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스토리

    DMC Story

            DMC타워웨딩 고객후기

            DMC Review

            DMC타워웨딩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 비밀의상점
                계약후기
                2026-09-10    5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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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본식 웨딩홀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계약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바로 웨딩홀 선정이지요! 저는 밝은 홀을 원했기 때문에 밝은 웨딩홀을 여러 개 찾아봤고 찾아보는 와중 웨딩홀 투어를 잡지 못한 곳은 제외하고 몇 가지 추려 웨딩홀 투어를 했습니다. 이 중에서 저희가 홀투어 한 곳은 1. 더컨벤션영등포 2. KT웨딩컨벤션 3. DMC타워웨딩 ​ 일정 조율하고 알아본 홀 중에 보려고 하다 보니 가장 밝은 홀은 DMC타워웨딩 펠리체홀뿐이었고... 마음속 원픽으로 방문하긴 했어요. 홀을 보니 너무 맘에 들어서 이곳으로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실제로 홀을 보자마자 사진으로 봤던 것보다 훨씬 예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다채로운 생화+조화 장식과 조명이 어우러져서 따뜻하면서 너무 예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DMC타워웨딩 펠리체 홀은 층고가 높아서 다른 홀에 비해 훨씬 웅장하고 넓어 보이더라고요. 보증 인원 200명은 일요일식밖에 할 수 없어서 결국 일요일로 결정했고요. (토요일도 가능하나 예식 첫 타임만 가능) 또 펠리체 홀 당일 계약을 하면서 다양한 서비스 혜택도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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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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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영
                시식후기
                2026-09-09    5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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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이 한~두 달 전에 웨딩홀 시식을 할 수 있어요. 웨딩홀에서 먼저 연락이 오기도 하지만 저는 한~두 달 전에는 바쁘기도 하고 일정이 맞지 않을 것 같아서 3개월 전에 연락해서 미리 예약 후 방문하게 됐습니다. 시식은 원래 양가 합 4명이 가능한데 저는 당일 계약 혜택으로 6명 방문이 가능했어요. 다만...일정이 맞지 않아 시부모님 쪽과 신랑 신부만 다녀왔습니다. 두 명 혜택받았는데 좀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뭐~ ​ 시식은 주말 첫 예식 시간 10:30분에 가능합니다. 시식하러 갔을 때... 저만 좀 지각을 했거든요. 먼저 시부모님들이랑 신랑 먼저 시식하고 계시라고 말씀드렸는데 가시기 전에 식장을 둘러보셔서 10:40분쯤 연회장에 들어가게 됐어요. 시식하는 날 다른 예약자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저희가 거의 마지막까지 식사를 했는데 감사하게도 누구도 눈치를 주시지는 않으셔서 감사했습니다. ​ DMC 타워웨딩은 원래도 밥이 괜찮다는 후기가 많아서 마음이 놓이긴 했는데 그래도 어른분들도 입맛에 맞으실까 걱정했거든요. 근데 음식이 정말 대체적으로 다 맛있더라고요! 육류부터 해산물까지 전부 대체적으로 맛있어서 해산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나 육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다 다들 맛있게 잘 드실 것 같았어요! ​​ 제가 좋아하는 새우장~~ 정말 먹음직스럽게 준비되어 있죠! ​ 저는 해산물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멍게 먹고 너무 신선해서 깜짝 놀랐어요.... 너무 맛있어ㅠㅠ 본식 때 주인공들은 잘 못 먹으니 너무 아쉽잖아 해산물이 전체적으로 신선해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 뷔페의 꽃은 초밥이죠! 초밥도 굉장히 정갈하고 종류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해산물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것들도 넉넉히 구비 완료!​ 물회도 있어요!!! ​ 제가 특히 맛있게 먹었던 건 양갈비에요~~!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계속 먹었고 잡내도 없더라고요. 저는 해산물 파 이다 보니.. 고기 사진은 이것만 찍었네요..ㅎㅎ 한 놈만 판다고 맛있는 양 갈비만 계속 먹으러 같아요. ​ 또 사진에는 없지만 생맥주도 시원하게 한잔 마셔줬어요... 생맥주 미췄다 친구들 완전 좋아할것같아요ㅎㅎ 연회장 돌때 한 잔만 달라고 미리 말해야겠어요ㅋㅋㅋ 생맥주 종류도 테라, 켈리 두 종류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 이렇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DMC타워웨딩 시식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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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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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찐앤쭌
                예식후기
                2026-09-08    5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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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이 본 예식 당일 in DMC 타워웨딩 안녕하세요 신랑이 본 예식 당일 후기입니다~ 우선 저희의 예식 시간은 12시 50분이었는데요! ​ 메이크업샵은 7시 20분으로 예약했요! 원래는 6시 50분을 추천받았는데 7시 기준으로 얼리스타트 시간이 적용되더라구요 그래서 7시 20분으로 변경하고 메이크업을 한 이후에 예식장에 도착했습니다~ 예식장에 도착하니 11시 20분이었고 예식 시작까지 여유 시간은 충분했습니다ㅎㅎ ​ 도착해서 신부와 함께 신부대기실에서 사진을 찍는데 점점 실감이 나더라구요 사실 결혼준비를 하면서 결혼을 실감하는 순간들이 정말 많았는데 예식 당일에 비하면 작고 작은 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결혼식날이 되니까 우리가 진짜 부부가 된다는 생각에 실감이 확 나더라구요! ​ 처음엔 같이 사진을 찍고 이후에는 신부 개인샷 위주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원래도 예쁘지만 오늘따라 더 예쁘더라구요!ㅎㅎ ​ 이후에 저는 로비로 나와 부모님과 함께 사진도 찍고 하객들도 맞이했습니다 그전까지 결혼식에 여러차례 갔었지만 제가 주인공인 결혼식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하객들한테도 넘 감사하더라구요! ​ ​ 하객들을 맞이하다가 갑자기 직원분의 콜을 받고 예식장 안으로 들어갔어요 신랑입장부터 기본적인 순서에 대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이후, 예식 시간이 되어 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신기하게 긴장은 하나도 안됐고 그저 넘 즐거웠습니다ㅎㅎ ​ 저희는 식의 시작을 영상과 함께 했는데 부모님의 서사로 시작해서 저희의 서사로 이어지는 흐름이었는데 다들 너무 감동적이고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뿌듯ㅎㅎ ​ 그리고 신부의 입장~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드레스도 실크로할지 비즈로할지 고민이었는데 어두운 홀이기도 했고 겨울이다보니 비즈로 하길 참 잘했던 것 같습니다!! 드레스투어 갔을때 참 어려웠는데, 어려웠던 만큼 보람이 있었습니다ㅋㅋㅋ 식의 진행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식의 순서는 온전히 신랑신부가 짜는거다보니 꽤 고민이 되는 부분이었는데요 너무 길지도, 너무 짧지도 않고 알차게 잘 구성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회를 봤던 제 친구의 진행도 넘 좋았구요 ​ 마지막에 부부로서 첫 행진을 하는데 많은 이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첫 발을 떼던 그 순간이 잊혀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객들의 얼굴 하나하나가 잊혀지지가 않아요 참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긴장하진 않을까 싶었는데 정말 1도 긴장이 안되더라구요 저에겐 축제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넘 즐거웠던 잊지 못할 하루였어요! 다들 그날의 감동을 잊지 마시고 행복한 결혼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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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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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찐앤쭌
