섬세하다고 느꼈다. 연회장이 지하철이랑 연결돼있어서 다른 친구는 여길 선택 안 했다는데 나는 오히려 좋은 걸...? 😲 답례 품목은 꿀, 홍삼, 와인으로 식권과 같은 가격대로 구성된다. 메르 홀 700석, 씨엘 홀 800석으로 3개 홀 모두 같은 연회장인 점이 아쉽다는 홀투어 후기도 보았지만, 하객으로 다녀왔을 때 널널~했다! ​그리고 신랑신부 입장할 때 방송도 해줘서 밥 먹다가 인사할 타이밍 잡기도 좋았다.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야) 무엇보다 밥이 진~~~짜 맛있음. 여기서 결혼한 친구도 빨리 내 결혼식에 뷔페 먹으러 오고 싶다고 할 정도 ㅋㅋ 연회장을 나오면 좌측에 커피 머신 대기. 우측에는 혼주용 카페 라운지가 있다! 하루에도 몇 잔씩 아메리카노 찾는 우리 아빠가 제일 반길 듯 ㅋㅋ "마음에 드는데 한 군데만 보고 바로 계약해도 될까...?" 상담사님은 오히려 내일 예약한 투어랑 다른 곳도 많이 보고 오라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교통/ 맛/ 홀 분위기 등등과 견적까지 생각한 범위라서 당일 계약 탕탕! 집에 오는 길에 남자친구가 바로 안 하면 옆방에서 할 것 같아서 불안했다고 ㅋㅋ 아무튼 한 방에 해결해서 속 시원하다. 그리고 아주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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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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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약후기
                2026-05-20    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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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웨딩홀을 계약하고 온 후기를 써본다 남자친구와 나랑 다 가까운 강서쪽이나 상암쪽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었는데 내 후보군에 있던 보타닉파크웨딩, DMC타워웨딩 올해안에 그냥 후딱 해버리고 싶었는데 둘다 잔여자리가 다 없는것..... 결혼 이렇게 많이 하는지 몰랐네ㅠ 아무튼 그래서 내년 4월로 고고 하기로! 성수기 토요일 낮시간에 하고싶었는데 주말상담예약에 가면 이미 빠져있을것같아서 무려 반차까지 내고 상담갔다가 예약도 하고 왔다. 그리고 내년 4월이라 대략 1년전에 예약한건데 이미 괜찮은시간대는 다 나가있었음.... 주차자리도 엄청 많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랑 연결되어있다고 하길래 맘에들었다. 주차를 하고 상담실로 안내받았다 음료수를 먹으면서 견적과 상세내용을 들었다. 상담직원분이 필요한 부분만 간단하게 설명해주시는게 맘에들었다 주말이 아니라서 홀투어는 안된다고 미리 안내받았는데 그래도 간단하게 안내해주시겠다고 해서 간단하게 둘러봤다. 혼주실과 락커룸도 커서 맘에 들엇다 딱 필요한 공간들로 동선이 좋아보였음 주말에 저기서 연주를 한다는데 뭔가 덜렁 있어서 살짝 웃음 은행도 가까이에 있고 한복도 바로 빌릴 수있게 연계되어있음!!! 신부대기실 식이 없어서 정리가 안된 모습이었지만 화사하고 넓직하다 화장실도 다 붙어있음 식장 앞에 인사하고 축의대놓는 공간인데 엄청 넓찍하고 식있을땐 바깥안보이게 깔끔하게 가려주신다고 하심! 내가 계약한 그랜드볼룸홀 ㅋ 이날은 회사 행사가 있어서 이런모습이었는데 깔끔하고 클래식한느낌이었다. 이런느낌ㅇㅣ라고... 사진 홈페이지에서 가져왔다. 저위에 샹들리에가 움직인다고 했다. ㅎ..​ 나는 교통, 주차, 식시간, 밥 이런게 제일 중요했고 식장이 예쁘거나 어둡고 밝고 이런건 상관이 없었기때문에 당일 계약했다. 근데 후기들보니까 육각형베뉴라고 유명하고 가격대도 적당하고 나름 잘 선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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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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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
                계약후기
                2026-05-17    3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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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웨딩홀 투어하다가 결국 여기로 끝냈어요 DMC타워웨딩 계약후기🤍 결혼준비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게 웨딩홀 고르는 거라는 말 왜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사진으로 볼 때랑 직접 가보는 거랑 진짜 느낌이 너무 달라서😭 그리고 너!무! 비!싸!요! 저는 이번에 웨딩홀 투어 돌다가 결국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로 내년 6월 계약하고 왔어요! 진짜 계약하고 나오면서 “잘했다…” 싶었던 곳입니다 1. 라피네홀 11:00/12:20/13:40/15:00/16:20/17:40 먼저 식이 진행 중이었던 라피네홀 보증인원이 150명이었던지라 홀이 작았어요 저는 조명이 제 취향이아니었던지가 패스! 그래도 예산절약할 수 있는 부분 고려하면 서울에 이만한 홀 찾기 어렵습니다ㅠㅠ 2. 펠리체홀 10:40/12:00/13:30/15:00/16:30/18:00 사실 펠리체홀 보러 갔다가 마음 바뀜 처음에는 펠리체홀이 워낙 유명해서 기대 많이 하고 갔거든요? 사실 제 취향이 밝은 홀이기도 하구요! 근데 막상 직접 보니까 생각보다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음 양얖 통거울이 가려져있을때봐서그런진 모르겠지만 그랜드볼룸홀과 대관료가 꽤 많이 차이나는데 그정도를 감수할 필요를 느끼지못햇어요​ 3. 그랜드볼룸홀 11:20/12:40/14:00/15:20/16:40/18:00 단차 + 꽃장식 조합이 진짜 미쳤음… 진짜 들어가자마자 “아 여기다” 느낌이 왔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게: 버진로드 단차 높아서 신부 잘 보이는 거 꽃장식 엄청 풍성한데 촌스럽지 않은 거 조명 어두운 호텔식 분위기 천고 높아서 웅장한 느낌 나는 거 하객석에서도 시야 좋아 보였던 거 요즘 웨딩홀 많이 가보면 예쁜데 뭔가 답답하거나, 어두운데 좁아 보이거나 그런 곳 꽤 있었는데 여기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았어요. 특히 꽃장식이 생각보다 훨씬 고급스럽게 들어가 있어서 사진 진짜 잘 나올 것 같더라구요🌸 교통 + 주차+밥100점! 