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스토리

    DMC Story

            DMC타워웨딩 고객후기

            DMC Review

            DMC타워웨딩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 쏭쏭33
                계약후기
                2026-10-07    33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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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홀을 알아보면서 여러 곳을 리스트업해두고 하나씩 투어를 다녀왔는데요. 여러 웨딩홀을 찾아보면서 들었던 이야기가 “투어 리스트 중 마음에 드는 웨딩홀은 마지막에 가보는 게 좋다”는 말이었어요. 특히 웨딩홀은 당일 계약 혜택이나 상담 당일에만 받을 수 있는 조건들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마음에 드는 곳은 다른 곳들을 어느 정도 둘러본 뒤 마지막에 방문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가장 기대했던 DMC 타워웨딩을 투어 마지막 일정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면… 원래 생각했던 홀과 전혀 다른 홀에 꽂혀서 계약하고 왔어요. 😂 💍 DMC 타워웨딩을 가장 기대했던 이유 저희가 웨딩홀을 고를 때 중요하게 본 건 **가능한 예산 안에서** 하객분들이 오시기 편한 위치/교통 + 맛있는 식사 + 주차였어요. 그런 기준에서 DMC 타워웨딩은 저희에게 꽤나 만능 육각형에 가까운 웨딩홀이었습니다. 1. 위치 & 교통 🚇 DMC 타워웨딩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연결되어 있어요.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서북권에서 접근하기 괜찮은 편입니다. 특히 양가 친인척분들이 은평·서대문·마포 등 서북권과 고양 쪽에 많이 거주하고 있어 저희에게는 위치가 큰 장점이었어요. 2. 밥타워 🍽️ 그리고 DMC를 알아보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 바로 '밥타워'! 아직 직접 먹어보진 않았지만 음식이 맛있다는 후기가 많아 하객분들 식사 대접에 대한 기대도 컸습니다. 3. 주차 🚗 자차로 오시는 하객분들을 위해 최대 1,500대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결국 저희가 중요하게 봤던 교통·식사·주차를 모두 갖춘 곳이라 여러 웨딩홀을 서치하면서도 느낌적으로 픽할 것 같은 곳이 바로 DMC 타워웨딩이었어요. 🏛️ 본격적인 상담 & 홀 투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간단하게 상담을 마친 뒤 2층 그랜드볼룸 → 3층 라피네 → 4층 펠리체홀 & 연회장 순으로 둘러봤어요. 주말이라 실제 예식이 진행 중이어서 홀 분위기를 직접 볼 수 있었는데요. 🤍 그랜드볼룸 원래 가장 기대했던 홀! 어두운 분위기와 웅장함은 좋았지만, 기대가 컸던 만큼 실제로는 생각보다 무난한 느낌이었어요. 🤍 라피네 아담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최소 인원이 150명부터라고 하니 하객 규모가 크지 않은 예식에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 펠리체홀 ✨ 그런데 마지막에 본 펠리체홀에서 완전히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높은 층고와 넓은 스크린, 고급스러운 홀 분위기에 실제 예식에서 피아노 5중주까지 더해지니 정말 예쁘더라고요. 분명 그랜드볼룸을 보러 왔는데… 결국 제 마음을 빼앗은 건 펠리체홀이었습니다. 💍🤍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펠리체홀을 보고 다시 상담실로 돌아가 본격적으로 견적을 받아봤어요. 💍 결국 DMC 타워웨딩으로 계약! 사실 펠리체홀은 저희 예산을 훌쩍 넘는 곳이었어요. 그런데 실제로 보고 나니 “조금 무리해서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문제는 역시 날짜와 시간이었어요. 저희는 2027년 5~6월, 오전 11시 예식을 원했는데 펠리체홀은 물론 그랜드볼룸까지 원하는 시간대에 가능한 날짜가 전혀 없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으로 가능한 날짜와 시간, 당일 계약 혜택까지 모두 견적을 받아온 뒤 다른 웨딩홀들과 비교하면서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 🤔 계약 직전까지 고민했던 부분 - 원하는 날짜·시간대 선택지가 적었던 점 - 남자친구는 DMC타워웨딩에 끌리지 않았던 요소는 주말 외에는 일반 사무실 건물이라 웨딩홀 특유의 분위기가 부족한 점 & 홀과 연회장이 떨어져 있어 하객 이동과 엘리베이터 혼잡이 걱정됐던 점 🤍 그래도 계약한 이유 1. 합리적인 조건으로 예약할 수 있었던 잔여타임 사실 잔여타임이 아니었다면 아무리 펠리체홀에 마음을 빼앗겼어도 예산을 훨씬 초과하기 때문에 쉽게 결정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예약 가능한 날짜와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잔여타임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처음 생각했던 예산보다는 초과했지만 훨씬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음에 드는 펠리체홀을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2. 교통·식사·주차까지 전체적인 밸런스 저희가 웨딩홀을 고르면서 가장 중요하게 봤던 교통, 식사, 주차에서 크게 빠지는 부분이 없었어요. 3. 당일 계약 혜택 상담 당시에는 엄청난 혜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막상 결혼 준비를 시작해보니 하나씩 붙는 추가금과 파생 비용을 줄여주는 부분이 생각보다 실용적이더라고요. (사실 저흰 홀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 일자 때문에 너무 고민하다보니 당일 혜택 동일하게 두고 생각할 시간을 더 받긴했어요ㅎ) 4. 하객 편의까지 잘 갖춰진 점 하객분들을 생각했을 때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고 바로 웨딩홀로 진입할 수 있고,웨딩홀 층에 ATM & 엘리베이터도 8대가 있어 많은 하객이 이동하기에 편리한 편이에요. 또 식사를 못 하고 가시는 분들을 위한 답례품도 꽤나 잘 준비되어 있고, 로비에서도 연주가 진행되어 하객들이 들어오는 순간부터 웨딩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결국 저희에게는 단순히 예쁜 웨딩홀보다 하객들이 편하게 오고, 식사하고, 돌아갈 수 있는 곳인가가 더 중요했는데요. 여기에 생각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펠리체홀을 예약할 수 있었던 것까지 더해져 결국 DMC 타워웨딩 펠리체홀로 계약을 결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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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jw2403
                계약후기
                2026-10-05    3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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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알아본 곳 중 하나가 웨딩홀이었어요. 저희는 내년 9월 예식을 생각하고 있어서 하반기 예식을 기준으로 웨딩홀을 알아봤고, 여러 곳을 비교해보다가 DMC 타워웨딩 펠리체홀에 상담을 다녀왔습니다. 아직 예식까지 시간이 꽤 남았다고 생각해서 조금 여유 있게 알아봐도 되겠지 했는데, 막상 알아보기 시작하니 원하는 날짜가 있다면 생각보다 빨리 움직이는 게 좋겠더라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저희는 상담 후 펠리체홀로 계약 완료! 😊 DMC 타워웨딩 상담 처음 웨딩홀 상담을 받는 거라 사실 뭘 물어봐야 할지도 잘 모르고 조금 긴장했어요. 그런데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생각보다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었습니다. 궁금한 부분이 생길 때마다 이것저것 여쭤봤는데도 하나씩 설명해주셨고, 처음부터 계약을 서두르게 하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저희처럼 처음 결혼 준비를 시작하는 분들도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상담받으러 갔을 때 예쁘게 꾸며져 있던 꽃 장식 🌸 이런 디테일도 은근히 웨딩홀 분위기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펠리체홀 실제 분위기 저희가 펠리체홀을 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밝고 개방적인 분위기였어요.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건 역시 차이가 있더라고요. 옆 쪽으로 자연광이 들어오는 구조라 공간이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이라 밝은 느낌이 강했어요. 저희가 원래 생각했던 예식 분위기도 밝은 쪽이라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홀 안으로 들어가서 보니 천장이 높고 공간감이 있어서 생각보다 더 넓게 느껴졌어요. 특히 정면의 대형 화면과 샹들리에, 천장 장식이 같이 어우러져 있어서 실제 예식이 진행되면 꽤 화려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웨딩홀을 볼 때 너무 어둡거나 무거운 느낌보다는 밝고 깔끔한 분위기를 선호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펠리체홀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천장과 자연광이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 개인적으로는 홀을 봤을 때 천장 쪽이 인상적이었어요. 천장에 샹들리에와 크리스털 장식이 길게 들어가 있고, 옆 통창으로는 자연광이 들어오는 구조라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실제 공간감이 더 잘 느껴졌습니다. 예식 당일에는 조명이나 영상이 들어가면 분위기가 또 달라질 것 같아서 실제 예식이 진행되는 모습도 궁금하더라고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도 예식이 진행되고 있어서 실제 세팅된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테이블 꽃 장식까지 들어가니까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가장 걱정했던 예식 날짜 사실 홀 분위기도 중요했지만 저희가 가장 걱정했던 건 원하는 날짜에 예약할 수 있느냐였어요. 