                예식후기
                2026-09-07    64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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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했습니다. 겨울이다보니 날이 춥거나 눈이 많이 오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날씨가 넘 좋았었답니다. ​ 결혼준비한다고 바빴던 기억이 또렷한데 어느덧 결혼한지도 8개월이 지났네요 ​ 웨딩홀이었던 DMC타워웨딩부터 스드메(어반스튜디오·조슈아벨·히엘), 예물(백작바이피렌체), 예복(까사비토) 등 제휴업체와 계약하면서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그래도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웨딩홀이었는데요. 일단 식사가 너무 맛있어서 하객들이 다 좋아했구요. 실외로 나가지 않아도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바로 예식장까지 올 수 있어서 접근성도 좋습니다! 4층에 펠리체홀이 생기면서 주차는 조금 빡세지긴 했는데 바로 옆 건물에 주차할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 제 시점에서 기억을 남겨보자면 이상하게도 당일에 하나도 긴장이 되지 않아서 축제처럼 즐겼던 기억이 납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히엘에 가서 메이크업을 받는데 엄청 신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아는 모든 지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게 신기했고 그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참 감사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평생을 약속했던 그 시간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 지금도 와이프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뤄 잘 살고 있는데요 저는 결혼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다들 행복한 결혼생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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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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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yingdays
                계약후기
                2026-09-05    5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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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저 이제... 결혼이 2주 정도 남았네요...! 이게 무슨 일이야 드레스, 메이크업, 청첩장 등 하나씩 준비하다 보니 어느새 본식 식순을 정하고 최종 준비사항을 체크할 시기가 되었더라고요. 오늘은 웨딩홀에 방문해서 본식 진행 순서부터 영상, 음원, 포토테이블까지 결혼식 당일 필요한 사항들을 하나씩 정하고 왔어요. 이게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구요. 저희는 한시간 걸렸습니다 (적게 걸린건가요..?) 저처럼 본식을 앞두고 계신 분들은 본식 최종 미팅에서는 어떤 걸 정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하실 것 같아서 자세하게 기록해 볼게요. 일단 가면 음료 준비해주십니다. 저는 집중해야되니까 아아..✨ 상담을 시작하기 전에 웨딩 앨범도 구경했는데 실제 홀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니까 이제 정말 결혼식이 얼마 안 남았다는 게 실감 났어요. 특히 실제 본식 사진을 보면서 신부 입장이나 신랑신부가 함께 서 있을 때의 모습 등을 미리 볼 수 있어서 본식 분위기를 상상하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제가 예식을 진행할 홀은 화이트톤에 풍성한 꽃장식이 들어가는 스타일이라 사진으로 봐도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이었어요. 버진로드 양쪽으로 꽃이 정말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서 실제로 본식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도 기대됐어요. ⸻ 본식 최종 미팅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식순 정하기 오늘 가장 중요했던 건 역시 결혼식 식순 확정! 본식이 어떤 순서로 진행될지 하나씩 확인하면서 사회자 진행부터 신랑·신부 입장, 축가 등 전체적인 흐름을 체크했어요. 막연하게 결혼식 준비를 할 때는 드레스나 메이크업처럼 눈에 보이는 준비가 크게 느껴졌는데, 막상 본식이 가까워지니까 영상 파일, 음원, 식순, 사진처럼 직접 챙겨야 하는 것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진짜 많아요 엄청 많구요.. 예... 다들 결혼 어떻게 하셨어요..?ㅠ 그래서 최종 미팅 후에는 해야 할 일을 따로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두는 걸 추천해요. 저희는 진짜 해야될게 너무 많아서 밑에 카페가서 정리하고 왔어요😭 ⸻ 본식 영상 준비 저희는 식전영상과 식중영상을 준비하기로 했어요. 식전영상은 총 2개! 하나는 업체에서 준비한 영상이고 하나는 제가 따로 준비한 영상인데요. 두 영상을 번갈아가면서 재생할 예정이에요. 식전영상은 MP4 파일로 준비해야 해서 파일 형식까지 꼭 확인해 두려고 해요. 식중영상 역시 미리 준비해서 전달해야 하고요. 영상은 만들어 놓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웨딩홀에서 재생 가능한 파일 형식인지까지 체크해야 한다는 점! 본식 앞두신 분들은 이 부분 놓치지 마세요. ⸻ 신랑 입장곡·축가 음원도 준비하기 영상뿐만 아니라 음원 파일도 준비해야 해요. 저희가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건 신랑 입장곡과 축가 음원이에요. (나머지는 피아노 연주로 나갈 예정) 음원은 MP3 파일로 준비해서 전달해야합니당. 본식 직전에 급하게 찾으면 정신없을 것 같아서 영상과 음원은 미리 한 폴더에 정리해 두려고 해요. 파일명도 웨딩홀에서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신랑입장곡, 축가, 식전영상1, 식전영상2, 식중영상처럼 알기 쉽게 정리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 포토테이블 준비물도 체크! 결혼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포토테이블 :) 웨딩홀에 꽃장식이 준비되어 있어서 사진만 잘 준비해 가면 훨씬 예쁠 것 같았어요. 저희가 준비해야 하는 포토테이블 사진은 5×7인치 사진 총 5장이에요. 사진 5장을 골라서 미리 인화해 가야 하고 별도로 액자에 넣을 사진 1장과 액자도 준비해야 해요. 웨딩사진 셀렉 끝났다고 안심했는데 이번에는 포토테이블 사진을 골라야 하네요 😂 어떤 사진을 놓을지 또 고민해 봐야겠어요...... 고민핑....n달째.... ⸻ 예물 케이스도 잊지 않기 본식 당일에는 예물 케이스도 챙겨가야 해요. (예물 교환 할거면) 준비한 예물 케이스는 직원분께 전달하면 예식 진행에 맞춰 준비해 주신다고 하셨어요. 작은 준비물이라 오히려 당일에 깜빡하기 쉬울 것 같아서 저는 아예 본식 준비물 리스트에 적어두려고 해요. ⸻ 신부대기실과 접수대는 언제부터 이용할까? 신부대기실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왔어요. 사진으로 봐도 공간이 상당히 넓죠? 화이트&마블톤 공간에 샹들리에와 꽃장식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깔끔한 분위기예요. 특히 하객분들과 사진을 많이 찍는 공간이다 보니 본식 당일 여기에서 보내는 시간도 기대돼요. 저희 웨딩홀은 접수대와 신부대기실 모두 예식 1시간 전부터 이용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어요. 그래서 가족이나 접수를 도와줄 분들에게도 미리 이용 가능 시간을 공유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실제 본식 홀도 다시 한번 체크 아니 근데 저 배경 왜 사진이랑 달라 이질감이 느껴지는데 제가 따로 준비해가야할 것 같아요 ^-^... 최종 미팅하면서 홀도 다시 봤는데 볼 때마다 꽃장식이 정말 풍성해요. 화이트 플라워를 중심으로 연한 핑크 컬러가 섞여 있어서 너무 과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사진에는 확실히 예쁘게 나올 것 같은 느낌! 높은 층고와 샹들리에까지 더해지니까 버진로드 쪽에서 바라봤을 때 공간이 더 웅장하게 느껴졌어요. 