사실 웨딩홀은 신랑신부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부모님이랑 하객 동선 무시 못하잖아요… 근데 여기는 Dmc라 서울역에서 오기 접근성도 괜찮고 직장이 많은 상암이어서 주말엔 주차도 넉넉한 편이라 부모님 반응이 엄청 좋았어요. 그리고 후기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 밥이 진짜 맛있기로 유명하더라구요? 밥타워라고해서 시식도 완전 기대중이에요! 디지털미디어시티역(6호선, 공항철, 경의중앙선)연결 지방 하객 와도 찾기 쉬움 주차 스트레스 적은 편 건물 자체가 깔끔함 금액까지 합리적 💸 요즘 서울 웨딩홀 견적 진짜 무섭잖아요…🥲 근데 여기는 분위기나 퀄리티 대비 금액이 꽤 합리적이었어요. 솔직히 비슷한 느낌 홀 보면 견적 훅 올라가는 곳 많았는데 여기는 전체 밸런스가 괜찮아서 만족! “이 정도 퀄리티면 납득 가능하다” 느낌이었어요. 토/일 금액차이도 없구 제가 예약한 일자가 딱 비수기금액으로 쳐진다고 하셔서 오히려 너무 좋은 금액에 계약했습니다 계약 후 웨딩홀 투어 전에는 “어차피 다 비슷하겠지~” 했는데 진짜 직접 가보니까 느낌 오는 홀이 따로 있더라구요. 저처럼 ✔ 웅장한 호텔식 분위기 좋아하고 ✔ 꽃 많은 스타일 좋아하고 ✔ 신부 입장 존재감 중요하게 생각하고 ✔ 교통/주차도 포기 못하는 분들이면​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 한번은 꼭 가보세요 저는 투어하고 바로 계약까지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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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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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안
                계약후기
                2026-05-12    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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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결혼 준비의 꽃인 웨딩홀 투어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저의 베뉴 투어 중 하나인 DMC타워웨딩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트리플 역세권입니다.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6호선이 전부 지나가는 디지털미디어시티! 디미시(DMC)와 바로 연결된 웨딩홀입니다. 그래서 지하철 이용하시는 분들은 전혀 어려움 없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안내가 굉장히 잘 되어 있으며 지하철타고 오셔서 지하철역으로 이동하시면 2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주차장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주차걱정은 없습니다. 그리고 일반 건물 안에 있는 거라서,, 외관은 웨딩홀이,,아닙니다 ㅎㅎ 그냥 회사건물. 그렇지만 기능적인 면에서도 여긴 정말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도보 2분이라는 압도적인 역세권에, 주차장 공간이 워낙 여유로워서 하객분들께 주차 때문에 죄송할 일은 절대 없겠더라고요.​ DMC타워웨딩홀 안내판입니다. 주차장이 B1~B6. 공간확보가 잘 되어 있죠?^^ 포토 테이블 공간도 러블리하게 꾸며져있습니다. 2층 그랜드볼룸홀 사실 이곳은 투어 가기 전 사진으로만 봤을 때 그랜드볼룸홀이 좀 노란 끼가 도는 것 같아 걱정을 많이 했던 곳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역시 베뉴는 꼭 눈으로 직접 봐야 합니다. 실물을 영접하니 노란 끼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오히려 사진이 그 세련되고 은은한 분위기를 다 못 담는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어두운 홀과 밝은 홀의 중간 지점을 절묘하게 잡은 듯한 고급스러움이 제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층고도 높아서 답답함 없이 속이 시원해지는 기분이었고요. 신부대기실이.. 와...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제가 딱 원하는 널찍한 크기와 깨끗하고 청순한 하얀색의 느낌. 그러면서도 예쁜 꽃들의 장식으로 조화로움.. 완벽하지 않나요?ㅎㅎ 여기서 반했습니다. 4층 펠리체홀입니다. 층고가 제가 다닌 홀 중에 가장 높았습니다. 그리고 밝은 홀의 분위기가 더해지면 상쾌한 기분이 들 정도로 너무 예쁘더라고요. 그리고 맨 뒤에는 그림입니다. 그렇지만 이질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조화롭게 보여서 이 홀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거 같습니다. 홀은 총 3개가 있지만 각 층으로 나뉘어 있어서 다른 예식 손님들과 섞일 염려 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로비가 정말 널찍해서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에 충분해 보였어요.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위치하지만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배치가 잘 되어 있어 동선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밥이!!! DMC타워웨딩 밥으로 정말 유명하지 않습니까? 결혼에 관심없던 시절에 DMC타워하면 밥타워라고 알고 있거든요 ㅋㅋㅋ 그 정도로 관심없는 저에게도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상담 예약할 때 7군데를 요청 드렸는데 그 중에 4군데는 제가 밥 맛있기로 유명한 곳 상담예약 부탁드렸습니다. 그 중 한 곳이 바로 DMC타워웨딩입니다. 연회장 연회장 (왼) 씨엘홀 / (우) 메르홀 연회장이 2곳입니다! 홀은 3개이지만 연회장이 2곳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아예 하객이 섞일 수가 없습니다. 시간 가격이 있고 하다보니 동시에 3개의 홀이 진행되기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음식 구성은 똑같고 그날에 따라 연회장 홀이 지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쾌적하게 우리들의 손님만 뷔페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압도적이었습니다. 밥 퀄리티야 워낙 유명합니다. 약간의 단점은 혼주석이 따로 있지만 룸이 되어 있지 않은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눈으로 보기만 해도 음식 퀄리티가 좋은 거 같습니다. VIP혼주들 전용 카페입니다!