저희는 내년 9월로 어느 정도 시기를 정해놓고 있었고, 생각해둔 날짜도 따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담 전에 이미 원하는 날짜가 빠져 있으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도 조금 있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하반기 예식을 생각하고 비교적 일찍 상담을 진행해서 그런지, 생각했던 것보다 예약 가능한 날짜가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원하는 날짜와 비슷한 날짜들도 여러 개 확인할 수 있었고, 다행히 저희가 생각했던 날짜도 예약이 가능했어요. 그래서 날짜를 바꾸거나 시간대를 타협하지 않고 처음 생각했던 날짜 그대로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웨딩홀은 날짜가 정해져야 이후 스드메나 기타 일정들도 잡기 편하니까, 원하는 날짜가 따로 있으신 분들은 조금 일찍 상담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상담 당일 예약까지 완료 저희는 상담을 받아보고 펠리체홀이 마음에 들어서 상담 당일 바로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처음부터 무조건 당일 계약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간 건 아니었는데, 직접 홀을 보고 상담도 받아보니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원하는 날짜까지 가능해서 굳이 더 미룰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당일 예약 혜택도 있어서 이 부분도 좋았습니다. 어차피 마음에 들면 예약할 생각으로 방문했던 터라, 원하는 날짜를 확보하면서 당일 예약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서 결과적으로 만족스럽게 계약을 마무리했어요. [사진 6. DMC 타워웨딩 안내/상담 자료 사진] 이렇게 계약까지 하고 나니 진짜 결혼 준비를 시작한 느낌이네요. 😂 아직 내년 9월이라 시간이 꽤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웨딩홀과 날짜를 정하고 나니까 마음은 한결 편해졌어요. DMC 타워웨딩 펠리체홀 계약 완료 💍 처음에는 웨딩홀을 알아보는 것부터 막막했는데 직접 상담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결정해야 할 부분들이 하나씩 정리되더라고요. 저희는 ✔️ 상담이 친절했던 점 ✔️ 밝고 개방적인 홀 분위기 ✔️ 자연광이 들어오는 구조 ✔️ 생각보다 많이 남아 있었던 예약 가능 날짜 ✔️ 원하는 날짜로 예약할 수 있었던 점 ✔️ 상담 당일 예약 혜택 이런 부분들이 마음에 들어서 최종적으로 DMC 타워웨딩 펠리체홀을 선택했습니다. 특히 하반기 예식을 생각하고 계시면서 원하는 날짜가 따로 있으신 분들이라면 조금 일찍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저희도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미리 상담받은 덕분에 원하는 날짜로 예약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제 웨딩홀은 정했으니 다음 결혼 준비도 하나씩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내년 9월, 펠리체홀에서 결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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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마차추추
                계약후기
                2026-10-05    24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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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준비의 첫걸음은 역시 웨딩홀부터인 것 같아요,, 결혼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로망도 취향도 없었던 저는 웨딩홀 정하는게 너ㅓㅓ어ㅓ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우선순위부터 정하게 됐는데 첫번째 우선순위 주차 두번째 우선순위 뷔페 (한상차림, 동시예식 X) 이렇게 였어요! 웨딩카페나 블로그 검색으로 열심히 손품 팔다가 발견한 곳이 DMC 타워웨딩이었고 내년 9-12월 하반기 예약 오픈런해서 다녀왔답니다! 상담 예약 후에는 예약한 당일 이렇게 안내 문자가 오고 상담 당일 도착해서 주차 직원분께 문자를 보여드리니 상담 전용 주차 자리로 안내 받아서 편안하게 주차 후 2층에 있는 상담실 방문했습니다👍🏻 처음 상담실 도착해서 간단한 설문 조사 후에 마실 음료도 이렇게 준비해주셔서 좋았어요 (ˊo̶̶̷ᴗo̶̶̷`) 음료 마시다가 홀투어 안내해주신다고 하셔서 출발 층고 11m, 버진로드 22m 4층에 위치한 펠리체홀입니다! 식 진행 중이라 전체샷은 못 찍었지만 어두운홀파인 저도 너무 예쁘다 생각했던 홀입니다✨ 자연광이 들어오는데 커튼을 치면 살짝 어둡게도 연출이 가능하다고 하네용 2층에 위치한 그랜드볼룸홀 내부와 포토테이블입니다! 층고 7m, 버진로드 20m라서 내부에 있을 때 전혀 답답하지않고 웅장해보였어용✨ 내년 여름에 리뉴얼 공사 예정이라고 하는데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지금은 주황빛 샹들리에인데 화이트로 색깔을 바꾸고 드롭 샹들리에 설치, 앞 단상에 불규칙 대리석을 놓고 양옆에 LED화면 설치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DMC타워웨딩 1층에도 내년 봄쯤..? 새로운 웨딩홀이 신규로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건물에 총 4개의 홀로 운영되는 것 같아요 많이 혼잡해지지않았으면 좋겠네용 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지하에 있는 연회장 투어를 돌았는데 정말 종류도 많은데 디저트도 다양하고 좋더라구요👍🏻 *140여가지로 구성됨 그리고 별도로 혼주 식사 가능한 공간도 마련되어서 예식 이후에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는 것도 장점!! 게다가 건물 안에 가람한복, 어리스토(혼주헤메샵)이 같이 있어서 부모님들도 편하게 움직이실 수 있구요😆 홀별로 혼주대기실도 별도로 구비되어있고 4층에는 수유실, 2층엔 ATM기 등 편의시설도 불편함 없이 구비되어 있었어요 가격도 매우 합리적이라 원하는 날짜 및 시간대로 그랜드볼룸홀로 홀린듯이 당일 계약하고 귀가했습니다 리뉴얼된 그랜드볼룸홀이 너무 기대됩니다 후후 제일 큰 웨딩홀 계약해서 후련하기도하고 진짜 결혼하는구나 싶어서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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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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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댕
                계약후기
                2026-10-02    44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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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결혼이라니..? 제가 27년 7월 예신이 됐어요!!👰 주변에 친구들이 많이 결혼을 했지만 내가 한다고 하니 이상해요 ㅎㅎ 일단 결혼 준비의 첫 단계인 웨딩홀을 계약하고 왔습니다!! 여러 웨딩홀을 알아보다가 최종적으로 계약하게 된 곳은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이에요 🤍 DMC타워웨딩 서울 육각형 웨딩홀 DMC타워웨딩은 웨딩홀 투어 중 가장 첫번째로 다녀온곳이에요 (이걸 후회중이랍니다..) 뒤에 다른 웨딩홀싱담을 예약해 놓은 상태라 당일계약을 못했기 때문인데요.. 좀 다른곳을 먼저 보고 여기를 투어했으면 당일혜택을 받을 수 있었을거라 조금 아까웠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돌아와 여기를 계약한 이유!! 여길 보니 다른 웨딩홀이 눈에 안차... 📍 DMC타워웨딩 위치 & 접근성 DMC타워웨딩은 중소기업DMC타워에 위치해 있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가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6호선 / 경의중앙선 /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오는 하객들에게도 꽤 편리한 위치예요 실제로 웨딩홀은 역 8번 출구 방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되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특히 결혼식 날에는 날씨가 어떨지 모르잖아요?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에도 지하 연결통로를 통해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꽤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어욤 저희는 하객들의 이동 편의성도 중요하게 생각했던 터라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당 🏢 처음 방문했을 때 느낌 처음 DMC타워웨딩에 방문했을 때는 생각보다 건물이 깔끔하고 규모가 있어서 첫인상이 괜찮았어요! 예약실에서 상담을 받고 웨딩홀 투어를 진행했는데요 사실 처음부터 무조건 펠리체홀만 보고 간 건 아니었는데 다른 홀들도 같이 비교해보니까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확실히 보이더라고요..ㅎㅎ 그리고 마지막에 펠리체홀을 봤는데... "아, 나는 이런 홀을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ㅋ 🤍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제가 최종적으로 계약한 펠리체홀이에요 일단 첫 눈에 딱 본 소감은 ✨오와...예쁘다...였습니다..!✨ 층고도 높아 답답하지않고 버진로드도 긴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원래 저는 어두운 홀이 어울릴거같아서 밝은홀파는 아니었는데 제 생각을 바꿀 정도로 예뻤어요 ㅎㅎ 그리고 앞쪽에 스크린이 크게 있어서 식전영상 틀어놓기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양옆과 천장에 통창이 있어서 날씨 밝으면 햇살이 들어와 자연광으로 더 예쁠거같더라구요! 꽃은 생화와 조화가 섞여있는데 생화비율이 더 많다고 해요! 그래서 꽃향기도 솔솔났습니다 🌼 좌석은 240석으로 넉넉하고 홀도 넓직해서 하객이 많아도 걱정 없을거같아요 테이블은 버진로드를 바라보며 한 줄로 앉는 좌석과 원형테이블로 이루어져있어요 테이블과 의자도 심플하면서 분위기 있는게 제스타일 ㅎㅎ 🖼 펠리체홀 포토테이블 펠리체홀의 포토테이블입니당! 화려하지 않지만 깔끔하고 심플하게 배치되어있어요 액자와 이젤은 웨딩홀에서 지원해주셔서 사진 인화해서 가지고오면 된다하더라구용 이건 2층의 그랜드볼룸홀의 포토테이블인데요! 전 사실 여기 포토테이블이 3개의 홀 중에 가장 예쁘긴했어요..