내 추구미 jpg 특히 버진로드 초입부터 양쪽으로 꽃이 이어져 있어서 신부 입장할 때 사진이 어떻게 나올지 제일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앨범에서 봤던 실제 본식 사진과 오늘 직접 본 홀을 비교해 보니까 이제 제가 저 길을 걸어간다는 게 조금씩 실감 나더라고요. ⸻ 로비와 접수대 공간 로비 공간도 상당히 넓은 편이에요. 본식 당일에는 하객분들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어서 웨딩홀을 볼 때 로비나 접수대 공간도 은근히 중요하더라고요. 접수대가 양쪽으로 나뉘어 있고 앞쪽 공간도 넉넉한 편이라 하객분들이 오셨을 때 동선도 괜찮아 보였어요. ⸻ 본식 자료 제출은 언제까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오늘 최종 미팅하면서 준비하기로 한 영상, 음원 등 본식 관련 자료는 예식 전주 수요일까지 이메일로 전송해야 해요. 무슨 이미지 하나는 문자 전송입니다^^.. 본식 직전에 생각보다 해야 할 일이 너무. 진짜 너무. 많기 때문에 마감일에 맞춰 준비하기보다는 며칠 정도 여유 있게 완료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제 하나씩 파일 정리하면서 빠진 게 없는지 최종 점검하려고 합니다. ⸻ 결혼식 본식 준비물 체크리스트 저처럼 본식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 상담받은 내용을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해 볼게요. 식전영상 2개 — MP4 파일 / 번갈아 재생 식중영상 — 파일 준비 신랑 입장곡 — MP3 파일 축가 음원 — MP3 파일 포토테이블 사진 — 5×7인치 5장 인화 액자용 사진 1장 + 액자 예물 케이스 본식 관련 자료 — 예식 전주 수요일까지 이메일 전송 접수대 이용 — 예식 1시간 전부터 신부대기실 이용 — 예식 1시간 전부터 이거 정리 지피티가 해준거에요 대박이죠 ㅋㅋㅋㅋㅋㅋ 저는 휴대폰 메모에도 그대로 저장해 두려고요. 본식 전날에는 이 리스트를 보면서 하나씩 체크하면 될 것 같아요. ⸻ 결혼 준비를 시작했을 때는 작년 6월이었나..? 그랬으니 본식이 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식순까지 정하고 나니까 진짜 얼마 안 남았다는 게 느껴져요. 웨딩홀 최종 미팅을 다녀오니 막연했던 본식 진행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이고 앞으로 제가 준비해야 할 것도 확실하게 정리됐어요. 특히 본식 영상이나 음원, 포토테이블 사진처럼 신랑신부가 직접 준비해야 하는 자료는 미리 체크해 두는 걸 추천드려요. 저도 이제 남은 준비 하나씩 마무리하면서 본식까지 기록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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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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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ngdong26
                계약후기
                2026-08-30    66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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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안녕하세요~~ 27년7월 결혼예정인 예신입니다 ! 오늘은 상암 DMC타워웨딩 계약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저희는 강서 쪽으로 예식장을 알아보고 있었고 식사도 괜찮고 교통도 편리한 곳을 찾던 중 DMC타워웨딩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로비에는 연주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건물 내부도 전체적으로 깔끔했어요 DMC타워웨딩은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6호선이 지나가서 교통이 정말 편리한 편이에요 저희는 토요일 예식 첫 타임에 자차로 방문했어요! 서울이라 차가 많이 막힐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가는 길이 한산해서 좋았어요!!! 차 막히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다행이었어요 ㅠㅠ 건물 주차장에 주차했는데 주차 공간도 생각보다 여유가 있었어요! 4층 펠리체홀 DMC타워웨딩의 밝은 홀이에요! 일단 층고가 정말 높아서 홀에 들어갔을 때 개방감이 좋았고 밝은 분위기에 꽃장식까지 더해져서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이었어요 앞쪽 스크린도 크기가 커서 예식할 때도 뒤에하객분들도 잘 보일 것 같았어요 펠리체홀 로비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높은 층고 덕분에 웅장한 느낌도 있었어요! 펠리체홀은 밝고 화사하면서 공간감이 좋았어요 특히 높은 층고와 밝은 분위기가 좋았고, 저희가 생각했던 예식 분위기에도 펠리체홀이 더 잘 맞을 것 같았어요 이후 연회장으로 안내받았어요! 연회장도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음식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어요!! 생연어도 준비되어 있었고 음식 종류도 다양한 편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연회장도 깔끔해서 괜찮았어요! 상담실에서 예식 일정과 견적에 대해 상담을 받고 원하는 조건과 일정에 맞는 시간이 있었고, 상담을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 조건을 확인한 뒤 최종적으로 4층 펠리체홀로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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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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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커플
                계약후기
                2026-08-30    7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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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안녕하세요! 드디어 웨딩홀 투어를 마치고 최종계약하게된 웨딩홀 [DMC웨딩타워 펠리체홀] 투어 후기입니다. 저는 강경 밝은홀파 + 하객들을 위한 음식 + 교통 + 접근성 + 풍성한 플로워 + 단상o + 층고 등등 육각형 베뉴를 찾는 욕심많은 신부라ㅜㅜ 정말 제가 진행할 웨딩홀을 찾는데 너어무 어려웠습니다ㅠㅠ 마음에 드는 웨딩홀을 발견했다 싶으면 하객분들 주차나 제가 원했던 웨딩홀에서 기둥이라던가 꼭 뭐가 하나 걸리더라구요! DMC타워웨딩은 워낙 접근성과 식사, 홀내부 등 빠지는거 없이 좋은 후기로 가득해서 바로 예약상담을 잡고 방문했습니다. 그랜드볼룸홀/라피네홀/펠리체홀 총3개의 홀이 있고, 어두운홀은 그랜드볼룸홀과 라피네홀, 밝은홀은 펠리체홀 입니다. 그 중 제가 선택한 홀은 펠리체홀인데요~! 비교적 신상웨딩홀에 가깝고, 전체적으로 화이트톤 느낌에 풍성한 생화장식과 조명에 제가 원하는 웨딩홀이었어요. 홀에 들어서는 순간 양옆과 천장으로 사방에서 들어오는 채광이 정말 너무 예쁘고,실물 보자마자 딱 내 웨딩홀은 여기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ෆ 특히 펠리체홀은 층고가 높고 개방감이 있어서 답답하거나 좁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고, 버진로드도 길고 신부입장시 예쁘고 아름답게 연출될것 같았습니다. 신부대기실도 넓고 밝은 느낌이라 사진도 잘나오고 하객분들과도 복잡하지 않게 인사 나누기에도 좋아보였네요! 괜시리 저의 본식을 떠올리게 하는 웨딩홀이었습니다. 본식때 사진과 영상으로 담긴 화사한 분위기가 기대되네요ㅎㅎ밝은웨딩홀 선호하시거나 강북권 웨딩홀 찾고 계신 분들은 DMC웨딩타워 펠리체홀도 꼭!꼭! 투어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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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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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다
                예식후기