(B1연회장 옆에 有) 여기서 오손도손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있습니다. 혼주실을 양가가 같이 사용한다는 점이 살짝 특이했지만, 신부 대기실이 너무 예쁘고 전체적인 컨디션이 압도적이라 기분 좋게 당일 계약 도장을 찍고 왔습니다! (그랜드볼룸홀로 계약했습니다!)​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전혀 강요도 없으시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예산에 맞게 세팅해주시고, 저희가 생각했던 날보다 더 좋은 날짜들을 안내해주셔서 모두가 좋아할 만한 날짜와 시간에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일혜택은 상황에 따라 상이합니다.) 물론, 단점을 찾으면 끝이 없겠지만 충분히 감수할 수 있고 엄청난 단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연회장이 지하에 있다는 점, 웨딩홀 외관이 그냥 건물인 점, 혼주실 및 연회장 혼주석이 분리가 안된 점) 사실 이 단점들은 그냥 흐린눈 해도 되고 그닥? 큰 단점도 아니고 이 정도는 사소하지~ 라고 여겨질 부분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육각형 베뉴라고 생각합니다. ​계약 완료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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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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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준비잘하즈아
                계약후기
                2026-05-12    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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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안녕하세요. DMC타워웨딩(그랜드볼룸홀) 당일 계약 후기를 공유합니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위치입니다. !!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6호선이 지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하객들이 지하철에서 웨딩홀까지 도보 2분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저에겐 처음부터 호감형이었습니다 ㅎㅎ 주차장도 여유로워 주차 걱정이 전혀 없을 거 같더라고요~! 차량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주차가 어느 정도 확보가 되어야 주차 하시는 분들도 불편함 없이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실 거 같아요~ 건물 외관이 평범한 회사 건물이어서 특별해 보이지 않은 거 같지만, 내부에 들어가면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제가 계약한 그랜드볼룸홀은 사진으로 볼 때 노란빛이 돌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보니 노란빛은 전혀 없고, 어두운 홀과 밝은 홀의 장점을 섞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보자마자 호들갑을 엄청 떨었습니다ㅎㅎ 너무 예쁘더라고요,,, 천장까지의 높이가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시원한 것도 한 몫 한 듯 싶습니다 ~ 신부대기실은 널찍하고 하얀색 바탕에 예쁜 꽃 장식이 있어 제가 딱 원하던 분위기였습니다. 상담실에 갈 때 처음 본 곳이 신부대기실은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DMC타워웨딩은 밥은 일명 '밥타워'라고 불릴 정도로 퀄리티가 유명한 곳입니다!! 홀은 총 3개지만 지하 1층 연회장이 2개로 나뉘어 있어 다른 예식 하객과 섞일 일이 없는 점이 매력적이더라구요~! 연회장이 지하에 있고, 혼주석이 완전히 분리된 방이 아니라는 단점은 있지만 장점이 워낙 커서 육각형 베뉴로 생각하고 기분 좋게 당일 계약했습니다! 예쁜 홀에서 얼른 결혼식 하고 싶네요~! 알찬 답례품도 준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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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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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31
                계약후기
                2026-05-11    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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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DMC타워웨딩 라피네홀 길고 길었던 웨딩홀 투어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수많은 곳을 둘러보고 고민하고 또 고민했는데요 결국 저희의 최종 베뉴는 상암에 위치한 DMC타워웨딩 라피네홀로 결정했어요​ 저희가 베뉴를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했던 기준이 딱 6가지 있었는데 이곳이 그 모든 조건을 충족해줘서 고민 없이 계약하게 됐답니다 오늘은 그 생생한 후기를 나눠볼게요 ① 역세권 그 자체 “출구 나오면 바로 여기”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하객분들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지인들을 생각하면 접근성은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었어요 DMC타워웨딩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출구를 나오면 말 그대로 코앞에 있습니다 길 헤맬 걱정이 전혀 없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② 부담 없는 보증인원 150명 요즘 인기 있는 웨딩홀들은 보증인원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잖아요 저희는 150명 규모의 아담하고 정돈된 예식을 원했는데 그 조건에 딱 맞게 진행이 가능했답니다 소규모 예식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③ 