ㅎㅎ 👰🏻‍♀️ 펠리체홀 신부대기실 신부대기실도 제가 중요하게 봤던 부분 중 하나였어요 본식 당일 신부가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이기도 하고,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 공간이니까요~! 딱 신부대기실을 봤을때 일단 문이 굉장히 높고 웅장해보여서 마음에 들었고! 대기실 내부도 층고 높고 넓고 깔끔해서 진짜 맘에 들었습니당 (꺄) 🚗 주차 웨딩홀을 알아보면서 생각보다 많이 신경 썼던 게 주차였어요 결혼식은 저희만 편하면 되는 게 아니라 하객분들이 편하게 오고 가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DMC타워웨딩은 건물 내 주차 공간과 외부 주차 공간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요! 총 1500대 정도 가능합니다 주차도 넉넉해서 통과!! 🍽 연회장 그리고 가장 중요하다고도 볼 수 있는 밥!! DMC타워웨딩은 연회장이 지하1층에 메르홀과 씨엘홀 2개로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데 둘 중 랜덤으로 지정된다고 하더라구용 (메르홀 700석 / 씨엘홀 800석) 메뉴를 쓰윽 한 번 보니까 가짓수도 많고 신선하고 메뉴도 다양했어요 사진 찍은게 없어서 홈페이지 사진으로 대체할게용 데헷큥 여러 후기를 찾아봐도 밥타워라고 부르면서 맛있다는 후기가 많길래 밥도 통과!! 🤝그래서 결국 계약했습니다! 사실 웨딩홀 투어를 다니다 보면 "여기도 괜찮은데?" "여기도 나쁘지 않은데?" 이렇게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펠리체홀은 직접 보고 나니까 제가 원하는 기준이 꽤 명확해졌어요 ✔️ 밝고 화사한 홀 ✔️ 자연광 ✔️ 높은 층고와 개방감 ✔️ 깔끔한 신부대기실 ✔️ 편리한 교통 ✔️ 주차 ✔️ 식사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보고 최종적으로 DMC타워웨딩 펠리체홀로 계약을 결정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웨딩홀을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실제로 봤을 때의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펠리체홀은 직접 투어했을 때 마음에 들었던 곳이라 더 만족스러웠어요ㅎㅎ 이제 웨딩홀 계약까지 끝냈으니 결혼 준비의 큰 산 하나는 넘은 것 같네요...ㅎㅎ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계약을 고민하고 계신 예비신부님들께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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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찐앤쭌
                예식후기
                2026-10-01    44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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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 타워웨딩 본식날 후기입니다. 사실 DMC 타워웨딩은 출퇴근길에 항상 지나가는 곳인데요. 제가 여기서 결혼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본식날 웨딩홀에 도착하니 느낌이 되게 묘하더라구요. 거의 매일같이 지나가는 평범한 곳에서 인생에서 한번뿐인 특별한 날로 장식할 수 있다는게 새롭게 느껴졌습니다!ㅋㅋㅋㅋ 예식 시간 기준으로 1시간 4~50분 전에 도착했습니다. 헤메샵에서 아웃하는 시간 고려했을 때 적당하게 도착할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어요ㅎㅎ 일찍 도착해도 괜찮습니다. 기본적으로 신랑신부와 혼주에게 배정된 룸이 따로 있구 신부가 온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대기실도 따로 있어요~ 대기실에서 잠깐 대기를 하다가 신부대기실로 자리를 옮겼는데요! 작가님께서 사진을 찍어주시더라구요~ 아마 촉박하게 도착하면 이런 사진 찍을 사진이 별로 없을테니 늦어도 1시간 30분 전에는 도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신부대기실에서 사진을 찍은 후 신랑인 저는 로비로 나와 하객들을 맞이했는데요. 부모님과 사진도 찍고, 장인어른장모님과도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여유있게 도착한 덕분에 하객들이 오기 전에 여러 사진을 남길 수 있었답니다. 신부는 계속 신부대기실에 있는데요. 계속 신부대기실에만 있다보니 바깥은 어떨지 궁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조금 늦게 본식 DVD를 알아보고 진행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본식날 정신이 없어서 하객들한테 인사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는데 그러한 모든 순간을 남길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예식이 시작되기 전, 간단한 리허설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예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는 2층에 위치한 그랜드볼룸홀에서 예식을 진행했는데요. DMC 타워웨딩은 총 3개의 웨딩홀이 있습니다. 2층이 그랜드볼룸 / 3층이 라피네홀 / 4층이 펠리체홀입니다. 라피네홀은 조금 좁고 층고도 낮아서 아쉬웠고 펠리체홀은 너무 넓고 가격도 비쌌습니다. 그랜드볼룸은 육각형이라고 표현하면 딱 좋을 것 같은데요. 모든 조건이 다 마음에 들어서 그랜드볼룸에서 진행했어요! 사진에서 보다시피 홀 내부는 어두운데요. 신랑신부가 입장할때는 천장에 샹들리에가 밝고 화사하게 조명해줘서 되게 예쁘더라구요. 입장하는 걸음에 맞춰 샹들리에가 움직이는데 이것도 맘에 드는 포인트였습니다. 많은 이들의 축하 덕분에 모든 예식을 잘 마칠 수 있었는데요. 마지막에 행진하고 버진로드에서 사진을 찍는데 이제는 와이프가 된 신부가 귓속말로 "마라로제엽떡"을 외치던게 아직도 생생합니다ㅋㅋㅋㅋ 사진 보는데 이제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유독 표정이 더 밝더라구요ㅎㅎ DMC 타워웨딩은 여러모로 너무 만족스러운 곳이었어요. 저희가 계약할 때만해도 펠리체홀은 없어서 주차도 아주 수월했는데요. 예식때는 펠리체홀이 오픈이 되서 그런지 주차가 조금 빡세지긴 했더라구요? 그게 조금 아쉬웠지만 바로 옆 건물에 주차가 가능하구 지하철역이랑도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접근성도 좋은 곳이랍니다. 무엇보다 음식이 아주 맛있었요! 저희는 1순위 조건이 음식이었는데 하객들이 다 맛있다고 해서 뿌듯했습니다~ DMC타워웨딩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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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30    58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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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홀 투어 끝에 최종 계약한 이야기 결혼 준비를 시작하고 가장 먼저 해야 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웨딩홀 정하기였다. 처음에는 그냥 예쁜 홀을 고르면 되는 줄 알았는데 막상 알아보기 시작하니까 생각보다 고려할 게 정말 많았다. 하객들이 오기 편한 위치인지, 주차는 괜찮은지, 식사는 어떤지, 홀 분위기는 우리가 원하는 스타일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둘이 마음에 드는 공간인지.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최종적으로 상담을 다녀온 곳이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그리고 상담까지 받아본 뒤 우리는 이곳으로 계약을 결정했다. 오늘은 사진 위주로 남겨두고 싶어서 직접 상담받으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중심으로 기록해보려고 한다. 웨딩홀을 고를 때 중요하게 봤던 것 우리 둘이 처음부터 생각했던 기준은 꽤 명확했다. ① 밝은 분위기의 홀 ② 하객들이 찾아오기 편한 위치 ③ 주차가 불편하지 않을 것 ④ 식사가 괜찮을 것 ⑤ 신랑신부가 공간 안에서 충분히 돋보일 것 🚇 DMC타워웨딩 위치부터 마음에 들었던 이유 DMC타워웨딩을 알아보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위치였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이용할 경우 웨딩홀 건물과 지하로 연결되는 동선이 있어서 하객들이 굳이 밖으로 나와 다시 이동할 필요가 없다. 특히 결혼식 날에는 날씨가 변수라서 비가 오거나 추운 날에도 이동이 편한지가 은근히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오는 하객들도 접근하기 좋은 편. 실제로 최근 계약 후기에서도 역과 건물이 연결되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경우가 많았다. 차량으로 방문했을 때도 주차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았던 것도 좋았다. 웨딩홀은 신랑신부가 만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객 입장에서 불편한 부분이 적어야 마음이 놓이니까. 상담은 2층 예약실에서 예약한 시간에 맞춰 DMC타워웨딩에 방문했다. 상담은 2층 예약실에서 진행했고 먼저 웨딩홀 전체적인 설명을 들은 다음 각 홀을 직접 둘러봤다. DMC타워웨딩은 층별로 홀이 나뉘어 있는데 펠리체홀은 4층에 위치해 있다. 상담을 받으면서 계약 조건과 예식 관련 사항들을 하나씩 확인했는데 처음부터 무리하게 계약을 유도하는 느낌보다는 궁금했던 부분을 물어보고 설명을 듣는 방식이라 편하게 상담받았다. 그리고 역시… 사진으로 보는 것과 직접 보는 건 꽤 달랐다. 🤍 4층 펠리체홀 드디어 직접 본 펠리체홀. 사실 방문하기 전에도 사진을 많이 찾아봤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다. 그런데 실제로 들어가 보니 사진에서 봤던 것보다 공간의 높이와 개방감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펠리체홀의 공식 안내를 보면 천장고가 11m, 버진로드는 22m라고 한다. 숫자로 봤을 때는 잘 와닿지 않았는데 실제로 공간 안에 들어가니까 왜 높은 층고를 장점으로 이야기하는지 알 것 같았다. 천장이 높으니까 같은 면적이어도 공간이 훨씬 여유롭게 느껴진다. 그리고 양쪽으로 통창이 있어서 자연광이 들어오는 구조. ☀️ 내가 펠리체홀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밝은데 가볍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 화이트 계열의 밝은 공간이라고 해서 무조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원했던 건 아니었다. 오히려 결혼식인 만큼 어느 정도의 웅장함과 분위기도 있었으면 했다. 펠리체홀은 높은 층고와 샹들리에, 통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함께 있어서 화사함 + 공간감 + 격식 이 세 가지가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루는 느낌이었다. 