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웨딩타워 라피네홀 계약 후기 토요일에 홀투어를 총3군데를 신청했고, 처음으로 11시 타임 첫 예식 투어가 진행된 DMC웨딩타워 만 다녀오고 그냥 바로 계약했어요 처음부터 저는 1지망 1픽 으로 DMC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10월 예식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비수기/성수기 가격차이를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투어를 하루에 몰아서 진행했는데, 홀 투어 하자마자 상담하면서 그냥 바로 계약해버렸습니다 DMC웨딩타워를 선택한 이유 1. 교통 - 대중교통 접근성 좋음 / 부산 서울 결혼이라, 지방하객들을 위해 KTX 타고 서울역 오실 경우도 대비했어야 됐음 - 공항철도, 경의선, 6호선까지 환승되는 곳이라 대중교통으로만 오셔도 한여름에도 크게 덥지않음 - 주차 500대 가능 / 지하 6층까지 주차장이라 여러건물 통해서 주차하지 않아도 됨 (혼주는 지하2층) - 버스대절주차유무 / 지하주차는 불가하나 미리 얘기시 지상에 주차공간 마련가능 2. 개인락커 + 혼주대기실 - 개인락커 명찰이 다 달려있어서 헷갈릴 수가 없고, 도난방지 염려없음 - 어머님들 메이크업실이 바로 앞에 있어서 동선 편리함 -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시부모님 피곤함을 덜어줄 것 같음 3. 포토테이블 - 다른예식장과 달리 생화장식과 다른 디자인 , 사진찍을 수 있는 공간까지 가능 - 액자는 예식장에서 준비해주므로 사진만 전달해주면 됨(매우편리함) - 2층 3층 모두 똑같은 디자인 / 바로옆에 축의대 있어서 편리 4. 크지않은 신부대기실 - 손님이 많으면 모를까 별로 안올 상황시 뻘쭘함............. 덜할거같음 - 아치형으로 위에 꽃이 달려있어서 공주님 느낌 뿜뿜함 5. 라피네홀 홀 느낌 - 전체적으로 어두움 / 밝게도 가능함 - 조명이 사진으로 보는거보다 너무 이쁨 진짜 미쳤음 대박임 - 보증인원 최소 150명부터 가능함! 6. 음식? - 가지수 120가지 적당히 필요한 것만 딱딱있는 느낌 - 주류포함 (생맥주기계 사랑함) - 제로음료 2가지나 있음 - 고기종류 진짜 따뜻하고 안질김 / 다만 중식은 좀 약한느낌임 - 간 맞추는 음식은 기똥찬듯 한식 위주도 먹어봤지만 간이 딱 맞았다 (죽 개맛있음) 7. 비수기 마지막 8월 31일 ... 오후 2시 타임이 남아있었음 - 버스대절 때문에 너무 이른 시간은 지방분들을 위해서 힘들것 같았고, 그렇다고 너무 늦게도 부담스러웠는데 2시가 가능했음 - 지방분들 배고프실거 예상해서 뷔페도 30분 미리 오픈가능 (오후 1시30분 부터 오후 3시 30분 까지 이용가능했음) - 8월 31일은 비수기지만 9월 1일은 성수기임 8. 가격적인 면 그 외 - 그전에 견적공유를 통해서 대충 가격을 들어봤지만, 생각외로 저렴했으며 뷔페도 주류포함 ,부가세,봉사세 다 포함된 금액 - 폐백 진행 안해도 옷 대여가능 (무료) 사진 찍는건 가능함 다만 의복을 입고 벗고는 어렵기 때문에 이모님께 추가금액은 각자 알아서 계산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