고급스럽고 무드 있는 어두운 홀 저희는 신랑, 신부에게 시선이 집중되는 톤 다운된 어두운 홀을 원했어요 라피네홀은 전체적인 인테리어 컬러와 조도가 딱 저희 취향이었는데요 입장하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확 달랐습니다 ④ 동선이 겹치지 않는 프라이빗한 공간 여러 홀이 섞여서 동선이 복잡한 건 정말 피하고 싶었거든요 라피네홀은 공간 분리가 잘 되어 있어 마치 단독홀처럼 여유롭게 운영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객분들끼리 섞이지 않고 저희 예식에만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구조라는 게 참 좋았어요 ⑤ 입소문 자자한 맛있는 뷔페 웨딩홀에서 밥은 정말 중요하죠 DMC타워웨딩은 뷔페가 맛있기로 이미 소문이 난 곳이고 실제로 보니 메뉴 구성도 알차고 음식 퀄리티도 만족스러웠어요 하객분들께 기분 좋게 식사 대접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 됐습니다 ⑥ 민들레 홀씨 조명 솔직히 말하면 라피네홀을 최종 선택하게 된 데에는 이 조명이 결정적이었어요 천장에 가득 달린 민들레 홀씨 조명이 불을 켜는 순간 이쁘더라구요 로맨틱한 그 분위기는 사진으로는 도저히 다 담을 수가 없어요 실물로 꼭 보셔야 해요 마치며 역세권 위치, 합리적인 보증인원, 무드 있는 홀 분위기, 프라이빗한 동선, 맛있는 뷔페, 조명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저희의 니즈를 100% 채워준 곳이었습니다 상암 근처에서 합리적이면서도 퀄리티 높은 웨딩홀을 찾고 계신다면 DMC타워웨딩 라피네홀 한 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 이제 큰 산 하나를 넘었으니 남은 결혼 준비도 차근차근 잘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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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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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l
                계약후기
                2026-05-08    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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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반차까지 쓰고 도착한 DMC웨딩홀 사실 주말에 이미 '암행 투어' 돌면서 너모 예쁘다 생각했던 펠리체홀이라 원하던 시기 날짜랑 시간대만 있다면 여기일수밖에 없다 하는 마음으로 도착한 우리 (역시나 기존에 다른홀 예약한 건 위약금 있었지만 취소ㅠㅠ)​ 먼저 홀선택의 주관적인 기준은 아래와 같았지만! 물론 모든걸 부합하는 곳은 없었답니다 가장 큰 제약은 항상 돈,,,, 예산​ 🌷홀 선정기준 - 가능한 화이트홀💕 - 단독홀이나 아님 홀별로 층이 나뉘어서 딴하객들이랑 안섞이면 좋겠음 - 신부대기실에서 입장시 따로 길이 있으면 좋겠음 - 상가에 같이 있는 재질보다 웨딩홀 건물로 사용하는 건물이면 좋겠음 - 홀이 지하에 있는건 별로인거 같음 🌷펠리체홀 고른 이유 일단 여긴 층마다 홀이 딱 하나씩이라 하객들 동선 꼬일 일이 없어서 좋았고 특히 펠리체홀은 화이트톤에 층고가 빡! 높아서 시야가 확 트이는 게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 홀내부랑 신부대기실 하객맞이 공간까지 리뉴얼된지 1-2년 정도라 넓고 깨끗해서 깔끔한 거 좋아하는 취향에 완전 부합이었단거,,,, 🌷첫 타임의 메리트 이건 경우에 따라 달라서 모든사람들의 만족을 얻을순 없지만 홀 예식 첫 타임으로 예약했답니다 오전 10시 40분,,,,,,🤣 우리 준비도 혼주 준비도 하객들도 이른 시간이겠지만 또 나름의 좋은점이 있져 - 예식 전에 선원판 촬영가능 +홀내부 연출샷도 완전 가능 - 조곰 이른 식사겠지만 (오전 10시 10분-오후 12시 10분) 첫번째로 준비된 깔끔한 음식과 연회장 - 싱숭생숭할 시간도 없이 아무리 늦어도 오후 2-3시면 끝날 예식 (계약당시 첫타임에는 추가 혜택도 조금 있었다는 점!) 모 이렇게 합리화 해봅니당 🌷밥타워 & 편의시설 사실 모든 웨딩홀에 밥00 이런게 붙어서 이젠 해당 워드로 식사 만족도를 판단할순 없지만 식사 퀄리티를 완전 우선순위로 생각했던 호북이가 여기정도면 대접하고 부끄럽진 않겠다 하기도 했구 수많은 후기를 찾아보았을때 호>>>>>불호 요정도로 식사 평이 좋아서 믿고 도장 쾅!​ 그리고 건물 안에 한복점이랑 메이크업 샵이 연계되어있어 이른시간 혼주 메이크업&한복 준비에도 동선을 조금 줄일수 있어 다행이닷,,,,,! (각 업체별 홀연계 제휴할인? 이런것도 있어요)​ 주차도 평일 주말 둘다 이용해보았는데 건물내 주차도 넉넉하고 인근주차장들이랑 제휴도 되어있어서 전혀문제 없을듯👍 🌷상담 및 견적 평일에 가니까 상담도 훨씬 여유 있었고 매니저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진행했구 견적도 미리 생각했던 범위 안에 부합해 고민 없이 마음으론 결정해버린 우리 상담 끝나고 평일 방문 선물이라고 레드/화이트 와인 한 세트 챙겨주시는데... 이런 소소한 센스에 또 감동해버리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평일엔 DMC타워 웨딩홀들이 기업행사등에 사용되고있어 홀투어가 불가하다는 점 그래도 미리 암행도 했고 평일상담만의 혜택이 쏠쏠해서 만족!​ 미리 홀구경하고 평일혜택 무조건 챙기는거 추천 계약후에 홀투어 가능입니다 (주말 홀투어는 별도로 예약했당)​ 결혼 준비하면서 큰 숙제 하나 끝냈지만 이제 시작이었고 지금 시점에는 진짜 거의 대부분 정리되어서 맘이 조금은 홀가분,,,,,,ㅎ​ DMC야 잘부탁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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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디누나
                계약후기