                2026-08-29    78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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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작년엔 신부였고 이번엔 하객으로 다녀왔어요 지난해 내가 결혼식을 올렸던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에 이번에는 하객으로 다녀왔다. 결혼식 당일에는 신부 입장에서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이번 방문에서는 하객 입장에서 본 웨딩홀 분위기와 동선 등 다른 시각으로 웨딩홀을 보게 되었다. 직접 결혼식을 올렸던 웨딩홀인 만큼, 이번에는 하객으로 더 세밀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Dmc타워웨딩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 지하철로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연결되어 있다. Dmc역은 3개 호선이 지나는 곳으로, 8번이 아닌 다른 출구로 나올 경우에는 웨딩홀과 상당히 멀어질 수 있어서 되도록 연결통로 이용을 권장해드리고 싶다. Dmc 타워웨딩 주차 편리한 서울 웨딩홀 Q. Dmc 타워웨딩 주차 넉넉할까? A. Dmc 타워웨딩은 중소기업타워이기도 한데, 본 건물 주차 500대, 도보 1분 거리의 한샘 상암 사옥에 주차 300대 가능해 총 800여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서울 결혼식장 중에서는 주차가 편리하기로 손꼽히는 웨딩홀이기도 하다. 혼주차량 주차는 지하 2층과 3층 일부를 사용한다. 내가 도착했을 땐 3층의 주차 자리가 남아 있어서 편리하게 주차 할 수 있었다. 각 층마다 어떤 시설이 있는지 안내가 되어있어 알아보기 쉬웠다. 또 다른 배려를 느낀 점은, 지하 엘리베이터 앞에 그 날의 예식 일정표가 비치되어 있었던 점이다. 내가 방문한 날의 2층 그랜드볼룸홀과 4층 펠리체홀의 식 정보와 시간, 신랑 신부와 혼주의 이름이 적혀 있어서 하객들의 혼동을 최소화 했다는 인상을 받았다. 이런 디테일은 신부로써 결혼식을 올렸던 본식때에는 미처 몰랐던 부분이었다. 엘리베이터 안에도 각 층의 정보가 적혀 있어서, 하객 입장에서 필요한 층을 찾아 가기 수월하게 느껴졌다. Dmc 펠리체홀 로비 자세히 살펴보니 펠리체홀 로비는 작년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였다. 천고가 높고, 로비 공간이 넓어 하객들로 붐벼도 여유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사진 속 열린 문 안쪽은 신부 대기실로, 오픈되어 있지만 쉽게 보이는 구조는 아니라 작년 결혼식때에 편안함을 느꼈었다. Q.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화환 가능할까? A. 네. 축의대 옆 공간이나 복도 공간에 화환 설치 가능하다. 내가 방문한 날도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복도에 화환을 두었다. 펠리체홀 축의대, 혼동하지 않아야 됐다 펠리체홀 로비 끝에 보이는 축의대. 왼쪽에 두 테이블, 오른쪽에 두 테이블이 있는데 여기서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기둥 기준 왼쪽의 테이블들과 오른쪽의 테이블들은 다른 예식의 축의대였다. 하객들의 도착 시간을 고려해서, 지금 예식과 다음 예식의 축의를 한 공간에서 진행하고 있었다. Q. 펠리체홀 축의대 단독 사용 가능한가? A. 일부 조건하에 가능하다. 작년 나의 결혼식에서는 축의대 단독 사용이 가능했는데, 앞 순서에 예식이 없어서 시간이 여유있었기에 dmc타워웨딩 측에서 양해해 주었다. 다만, 다음 예식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 예식 시작 후에는 자리를 비워줘야 했다. 또한 축의금과 개인 소지품도 신경써서 관리해야 한다는 부분이 있었다.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포토테이블 혼주 라운지 옆에 마련된 펠리체홀 포토테이블은, 작년과 큰 변화는 없어 보였다. 메인 테이블에 사진 5장, 개인이 준비하는 A2~A3 크기의 대형 포스터 두 장이 있었다. 작년, 포스터 비치시에 이젤은 웨딩홀측에서 대여해주었다. 펠리체홀 축의금 작성 테이블 마련되어 있었다 축의금을 넣을 수 있는 축의 봉투와 펜이 따로 준비되어 있던 것도 인상 깊었다. 로비 입구, 4층으로 올라오는 에스컬레이터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에도 쉬웠다. Dmc 펠리체홀 1년 전과 비교해봤다 웅장한 모습의 펠리체홀 예식장은 작년과 비교해서 달라진 게 없어 보였다. 걍들리에, 조명, 꽃 장식과 테이블 등 여러 요소들이 동일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꽃타워는 여전히 풍성했고, 화이트를 주로 해서 약간의 핑크가 섞인 컬러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부분이었다. Q. Dmc 펠리체홀 흐린 날에도 채광 좋을까? A. 그렇다. 3면의 창으로 햇빛이 잘 들어오는 구조였다. 이 날은 비구름이 몰려와 살짝 흐린 날씨였는데, 채광은 양 옆의 통창과 천장의 길게 난 창으로 3면에서 들어와 밝은 분위기를 유지했다. 메인 스크린 위의 삼각 스크린은 펠리체홀 첫 오픈 때 부터 약간 웜한 톤과 구름 이미지로 호불호가 있었는데, 그 부분도 동일하게 유지되는 모습이 보였다. 테이블에 놓인 꽃은 모두 생화였고, 예식 내내 은은한 향기를 풍기며 화사함을 더해주었다. 테이블 위의 꽃들도 화이트 컬러에 약간 더해진 핑크톤 무드를 유지하고 있었다. Q.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음향과 연주는 어땠을까? A. 현악 연주가 식 내내 이어졌고, 음향은 준수했다. Dmc타워웨딩의 4중주 현악으로 우아하게 음악을 연주하며 결혼식 내내 감동을 더해주었다. 사회자, 축가자 모두 음향에 문제없이 깨끗한 음질로 소리가 전달되는 것 또한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였다. 입장은 혼주와 신랑신부 모두 문 입,퇴장으로 진행되었다. 계단, 엘리베이터, 커튼 뒤에서 등등 다양한 입장 방법이 있는데 dmc 펠리체홀은 구조상 문 외의 다른 입장 방법은 없는 것으로 보였다. Dmc타워웨딩 atm 위치 안내 Q. Dmc타워웨딩 atm 어디에 있을까? A. 1층, 2층에 각각 위치해 있다. 지하철 개찰구 앞에도 atm이 있다. Ibk기업은행 기기가 1층 로비 왼편, 에스컬레이터 옆쪽에 한 대 있었고, 2층 에스컬레이터 앞쪽에 3대 위치하고 있었다. 지하철 개찰구 앞쪽에도 국민은행 atm이 있었다. Dmc타워웨딩 뷔페 씨엘홀 연회장 연회장은 B1층으로, 하객과 일반 방문자가 많아 혼잡함으로 에스컬레이터로 이동했다. 답례품은 연회장 입구 왼편에 준비되어 있었고, 영양식품과 와인이었다. Q. Dmc타워웨딩 주차등록 어디서 할까? A. 지하 1층 연회장 앞, 키오스크를 이용해 등록 가능했다. 적용 범위는 본 건물과 한샘건물 주차장 모두 적용 가능했고, 주차시간은 1시간 30분 등록 가능했다. 작년의 신부 입장에서는 미처 신경쓰지 못한 부분인데, 주차가 편리한 대신 적용되는 시간은 다른 예식장에 비해서 다소 짧은 편이라고 느껴졌다. Dmc타워웨딩 씨엘홀 연회장 식사해보니 배부받은 피로연 초대권 식권을 제출하고 입장했다. 연회장 씨엘홀은 2025년 8월 초에 리모델링이 끝난 뷔페였는데,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갈색 테이블과 회색 의자의 조합이 딱딱하게 느껴진다며 선호하지 않는 부부도 있었지만, 우리는 식사의 맛과 질에 더 중점을 뒀기 때문에 만족했던 연회장이기도 하다. 애피타이저와 초밥, 회 종류부터 살펴보게 됐다. Dmc타워웨딩에는 전복또한 있었는데, 예식장 뷔페에서 전복을 보는 일은 흔하지 않아 더욱 기억에 남았다. 인기가 많아서 바로 리필되었던 육회. 또 다른 인기 메뉴로는 양갈비와 갈비찜이 있는데, 줄도 가장 길게 서 있었고 직접 먹어보니 부드러우면서도 잡내가 적었고 맛있어서 많은 하객분들이 여러번 먹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사실 내 결혼식 때에는 하객분들께 인사를 다니느라 제대로 식사하지 못했고, 갈비는 수량이 동나서 맛볼 수 없었는데, 하객으로 방문해 먹어보니 좋은 기회가 됐다. 한식 메뉴도 다양하게 있었고, 잡채와 게장 등 손이 많이 가는 요리들도 준비되어 있어서 dmc타워웨딩이 맛있는 식사로 소문난 이유가 확실히 있구나 싶었다. 우리뿐만 아니라 주변분들도 이곳에서 식사를 해 본 분들은, 거기 맛있었지 라는 얘기를 종종 했다. 피자, 파스타 등 양식과 중식 종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선택지가 폭넓다는 인상을 받았고, 조금씩 여러가지를 맛 보았을 때 무엇 하나 떨어지는 요리 없이 평균적인 맛이 높다는 느낌이었다. 디저트도 종류가 많아서 하나씩 맛 보기에 좋았다. 한입크기로 나와서 오히려 뷔페식사 후에 후식으로 먹기에 알맞았다. 엘리베이터와 주차 추가요금 정산기 위치 예식이 끝난 후, 출차하러 이동할 때에는 다시 1층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한쪽은 고층부, 한쪽은 전층 운행으로 나뉘어 있어서 안내된 문구를 보고 맞는 방향의 승강기를 타야 됐다. 무료 주차 적용 시간인 1시간 30분을 넘겼다면, 지하 주차장 엘리베이터 옆에 설치된 주차요금정산기를 이용해 추가요금을 납부할 수 있었다. 출차 직전 납부하게 되는 위치라서, 동선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엔 신부로, 이번에는 하객으로 방문한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하객으로 다시 방문해보니, 신부였을 때엔 미처 몰랐던 디테일들이 보였고 전체적으로 하객에게 친절한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편한 주차, 다수의 엘리베이터, 넓은 로비와 홀, 높은 천고와 풍성한 생화 장식, 현악 4중주와 준수한 음향 그리고 여러번 방문에도 퀄리티를 유지하는 연회장 뷔페까지. 많은 장점들이 눈에 보였고, 아쉬운 부분이라면 다소 짧은 무료 주차 시간과 예식장 스크린 화면의 개선이 필요할 듯한 점 그리고 다음 예식과 혼선을 빚을 수 있는 축의대 위치 등이 있었다. 장점이 많은 웨딩홀이라, 조금만 더 세심하게 개선한다면 다시 또 방문하고 싶은 웨딩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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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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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요한바다
                계약후기