특히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현장에서 느껴지는 공간의 높이가 꽤 인상적이었다. 🌿 버진로드도 직접 보니 느낌이 달랐다 버진로드는 공식 안내 기준 22m. 신부 입장에서 버진로드가 너무 짧은 곳은 조금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걸어보니 길이감이 충분했다. 무엇보다 주변 공간이 답답하지 않아서 입장할 때 시선이 자연스럽게 신랑신부에게 모일 것 같았다. 결혼식 당일에는 몇 분 되지 않는 순간이지만 그 짧은 시간이 사진과 영상으로 계속 남는다고 생각하면 버진로드도 꽤 중요하게 보게 된다. 🎥 스크린과 입장 연출 그리고 내가 생각보다 관심 있게 봤던 부분이 바로 스크린이었다. 펠리체홀은 대형 미디어 아트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고 웨딩홀 측에서도 신랑입장, 신부입장, 감사인사 등 식순에 맞는 기본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외부 미디어 아트도 가능하지만 최대 5개까지 제한된다. 나는 결혼식을 단순하게 진행하기보다는 입장할 때 음악이나 영상으로 조금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보고 싶었기 때문에 이 부분도 꽤 마음에 들었다. 특히 스크린을 활용하면 같은 홀이어도 음악과 영상에 따라 예식 분위기를 다르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 신부대기실 무엇보다 신부대기실이 진짜 크고 넓다. 내 친구들 모두 신부대기실에 있어도 될 만큼ㅋㅋ 그리고 신부 전용 커다란 화장실도 대기실 안에 준비되어 있다. 최근 실제 예식 후기를 보면 신부대기실의 생화 장식과 넓은 공간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는 후기도 있었다. 결혼식 당일에는 여기에서 친구들과 가족들을 만나게 될 생각을 하니 괜히 벌써부터 조금 실감이 난다. 🍽️ 하객 입장에서 중요한 식사 그리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부분. 식사. 사실 웨딩홀을 고를 때 신랑신부가 아무리 홀을 마음에 들어 해도 하객들이 불편하면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으니까. DMC타워웨딩은 연회장이 지하 1층에 있고 기존 이용 후기에서도 음식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꾸준히 보였다. 우리도 상담하면서 이 부분을 함께 확인했고 하객분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부분에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주차도 빼놓을 수 없는 체크 포인트 웨딩홀 알아보면서 생각보다 계속 신경 쓰였던 게 주차였다. 결혼식은 하객 수가 많기 때문에 주차가 불편하면 시작부터 피곤할 수 있으니까. DMC타워웨딩은 건물 주차와 인근 주차 공간을 함께 이용할 수 있고 최근 계약 후기에서도 주차 여건을 장점으로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다. 직접 방문했을 때도 주차 때문에 크게 스트레스받지는 않았다.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분들은 역 연결을 이용하고 차량으로 오시는 분들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니 하객들의 이동 방법이 서로 달라도 대응하기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래서 상담 후에도 고민했냐고 하면 사실 고민은 했다. 웨딩홀은 한 번 계약하면 결혼 준비의 기준점이 되는 곳이기도 하고 비용도 적지 않기 때문에 ‘그냥 예쁘니까 여기!’ 하고 결정하기에는 확인할 게 많았다. 그래서 상담하면서 계속 생각했던 건 “우리가 처음 세웠던 조건에 얼마나 잘 맞는가?” 였다. 다시 하나씩 대입해보니 ✔️ 대중교통 접근성 ✔️ 주차 ✔️ 식사 ✔️ 밝은 홀 ✔️ 높은 층고 ✔️ 자연광 ✔️ 긴 버진로드 우리가 중요하게 봤던 요소들과 플러스 요인들이 많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직접 봤을 때 마음에 들었다. 이게 제일 컸던 것 같다. 💍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계약 완료 결국 상담을 마치고 저희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로 계약을 완료했다. 처음 웨딩홀을 찾아볼 때만 해도 '예쁜 곳을 찾으면 금방 정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준비해보니까 예쁜 것 외에도 생각해야 할 게 정말 많았다. 그래서 오히려 마지막에는 화려한 장점 하나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조건들이 전체적으로 잘 맞는 곳 을 선택하게 된 것 같다. 그리고 그곳이 펠리체홀이었다. 🤍 최종적으로 느낀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아직 본식을 치른 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어디까지나 상담 및 계약 단계에서의 후기지만, 직접 방문하고 계약까지 진행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보면 ✔️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연결되는 편리한 접근성 ✔️ 11m 층고에서 오는 시원한 공간감 ✔️ 양옆 통창과 자연채광 ✔️ 22m 버진로드 ✔️ 밝으면서도 웅장한 분위기 ✔️ 영상과 미디어를 활용한 입장 연출 가능 ✔️ 주차와 연회장까지 함께 고려할 수 있다는 점 이 정도가 가장 크게 남았다. 특히 나처럼 밝고 화사한 웨딩홀을 찾으면서도 너무 가볍거나 아기자기한 분위기는 선호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직접 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사진으로 볼 때와 실제 공간에서 느끼는 분위기가 꽤 다르기 때문에 웨딩홀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면 가능하면 직접 방문해서 보는 걸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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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5    5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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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안녕하세요, 27년 11월 예신입니다. 밝은 홀 + 꽃장식이 취향이어서 여러곳 탐색해보다가 마지막으로 dmc타워웨딩 투어를 다녀왔어요. dmc타워웨딩은 단독건물이 아니지만 저층부를 대부분 사용 중에 있어요. 로비에 이렇게 악기가 놓여져 있는 이유는 예식 전 직접 공연을 진행해주시는 건데 실제로 들어보니까 건물 전체에 울려서 고급스럽고 좋더라구요 저희는 그랜드볼룸홀이랑 펠리체홀 둘다 보고 왔는데, 그랜드볼룸홀은 여름에 리뉴얼 예정이라고 해요. 조감도를 보여주셨는데 훨씬 더 이뻐지더라구요. 신부대기실이나 포토테이블도 잘 꾸며져 있고, 생각보다 그랜드볼룸홀도 너무 예뻐서 마지막까지 고민 많이 했어요 하지만 펠리체홀을 딱 처음봤을 때 우와 하는 소리가 먼저 나와서 저는 다른 것 할 것 없이 여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층고 높고 꽃장식 많고 밝은 홀 찾으시는 분에게 딱 추천! 식사 퀄리티도 괜찮았구요. 혼주 식사 자리가 방처럼 별도로 분리되어 있고, 테이블에서 주문하면 가져다 주시는 형태가 너무 좋았어요. 복잡하게 왔다갔다 할 필요도 없구요~ 연회장 나오면 디지털미디어시티역 8번 출구로도 바로 이어져 있어서 하객 동선도 괜찮았고, 건물 지하주차장도 층수랑 규모 모두 커서 여러모로 육각형 웨딩홀이라는게 딱 걸맞는 홀이었습니다. 저는 당일에 바로 계약했고, 다행히 저는 11월이라 잔여 시간이 넉넉해서 날짜는 원하는 날에 잘 잡았어요. 저보다 이른 날짜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일찍 가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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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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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니쓰
                계약후기
                2026-09-21    78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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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안녕하세요 4곳의 홀 투어를 마친 후 드디어 계약한 베뉴 소개를 해 보려고 합니다! 1. 강서 더베뉴지 2. 문래 jk아트컨벤션 3. DMC타워웨딩 4. 상암 월드컵컨벤션 이 순서대로 하루에 모두 투어를 진행했어요! 참고로 투어 사이 시간텀은 최대한 넉넉하게 잡으세요!! 저희는 90분정도로 잡았는데 구경+상담+이동시간까지 하니까 좀 모자랐어요.....ㅠㅠ2시간은 비워둬야할듯 ㅜㅜ 2F 그랜드 볼룸홀 저는 처음에 어두운 홀을 보고 싶어서 그랜드볼룸홀을 찜해두고 갔어요! 안타깝게 제가 구경하는 타이밍에는 촬영중이셔서 조명을 다 켜둔 상태였고ㅜㅜ 어두운 홀이지만 어둡게는 못보고 나와서 아쉬웠지만 밝은 상태로 구석구석 다 둘러보고 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급스럽고 딱 어두운홀의 정석인 듯 한 느낌! 천장 조명도 멋있고 기둥이 없어서 시야가 탁 트여서 좋음 다만, 2번쨰 사진에 뺴꼼 보이듯이 천장에 단차?가 있어서 신부 입장하는 문의 천장이 조금 낮음 ㅠ 3F 라피네홀 다음은 라피네홀인데요! 여기는 보증인원이 150명도 가능하다고 해서 소규모 웨딩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딱 일 것 같아요! 요즘 보증인원 거의 200명 이상인데 서울 한복판에서 150명이면 최고! dmc타워가 꽃기둥을 잘하네요 거의 생화였고, 향기 너무 좋았어요 ㅎㅎ 보증인원이 적다보니 좁은감이 있긴한데 커튼으로 완전 어둡게, 살짝 해 비치게 두가지 연출이 가능하다고 하셨던 것 같아요~ 민들레홀씨 조명이 포인트🌼 4F 펠리체 드디어 저희의 베뉴를 소개합니다~~~너무 이뿌지 않나요!?? 예전부터 막연하게 나는 무적권 어두운홀에서 결혼할거야!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나,,, but!!!! 들어가자마자 바로 여기다!라고 외쳐버린 홀입니다..... 엄청난 높이의 층고에 압도당하고 커튼사이로 은은하게 비치는 채광도 이쁘고... 무엇보다 고고익선...높을수록 좋은 버진로드의 꽃기둥까지!! 전 대형스크린이 뭔가 밤티같아서 안좋아했는데 웬열 영상 바뀔때마다 홀 분위기도 같이 바뀌는 것 같아서 식순에 맞춰서 잘 사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원하는 날짜, 시간 다 포기할 정도로 만족해서 저희는 이 곳으로 계약을 완료했답니당ㅎㅎㅎㅎ 심지어 너무 다행히도 내년 여름시즌에 그랜드볼룸홀과 라피네홀이 리뉴얼에 들어가서 할인이 좀 들어갔어요....아니었다면 꿈도 못꿀 견적 ㄷㄷ 인기가 많아서 자리가 많이 없을수도 있어요! 생각 있으신 분들은 언넝 달려가세요! ​ *참고로 DMC타워웨딩은 DMC역과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밖으로 나오지않고 웨딩홀까지 바로 올 수 있고, 주차도 바로 옆건물까지 약 1000대 이상가능하다고 했어요! 연회장은 지하에 있지만 밥타워라고 불릴정도로 맛있다고 하네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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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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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의상점