                2026-04-28    144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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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안녕하세요 결혼 준비의 첫 단계인 웨딩홀 투어를 시작했어요! 그중에서 계약 한 곳 후기를 공유해볼게요 :) 저는 웨딩홀을 고를 때 우선순위를 먼저 정했어요. 우선순위 1. 교통 2. 식사 3. 가격 4. 인테리어 5. 스크린 6. 신부대기실 이 기준을 가지고 웨딩홀을 찾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어두운 홀 위주로 찾다가 남자친구가 밝은 홀에서 하고싶다고 해서 다시 밝은 홀 위주로 찾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최종으로 선택한 곳이 '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입니다 저희는 토요일로 예약을 잡았고 대중교통 타고 갔습니당 지하철타고 갔는데 디지털미디어시티역 8번 출구랑 연결되서 너무 편했어요!! 상담실은 2층이었어요! 사진을 안찍었네요ㅎㅎ 상담실에 도착하고 직원분께서 2층(그랜드볼룸홀)부터 3층(라피네홀), 4층(펠리체홀)까지 홀 구경을 시켜주셨습니다. 하나하나 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조명까지 확인 시켜주셔서 좋았어요! 이제 계약한 홀을 자세히 적어볼게용~~ - 4층 펠리체홀 - 보자마자 너무 이뻐서 놀랐던 펠리체홀 저희의 원픽이었던 홀을 실제로 보니까 더 이뻐서 놀랐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스크린입니다!! DMC웨딩홀에서 LED 스크린이 유일하게 있는 홀이 펠리체홀이여서 더 호감이었던 것 같아요!! 스크린이 열리고 닫혀요!! 인스타 보니까 신랑님들이 저기서도 등장을 하시더라구요ㅎㅎㅎ - 신부대기실 - 두번째로 맘에 들었던 신부대기실!!! 신부에게 두번째로 중요한 대기실이 꽃이 많고 화장실도 있고 넓어서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또 중요한ㅎㅎㅎ 혼주 대기실!! 대기실이 작지 않고 락커와 옷 갈아입는 룸도 있습니다~ - 포토테이블 - 액자에 맞는 사이즈로 사진 뽑아서 드리면 액자에 넣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하로 내려가서 연회장을 갔습니다 - 연회장 - 아쉽게도 음식은 사진이 없네요ㅠㅠ 연회장이 2군데였고 다른 하객들과 안겹치게 랜덤으로 배치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연회장이 700 ~ 800석씩여서 너무 맘에들었어요!!! 음식도 다양하고 맛있어보여서 더 맘에 들었어요>< 연회장을 나오고 혼주 라운지바가 있더라구요!! - 혼주 라운지바 - 라운지바는 조용하고 깨끗하고 음료 기계도 있었어요! 하객분들도 마음에 들어 하실 것 같아용~~ 그리고 DMC타워웨딩이 좋은 점!! 2층에 제휴 업체들이 있는데요!! - 한복 - 헤메샵 - 드레스샵 웨딩홀과 계약하면서 제휴 업체들이랑 계약하면 혜택도 있으니까 계약을 안할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용~~ 직원분께서 한복샵, 헤메샵, 드레스샵 다 구경시켜주셨는데 너무 알차고 좋았어요~~? 다시 상담실로 고고 마저 상담받고 여기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일혜택이 있어서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했습니당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모두 결혼 준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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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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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응치킹
                계약후기
                2026-04-26    75명 읽음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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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방하객 많은 커플의 웨딩홀 투어로 최종 계약한 'dmc타워 웨딩' 펠리체홀입니다!!!? 먼저 저는 밝을거면 완전 환한 홀+그리너리 느낌을 좋아하고 어두울거면 웅장하고 층고가 높은 홀을 선호하는데요.? 사진으로부터 밝고 화사한 펠리체홀이 제 마음을 뺏더라구여 dmc타워 도 친한 언니가 결혼을 해서 와본적이 있었는데 그건 어두운 홀인 그랜드 볼륨이였어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펠리체홀로 바로 가봤습니당! 일단 맨 위에층에 위치해서 다른 홀 로비에 비해 어지럽지 않아 제일 좋더라구여 인공 하늘이긴 하지만 날씨가 안좋아도 계속 좋을 것 같은 배경과 높은 층고가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당 먼가 신성해..?보이더라구여 ?사실 저 led는 제 취향이 아니였지만 개방하고 입장도 가능하다고 해서 신랑 입장하면서 스크린이 열린 후 쭉 개방해둘 예정입니다! dmc타워웨딩 신부 입장 신부 입장에 큰 메리트는 없었지만 뒤에 초록초록한 풍경이 입장할때 배경으로 깔릴 것 같더라구여 그게 좀 저는 예쁠 것 같았고 1순위 대신에 마음에 드는 홀이 dmc타워 웨딩 외에 없어서 계약한 이유가 제일큽니다 뭔가 지방하객이 오기 쉬운 위치, 밥, 인테리어를 다 고려했을때와 견적이 알맞는걸 생각하면 펠리체홀이 제일 좋더라구여 이제 준비할게 태산이지만 웨딩홀 계약해서 넘 신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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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고
                예식후기
                2026-04-23    11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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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지난 3월 무사히 본식을 잘 치른 마포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 후기편!? 나와 신랑은 작년 7월 dmc타워웨딩홀에서 웅장하고 넓은 그랜드볼룸홀에 반해 다른 곳은 추가로 보지도 않고 바로 당일 계약을 했던 케이스 ㅎ.ㅎ 웨딩홀 투어를 위해 인터넷으로 다른 웨딩홀을 둘러봐도 마음에 드는 곳을 못 찾다가 그나마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에 마음이 끌려 첫투어로 방문했는데 실제로 보니 그랜드볼룸홀이 널찍하고 천고도 높고 단상 배경도 반짝반짝하니 이쁘고 신부 걸음에 맞춰 내려오는 샹들리에도 이쁘고 분위기가 호텔처럼 고급져서 얼마나 이뻐보이던지 '여긴가보다' 하고 계약 완료했던 홀이다 물론, 홀뿐만아니라 뷔페 식사 후기, 지방에서 오시는 하객분들 교통 후기 등 다방면으로 평타 이상인 것을 확인하고 계약했지!! 