                2026-08-29    60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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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안녕하세요~ 내년 하반기 DMC타워웨딩 계약후기입니다^^ 웨딩홀 투어 시작할 때도 '여기 먼저 가고 너무 괜찮고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 할 수 있다면 다른 곳 보지 말고 바로 하자!' 라고 할 정도로 맘에 들었던 곳인데요. 밝은 홀을 원했었는데 실물로 펠리체홀을 보고나니 더 굳혀졌었어요. ​ DMC타워웨딩이 접근성, 식사, 건물내부 컨디션 좋기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제가 여기로 해야겠다고 딱 마음 먹은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예비신부 대기실과 헬퍼락커룸 그리고 혼주대기실입니다. 샵이랑 거리가 있다보니 여유롭게 출발하긴 할 거지만 너무 일찍 도착하면 머쓱할 것 같기도 해서 예비신부대기실이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헬퍼락커룸은 있는 곳을 거의 못본 것 같아요. 식 진행하는 동안 신부보다 더 바쁠 헬퍼님이 조금이라도 편해진다면 온전히 집중을 우리에게만 할 거라는 생각(?ㅋㅋㅋ)을 하고 있습니다. 혼주대기실은 특히나 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던 부분인데요. 그냥 존재만 한다가 아니라 진짜 쉴 수 있는 공간다운 공간이었으면 싶었어요. 한쪽 벽에 쇼파가 크게 있고 안에 피팅룸도 개별적으로 있을 정도라 부모님들 휴식하시기에 적합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홀 스크린도 위 아래 너무 이질감 들지 않게 맞춰서 선택하면 야외예식 느낌도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날씨때문에 망설여졌던 부분도 해소가 될 것 같아요. 로망은 아니었지만 일석이조면 더 좋으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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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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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린
                계약후기
                2026-08-21    57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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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안녕하세요. 드디어 예식장 후기를 작성하게 되네요. 이 곳은 'DMC타워웨딩이 나에게로 왔다' 는 표현을 하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찾아다닐 땐 보이지도 않더니 암행 투어 후 하고 싶은 웨딩홀이 없어 울고 싶을 때 등장해 준 아주 고마운 웨딩홀입니다. 저희는 27년 7월 예식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7월 셋째주까지 예식장을 결정을 못해서 불안함 max상태였거든요. 후기 사진이랑 영상 보면서 가상으로 투어 미리하고 냅다 플래너님께 상담예약 잡아달라고,,ㅋㅋ 결국 평일 상담 잡았고요 지하 주차장 넓직하니 맘에 들구요. 회사건물인데 평일인데 자리도 많아서 주차 걱정 하나 덜고 갑니다. 1층에 편의점있고 맞은편에는 투썸도 있고, 필요한 건 다 있는 곳 층별 안내 이렇게 한글로 빼곡하게 적힌거 맘에 든다요. 어른들이 많이 오실텐데 영어로만 적혀있으면 난감하잖아요. 저는 4층 펠리체홀을 볼려고 왔어요. 제가 원하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거든요. 예식이없는 날이라 더 명확하게 볼 수 있었어요. 꽃도 엄청 풍성하게 되어있죠? 생화인지 조화인지 중요하지 않았어요.. (티만 안나게^^) 이 사진만 보면 양옆이 좀 좁은가? 절대 아니죠. 단상에 서서 보면 확실히 다르죠? 양 옆도 통유리창이라 시원하게 트여있고 테이블 간격도 넓찍한데 여기에 250명 들어올 수 있대요. (채울 수 있을지 걱정걱정걱정) 샹들리에도 깔끔하고 실제 예식일에는 천장도 하늘 보이게 열어주나봐요. 버진로드 높이도 적당하고 길이도 꽤 되는 것 같아요. 근데 버진로드 양 옆으로는 안앉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너무 부담스러운데,, 신부대기실도 엄청 예쁘죠 꽃 장식 빵실하게 있어서 사진도 잘 나올 것 같고 맞은 편에 의자도 있어서 친구들도 편하게 머물렀다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내부에 화장실도 있어요. 드레스 입고 저 바깥 화장실갈 걱정 안해도 되서 마음이라도 편해지는 거 연회장은 지하1층에 있어요. 많이 멀지 않을까 싶은데, 홀 나오면 바로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수다타임 가지면서 내려가다보면 금방일 듯 해요. 또 엘리베이터도 8대나 있어요. 밥으로는 워낙 유명해서 여기서 한다고 하니 다들 밥 맛있겠다고 빨리 하라고(?) 트리플역세권의 위엄. 공항철도에서는 오기가 좀 멀다고 하는데 공철은 원래 무슨 역이든 많이 걷는거 맞죠? 다행히 원하는 날짜, 시간에 딱 계약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구요. 상담도 질문할 틈 없이 궁금했던 거 어떻게 아시고 다 말해 주셔서 속이 시원- 큰 거 하나 해냈으니 이제 차근차근 해내야죠. 내년 예식 준비하는 예비신부, 신랑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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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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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뭉
                계약후기
                2026-08-15    71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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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홀 투어를 돌면서 서울 서쪽 여러 곳을 비교해 보았는데, 결국 저희의 최종 목적지는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이 되었어요! 투어 당일 상세히 둘러보고 당일 계약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하고 와서 DMC타워웨딩을 선택한 이유 몇가지 공유하려고 해요~ ​ 1. 지하철역 직통 연결 및 주차 편의성 ​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 중 하나는 단연 대중교통 접근성이었어요!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만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내부에서 웨딩홀 건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동선이라 하객분들이 오시기에 이보다 편할 수 없겠더라고요~ ​ 저희는 5월 식이라 날씨가 그렇게 걱정되진 않지만 춥거나 더운 비수기에 하시는 분들은 솔직히 하객들 눈치도 보이고 신경쓰이시잖아요.. 이런 점에서 특히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 큰 메리트일 것 같아요! ​ 주차 역시 단독 건물 주차장과 인근 외부 주차 공간까지 넉넉하게 확보돼 있어서 하객 주차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될 것 같았어요~ 실제로 제가 투어간 날이 토요일 11시였는데 첫식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이 복잡스럽다거나 주차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 2. 압도적인 분위기의 홀 ​ 어두운 컨벤션 스타일의 홀을 원했기 때문에 그랜드볼룸홀에 들어서자마자 딱 마음에 들었어요! 천고가 높아서 답답함이 전혀 없었고, 긴 버진로드 덕분에 신랑 신부 입장이 훨씬 인상적이고 돋보일 것 같더라구요~ ​ 천장에 장식된 화려한 샹들리에와 무대 정면의 반짝이는 오브제 연출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었고 풍성한 생화 연출 덕분에 홀 전체에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향기가 가득해서 만족스러웠어요! ​ 스냅 사진을 촬영했을 때 조명 효과가 인물을 극대화해 줄 것 같아 본식 스냅 결과물도 기대가 됐는데 한가지 걱정되는 점은 조명이 조금 노란편이라 사진도 너무 노랗게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됐지만 사실 사진은 색감 보정이 다 되니 큰 문제는 아닐 것 같더라구요! ​ ​ 3. 신부대기실 및 동선 ​ 주말이라 신부대기실에 신부가 대기하고 있으셔서 사진을 찍진 못 했지만 신부대기실도 넓고 쾌적하게 구성되어 있어 예식 당일 하객분들과 친척분들을 맞이하기에 번잡스럽거나 부족함이 없어 보였어요! ​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밝은 화이트 톤이라 드레스를 입고 앉아있을 때 신부가 깔끔하게 돋보일 구조였어요~ ​ 신부 전용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 당일 동선이 매우 효율적일 것 같았어요! ​ 아쉽게도 신부대기실과 홀이 연결되어있진 않지만 홀 입장할때 신부가 서있는 곳에 커튼을 쳐서 하객들과는 분리되는 구조이기때문에 저는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 4. 연회장 및 식사 ​ DMC타워웨딩은 밥이 맛있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직접 연회장 푸드 라인을 확인해 보니 동선도 넓고 요리 가짓수나 세팅 상태가 훌륭했어요! 