                계약후기
                2026-09-10    7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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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안녕하세요. 본식 웨딩홀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계약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바로 웨딩홀 선정이지요! 저는 밝은 홀을 원했기 때문에 밝은 웨딩홀을 여러 개 찾아봤고 찾아보는 와중 웨딩홀 투어를 잡지 못한 곳은 제외하고 몇 가지 추려 웨딩홀 투어를 했습니다. 이 중에서 저희가 홀투어 한 곳은 1. 더컨벤션영등포 2. KT웨딩컨벤션 3. DMC타워웨딩 ​ 일정 조율하고 알아본 홀 중에 보려고 하다 보니 가장 밝은 홀은 DMC타워웨딩 펠리체홀뿐이었고... 마음속 원픽으로 방문하긴 했어요. 홀을 보니 너무 맘에 들어서 이곳으로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실제로 홀을 보자마자 사진으로 봤던 것보다 훨씬 예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다채로운 생화+조화 장식과 조명이 어우러져서 따뜻하면서 너무 예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DMC타워웨딩 펠리체 홀은 층고가 높아서 다른 홀에 비해 훨씬 웅장하고 넓어 보이더라고요. 보증 인원 200명은 일요일식밖에 할 수 없어서 결국 일요일로 결정했고요. (토요일도 가능하나 예식 첫 타임만 가능) 또 펠리체 홀 당일 계약을 하면서 다양한 서비스 혜택도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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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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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영
                시식후기
                2026-09-09    73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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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이 한~두 달 전에 웨딩홀 시식을 할 수 있어요. 웨딩홀에서 먼저 연락이 오기도 하지만 저는 한~두 달 전에는 바쁘기도 하고 일정이 맞지 않을 것 같아서 3개월 전에 연락해서 미리 예약 후 방문하게 됐습니다. 시식은 원래 양가 합 4명이 가능한데 저는 당일 계약 혜택으로 6명 방문이 가능했어요. 다만...일정이 맞지 않아 시부모님 쪽과 신랑 신부만 다녀왔습니다. 두 명 혜택받았는데 좀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뭐~ ​ 시식은 주말 첫 예식 시간 10:30분에 가능합니다. 시식하러 갔을 때... 저만 좀 지각을 했거든요. 먼저 시부모님들이랑 신랑 먼저 시식하고 계시라고 말씀드렸는데 가시기 전에 식장을 둘러보셔서 10:40분쯤 연회장에 들어가게 됐어요. 시식하는 날 다른 예약자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저희가 거의 마지막까지 식사를 했는데 감사하게도 누구도 눈치를 주시지는 않으셔서 감사했습니다. ​ DMC 타워웨딩은 원래도 밥이 괜찮다는 후기가 많아서 마음이 놓이긴 했는데 그래도 어른분들도 입맛에 맞으실까 걱정했거든요. 근데 음식이 정말 대체적으로 다 맛있더라고요! 육류부터 해산물까지 전부 대체적으로 맛있어서 해산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나 육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다 다들 맛있게 잘 드실 것 같았어요! ​​ 제가 좋아하는 새우장~~ 정말 먹음직스럽게 준비되어 있죠! ​ 저는 해산물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멍게 먹고 너무 신선해서 깜짝 놀랐어요.... 너무 맛있어ㅠㅠ 본식 때 주인공들은 잘 못 먹으니 너무 아쉽잖아 해산물이 전체적으로 신선해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 뷔페의 꽃은 초밥이죠! 초밥도 굉장히 정갈하고 종류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해산물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것들도 넉넉히 구비 완료!​ 물회도 있어요!!! ​ 제가 특히 맛있게 먹었던 건 양갈비에요~~!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계속 먹었고 잡내도 없더라고요. 저는 해산물 파 이다 보니.. 고기 사진은 이것만 찍었네요..ㅎㅎ 한 놈만 판다고 맛있는 양 갈비만 계속 먹으러 같아요. ​ 또 사진에는 없지만 생맥주도 시원하게 한잔 마셔줬어요... 생맥주 미췄다 친구들 완전 좋아할것같아요ㅎㅎ 연회장 돌때 한 잔만 달라고 미리 말해야겠어요ㅋㅋㅋ 생맥주 종류도 테라, 켈리 두 종류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 이렇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DMC타워웨딩 시식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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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찐앤쭌
                예식후기
                2026-09-08    8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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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이 본 예식 당일 in DMC 타워웨딩 안녕하세요 신랑이 본 예식 당일 후기입니다~ 우선 저희의 예식 시간은 12시 50분이었는데요! ​ 메이크업샵은 7시 20분으로 예약했요! 원래는 6시 50분을 추천받았는데 7시 기준으로 얼리스타트 시간이 적용되더라구요 그래서 7시 20분으로 변경하고 메이크업을 한 이후에 예식장에 도착했습니다~ 예식장에 도착하니 11시 20분이었고 예식 시작까지 여유 시간은 충분했습니다ㅎㅎ ​ 도착해서 신부와 함께 신부대기실에서 사진을 찍는데 점점 실감이 나더라구요 사실 결혼준비를 하면서 결혼을 실감하는 순간들이 정말 많았는데 예식 당일에 비하면 작고 작은 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결혼식날이 되니까 우리가 진짜 부부가 된다는 생각에 실감이 확 나더라구요! ​ 처음엔 같이 사진을 찍고 이후에는 신부 개인샷 위주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원래도 예쁘지만 오늘따라 더 예쁘더라구요!ㅎㅎ ​ 이후에 저는 로비로 나와 부모님과 함께 사진도 찍고 하객들도 맞이했습니다 그전까지 결혼식에 여러차례 갔었지만 제가 주인공인 결혼식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하객들한테도 넘 감사하더라구요! ​ ​ 하객들을 맞이하다가 갑자기 직원분의 콜을 받고 예식장 안으로 들어갔어요 신랑입장부터 기본적인 순서에 대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이후, 예식 시간이 되어 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신기하게 긴장은 하나도 안됐고 그저 넘 즐거웠습니다ㅎㅎ ​ 저희는 식의 시작을 영상과 함께 했는데 부모님의 서사로 시작해서 저희의 서사로 이어지는 흐름이었는데 다들 너무 감동적이고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뿌듯ㅎㅎ ​ 그리고 신부의 입장~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드레스도 실크로할지 비즈로할지 고민이었는데 어두운 홀이기도 했고 겨울이다보니 비즈로 하길 참 잘했던 것 같습니다!! 드레스투어 갔을때 참 어려웠는데, 어려웠던 만큼 보람이 있었습니다ㅋㅋㅋ 식의 진행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식의 순서는 온전히 신랑신부가 짜는거다보니 꽤 고민이 되는 부분이었는데요 너무 길지도, 너무 짧지도 않고 알차게 잘 구성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회를 봤던 제 친구의 진행도 넘 좋았구요 ​ 마지막에 부부로서 첫 행진을 하는데 많은 이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첫 발을 떼던 그 순간이 잊혀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객들의 얼굴 하나하나가 잊혀지지가 않아요 참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긴장하진 않을까 싶었는데 정말 1도 긴장이 안되더라구요 저에겐 축제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넘 즐거웠던 잊지 못할 하루였어요! 다들 그날의 감동을 잊지 마시고 행복한 결혼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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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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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찐앤쭌
                예식후기