내가 원했던 조건들에 다 평균이상으로 부합했기에 나의 베뉴가 된 dmc타워웨딩 직원 친절도 신부 안내해주던 남직원이 두 분 정도 있었는데 얼굴이 앳된 느낌이라 아르바이트생 아니었을까 싶다 정말 착하고 귀여운 분들이었음 짐 옮기는 것도 잘 해주시고 나는 따로 부케를 오브제 만들거라 몇 시쯤 퀵기사님이 오실 예정이니 그때 예약실에서 맡아두셨다가 전달 좀 부탁드린다고 요청 드렸는데 다 착착 해주시고 식 전날까지도 중간중간 카카오톡으로 질문하면 답도 빠르게 오고! dmc타워웨딩은 웬만하면 신부의 요청을 들어주려한 거 같았다 신부대기실/그랜드볼룸홀 본식 후 주변에서 많이 들은 얘기 "홀이 넓어서 좋더라" "신부 발걸음에 맞춰 내려오던 샹들리에 이쁘더라" "밥 진짜 맛있더라" x100000 결혼식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받았던게 무색하게끔 다들 칭찬칭찬을 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했던 요즘이다 이렇게 무사히 잘 마치려고 그동안 힘들었던 건가 싶을만큼 좋은 이야기 많이 들을 수 있어서 그동안의 고됨이 보상받는 것만 같았던 그날의 기억을 되새겨보며 :) 신부대기실부터~ 그랜드볼룸홀의 웅장함이 느껴지는 식 중 모습을 몇 컷 바로 보여드리겠어요 신부는 웨딩홀에 도착하면 사진찍느라 바쁩니다 ㅎ.ㅎ 요로코롬 신부 단독 사진 남겨주고 아, 개인적으로 그랜드볼룸 신부대기실은 탁 트이고 넓어서 좋다!! 처음 투어하러 갔던 날 신랑이 그동안 하객으로 다녔던 곳 중 가장 넓고 이쁘다며 마음에 들어한ㅋㅋㅋ 신랑이 반한 대기실임ㅋㅋ 그리고, 개인 취향으로 본식날 신부대기실 꽃 구성이 화이트 그리너리였으면하는 바람을 갖고있었으나! ?이건 내 마음대로 안되는 부분이기에 제발제발 깔끔한 톤으로 당첨되게 해주세요 (보라색, 파란색 막 이런 거 없게 해주세요,,zzz) 바라고 있었는데 다행히 본식날! 꽃 색상이 따로놀지 않았고 너무 화려하지도 않은, 내가 원하는 얌전, 깔끔한 느낌으로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 거 같아서 신부대기실 역시 맘에 들었다ㅎㅎ ? 어느새, 식이 시작되고 아빠와 함께 입장하는 모습!! 그랜드볼룸홀의 고급지고 웅장한 느낌이 사진으로도 확연히 잘 느껴져서 후기 남기며 다시 한번 나의 베뉴로 아주 만족스러워 하는 중ㅋㅋㅋ 단상 뒤 배경도 은하수처럼 이쁘고 사진을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홀이 높고, 넓다는게 확 느껴지면서 이쁘게 나오는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 플라워샤워도 이쁘고 예쁘고 다하고x1000? 플래시 촬영까지 잘 마무리하며 소중한 분들의 넘치는 축하를 받았던 나의 웨딩 데이! ? 식을 올리는 내내 dmc타워웨딩 직원분들 덕분에 별다른 이슈 없이 식 잘 치를 수 있어서 감사했다? 연회장(뷔페 후기) 홀이 크고 넓어서 좋았다는 평과 함께 가장 많이 들었던 !! "밥 정말 맛있더라" x1000000 본식날에 대한 주변인들의 여러 후기 중 신부로서 가장 듣기 좋았던 말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너무나 감사한 피드백이었던 식사 후기!! "다녀본 웨딩홀 뷔페 중에 제일 맛있었다" "밥이 너무 맛있어서 정말 배부르게 잘 먹고 나왔다"? "가짓수가 다양하더라" 좋은 후기를 많이 듣게 되어 정말 기뻤었고 가장 신경쓰였던 뷔페 이용 시간 관련해서도 하객분들이 시간 제한/압박 없이 식사하실 수 있었던 거 같아서 이 또한 다행이었다? 시식날 평가표에 음식 컨디션에 대한 내용과 함께 본식날 먼길 오신 하객분들께 시간 제한 안내는 자제부탁드린다는 글을 작성했었는데 이게 반영이 된 건지! 감사하게도 불편함을 느끼셨던 분들은 안 계셨던 거 같다 하객분들 식사 시간에 무리가 없게끔 식순을 최대한 줄인 것도 있지만 시식날 제출했던 의견서도 반영을 해주신 거 같아 감사했던 dmc타워웨딩에서 결혼식 올리길 정말 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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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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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zlgeul
                계약후기
                2026-04-22    76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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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27년 3월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 계약 후기 드디어 결혼 준비의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웨딩홀 계약을 끝냈어요 사실 계약은 한 달 전에 했는데, 이제야 차분하게 후기를 써봐요! 저희는 27년 3월 예식을 목표로 준비하면서 여러 곳을 비교해보려고 투어 리스트를 짰는데요, 그중 큰 기대 없이 방문한(?) DMC타워웨딩 이었어요. 근데 … 당일 계약까지 해버린 곳이 됐어요! 위치 & 접근성 DMC타워는 상암 쪽에 위치해 있어서 마포, 상암, 은평, 서대문 쪽 직장인이나 거주자분들한테는 접근성이 꽤 좋은 편이에요. DMC타워웨딩은 무엇보다 교통이 정말 편해요.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지하철역에서 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공항철도 / 경의중앙선 / 서울 지하철 6호선 3개 노선 이용 가능 서울 어디서 오든 접근성 좋고 지방 하객들도 공항철도 이용하면 편하고 길 찾기도 쉬워서 헤매는 사람 거의 없겠더라고요! 주차 회사 건물이라 주말에는 주차 여유가 있고, 공간 자체가 넓은 편이었어요. 혼잡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것 같은! 제가 다른 웨딩홀 투어 갔을 때, 쇼핑몰 내 주차장이라서 주말이라 너무 불편했었거든요 대절버스 주차 지방에서 올라오는 하객이 있는 분들은 진짜 중요한 포인트!큰 길가에 버스 주차 가능하고, 접근 동선이 단순해서 안내하기 쉬울 것 같았어요. ?식사 여기 별명이 왜 “밥타워”인지 알겠더라고요! 후기가 전반적으로 음식 평이 좋은 편이고, 뷔페 동선도 비교적 넓은 느낌입니다~ 결혼식은 결국 밥 기억만 남는다니까요..ㅋㅋㅋ 동선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만족했던 부분이에요. 예식홀, 신부 대기실, 혼주 대기실 , 혼주 한복, 혼주 메이크업, ATM 이 모든 게 한 층에서 해결됨.. 결혼식 당일에는 얼마나 정신이 없을까요..? 층 이동 많으면 동선 꼬이고 시간 지연되고 난리날까봐 ㅠㅠ 여기는 그런 걱정이 거의 없겠더라고요? 홀 비교 (펠리체 vs 그랜드볼룸) 저는 원래 밝은 홀을 선호해서 사진 상으로는 펠리체홀도 꽤 마음에 들었어요. 근데 실제 예식을 보니까 밝은 홀 → 화사하지만 집중도가 살짝 분산됨 어두운 홀 → 신랑신부 집중도 올라감 그래서 결국 선택은 그랜드볼룸홀? 그랜드볼룸홀 버진로드가 길어서 입장할 때 임팩트 있음 층고가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웅장한 느낌 조명 연출이 예쁘게 들어가서 사진 잘 나옴 전체적으로 호텔식 느낌 나는 분위기 가격도 그랜드볼룸이 훨씬 합리적이었어요 ><! 축의대 & 하객 동선 축의대 공간이 넓은 편이라서, 하객 몰려도 동선 덜 꼬일 구조 총평: 큰 단점이 딱히 없음 그래서 오히려 고민이 길지 않았던 것 같아요. 여러 조건을 평균 이상으로 만족시키는 곳이라 여기면 후회는 없겠다 싶어서 바로 계약! 그래도 웨딩홀 예약했으면 절반은 한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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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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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두기