특히, 연어 상태가 좋아보여서 먹고싶더라구요ㅎㅎ ​ 혼주석이 별도의 공간으로 있는건 아니지만, 동선이 좋은 위치에 혼주석을 잡아두신다고 합니다~ ​ ​ 당일 계약 혜택과 상담실장님의 친절하고 명확한 설명 그리고 합리적인 견적 덕분에 기분 좋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계약을 압박하거나 장사를 하는 그런 느낌이 아니어서 더욱더 마음에 들었어요~ ​ 근데 그래서 그런지 인기가 많은 곳이라 토요일 선호 시간대는 이미 꽉 차있더라구요ㅠㅠ 저희가 원했던 기간 토요일에는 너무 늦은 타임만 남아있어서 어쩔 수 없이 일요일로 계약했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정말 원하시는 날짜가 있다면 상담 오픈하자마자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마포 등 서울의 서쪽 부근에서 접근성과 홀 분위기, 식사까지 균형 잡힌 웨딩홀을 찾으신다면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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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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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톨2
                예식후기
                2026-08-06    84명 읽음
                +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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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예신님들 :) ​드디어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에서 본식을 무사히 마치고 후기를 남겨봅니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예식장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예쁜 홀 분위기였지만, 막상 본식을 준비하다 보니 하객분들의 동선이나 식사, 주차, 예식 진행까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정말 많더라고요. 신랑 신부는 당일 정신이 없어서 모든 부분을 직접 챙기기 어렵기 때문에, 전체적인 운영이 안정적인 곳인지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본식을 모두 마치고 돌아보니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은 컨시어지부터 홀, 식당, 부대시설, 주차까지 크게 불편했던 부분이 하나도 없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펠리체홀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인 홀인데, 실제 예식 당일에는 조명과 자연광이 어우러져 더욱 예쁘게 느껴졌어요. 제가 예식장을 계약할 때도 홀의 밝고 깔끔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는데, 본식 날 직접 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더 화사하고 고급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예식이 끝난 후 하객분들께서 홀을 정말 많이 칭찬해주셨어요. “홀 너무 예쁘다”, “여기 분위기가 정말 좋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고, 몇몇 지인분들은 본인도 결혼하게 되면 여기서 하고 싶다며 펠리체홀에 반했다고 말씀해주시기도 했어요. 제가 마음에 들어 선택한 곳을 하객분들도 예쁘다고 해주시니 괜히 더 뿌듯하고 기분이 좋더라고요.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건, 하객분들께서 “이렇게 볼거리가 많은 결혼식은 처음이다”라고 말씀해주신 거예요. 예식 중간중간 준비한 순서와 연출을 재미있게 봐주신 것 같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신랑 신부 입장부터 본식 진행까지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볼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준비하면서 고민했던 시간들이 모두 보상받는 기분이었어요. 당일에는 컨시어지분들과 홀 직원분들께서 필요한 부분을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전체적인 진행도 매끄러웠습니다. 긴장도 많이 하고 정신도 없었지만, 담당자분들께서 순서에 맞춰 잘 안내해주셔서 저희는 예식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하객분들께서도 안내를 받으며 편하게 이동하신 것 같아 안심이 되었습니다. 식당과 부대시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식사 후에는 음식도 맛있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결혼식이 끝난 뒤 신랑 신부는 정신없이 움직이다 보니 하객분들의 식사를 직접 챙기기 어려운데, 맛있게 드셨다는 후기를 들으니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차도 걱정했던 부분 중 하나였지만, 당일 큰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었고 안내도 잘 이루어졌습니다. 예식장에서는 홀만 예쁘다고 해서 만족스러운 결혼식이 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DMC타워웨딩은 컨시어지부터 예식 진행, 식사, 시설, 주차까지 전체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수많은 선택을 했지만, 예식장은 신랑 신부뿐 아니라 소중한 가족과 하객분들이 함께 경험하는 공간이라 마지막까지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본식을 무사히 마친 지금은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을 선택한 것이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만족한 건 물론이고, 하객분들께서 홀에 반해서 본인도 여기서 결혼하고 싶다고 말씀해주시고, 볼거리도 많고 즐거운 결혼식이었다고 칭찬해주셔서 더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었어요.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웨딩홀을 찾고 계시거나, 하객분들의 편의성과 전체적인 예식 운영까지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예신님들이라면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을 한 번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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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늘보
                계약후기
                2026-08-03    114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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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계약하고 온 웨딩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상암에 위치한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 ​DMC타워는 하객분들이 찾아오기에 너무 편해보이는 웨딩홀이었어요. 주차 공간도 넉넉했고 지하철역이랑도 연결되어 있답니다~~! 저는 여름 예식이라 날씨 걱정이 컸는데 버스정류장도 바로 10초 거리!! 로비에는 아름다운 연주가 흘러 나와 아름다운 분위기가 폴폴~ 기업은행 ATM기기가 많이 있어서 돈 뽑기에도 복잡하지 않고 좋을 것 같았어요! DMC타워는 홀이 3개지만 각각 다른 층에 위치해 있기도 하고 건물 자체가 넓직해서 혼잡도는 덜 걱정되었답니당 ◡̈ 제가 선택한 펠리체홀은 꼭대기 4층에 위치해 있어요 ! 펠리체홀은 어두운홀만 추구하던 제가... 보자마자 한눈에 반한 홀이에요! ㅠㅠ 아무리 여러 곳을 봐도 눈에 아른 아른거리는 홀!!🥰 ​ 통창 구조에 층고가 높아 어두운홀 못지 않게 아름답고 웅장한 홀입니당 스크린도 큼지막해서 더더 마음에 들었어요! 예식 때 미디어아트 활용도 가능합니다✨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준비되어 있고 연회장이 양측에 각 1개씩 있어서 하객이 겹칠 일도 없을 것 같았어요 완전 육각형 베뉴아닌가요??!! ​ 음식은 워낙 맛있다고 유명하기도 해서 걱정이 없었는데 실제로 봤을 때도 메뉴가 정말 다양했고 시식이 벌써부터 기대되었어요ㅋㅋㅋ!! 점심 전 방문이라 메뉴보니 더 배고파지더라구요🥹 ​ 혼주 헤매, 한복샵도 입점해있어 당일에 한 곳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기에 너무 편한 웨딩홀입니당 무엇보다 상담해주신 분께서 궁금할 만한 부분들 미리 다 이야기해 주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 밝고 예쁜홀 선호하시면 무조건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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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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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굿럭