                2026-09-07    73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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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했습니다. 겨울이다보니 날이 춥거나 눈이 많이 오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날씨가 넘 좋았었답니다. ​ 결혼준비한다고 바빴던 기억이 또렷한데 어느덧 결혼한지도 8개월이 지났네요 ​ 웨딩홀이었던 DMC타워웨딩부터 스드메(어반스튜디오·조슈아벨·히엘), 예물(백작바이피렌체), 예복(까사비토) 등 제휴업체와 계약하면서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웨딩홀이었는데요. 일단 식사가 너무 맛있어서 하객들이 다 좋아했구요. 실외로 나가지 않아도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바로 예식장까지 올 수 있어서 접근성도 좋습니다! 4층에 펠리체홀이 생기면서 주차는 조금 빡세지긴 했는데 바로 옆 건물에 주차할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 제 시점에서 기억을 남겨보자면 이상하게도 당일에 하나도 긴장이 되지 않아서 축제처럼 즐겼던 기억이 납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히엘에 가서 메이크업을 받는데 엄청 신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아는 모든 지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게 신기했고 그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참 감사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평생을 약속했던 그 시간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 지금도 와이프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뤄 잘 살고 있는데요 저는 결혼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다들 행복한 결혼생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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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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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yingdays
                계약후기
                2026-09-05    7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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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저 이제... 결혼이 2주 정도 남았네요...! 이게 무슨 일이야 드레스, 메이크업, 청첩장 등 하나씩 준비하다 보니 어느새 본식 식순을 정하고 최종 준비사항을 체크할 시기가 되었더라고요. 오늘은 웨딩홀에 방문해서 본식 진행 순서부터 영상, 음원, 포토테이블까지 결혼식 당일 필요한 사항들을 하나씩 정하고 왔어요. 이게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구요. 저희는 한시간 걸렸습니다 (적게 걸린건가요..?) 저처럼 본식을 앞두고 계신 분들은 본식 최종 미팅에서는 어떤 걸 정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하실 것 같아서 자세하게 기록해 볼게요. 일단 가면 음료 준비해주십니다. 저는 집중해야되니까 아아..✨ 상담을 시작하기 전에 웨딩 앨범도 구경했는데 실제 홀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니까 이제 정말 결혼식이 얼마 안 남았다는 게 실감 났어요. 특히 실제 본식 사진을 보면서 신부 입장이나 신랑신부가 함께 서 있을 때의 모습 등을 미리 볼 수 있어서 본식 분위기를 상상하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제가 예식을 진행할 홀은 화이트톤에 풍성한 꽃장식이 들어가는 스타일이라 사진으로 봐도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이었어요. 버진로드 양쪽으로 꽃이 정말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서 실제로 본식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도 기대됐어요. ⸻ 본식 최종 미팅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식순 정하기 오늘 가장 중요했던 건 역시 결혼식 식순 확정! 본식이 어떤 순서로 진행될지 하나씩 확인하면서 사회자 진행부터 신랑·신부 입장, 축가 등 전체적인 흐름을 체크했어요. 막연하게 결혼식 준비를 할 때는 드레스나 메이크업처럼 눈에 보이는 준비가 크게 느껴졌는데, 막상 본식이 가까워지니까 영상 파일, 음원, 식순, 사진처럼 직접 챙겨야 하는 것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진짜 많아요 엄청 많구요.. 예... 다들 결혼 어떻게 하셨어요..?ㅠ 그래서 최종 미팅 후에는 해야 할 일을 따로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두는 걸 추천해요. 저희는 진짜 해야될게 너무 많아서 밑에 카페가서 정리하고 왔어요😭 ⸻ 본식 영상 준비 저희는 식전영상과 식중영상을 준비하기로 했어요. 식전영상은 총 2개! 하나는 업체에서 준비한 영상이고 하나는 제가 따로 준비한 영상인데요. 두 영상을 번갈아가면서 재생할 예정이에요. 식전영상은 MP4 파일로 준비해야 해서 파일 형식까지 꼭 확인해 두려고 해요. 식중영상 역시 미리 준비해서 전달해야 하고요. 영상은 만들어 놓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웨딩홀에서 재생 가능한 파일 형식인지까지 체크해야 한다는 점! 본식 앞두신 분들은 이 부분 놓치지 마세요. ⸻ 신랑 입장곡·축가 음원도 준비하기 영상뿐만 아니라 음원 파일도 준비해야 해요. 저희가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건 신랑 입장곡과 축가 음원이에요. (나머지는 피아노 연주로 나갈 예정) 음원은 MP3 파일로 준비해서 전달해야합니당. 본식 직전에 급하게 찾으면 정신없을 것 같아서 영상과 음원은 미리 한 폴더에 정리해 두려고 해요. 파일명도 웨딩홀에서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신랑입장곡, 축가, 식전영상1, 식전영상2, 식중영상처럼 알기 쉽게 정리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 포토테이블 준비물도 체크! 결혼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포토테이블 :) 웨딩홀에 꽃장식이 준비되어 있어서 사진만 잘 준비해 가면 훨씬 예쁠 것 같았어요. 저희가 준비해야 하는 포토테이블 사진은 5×7인치 사진 총 5장이에요. 사진 5장을 골라서 미리 인화해 가야 하고 별도로 액자에 넣을 사진 1장과 액자도 준비해야 해요. 웨딩사진 셀렉 끝났다고 안심했는데 이번에는 포토테이블 사진을 골라야 하네요 😂 어떤 사진을 놓을지 또 고민해 봐야겠어요...... 고민핑....n달째.... ⸻ 예물 케이스도 잊지 않기 본식 당일에는 예물 케이스도 챙겨가야 해요. (예물 교환 할거면) 준비한 예물 케이스는 직원분께 전달하면 예식 진행에 맞춰 준비해 주신다고 하셨어요. 작은 준비물이라 오히려 당일에 깜빡하기 쉬울 것 같아서 저는 아예 본식 준비물 리스트에 적어두려고 해요. ⸻ 신부대기실과 접수대는 언제부터 이용할까? 신부대기실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왔어요. 사진으로 봐도 공간이 상당히 넓죠? 화이트&마블톤 공간에 샹들리에와 꽃장식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깔끔한 분위기예요. 특히 하객분들과 사진을 많이 찍는 공간이다 보니 본식 당일 여기에서 보내는 시간도 기대돼요. 저희 웨딩홀은 접수대와 신부대기실 모두 예식 1시간 전부터 이용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어요. 그래서 가족이나 접수를 도와줄 분들에게도 미리 이용 가능 시간을 공유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실제 본식 홀도 다시 한번 체크 아니 근데 저 배경 왜 사진이랑 달라 이질감이 느껴지는데 제가 따로 준비해가야할 것 같아요 ^-^... 최종 미팅하면서 홀도 다시 봤는데 볼 때마다 꽃장식이 정말 풍성해요. 화이트 플라워를 중심으로 연한 핑크 컬러가 섞여 있어서 너무 과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사진에는 확실히 예쁘게 나올 것 같은 느낌! 높은 층고와 샹들리에까지 더해지니까 버진로드 쪽에서 바라봤을 때 공간이 더 웅장하게 느껴졌어요. 내 추구미 jpg 특히 버진로드 초입부터 양쪽으로 꽃이 이어져 있어서 신부 입장할 때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제일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앨범에서 봤던 실제 본식 사진과 오늘 직접 본 홀을 비교해 보니까 이제 제가 저 길을 걸어간다는 게 조금씩 실감 나더라고요. ⸻ 로비와 접수대 공간 로비 공간도 상당히 넓은 편이에요. 본식 당일에는 하객분들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어서 웨딩홀을 볼 때 로비나 접수대 공간도 은근히 중요하더라고요. 접수대가 양쪽으로 나뉘어 있고 앞쪽 공간도 넉넉한 편이라 하객분들이 오셨을 때 동선도 괜찮아 보였어요. ⸻ 본식 자료 제출은 언제까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오늘 최종 미팅하면서 준비하기로 한 영상, 음원 등 본식 관련 자료는 예식 전주 수요일까지 이메일로 전송해야 해요. 무슨 이미지 하나는 문자 전송입니다^^.. 본식 직전에 생각보다 해야 할 일이 너무. 진짜 너무. 많기 때문에 마감일에 맞춰 준비하기보다는 며칠 정도 여유 있게 완료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제 하나씩 파일 정리하면서 빠진 게 없는지 최종 점검하려고 합니다. ⸻ 결혼식 본식 준비물 체크리스트 저처럼 본식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 상담받은 내용을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해 볼게요. 식전영상 2개 — MP4 파일 / 번갈아 재생 식중영상 — 파일 준비 신랑 입장곡 — MP3 파일 축가 음원 — MP3 파일 포토테이블 사진 — 5×7인치 5장 인화 액자용 사진 1장 + 액자 예물 케이스 본식 관련 자료 — 예식 전주 수요일까지 이메일 전송 접수대 이용 — 예식 1시간 전부터 신부대기실 이용 — 예식 1시간 전부터 이거 정리 지피티가 해준거에요 대박이죠 ㅋㅋㅋㅋㅋㅋ 저는 휴대폰 메모에도 그대로 저장해 두려고요. 본식 전날에는 이 리스트를 보면서 하나씩 체크하면 될 것 같아요. ⸻ 결혼 준비를 시작했을 때는 작년 6월이었나..? 그랬으니 본식이 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식순까지 정하고 나니까 진짜 얼마 안 남았다는 게 느껴져요. 웨딩홀 최종 미팅을 다녀오니 막연했던 본식 진행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이고 앞으로 제가 준비해야 할 것도 확실하게 정리됐어요. 특히 본식 영상이나 음원, 포토테이블 사진처럼 신랑신부가 직접 준비해야 하는 자료는 미리 체크해 두는 걸 추천드려요. 저도 이제 남은 준비 하나씩 마무리하면서 본식까지 기록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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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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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ngdong26