                예식후기
                2026-04-22    91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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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DMC타워웨딩에서 식을 마치고 작성해보는 예식장 총평가 후기입니다.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어서 후기를 겸한 추천글이 될 것 같네요. DMC타워웨딩에는 세가지 홀이 있는데 저희는 그 중 그랜드볼룸홀에서 예식을 진행했어요. 예식장에 도착해갈 즈음 홀로 전화드리니 지하주차장으로 오라는 안내를 주시고 직원분 두 분이 미리 저희를 마중나와 있으셨어요. 이런저런 짐가방이 많았는데 짐도 다 들어주셔서 저희는 몸만 편하게 홀 앞까지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예정보다 약간 여유있게 도착한지라 바로 신부대기실로 들어갈 수 없었는데, 다행히 보조 신부대기실이 있더라고요. 그곳에서 다시 드레스 메무새를 정리하고 긴장을 풀다가 안내에 따라 신부대기실로 이동했어요. 이때부터 본식 끝까지는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던 것 같아요. 분명 예식장 측에 이런저런 요청도 많이 드렸었고 본식날 실수가 있을까봐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그런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요.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직원분들이 모든 식순을 딱 요청드린대로 깔끔하게 진행해주셔서 완벽한 예식을 올릴 수 있었어요. 다들 프로시더라구요. 본식을 마친 후 정산실도 예식장과 떨어진 곳에 프라이빗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집중해서 정산하기 좋은 구조였어요. 그 외에도 호평을 정말 많이 받았던 뷔페음식, 편리한 교통과 주차, 4대의 ATM기기 배치 등.. 딱히 단점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장점이 많았던 홀이었답니다. 마포구 웨딩홀 찾으시는 분들은 DMC타워웨딩도 꼭 후보에 넣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예쁜 본식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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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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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물딱솜
                계약후기
                2026-04-21    71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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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안녕하세요! 홀 상담 예약해둔 DMC타워웨딩에 다녀왔습니다! DMC타워웨딩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랑 바로 연결되어 있더라고요. 공항철도, 6호선, 경의중앙선까지 트리플 역세권이라 지방에서 오시는 손님들이 많은 저희 커플에겐 정말 매력적인 조건이었어요! 자차로 방문했는데 주차 공간도 지하 6층까지 널널해서 주차 걱정은 없겠더라고요! 저희는 오전 10시 상담이었는데, 상담실 들어가자마자 시원한 음료 챙겨주셔서 기분 좋게 상담 카드 쓰고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총 3개의 홀이 있는데 층마다 분위기가 확 달랐어요. 4층 펠리체홀(밝은 홀): 제 원픽이었던 신상 홀이에요! 층고가 진짜 높아서 들어서자마자 웅장함에 압도당했어요. 천장은 실제 하늘이고 단상 쪽은 장식이라는데,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공주님 느낌 낭낭해요. 커튼 치면, LED 화면도 활용할 수 있어서 밝은 홀 러버인 저에게 딱이었어요ㅠㅠㅠㅠ 3층 라피네홀: 보증인원 150명 정도의 소규모 예식에 딱인 아담한 홀이었어요! 이홀은 정말 금액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홀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2층 그랜드볼룸홀: 호텔 예식처럼 어둡고 웅장한 느낌이에요. 로비랑 신부대기실이 정말 넓어서 하객분들이 많아도 북적이지 않을 것 같아 좋아보였어요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있는데,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예식마다 단독으로 쓰는 느낌이더라고요. 예랑이가 하객으로 와봤을 때 밥이 정말 맛있었다고 극찬해서 식사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보다 맛있다는 예랑이 피셜...ㅎㅎ) 원하는 시간대 자리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상담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재차 전화 문의드렸는데 ㅜㅜ 기적적으로 취소 자리가 하나 나서 바로 당일 혜택 받고 계약까지 마쳤습니다! ? 교통과 가성비를 생각하면 DMC타워웨딩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이제 드디어 베뉴 졸업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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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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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두기
                예식후기