                예식후기
                2026-08-02    12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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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저희가 선택한 DMC타워웨딩은 아내가 처음 투어 갔을 때부터 "여기서 하고 싶다"고 바로 마음에 들어 했던 곳입니다. 저는 아내가 중요하게 보는 부분도 물론 있었지만, 신랑 입장에서는 주차나 하객분들이 이용하기 편한 환경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웨딩홀이었습니다. 처음 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높은 층고였습니다. 홀이 넓고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답답하지 않았고, 밝은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나중에 본식 사진을 받아보니 왜 아내가 이 홀을 좋아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조명이랑 자연광이 잘 어우러져서 사진도 정말 화사하고 예쁘게 나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주차를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DMC타워웨딩은 주차 공간이 잘 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하객분들이 많이 오시는 날이라 주차가 불편하면 신경 쓰일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걱정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또 시식 때 미리 음식을 먹어봤는데 맛도 좋았고 종류도 다양해서 하객분들도 만족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식 당일에는 청담에서 메이크업을 마치고 웨딩홀로 이동했는데, 다행히 차가 많이 막히지 않아서 여유 있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도착 후에는 혼주분들이 준비하실 수 있는 공간도 확인했는데, 혼주대기실이 넓어서 부모님들이 한복과 양복으로 갈아입고 준비하시기에 좋았습니다. 저희는 먼저 가족사진과 신랑신부 사진을 찍고, 시간이 되어 복도에서 하객 맞이를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복도가 넓고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만약 다른 예식 하객들과 동선이 섞이는 구조였다면 훨씬 정신없고 불편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잘 분리되어 있어서 여유롭게 하객분들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본식 진행도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잘 흘러갔습니다. 정신없는 하루였지만 스태프분들이 안내를 잘 해주셔서 크게 신경 쓸 부분 없이 식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예식이 끝난 후 사진을 받아보고 다시 보니 홀이 워낙 밝고 화려한 분위기라 사진도 정말 잘 나왔더라고요. 결혼식은 한 번뿐이라 웨딩홀 선택이 고민될 수밖에 없는데, DMC타워웨딩은 신부가 좋아하는 분위기뿐만 아니라 신랑 입장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차, 동선, 하객 편의성까지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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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굿럭
                예식후기
                2026-08-02    14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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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드디어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에서의 예식을 모두 마치고 전체적인 총평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준비하면서 후기를 정말 많이 찾아봤던 만큼 저도 예신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키워드별로 정리해봤어요! ​ 🌸 신부대기실 신부대기실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홀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밝고 웅장한 분위기라면, 신부대기실은 핑크톤의 생화 장식이 가득해서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같은 웨딩홀 안인데도 분위기가 달라서 사진 찍는 재미도 있었고, 어디에서 찍어도 정말 예쁘게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생화가 정말 풍성하게 장식되어 있어서 들어가는 순간 "와!"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어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가 훨씬 예뻤고, 하객분들도 신부대기실 너무 예쁘다고 많이 말씀해주셨습니다. 공간도 정말 넓은 편이라 하객이 많이 들어와도 크게 혼잡하다는 느낌이 없었어요. 가족들과 친구들이 한꺼번에 와도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고, 동선도 편했습니다. 음료 케이터링도 준비되어 있어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던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 💐 본식 진행 본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매끄럽게 진행됐습니다. 스태프분들이 동선을 잘 안내해주시고 식순에 맞춰 꼼꼼하게 진행해주셔서 신랑과 저는 예식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DMC타워웨딩의 가장 큰 장점인 자연광도 본식 당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 통창으로 햇살이 예쁘게 들어왔고, 사진도 정말 화사하게 나왔어요. 입장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저는 커튼 입장을 선택했는데 커튼이 열리는 순간 높은 층고와 함께 홀이 한눈에 펼쳐지는 느낌이 정말 웅장했어요. 이런 부분까지 신랑, 신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했던 부분이 바로 5중주 연주였습니다. 서비스로 제공되는 부분인데도 퀄리티가 정말 좋았어요. 생음악이 주는 웅장한 분위기 덕분에 예식의 분위기가 한층 더 고급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하객분들도 음악이 너무 좋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 💰 식대 및 보증인원 저희는 최소 보증인원을 200명으로 계약했고, 실제 참석 인원은 210명 정도였습니다. 예상 인원과 크게 차이 나지 않아 준비하기도 수월했고, 정산 과정도 매우 깔끔했습니다. 예식이 끝난 후에는 2층에서 정산을 진행했는데, 방마다 현금 계산기가 준비되어 있어서 금액 확인도 편했고 무엇보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차분하게 정산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예식 직후에는 정신이 없을 수 있는데 별도의 공간에서 여유 있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 총평 처음 투어를 갔을 때부터 원픽이었던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이었는데, 본식을 마치고 나니 선택을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부대기실부터 본식홀, 자연광, 생화 장식, 5중주 연주, 매끄러운 진행, 정산 시스템까지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았어요. 준비 과정에서는 고민도 많았지만 막상 본식을 치르고 나니 아쉬움보다는 만족감이 훨씬 컸습니다. 다시 결혼식을 준비한다고 해도 저는 고민 없이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을 선택할 것 같아요. 펠리체홀을 고민하고 계신 예신님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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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한라봉
                시식후기