                계약후기
                2026-08-30    7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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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27년7월 결혼예정인 예신입니다 ! 오늘은 상암 DMC타워웨딩 계약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저희는 강서 쪽으로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었고 식사도 괜찮고 교통도 편리한 곳을 찾던 중 DMC타워웨딩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로비에는 연주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건물 내부도 전체적으로 깔끔했어요 DMC타워웨딩은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6호선이 지나가서 교통이 정말 편리한 편이에요 저희는 토요일 예식 첫 타임에 자차로 방문했어요! 서울이라 차가 많이 막힐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가는 길이 한산해서 좋았어요!!! 차 막히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다행이었어요 ㅠㅠ 건물 주차장에 주차했는데 주차 공간도 생각보다 여유가 있었어요! 4층 펠리체홀 DMC타워웨딩의 밝은 홀이에요! 일단 층고가 정말 높아서 홀에 들어갔을 때 개방감이 좋았고 밝은 분위기에 꽃장식까지 더해져서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이었어요 앞쪽 스크린도 크기가 커서 예식할 때도 뒤에하객분들도 잘 보일 것 같았어요 펠리체홀 로비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높은 층고 덕분에 웅장한 느낌도 있었어요! 펠리체홀은 밝고 화사하면서 공간감이 좋았어요 특히 높은 층고와 밝은 분위기가 좋았고, 저희가 생각했던 예식 분위기에도 펠리체홀이 더 잘 맞을 것 같았어요 이후 연회장으로 안내받았어요! 연회장도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음식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어요!! 생연어도 준비되어 있었고 음식 종류도 다양한 편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연회장도 깔끔해서 괜찮았어요! 상담실에서 예식 일정과 견적에 대해 상담을 받고 원하는 조건과 일정에 맞는 시간이 있었고, 상담을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 조건을 확인한 뒤 최종적으로 4층 펠리체홀로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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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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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커플
                계약후기
                2026-08-30    80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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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드디어 웨딩홀 투어를 마치고 최종계약하게된 웨딩홀 [DMC웨딩타워 펠리체홀] 투어 후기입니다. 저는 강경 밝은홀파 + 하객들을 위한 음식 + 교통 + 접근성 + 풍성한 플로워 + 단상o + 층고 등등 육각형 베뉴를 찾는 욕심많은 신부라ㅜㅜ 정말 제가 진행할 웨딩홀을 찾는데 너어무 어려웠습니다ㅠㅠ 마음에 드는 웨딩홀을 발견했다 싶으면 하객분들 주차나 제가 원했던 웨딩홀에서 기둥이라던가 꼭 뭐가 하나 걸리더라구요! DMC타워웨딩은 워낙 접근성과 식사, 홀내부 등 빠지는거 없이 좋은 후기로 가득해서 바로 예약상담을 잡고 방문했습니다. 그랜드볼룸홀/라피네홀/펠리체홀 총3개의 홀이 있고, 어두운홀은 그랜드볼룸홀과 라피네홀, 밝은홀은 펠리체홀 입니다. 그 중 제가 선택한 홀은 펠리체홀인데요~! 비교적 신상웨딩홀에 가깝고, 전체적으로 화이트톤 느낌에 풍성한 생화장식과 조명에 제가 원하는 웨딩홀이었어요. 홀에 들어서는 순간 양옆과 천장으로 사방에서 들어오는 채광이 정말 너무 예쁘고,실물 보자마자 딱 내 웨딩홀은 여기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ෆ 특히 펠리체홀은 층고가 높고 개방감이 있어서 답답하거나 좁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고, 버진로드도 길고 신부입장시 예쁘고 아름답게 연출될것 같았습니다. 신부대기실도 넓고 밝은 느낌이라 사진도 잘나오고 하객분들과도 복잡하지 않게 인사 나누기에도 좋아보였네요! 괜시리 저의 본식을 떠올리게 하는 웨딩홀이었습니다. 본식때 사진과 영상으로 담긴 화사한 분위기가 기대되네요ㅎㅎ밝은웨딩홀 선호하시거나 강북권 웨딩홀 찾고 계신 분들은 DMC웨딩타워 펠리체홀도 꼭!꼭! 투어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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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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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다
                예식후기
                2026-08-29    89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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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작년엔 신부였고 이번엔 하객으로 다녀왔어요 지난해 내가 결혼식을 올렸던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에 이번에는 하객으로 다녀왔다. 결혼식 당일에는 신부 입장에서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이번 방문에서는 하객 입장에서 본 웨딩홀 분위기와 동선 등 다른 시각으로 웨딩홀을 보게 되었다. 직접 결혼식을 올렸던 웨딩홀인 만큼, 이번에는 하객으로 더 세밀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Dmc타워웨딩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 지하철로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연결되어 있다. Dmc역은 3개 호선이 지나는 곳으로, 8번이 아닌 다른 출구로 나올 경우에는 웨딩홀과 상당히 멀어질 수 있어서 되도록 연결통로 이용을 권장해드리고 싶다. Dmc 타워웨딩 주차 편리한 서울 웨딩홀 Q. Dmc 타워웨딩 주차 넉넉할까? A. Dmc 타워웨딩은 중소기업타워이기도 한데, 본 건물 주차 500대, 도보 1분 거리의 한샘 상암 사옥에 주차 300대 가능해 총 800여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서울 결혼식장 중에서는 주차가 편리하기로 손꼽히는 웨딩홀이기도 하다. 혼주차량 주차는 지하 2층과 3층 일부를 사용한다. 내가 도착했을 땐 3층의 주차 자리가 남아 있어서 편리하게 주차 할 수 있었다. 각 층마다 어떤 시설이 있는지 안내가 되어있어 알아보기 쉬웠다. 또 다른 배려를 느낀 점은, 지하 엘리베이터 앞에 그 날의 예식 일정표가 비치되어 있었던 점이다. 내가 방문한 날의 2층 그랜드볼룸홀과 4층 펠리체홀의 식 정보와 시간, 신랑 신부와 혼주의 이름이 적혀 있어서 하객들의 혼동을 최소화 했다는 인상을 받았다. 이런 디테일은 신부로써 결혼식을 올렸던 본식때에는 미처 몰랐던 부분이었다. 엘리베이터 안에도 각 층의 정보가 적혀 있어서, 하객 입장에서 필요한 층을 찾아 가기 수월하게 느껴졌다. Dmc 펠리체홀 로비 자세히 살펴보니 펠리체홀 로비는 작년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였다. 천고가 높고, 로비 공간이 넓어 하객들로 붐벼도 여유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사진 속 열린 문 안쪽은 신부 대기실로, 오픈되어 있지만 쉽게 보이는 구조는 아니라 작년 결혼식때에 편안함을 느꼈었다. Q.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화환 가능할까? A. 네. 축의대 옆 공간이나 복도 공간에 화환 설치 가능하다. 내가 방문한 날도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복도에 화환을 두었다. 펠리체홀 축의대, 혼동하지 않아야 됐다 펠리체홀 로비 끝에 보이는 축의대. 왼쪽에 두 테이블, 오른쪽에 두 테이블이 있는데 여기서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기둥 기준 왼쪽의 테이블들과 오른쪽의 테이블들은 다른 예식의 축의대였다. 하객들의 도착 시간을 고려해서, 지금 예식과 다음 예식의 축의를 한 공간에서 진행하고 있었다. Q. 펠리체홀 축의대 단독 사용 가능한가? A. 일부 조건하에 가능하다. 작년 나의 결혼식에서는 축의대 단독 사용이 가능했는데, 앞 순서에 예식이 없어서 시간이 여유있었기에 dmc타워웨딩 측에서 양해해 주었다. 다만, 다음 예식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 예식 시작 후에는 자리를 비워줘야 했다. 또한 축의금과 개인 소지품도 신경써서 관리해야 한다는 부분이 있었다.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포토테이블 혼주 라운지 옆에 마련된 펠리체홀 포토테이블은, 작년과 큰 변화는 없어 보였다. 메인 테이블에 사진 5장, 개인이 준비하는 A2~A3 크기의 대형 포스터 두 장이 있었다. 작년, 포스터 비치시에 이젤은 웨딩홀측에서 대여해주었다. 펠리체홀 축의금 작성 테이블 마련되어 있었다 축의금을 넣을 수 있는 축의 봉투와 펜이 따로 준비되어 있던 것도 인상 깊었다. 로비 입구, 4층으로 올라오는 에스컬레이터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에도 쉬웠다. Dmc 펠리체홀 1년 전과 비교해봤다 웅장한 모습의 펠리체홀 예식장은 작년과 비교해서 달라진 게 없어 보였다. 걍들리에, 조명, 꽃 장식과 테이블 등 여러 요소들이 동일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꽃타워는 여전히 풍성했고, 화이트를 주로 해서 약간의 핑크가 섞인 컬러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부분이었다. Q. Dmc 펠리체홀 흐린 날에도 채광 좋을까? A. 그렇다. 3면의 창으로 햇빛이 잘 들어오는 구조였다. 이 날은 비구름이 몰려와 살짝 흐린 날씨였는데, 채광은 양 옆의 통창과 천장의 길게 난 창으로 3면에서 들어와 밝은 분위기를 유지했다. 메인 스크린 위의 삼각 스크린은 펠리체홀 첫 오픈 때 부터 약간 웜한 톤과 구름 이미지로 호불호가 있었는데, 그 부분도 동일하게 유지되는 모습이 보였다. 