                2026-04-17    61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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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저희는 24년의 거의 마지막 날, 12월 28일에 DMC 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에서 식을 올렸어요. 타워웨딩은 서울 상암동에 모 방송국 근처에 있는 홀인데요, 결혼 당시에는 저희가 식을 올린 그랜드볼룸홀 외에 좀더 작은 라피네홀이 있었고 지금은 밝은홀인 펠리체홀도 새로 생겼다고 하네요. 여러모로 만족도가 정말 컸던 베뉴였기에 본식날 가장 좋았던 점 세가지를 써보려고 합니다. 1. 교통과 주차 교통편이 정말 좋았어요. 강북 최상위권이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지하철 3개 노선이 지나가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예식장이 바로 연결되어 있고 버스노선도 많은 편이라 한겨울 예식이었지만 하객분들이 춥지 않게 예식장까지 들어오실 수 있는 구조였어요. 게다가 건물 내 주차 500대, 필요시 인근 주차장도 사용 가능해서 자차이용 하객이 많은 저희에겐 정말 좋은 선택지였답니다. 2. 화려한 무빙 샹들리에 그랜드볼룸홀은 인테리어 자체가 어두운홀의 정석이에요. 버진로드 따라 샹들리에가 여러개 달려있는데 신랑이 입장할땐 발걸음에 맞춰 샹들리에에 불이 켜지고, 신부가 입장할땐 발걸음에 맞춰 샹들리에들이 위로 올라가는 연출이 가능해요. 온전히 식의 주인공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지는 느낌이라 좋았고 특히 반짝이는 비즈 드레스가 더욱 빛날 수 있는 조명이었어요. 실물로 보면 훨씬훨씬 웅장하고 예쁘답니다. 3. 뷔페맛집 전반적으로 다 만족스러웠지만 특히 밥이 제일 만족스러웠는데요, 하객들에게 밥 맛있었다는 이야기를 몇 번을 들었는지 몰라요ㅎㅎ 비록 신부인 저는 돌아다니느라 식사를 제대로 하진 못했지만 언뜻 보기에도 굉장히 뷔페 퀄리티가 좋았어요. 절반 이상 빈 음식은 스텝분들이 바로바로 채워주셔서 예상보다 훨씬 많은 하객들이 오셨지만 전혀 음식이 부족하지도 않았고요. 사전 시식때도 음식 좋다고 느꼈는데 기분탓일 수도 있지만 저희 본식날은 시식때보다 더 훌륭했던 것 같아요ㅎㅎ 이 외에도 여러모로 편의성이 참 좋은 웨딩홀이었는데 가장 좋았던 점 세가지는 이렇개 세가지였어요. 혹시 강북권에서 베뉴를 고르실 예정이신 분들은 마포에 있는 DMC타워웨딩 꼭 후보에 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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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다누나
                계약후기
                2026-04-13    78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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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저희의 웨딩홀 조건에 맞는 베뉴를 찾아서...! 필수조건 - 27년 상반기 토요일 13~14시 - 뷔페식 식사 우선순위 1. 서울역에서 오기 좋은 곳 2. 밝은 홀 3. 신부대기실 올드하지 않은 곳 4. 버진 로드 단차 있는 곳, 일자, 길수록 좋음 5. 예식홀이 개방감 있는 곳 6. 예식 텀 90분 이상 7. 해당 시간대 단독 진행 8. 주차 및 교통 생각보다 저 조건들을 만족하는 웨딩홀이 많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찾은 저의 모든 조건들을 만족하는 곳 바로 서울 마포구 DMC 타워웨딩 펠리체홀입니다! 다른 분들 후기를 보면 웨딩홀 상담 예약 잡는 것부터가 티켓팅 마냥 힘들던데 DMC 타워웨딩은 다행히 홈페이지 상담 예약 신청이 있어서 신청 남겼어요. 다음날 바로 전화로 연락이 왔습니다. 상담 날짜를 잡고 주말에 DMC 타워 웨딩 방문했습니다. 2층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웨딩홀과 혼주 메이크업숍 같은 층에 상담실이 있었어요. 웨딩홀 투어해 주시는 분과 상담해 주시는 분이 다르시더라고요. 웨딩홀 투어 먼저 진행했는데 저희는 펠리체홀만 생각하고 가서 다른 홀들은 패스하고 펠리체홀 투어만 했답니다. 펠리체홀은 신상 홀이라서 일단 첫인상이 무척 세련되고 깨끗한 느낌이었어요.? 천창으로 햇빛이 들어오는데 눈이 부실 정도로 밝은 홀이 주는 환한 느낌이 잘 사는 홀이었습니다. 특히 신부 입장할 때 홀 양쪽 커튼을 열어주는데 채광이 무척 예쁘고 반짝반짝한 홀입니다. 버진 로드도 긴 편이고 층고가 높아서 화려한 느낌이에요. 단상 앞쪽에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는데 효과를 잘 살리면 식 진행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식전 영상도 잘 보여서 하객들 반응도 좋을 것 같고 마지막 행진할 때 폭죽 터트리는 화면 봤는데 화려해서 기억에 남았어요. 교통은 DMC 역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지하철역에서 바로 올 수 있더라고요. 서울역이랑도 지하철로 20분 정도 거리로 가까워서 지방 하객들 편의가 좋은 점도 장점인 것 같아요. 오피스 건물이기도 하고 주말엔 주변도 한산한 편이라서 강남 쪽보다 주차하기도 훨씬 수월했어요! 들어오는 입구엔 결혼식 날 라이브 연주도 해주시더라고요? 오피스 건물이라서 건물 내부가 조금 아쉬웠는데 결혼식 느낌 나면서 고급스러워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뷔페가 무척 좋았습니다. 주변 지인들이 밥이 맛있다고 추천해 줬는데 실제로 음식 종류도 많고 정말 퀄리티 좋아 보이더라고요! 신랑이 뷔페 보고 거의 마음을 굳혔습니다..ㅎㅎㅎㅎ 웨딩홀 투어가 끝나고 다시 상담실로 돌아와서 견적 안내받고 상담 진행했습니다. 예식장 상담이 처음이라 나름 긴장했는데 저희 상담해 주신 실장님이 무척 친절하고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당일 계약혜택이 있지만 지금 당장 예약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주셔서 편안하게 받고 왔습니다.? 실제로 상담받는 날은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예산 이슈로 고민하다가 계약 진행을 하지 않았는데, 모든 웨딩홀 투어가 끝나고 저희는 최종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DMC 타워웨딩 펠리체홀에서 계약 진행하기로 했어요!? 드디어 정해진 베뉴와 날짜.. 서울역 근처로 밝은 홀 고민하시는 분들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상담받아보시는 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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