                2026-08-01    104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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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차차라봉이네 차차에요🙃 회사일로 둘다 너무 바쁜 요즘.. 드디어 다가온 식장 시식을 다녀왔어요👍 ​ 웨딩날짜는 12월! 저희는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을 예약했어요 보통 시식도 해보고 웨딩홀 결정을 하는데 시간이 없는 우리...😭 ​ 당일계약으로 할인 왕창 받고 밥은 워낙 유명해서 믿고 기다렸어요 ​ 시식 날짜는 나중에 전화로 정해주시면 원하는 날짜로 예약 잡아주셔요 ​ 전화로 예약하고 날짜 기다리고 있으면 친절하게 확인 문자가 와요 ​ 시식은 보통 첫 예식 식사 시간과 겹치지 않아야해서 아침 10:30에 진행한다 하더라구요 ​ 도착해서 이름 말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시간이 되어서 드디어 입장! ​ 일찍가도 먼저 못 들어가고 시간이 되어야 들어갈 수 있어요 너무 빨리 도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 요렇게 인원에 맞게 테이블도 미리 세팅해주셔요 예약 자리가 미리 잡혀있다보니 정말 너무 일찍 가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연회장의 첫 느낌은 정말 너무 깔끔하고 넓다!!! dmc타워웨딩은 3개의 홀이 동시에 진행되는 형태에요 ​그에 비해서 연회장이 너무 좁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지하에 2개의 큰 연회장이 있고 내부에서도 홀이 사로 나눠지는 형태에요 이렇게 다른 하객들과 겹치지 않아 좋았어요! 시식은 예식이 시작하기 전에 진행되는 형태다 보니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는데 ​ 그냥 뷔페를 우리가 처음 먹는거였어요 준비도 너무 깔끔.. ​ 어른분들과 결혼식장을 다녀보면 다들 찾으시는 도가니탕.. ​ 저는 먹은 시식중에 도가니탕이 진짜 1등 이었어요👍 ​ 밖에서 팔아도 사먹었을 정도..ㅎㅎ ​ 다들 궁금하실 회 종류는 많지는 않은 편이었어요 대신에 회를 정말 두툼하게 썰어주더라구요 육회도 냉동 아니라 자꾸만 먹게 되는...^^ 디저트에서 한 번 더 놀란.. 종류가 뭐이리 많은지! ​ 아쉽게 과일이 많은 느낌은 아니었지만 쿠키나 빵 종류는 너무 많았고 맛도 완젼 깔끔 너무 달지도 않고!! 음식에 대한 전체적인 평은 너무 깔끔하고 맛있다!!! 웨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밥이라 조금 걱정하기도 했었는데 부모님고 정갈하고 맛도 괜찮다고 만족해 하셨어요~~ ​ 겨울에는 메뉴가 조금 달라질 수 있겠지만 식장 잘 잡았다 생각드는 하루👍👍 ​ 주차장은 건물에 워낙 넓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단, 예식장 손님들과 혼주차량 등으로 지하 4층 부터 주차하시면 빠를 것 같아요 ​ 시식 하시고 키오스크에 차량 등록하면 90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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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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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새댁
                예식후기
                2026-07-29    79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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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안녕하세요. 소새댁입니다. 작년 6월부터 시작해서 약1년을 준비한 결혼식이 드디어 끝났어요ㅎㅎㅎㅎ 오늘의 후기는 저의 베뉴였던 DMC 타워웨딩 4F 펠리체홀 입니다. 일단 저는 웨딩홀을 알아볼때 첫번째로 밝은홀을 원했어요. 저희는 약 4군데의 웨딩홀을 투어했었는데 그 후기는 나중에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펠리체홀이 사실 저희의 예산보다 조금 더 비싸긴 했지만 주차, 밥, 식대, 시간 종합적으로 따져볼때 안할이유가 없는 홀이여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당일 로비사진입니다. DMC 타워웨딩은 총 2,3,4층 각 층마다 웨딩홀이 있어요. 1층으로 들어오시면 이렇게 5중주 연주가 울리고 있을거에요. 친구가 사진찍어 보내준 사진인데 좋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4층까지 에스컬레이터도 있고 지하주차장과 연결된 엘레베이터도 있어서 하객들이 편했다고 많이 말씀해주셨어요. 서울에서 결혼식을 할때 하객들 입장에서 주차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DMC타워웨딩은 주차도 바로 옆건물 한샘주차장, 근처 공영주차장까지 포함하면 약1500대 가능이여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주차가 부족했다는 후기는 못 들었던거 같아요. 4층 펠리체홀 포토테이블 사진입니다. 5*7 사이즈로 5장 출력해가면 이렇게 액자에 넣어서 올려주세요! 이젤은 1개 준비해주시는데, 저희는 웨딩액자 가져가서 올려뒀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본식 당일 펠리체홀 사진입니다. 채광 어떤가요? 결혼식 전날 비가 정말 많이와서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당일에는 날씨가 맑았어요. 여기는 신부대기실 입니다. 분홍분홍 핑크핑크 제 부케와도 잘 어울리지않나요?ㅎㅎ 펠리체홀 홀투어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생화향 장난아닙니다. 꽃이 호텔처럼 엄청나게 많은것도 아니지만 이정도면 전 풍족하다고 생각해요^^ 신부대기실에서 찍은 사진도 잘 나온거같아서 매우 만족합니다. 친구가 찍어준 식전영상 나올때 웨딩홀 사진이에요. 펠리체홀이 밝은홀&큰 스크린 때문에 인기 많은거 아시죠?ㅎㅎㅎ 저희는 맨처음에 돈주고 식전영상을 맡길까도 했지만, 서비스로 식전영상을 받아서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본식은 스크린을 닫고 or 스크린을 열고 진행할수 있는데 저희는 처음에는 스크린을 닫고 진행하다가 맞절 순서부터 스크린을 열고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에 행진할때는 다시 또 스크린을 닫았어요! 이건 스크린 열렸을때 사진이에요. 약간 그리스, 로마 느낌이지 않나요 ㅎㅎㅎ 이건 약간 호불호가 갈리던데 저는 이분위기도 좋아서 이렇게 진행했어요. 마지막 행진 후 플라워 샤워 사진입니다. 층고 높고 채광이 좋아서 사진이 잘 나온거같아요. 예신, 예랑이 분들에게 부디 도움이 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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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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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생쥬쥬
                예식후기
                2026-07-29    108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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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안녕하세요~ 신혼여행 다녀오니 시간이 훅 지나가서 어느새 결혼한 지 한달이 다되가네요! 저는 상암 DMC역에 있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에서 본식을 올렸고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 일단 저는 직접 발품팔고 신랑이랑 직접 홀투어 다니면서 정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위치, 주차, 식사였는 데 우선 지하 통로를 통해서 DMC역으로 바로 다닐수 있는점도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주차도 지하 5층까지 가능하고 바로 옆 한샘 건물에도 주차 가능해서 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친인척분들이 지방에서 오시기도하고 경기, 서울 각 지역에서 오는 하객분들이 계셔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맘에 들었어요 :) 또 마지막으로 빠질 수 없는 뷔페! 본식 끝나고 지인들 만나거나 연락했을 때 들었던 게 식사 맛잇엇단거엿어요! 맛없으면 굳이 식사 얘기를 하지않을텐데 다들 맛잇어서 몇접시씩 먹었다는 말을 들으니 안심됐어요 ㅎㅎ ​ 그리고 본식 당일 정말 정신없는데 예도분들 한분한분 정말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특히 저는 미디어아트때문에 전날까지도 연락드렸는 데 ㅜㅜ 더 꼼꼼하게 잘 챙겨주셧어요! ​ 헤메는 히엘에서 진행했는 데 너무 맘에들었고 리모델링해서 공장형이라고해도 촬영때와는 다르게 조용하고 북적거리지않고 좋앗어요! 신랑은 2층 신부 3층 나눠져서 진행이돼서요! 드레스는 로즈로사 지정이었는데 진짜 저는 지정 후회안했어요 :) 촬영때도 너무 만족스러웟는데 본식날도 드레스 너무 예뻤고 정말 진행때마다 좋았던게 로즈로사 헬퍼이모님들이 정말정말 다 친절하시고 최선을 다해 도와주세요 ㅜㅜ 진짜 로즈로사 최고 그리고 2부드레스도 지정 혜택으로 진행했는데 원래는 한복하려다가 2부 드레스 피팅하고 맘에들어서 입었는데 인사드릴때 이쁘다고 칭찬 많이해주셧어요! 언제 또 드레스를 입어보겟어하고 맘에드는거 입엇는데 완전 대만족입니당 ㅎㅎ ​ 아쉬운점은 어쩔수 없이 있을 수밖에 없지만 만족스러웠던 점이 더 크기때문에 열심히 1년 준비한만큼 후련하고 즐거웠습니다!! ​ 정말 본식 당일에는 호로록하고 당사자들은 정신없이 지나가요! 본식 전까지 열심히 힘내서 준비하시고 당일엔 다들 즐기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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