테이블에 놓인 꽃은 모두 생화였고, 예식 내내 은은한 향기를 풍기며 화사함을 더해주었다. 테이블 위의 꽃들도 화이트 컬러에 약간 더해진 핑크톤 무드를 유지하고 있었다. Q.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음향과 연주는 어땠을까? A. 현악 연주가 식 내내 이어졌고, 음향은 준수했다. Dmc타워웨딩의 4중주 현악으로 우아하게 음악을 연주하며 결혼식 내내 감동을 더해주었다. 사회자, 축가자 모두 음향에 문제없이 깨끗한 음질로 소리가 전달되는 것 또한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였다. 입장은 혼주와 신랑신부 모두 문 입,퇴장으로 진행되었다. 계단, 엘리베이터, 커튼 뒤에서 등등 다양한 입장 방법이 있는데 dmc 펠리체홀은 구조상 문 외의 다른 입장 방법은 없는 것으로 보였다. Dmc타워웨딩 atm 위치 안내 Q. Dmc타워웨딩 atm 어디에 있을까? A. 1층, 2층에 각각 위치해 있다. 지하철 개찰구 앞에도 atm이 있다. Ibk기업은행 기기가 1층 로비 왼편, 에스컬레이터 옆쪽에 한 대 있었고, 2층 에스컬레이터 앞쪽에 3대 위치하고 있었다. 지하철 개찰구 앞쪽에도 국민은행 atm이 있었다. Dmc타워웨딩 뷔페 씨엘홀 연회장 연회장은 B1층으로, 하객과 일반 방문자가 많아 혼잡함으로 에스컬레이터로 이동했다. 답례품은 연회장 입구 왼편에 준비되어 있었고, 영양식품과 와인이었다. Q. Dmc타워웨딩 주차등록 어디서 할까? A. 지하 1층 연회장 앞, 키오스크를 이용해 등록 가능했다. 적용 범위는 본 건물과 한샘건물 주차장 모두 적용 가능했고, 주차시간은 1시간 30분 등록 가능했다. 작년의 신부 입장에서는 미처 신경쓰지 못한 부분인데, 주차가 편리한 대신 적용되는 시간은 다른 예식장에 비해서 다소 짧은 편이라고 느껴졌다. Dmc타워웨딩 씨엘홀 연회장 식사해보니 배부받은 피로연 초대권 식권을 제출하고 입장했다. 연회장 씨엘홀은 2025년 8월 초에 리모델링이 끝난 뷔페였는데,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갈색 테이블과 회색 의자의 조합이 딱딱하게 느껴진다며 선호하지 않는 부부도 있었지만, 우리는 식사의 맛과 질에 더 중점을 뒀기 때문에 만족했던 연회장이기도 하다. 애피타이저와 초밥, 회 종류부터 살펴보게 됐다. Dmc타워웨딩에는 전복또한 있었는데, 예식장 뷔페에서 전복을 보는 일은 흔하지 않아 더욱 기억에 남았다. 인기가 많아서 바로 리필되었던 육회. 또 다른 인기 메뉴로는 양갈비와 갈비찜이 있는데, 줄도 가장 길게 서 있었고 직접 먹어보니 부드러우면서도 잡내가 적었고 맛있어서 많은 하객분들이 여러번 먹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사실 내 결혼식 때에는 하객분들께 인사를 다니느라 제대로 식사하지 못했고, 갈비는 수량이 동나서 맛볼 수 없었는데, 하객으로 방문해 먹어보니 좋은 기회가 됐다. 한식 메뉴도 다양하게 있었고, 잡채와 게장 등 손이 많이 가는 요리들도 준비되어 있어서 dmc타워웨딩이 맛있는 식사로 소문난 이유가 확실히 있구나 싶었다. 우리뿐만 아니라 주변분들도 이곳에서 식사를 해 본 분들은, 거기 맛있었지 라는 얘기를 종종 했다. 피자, 파스타 등 양식과 중식 종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선택지가 폭넓다는 인상을 받았고, 조금씩 여러가지를 맛 보았을 때 무엇 하나 떨어지는 요리 없이 평균적인 맛이 높다는 느낌이었다. 디저트도 종류가 많아서 하나씩 맛 보기에 좋았다. 한입크기로 나와서 오히려 뷔페식사 후에 후식으로 먹기에 알맞았다. 엘리베이터와 주차 추가요금 정산기 위치 예식이 끝난 후, 출차하러 이동할 때에는 다시 1층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한쪽은 고층부, 한쪽은 전층 운행으로 나뉘어 있어서 안내된 문구를 보고 맞는 방향의 승강기를 타야 됐다. 무료 주차 적용 시간인 1시간 30분을 넘겼다면, 지하 주차장 엘리베이터 옆에 설치된 주차요금정산기를 이용해 추가요금을 납부할 수 있었다. 출차 직전 납부하게 되는 위치라서, 동선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엔 신부로, 이번에는 하객으로 방문한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하객으로 다시 방문해보니, 신부였을 때엔 미처 몰랐던 디테일들이 보였고 전체적으로 하객에게 친절한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편한 주차, 다수의 엘리베이터, 넓은 로비와 홀, 높은 천고와 풍성한 생화 장식, 현악 4중주와 준수한 음향 그리고 여러번 방문에도 퀄리티를 유지하는 연회장 뷔페까지. 많은 장점들이 눈에 보였고, 아쉬운 부분이라면 다소 짧은 무료 주차 시간과 예식장 스크린 화면의 개선이 필요할 듯한 점 그리고 다음 예식과 혼선을 빚을 수 있는 축의대 위치 등이 있었다. 장점이 많은 웨딩홀이라, 조금만 더 세심하게 개선한다면 다시 또 방문하고 싶은 웨딩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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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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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요한바다
                계약후기
                2026-08-29    6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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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안녕하세요~ 내년 하반기 DMC타워웨딩 계약후기입니다^^ 웨딩홀 투어 시작할 때도 '여기 먼저 가고 너무 괜찮고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 할 수 있다면 다른 곳 보지 말고 바로 하자!' 라고 할 정도로 맘에 들었던 곳인데요. 밝은 홀을 원했었는데 실물로 펠리체홀을 보고나니 더 굳혀졌었어요. ​ DMC타워웨딩이 접근성, 식사, 건물내부 컨디션 좋기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제가 여기로 해야겠다고 딱 마음 먹은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예비신부 대기실과 헬퍼락커룸 그리고 혼주대기실입니다. 샵이랑 거리가 있다보니 여유롭게 출발하긴 할 거지만 너무 일찍 도착하면 머쓱할 것 같기도 해서 예비신부대기실이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헬퍼락커룸은 있는 곳을 거의 못본 것 같아요. 식 진행하는 동안 신부보다 더 바쁠 헬퍼님이 조금이라도 편해진다면 온전히 집중을 우리에게만 할 거라는 생각(?ㅋㅋㅋ)을 하고 있습니다. 혼주대기실은 특히나 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던 부분인데요. 그냥 존재만 한다가 아니라 진짜 쉴 수 있는 공간다운 공간이었으면 싶었어요. 한쪽 벽에 쇼파가 크게 있고 안에 피팅룸도 개별적으로 있을 정도라 부모님들 휴식하시기에 적합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홀 스크린도 위 아래 너무 이질감 들지 않게 맞춰서 선택하면 야외예식 느낌도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날씨때문에 망설여졌던 부분도 해소가 될 것 같아요. 로망은 아니었지만 일석이조면 더 좋으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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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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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린
                계약후기
                2026-08-21    59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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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안녕하세요. 드디어 예식장 후기를 작성하게 되네요. 이 곳은 'DMC타워웨딩이 나에게로 왔다' 는 표현을 하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찾아다닐 땐 보이지도 않더니 암행 투어 후 하고 싶은 웨딩홀이 없어 울고 싶을 때 등장해 준 아주 고마운 웨딩홀입니다. 저희는 27년 7월 예식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7월 셋째주까지 예식장을 결정을 못해서 불안함 max상태였거든요. 후기 사진이랑 영상 보면서 가상으로 투어 미리하고 냅다 플래너님께 상담예약 잡아달라고,,ㅋㅋ 결국 평일 상담 잡았고요 지하 주차장 넓직하니 맘에 들구요. 회사건물인데 평일인데 자리도 많아서 주차 걱정 하나 덜고 갑니다. 1층에 편의점있고 맞은편에는 투썸도 있고, 필요한 건 다 있는 곳 층별 안내 이렇게 한글로 빼곡하게 적힌거 맘에 든다요. 어른들이 많이 오실텐데 영어로만 적혀있으면 난감하잖아요. 저는 4층 펠리체홀을 볼려고 왔어요. 제가 원하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거든요. 예식이없는 날이라 더 명확하게 볼 수 있었어요. 꽃도 엄청 풍성하게 되어있죠? 생화인지 조화인지 중요하지 않았어요.. (티만 안나게^^) 이 사진만 보면 양옆이 좀 좁은가? 절대 아니죠. 단상에 서서 보면 확실히 다르죠? 양 옆도 통유리창이라 시원하게 트여있고 테이블 간격도 넓찍한데 여기에 250명 들어올 수 있대요. (채울 수 있을지 걱정걱정걱정) 샹들리에도 깔끔하고 실제 예식일에는 천장도 하늘 보이게 열어주나봐요. 버진로드 높이도 적당하고 길이도 꽤 되는 것 같아요. 근데 버진로드 양 옆으로는 안앉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너무 부담스러운데,, 신부대기실도 엄청 예쁘죠 꽃 장식 빵실하게 있어서 사진도 잘 나올 것 같고 맞은 편에 의자도 있어서 친구들도 편하게 머물렀다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내부에 화장실도 있어요. 드레스 입고 저 바깥 화장실갈 걱정 안해도 되서 마음이라도 편해지는 거 연회장은 지하1층에 있어요. 많이 멀지 않을까 싶은데, 홀 나오면 바로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수다타임 가지면서 내려가다보면 금방일 듯 해요. 또 엘리베이터도 8대나 있어요. 밥으로는 워낙 유명해서 여기서 한다고 하니 다들 밥 맛있겠다고 빨리 하라고(?) 트리플역세권의 위엄. 공항철도에서는 오기가 좀 멀다고 하는데 공철은 원래 무슨 역이든 많이 걷는거 맞죠? 다행히 원하는 날짜, 시간에 딱 계약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구요. 상담도 질문할 틈 없이 궁금했던 거 어떻게 아시고 다 말해 주셔서 속이 시원- 큰 거 하나 해냈으니 이제 차근차근 해내야죠. 내년 예식 준비하는 예비신부, 신랑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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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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