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베르사유궁 안뜰을 배경으로
수많은 샹들리에가 화려함의 절정을 이루는
거울의 방을 모티브로 재현한 그랜드볼룸은
세련되고 차분한 모던 블랙의
호텔웨딩, 컨벤션웨딩 스타일로
절제된 미의 조화 속에서 차별화된
극강의 럭셔리함을 만들어 냅니다.





한 송이의 꽃이
당신의 예식을 기억하게 만듭니다.
DMC만의 유럽의 정취를 담은 풍부하고
감성적인 플라워 아트를 만나보세요.
기둥 한 곳 없이 디자인된
높은 천정고에서 느껴지는 웅장함과
예식 진행에 따라 움직이는
아름다운 크리스탈 무빙 샹들리에.
극장같은 넓은 스테이지는
환상적인 한편의 영화같은
결혼식을 만들어 냅니다.
그 날의 주인공이
20M의 긴 버진로드를 통해
한걸음, 한걸음마다 모두의 시선이 모이고
보다 오랜시간,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경건하고 클래식한 스테이지에서
단상의 전동 커튼이 열리며
예식의 분위기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
플라워 스테이지 까지
예식 진행에 따라 단상의 무대가
다양하게 변하며 한층 더 아름다운 예식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